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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볼수록 재밌는 태양을 향한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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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향한 탑 / 콜린 톰슨 글. 그림       유명 건축물의 집합소, 환경오염에 대해 다루고, 시각적인 화려함과 일단 제목만으로도 이 책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네요.. 아이 또한 제목부터 흥미로운지.. 태양을 향한 탑이란 제목만으로 상상력에 날개를 달았답니다, 제목을 읽더니.. 우와~~ 얼마나 높아야 하는거야.. 얼마전 건축가가 꿈으로 바뀐 우리 아이.. 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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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을 향한 탑 / 콜린 톰슨 글. 그림

 

 

 

유명 건축물의 집합소, 환경오염에 대해 다루고, 시각적인 화려함과 일단 제목만으로도

이 책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네요..

아이 또한 제목부터 흥미로운지.. 태양을 향한 탑이란 제목만으로 상상력에 날개를 달았답니다,

제목을 읽더니.. 우와~~ 얼마나 높아야 하는거야..

얼마전 건축가가 꿈으로 바뀐 우리 아이.. 씩 웃으며~ 책을 펼치네요^^

요즘 관심사에 딱 어울리는 교훈적인 태양을 향한 탑~ 들여다 보니~~~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 손자를 보며 자신의 어렸을적의 파란 하늘, 태양은 너무나 밝아

쳐다 볼 수 없었음을 이야기 합니다..저 구름 너머 아직도 파란지 궁금하다면서요

그렇지만 알 수가 없지요.. 소년이 아는 것이라곤.. 우중충한 안개뿐입니다.

태양을 단 한 번만이라도 보고 싶지만.. 지구에는 연료도 얼마 남지 않았기에..

비행기도 날지는 못합니다.. 소년이 생각한 열기구 조차도 노란 구슴 속에서 꿈쩍하지 못하고

느릿느릿 지구로 돌아와 버렸어요

 

 

 

 

할아버지와 소년은 태양을 향한 탑을 세워 보리라 결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바위 위에 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모여 하늘을 향한 도시가

세워 집니다.. 십년 동안.. 부유한 남자는 늙었고, 손자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이십년?? 손자는 자기 아들을 낳았고, ~~ 그런데 태양은 보일까요?? 보이지 않았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기전 더 서둘러야 한다고 손자는 말합니다

커다란 기계를 만들어 건물을 통째로 들고 오고, 더 더 높이 쌓아 올립니다

드디어 하늘은 밝고,부유한 사람.. 노인은 증손자를 안고, 탑의 꼭대기에 앉아 생명의 따뜻함을 느낍니다

그날부터 지구의 모든 남자와 여자와 아이들은 태양을 볼때까지.. 끝도 없는 줄을 서서 탑을 향해 올라가요

 

 

 

 

유명 건축물 그리고 환경오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교훈적인 책이네요.

만리장성, 오페라 하우스, 에펠탑이 뭐야..

건축에 관심이 많기에.. 다시 한번 더 짚어 주면서 더욱 더 재밌게 봤던.. 몇번이고 건축물을

찾아보며.. 좋아했던 태양을 향한 탑입니다.

굳센 팔로 건물을 통째로 들어 올릴때 어찌나 좋아하던지...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 .. 커다란 기계 또한 꼼꼼히 봐줬답니다.

그리곤.. 케이넥스로 열기구를 뚝딱 만들었어요^^......

 

아이들에게 읽혀주고 싶은책들 많지만.. 그중에서도 정말 재밌게 봤던 태양을 향한 탑이네요.. 강추랍니다^^

 

