| 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유리가면 11권. 오래 전에 보다 중단했던 유리가면을 만화책이 보고 싶어서 다시 전권 보기에 도전하게 됐다. 다시 보니 봤던 내용인가 싶게 새롭게 느껴져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다. 옛날에는 그냥 무작정 욕심 많게 보였던 등장인물들의 열정이 정말 치열하게 보여져서 더 재미있게 느껴진다. |
| 유리가면11권 드디어 마야와 아유미가 헬렌켈러 역을 따기 위해 오디션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그 심사역 중에서 무려 대여배우인 아유미의 어머니가!!! 하지만 아유미의 어머니는 헬렌켈러역에 대해 의외의 선택을 하게 되는게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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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오랜만에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만화책들은 가끔 생각이 나서 보고 싶을때 다시 보려고 하나씩 소장하고 있는데 유리가면도 완독해 보려고 모으고 있네요. 헬렌 켈러 배역에 열정을 쏟는 등장인물의 모습이 인상적인 스토리가 전개중입니다. 한권 한권 볼때마다 생각하지만 완결을 꼭 볼 수 있었으면 하는 게 작은 바람이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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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녀의 두 후보. 마야와 아유미가 보이는 삼중고의 헬렌. 헬렌으로써 존재하는 테스트에서 보이는 두사람의 놀라운 연기로 인해 더블캐스팅이 되었는데, 같은 역할을 두 배우가 함으로써 결국은 많은 이들의 비교대상이 되어버린다. 하지만 각자가 만들어내는 헬렌이 어떤 모습일지. 다른사람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는 천재의 연기란! 으흐..기대된다! |
| 유리가면 11권 리뷰입니다. 이 도서는 일본의 순정만화이며 1976년 연재를 시작으로 부모 자녀를 넘어서 3대 조부모와 손주가 함께 보는 고전만화입니다. 최신 만화가 아님에도 인기가 있는 명작 만화이며 연극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주인공 마야의 연기인생을 그린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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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가 오디션을 1차 인형갖고 노는거가 끝나고 2차 점심식사시간에 헬렌켈러로서 밥먹어보기가 끝나고 최종심사에서 헬렌켈러로서 앉아있으라는 말에 아유미와 마야둘안 앉아있고 카나야에미도 일어나버리고 말았다. 내일을 기약하면서 카나에에마는 떠나는데, 우선 츠카카케로부터 면천을 받은 마야는 연기할때만 살아있노라고 마스미에게 대답한다 아유미의 시연날 꽃다발을 보자 레이등 츠키카케 극단원들은 마야때는 꽃좀 사와야겠다고 생각한다. 우타코와 아유미의 대격돌이 있고 연기는 절정을 치달으는데, 코피까지 나는데도 아유미는 가리지않고 정면으로 보여주는 연출에 모두 격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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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11 <기적의 사람> 연극 개막 11권은 기적의 사람을 눈앞에서 보듯 진행된다. 우와 헬렌켈러 오랜만. 설리반 선생도 오랜만 그녀처럼 표현하기 위해 자신을 갈아넣는 연극하는 분들 연극하는 분들 고생많구나 생각함 티브이처럼 눈앞에서 내가 그 안에 들어간듯 느껴지지 않고 제3자 느낌이라~ 사실 연극을 눈 앞에서 본적이 없어서 연극 보면 어떨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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