k******5 2010.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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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향한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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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출판사의 책들은 다 독특하면서 다른 책들과차별화된 느낌이 들던데..이 책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태양을 향한 탑"은 아이들이 볼 수 있게 만들어진 판타지인데어른이 봐도 손색이 없을만큼 완성도도 높고 훌륭하네요..."태양을 향한 탑"은 현재의 지구가 아니라 환경이 오염되어 변해버린 지구를 배경으로 하고있어요....지난 20년 동안 지구에 사는 그 누구도 태양을 보
"태양을 향한 탑" 내용보기
논장 출판사의 책들은 다 독특하면서 다른 책들과
차별화된 느낌이 들던데..이 책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태양을 향한 탑"은 아이들이 볼 수 있게 만들어진 판타지인데
어른이 봐도 손색이 없을만큼 완성도도 높고 훌륭하네요...
"태양을 향한 탑"은 현재의 지구가 아니라 
환경이 오염되어 변해버린 지구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지난 20년 동안 지구에 사는 그 누구도 태양을 보지 못했다고
나오죠. 어두침침한 구름이 온 하늘을 덮고
우중충한 안개가 뿌옇게 내려앉은 그림이
무척이나 사실적이면서 오싹한 느낌을 주네요.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는 다시 한번 태양을 보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연료가 부족해서 더 이상 비행기는 날지 않죠.
커다란 기구를 만들어 태양을 보려고 시도해보지만
두꺼운 구름층위로 똟고 올라가지 못해요.
결국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바위위에 
태양을 향한 탑을 짓기로 결심하고 몇 십년간
탑을 지어서 마침내 태양을 보게 된다는 이야기에요...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구절은 여기에요...
"탑을 세워요. 태양을 향한 탑요"
소년의 말에 노인은 불가능하다고 할 참이었습니다.
구름을 뚫을 만큼 높은 탑은 절대 세울수 없다고요.
그러다 문득 생각했습니다. 
왜 안되지? 꿈을 이루는데 쓰지 않는다면 돈을 어디에 쓰지?"

이 책을 볼 아이들은 아직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질
나이는 아닌데 이 책을 보며, 왜 태양이 안 보이는지
의아해하면서 환경에 대해 생각하게 하니까 무척이나 좋네요.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노인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리란 생각이 드네요...^^
t***i 2010.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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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태양을 향한 탑
"(서평)태양을 향한 탑" 내용보기
- 줄거리- 이 책의 제목은 태양을 향한 탑. 태양을 향한 탑이 무엇을 뜻하는 것일지 궁금증이 생겨 읽어보게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와 손자가 이 책의 주인공이다. 100년뒤 지구에서 살고 있는 이들의 세상은 우중충한 안개와 노란하늘뿐... 도시엔 적막함만 흐르고 따뜻함은 전혀 느낄수 없는 세상이 되어있다.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의 소원은 파란하늘과 태
"(서평)태양을 향한 탑" 내용보기

- 줄거리-

이 책의 제목은 태양을 향한 탑.

태양을 향한 탑이 무엇을 뜻하는 것일지 궁금증이 생겨 읽어보게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와 손자가 이 책의 주인공이다.

100년뒤 지구에서 살고 있는 이들의 세상은 우중충한 안개와 노란하늘뿐...

도시엔 적막함만 흐르고 따뜻함은 전혀 느낄수 없는 세상이 되어있다.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의 소원은 파란하늘과 태양을 보는 것이다.

하지만 지구에는 연료가 얼마 남아 있지 않아서 파란하늘과 태양을 보기위해

비행기를 띠울 수 있는 연료는 없다.

남자는 노란구름을 뚥고 파란하늘과 태양을 볼 수 있는 방법을 고민은 한다.

어떻게 하면 젊었을때 보았던 파란하늘과 태양을 볼 수 있을까?

손자는 세상에서 제일 부유한 남자에게 탑을 세우자고 말한다. 태양을 향한 탑을...

할아버지와 손자는 20년이 걸려 탑을 세웠지만 태양을 보이지 않았다

손자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전에 노란구름을 뚥고 태양에 닿으려고 애를 썻다.

세상에 없던 커다란 기계를 만들어 세계에 있는 유명건축물들을 통째로 옮겨와

탑 위로 올리기 시작했고....

드디어 태양을 보게 되었다.

노인은 태양을 보며 생명의 따뜻함을 느꼈다. ...

 

 

태양을 향한 탑...

첫장부터 그림이 너무 우울하다.

너무 우울하고 상막해서 좀 답답한 기분도 들었지만 ...

100년뒤 환경오염이 심각한 지구를 표현하기엔 딱 맞는 그림인 것 같다.

세계여러나라의 건축물들이 태양을 향한 탑의 일부분이 되어 복잡하고 세밀하게 그려져 있다.

처음에 읽을때는 글 중심으로 그냥 지나쳤던 것들이 두번재 읽을때는 그림을 자세히 살피며 읽으면

처음 볼 때 보지 못한 그림의 작은 부분들이 쑥쑥 튀어나온다.

 

책을 권장할만한 연령대는 남녀노소 누구나 .ㅋㅋㅋ

유아들에겐 어려운 단어가 많아서 상세한 내용까지 이해하기는 조금 힘이 들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전달되는 듯 하다.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을 읽고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서 되돌아봐야 할 것 같다.  

f******0 2010.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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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톰슨, 탑 타락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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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향한 탑Tower to the Sun Colin Thompson     <바이올린 켜는 오스카>, 창작동화 전집 40권 중에 가장 인상적인 작품이어서 39권을 처분하고 이 한 권만 남겨 두었다. 콜린 톰슨(Colin Thompson)이 쓰고 그렸다. 몇 장의 그림만 보아도, 평범한 정신세계를 가진 작가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어렴풋이 기억하건데 그에게는 병명을 붙여도 될만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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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향한 탑Tower to the Sun
Colin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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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켜는 오스카>, 창작동화 전집 40권 중에 가장 인상적인 작품이어서 39권을 처분하고 이 한 권만 남겨 두었다. 콜린 톰슨(Colin Thompson)이 쓰고 그렸다. 몇 장의 그림만 보아도, 평범한 정신세계를 가진 작가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어렴풋이 기억하건데 그에게는 병명을 붙여도 될만한 정신 분열의 증상이 있는(혹은 있었던) 것 같다. 일부러 그의 작품을 찾아 읽는다.

 

Colin_Thompson.jpg

<태양을 향한 탑>의 책장을 넘기는 데 소름이 끼친다. 얼핏 보면 개미 행렬 처럼 보이는데, 사실 미래의 인류를 나타낸 것이다. 이 황량한 땅 역시 미래의 지구이다. 그렇다면, 이 행렬이 향하는 곳은? 제목이 암시하는 바로 그 탑이다. '태양을 향한 탑'
국 내외 독자들이 쓴 리뷰들을 여럿 읽어보니, 마지막 메세지를 희망적으로 해석하는 분위기이다. 재앙 수준의 환경오염, 태양을 볼 수 없는 사람들이 힘을 모아 바벨탑 수준의 탑을 쌓아 해를 보았노라. 그래서 그 해를 보고자 저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소름이 끼칠까? 당신은 소름끼치지 않는가? 나는 무섭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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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의도적으로 선택한 건축물인지 몰라도, <태양을 향한 탑>의 첫장에서 언급하는 건축물은 만리장성이다. 우주 밖에서도 보인다는 설명과 함께. 그 긴 성벽을 누가 쌓았는가? 권력 앞에 비천한 몸뚱아리를 노동력으로 바칠 수 밖에 없는 힘 없는 일반사람들이었다. 그렇다면 환경 재앙의 시대, 태양에 이르는 탑은 누가 쌓았는가? 혹자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라며 희망적 대답을 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만리장성과 마찬가지의 맥락. 이 탑을 건설하게 된 것은, 세상에서 젤 부유한 남자와 그 아들. 수중에 있는 그 많은 돈을 어디에 쓸까 하다가 건축물을 쌓기로 결심하고 세대를 이어 가업을 완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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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 권력'으로 보려는 나의 해석을 낡았다, 촌스럽다 비난할 이도 있겠지만. 태양에 이르는 탑은 또 다른 우상화와 착취를 내포한다는 상상에 몸서리가 처진다.  저 긴 행렬의 사람과 대비하여, 탑 꼭대기의 좁은 공간을 보라. 부유한 남자와 그의 아들, 또 그 손자를 위한 좁은 공간만 허락되어 있다. 아무리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린들, 태양 보기를 평생의 꿈으로 키워 오르고자 한들 일반인들에게는 공간이 허락되어 있지 않다. 결국, 저 공간을 점유한 소수자(우리 식으로 이야기하면 21세기의 최순실) 같은 자들에게만 우상화의 여지를 허락할 뿐. 콜린 톰슨에게는 미안하지만, 마지막 일러스트레이션이 자꾸 대한민국의 마구간 똥 같지도 않은 현실과 겹쳐 암울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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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16.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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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미세먼지 공해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 콜린 톰슨의 [태양을 향한 탑]
"황사 미세먼지 공해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 콜린 톰슨의 [태양을 향한 탑]" 내용보기
주말에 외출하기 힘들정도로 심한 황사, 미세먼지, 공해 ㅠ.ㅠ우리나라에서 2010년에 출간된 <태양을 향한 탑>은황사 미세먼지 공해 이야기를 담은 창작 그림책이다.잠시 본문으로 들어가 보자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가 도시를 내려다보면서 손자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네 나이였을 때 하늘은 파랗고 태양을 너무나도 밝아서쳐다볼 수조차 없었단다"그렇지만 소년은 그 말을 이해
"황사 미세먼지 공해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 콜린 톰슨의 [태양을 향한 탑]" 내용보기

주말에 외출하기 힘들정도로 심한 황사, 미세먼지, 공해 ㅠ.ㅠ

우리나라에서 2010년에 출간된 <태양을 향한 탑>은

황사 미세먼지 공해 이야기를 담은 창작 그림책이다.

잠시 본문으로 들어가 보자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가 도시를 내려다보면서 손자에게 말했습니다.

" 내가 네 나이였을 때 하늘은 파랗고 태양을 너무나도 밝아서

쳐다볼 수조차 없었단다"

그렇지만 소년은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 파란 하늘은 없고, 태양조차 사라졌으니까요.

지난 20년 동안 그 누구도 태양을 보지 못했죠.

 

- 콜린 톰슨의 <태양을 향한 탑>(논장)중에서

 

가상의 이야기이지만, 우리에게 닥치지 말라는 법도 없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층을 위한 책 <태양을 향한 탑>을 읽어보자.

 

 

 

YES마니아 : 로얄 s****y 2016.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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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의 하늘은
"다음 세대의 하늘은" 내용보기
지난주 미세먼지 때문에 우리 외출도 못하고 집안에서만 있었지. 이제 추워지면서 중국에서 난방을 하기 시작했어. 그럼 오염물질이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로 날아와. 나비효과처럼 한곳에 머물려 있는게 아니라 다른곳에도 영향을 줘. 겨울에 하루에 한번 환기를 시켜야 하는데. 환기시키면서 오염물질이 집안에 들어올까. 원래 게으른 엄마가 요즘 쓸고 닦고 열심이지.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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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미세먼지 때문에 우리 외출도 못하고 집안에서만 있었지.

이제 추워지면서 중국에서 난방을 하기 시작했어.

그럼 오염물질이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로 날아와.

나비효과처럼 한곳에 머물려 있는게 아니라 다른곳에도 영향을 줘.

겨울에 하루에 한번 환기를 시켜야 하는데. 환기시키면서 오염물질이 집안에 들어올까.

원래 게으른 엄마가 요즘 쓸고 닦고 열심이지.

 

[태양을 향한 탑]은 먼 미래의 암울한 모습을 보여줘.

과학발달로 자동차는 날아다니고, 시드니에서 도쿄까지 육상특급으로 다니곤 해.

하지만 그 미래엔 더이상 푸른 하늘을 볼 수 없어.

나이 많은 사람들만 푸른 하늘에 대한 기억이 있고, 젊은 세대는 사진으로만 푸른 지구를 봤어.

정말 이런 상상이 현실이 된다면.

우리 린이가 엄마가 봤던 단풍, 푸른 하늘, 맑은 계곡 그런걸 모르고 자란다고 생각하니깐 슬퍼져.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나부터 노력해야지 다짐을 해.

음식쓰레기 줄이기, 아침마다 보는 신문, 종이 분류해 재활용통에 넣기, 분리수거 잘하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거 엄마가 철저히 지켜나갈게.

우리 린이 그리고 린이 다음세대에도 푸른 지구를 볼 수 있도록 말이야.



YES마니아 : 로얄 w******3 201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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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태양을 향한 탑 - 지구를 지켜라!
"[논장] 태양을 향한 탑 - 지구를 지켜라!" 내용보기
<< 태양을 향한 탑 >>   표지속을 가만히 들여다 보니 태양을 향한 탑의 실체를 알수 있었어요. 높이 산처럼 쌓여 있는것이 세계 여러나라의 건축물들이 차곡차곡 싸여 있어요. 제법 많은 건축물들이 눈에 띄여서 이 특별한 탑이 신기하게만 느껴지는 그림이었답니다. 책속의 이야기는 지금보다 시간이 흐른 지구의 모습인데... 사람은 찾아 볼수가 없는 음침한 도시의 모습입
"[논장] 태양을 향한 탑 - 지구를 지켜라!" 내용보기

<< 태양을 향한 탑 >>

 

표지속을 가만히 들여다 보니 태양을 향한 탑의 실체를 알수 있었어요.

높이 산처럼 쌓여 있는것이 세계 여러나라의 건축물들이 차곡차곡 싸여 있어요.

제법 많은 건축물들이 눈에 띄여서 이 특별한 탑이 신기하게만 느껴지는 그림이었답니다.

책속의 이야기는 지금보다 시간이 흐른 지구의 모습인데... 사람은 찾아 볼수가 없는 음침한 도시의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는 손자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는 손자 나이일때 파란 하늘을 봤던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은 그 하늘을 볼만큼의 에너지가 없는 지구네요.

구름을 뚫고 저 두꺼운 구름 너머 하늘이 어떤지 알수가 없는 손자는 할아버지와 계획을 세우죠.

기구를 만들어서 구름을 뚫고 떠오를려고 하는데... 그것도 힘드네요.

그러다 태양을 향한 탑을 세우기로 합니다.

노인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다 문득 꿈을 이루는데 자기가 가진 모든것을 쓰기로 하죠.

만명의 사람들이 이 일을 시작하는데 태양을 향한 탑은 하늘을 향해 높이 높이 올라가지만 이상하게도 사람들의 모습을 찾아보기가 힘이 드는 그림이에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태양을 보려면 좀 더 서둘러야 해요. 그래서 손자는 특별한 기계를 만들어 세상 곳곳의 건물을 통째로 들고 와서 태양을 향해 쌓아 갑니다.

드디어 하늘이 열리고...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던 노인은 증손자를 안고 탑의 꼭대기에서 태양을 바라 봅니다.

젊은 시절 봤던 그 환하고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말이죠.

 

지금 지구에서 환경 문제가 아주 심각함을 잘 알고 있어요.

몇년있다가 지금의 하늘을 못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심각하지 않을수 없는데요~

그때 몇십년에 걸쳐 태양을 보기 위한 탑을 쌓는 일을 하지 않으려면 지금의 지구를 지켜야 할것 같아요.

판타지로 아이들이 볼수 있는 책이었지만 그림 하나하나 눈여겨 볼수 있는 어른이 봐도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이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10.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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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향한 탑] 세계 곳곳에서 컬트가 된 콜린 톰슨의 판타지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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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향한 탑] 세계 곳곳에서 컬트가 된 콜린 톰슨의 판타지 왕국^^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가 도시를 내다보면서 손자에게 "내가 네 나이였을 때 하늘은 파랗고 태양은 너무나도 밝아서 쳐다볼 수 조차 없었단다"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하지만 그 손자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지요. 지금까지 파란 하늘은 물론, 태양조차 사라져 버려 그 존재감을 알 수가 없었
"[태양을 향한 탑] 세계 곳곳에서 컬트가 된 콜린 톰슨의 판타지 왕국^^" 내용보기

[태양을 향한 탑] 세계 곳곳에서 컬트가 된 콜린 톰슨의 판타지 왕국^^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가 도시를 내다보면서 손자에게 "내가 네 나이였을 때 하늘은 파랗고 태양은 너무나도 밝아서 쳐다볼 수 조차 없었단다"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하지만 그 손자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지요.

지금까지 파란 하늘은 물론, 태양조차 사라져 버려 그 존재감을 알 수가 없었으니까요.

세상의 가장 부유한 남자는 도시를 내려다 보며 "태양을 단 한 번만이라도 다시 볼 수 있다면 그 무엇이라도 내줄 텐데"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소년은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 하늘로 높이 높이 날아 오릅니다.

가지만 그 어떤 기구도 더이상 날아가지 않았지요.

그래서 한가지 생각해 낸 것이 바로 태양을 향한 탑을 세우기로 했어요.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는 꿈을 이루는 데 쓰지 않는다면 그 어떤 많은 돈이라도 불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지요.

 

모든 도시와 마을에서 떨어진 세상에서 가장 커닫란 바위 위에 만명이나 되는 사라들이 모여 하늘을 향한 도시를 짓기 시작했고, 부유가 남자가 늙고 손자가 어른이 되어 아이들을 낳는 동안 탑을 높이높이 만들었답니다.

하지만 태양은 보이지 않았어요.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가 세상을 떠나기 전 할아버지가 태양을 꼭 한 번 보고 싶다는 소원을 들어 들이기 위해 손자는 세상에서 가장 큰 기계를 만들어 모든 대육의 굉장한 건물들을 들고 와서 높이, 더 높이 쌓아 올렸답니다.

드디어 밝은 하늘과 태양이 나타났고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는 태양을 바라볼 수 있었답니다.

 

항상 우리 곁에 있는 소중한 것들이 어느 날 문득 사라져 버린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항상 하늘위에서 내리 쬐는 태양이 사라져 버린다면.......

정말 상상만 해도 무섭고 있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소중한 것들이 미처 사라져 버리기 전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일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였으며, 이야기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세계의 멋진 건물들을 찾아 보는 재미 또한 겸비한 멋진 이야기였습니다.

 

이야기를 읽고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와 손자가 올라가서 태양을 볼 수 있는 아주 높은 탑을 만들어 주기로 했답니다.

 











 

큐브로 동그라미, 마름모 등등의 여러가지 모형들을 만들며 높이 높이 탑을 쌓고 있는 민주~~

탑을 쌓으면서 집중에 집중을 하며 조심조심~~

민주가 완성 한 높은 탑 위에서도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와 손자와 증손자가 나란히 밝은 태양을 바라보길 바래 봅니다.

그리고 우리 곁에 빛이 사라지는 어두운 현실이 다가오지 않길 진심으로 바래 봅니다.

 

d******7 2010.05.3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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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 정말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는 환경그림책
"현재에 정말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는 환경그림책" 내용보기
The Tower To The Sun (1996)   < 태양을 향한 탑 > 이라는 책 제목만 보고 유추해보자면 누구인가 태양을 향해 탑을 지었거나 탑히 태양을 향했거나 하는 얘기겠구나 짐작할 수 있어요. 그런데, 왜 태양을 향해 탑을 지었나 싶어 궁금한 마음으로 책장을 열어보니 예전 지구의 모습을 이야기해주네요.   먼 옛날 달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면 만리장성이 보였는데 백만년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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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ower To The Sun (1996)

 

< 태양을 향한 탑 > 이라는 책 제목만 보고 유추해보자면

누구인가 태양을 향해 탑을 지었거나

탑히 태양을 향했거나 하는 얘기겠구나 짐작할 수 있어요.

그런데, 왜 태양을 향해 탑을 지었나 싶어 궁금한 마음으로 책장을 열어보니

예전 지구의 모습을 이야기해주네요.

 

먼 옛날 달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면 만리장성이 보였는데

백만년이 지난 뒤에는 그저 구름밖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노란안개로 뒤덮였네요.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가 도시를 내려다보며 손자에게

내가 네 나이였을 때 하늘은 파랗고 태양은 너무나 밝아 쳐다볼 수조차 없었는데

지금은 구름이 덮여있어 구름 너머 하늘이 아직도 파란지 궁금하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태양을 단 한 번만이라도 다시 볼 수 있다면 그 무엇이라도 다 내줄텐데라며 태양을 그리워해요.

손자는 기구를 만들어 태양을 보러 가려 했지만 노란 구름 속에 걸려서 꿈쩍도 하지 않아요.

그래서 태양을 향한 탑을 세우기로 하는데 십년, 이십년이 걸려 손자는 자기 아이들을 낳았지만 아직도 태양은 보이지 않았어요.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태양에 닿기 위해 더 서둘러 탑을 만드는데

커다란 기계로 세상의 곳곳을 다니며 모든 대륙에서 굉장한 건물을 통째로 들고 와서 탑을 쌓았어요.

마지막으로 피사의 사탑이 올라가자 환한 하늘이 나타났고

한 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던 노인은 증손자를 안고 탑의 꼭대기에 앉았어요.

그리고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태양을 보기 위해 끝도 없는 줄을 서서 그 탑에 올랐다는 이야기에요.

 

세계의 유명한 건축물들인 에펠탑,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만리장성, 피라미드, 천문대, 이글루, 울루루 바위,

피사의 사탑, 스톤헨지, 프랑스 롱샹 성당, 판테온 신전, 금문교, 홍콩 상하이 은행, 크라이슬러 빌딩, 구겐하임 박물관등등

책 한 권에서 만나는 세계 곳곳의 건축물을 알아보는 재미가 있네요.

 

자세히 보면 다양한 창문과 다양한 문고리, 개집, 거미, 장미, 커피잔 등등

작은 이미지들 하나하나 아이들과 숨은그림 찾기 놀이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책을 읽고 나면 정말 백만년 후의 지구가 이렇게 될까봐 무척 걱정스러워지네요.

환경이 오염되고 지금의 지구가 이렇게 어둡고 추운 곳으로 변하게 되면

지금의 이 날씨들 - 이미 황사와 지구온난화로 변한 우리나라의 변덕스러운 날씨-마저 그리울 날이 분명히 있겠죠.

 

우리 아이들이 어릴적 지금 이 날씨와 하늘을 계속 만나고 느낄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해야겠어요.

아이와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친환경 그림책이네요.

 

요즘 환경에 관한 그림책이 참 많네요.

그 중 < 태양을 향한 탑 >은 간단한 이야기로 미래의 지구를 상상해 볼 수 있고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블럭을 높게 쌓는 것처럼

건축물들로 높이 커다란 탑으로 태양을 향해 쌓는 탑이 완성되는 것을 지켜보며

비슷한 공감을 하며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인것 같아요.

 

20년 넘는 시간을 걸려 태양을 향한 탑을 쌓지 않아도 만끽 할 수 있는 지금의 환경을 감사해하며

< 태양을 향한 탑 > 을 단지 그림책으로만 느낄 수 있는 현재에 정말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s*******n 201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활용기]지구의 미래에 대한 깊은 생각 '태양을 향한 탑'
"[활용기]지구의 미래에 대한 깊은 생각 '태양을 향한 탑'" 내용보기
지구 온난화로 이상기온현상으로 올해는 더욱 햇볕이 드는 날이 적어 올해는 특히 일조량이 적어 특히 식물재배에 큰 피해가 생겼다고 한다. 그런데, 햇볕이 주는 유익함은 비단 식물을 기르는데 필요한 에너지원을 떠나 인간에게도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한다. 햇볕을 하루 30분 이상은 쐬어야 우리 몸에 필요한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생성되어 건강에도 도움이 되며, 아이들에게
"[활용기]지구의 미래에 대한 깊은 생각 '태양을 향한 탑'" 내용보기

지구 온난화로 이상기온현상으로 올해는 더욱 햇볕이 드는 날이 적어 올해는 특히 일조량이 적어 특히 식물재배에 큰 피해가 생겼다고 한다. 그런데, 햇볕이 주는 유익함은 비단 식물을 기르는데 필요한 에너지원을 떠나 인간에게도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한다. 햇볕을 하루 30분 이상은 쐬어야 우리 몸에 필요한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생성되어 건강에도 도움이 되며, 아이들에게도 하루 30분 이상의 햇볕을 쐬는게 참 중요하다고 한다.  게다가 사람이 햇볕을 장기간 쐬지 못하면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고도 한다. 이 정도로 우리 생활에서 햇볕의 중요성은 이루말할 수 없는데, 공기와 마찬가지로 우리 눈에 큰 변화를 불러오는 부분이 아니라 그 고마움을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

 

머지않은 미래에 혹 태양빛이 사라진다면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우리 인류에게는 정말 끔찍한 재앙이 될것이다. 어쩌면 이 그림책처럼 태양빛을 그리워하며 살게 될지도 모르겠다. 아무리 돈이 많은 부자라도 말이다.

 

<태양을 향한 탑>은 런던 태생의 판화작가이면서 그림책작가인 콜린 톰슨의 작품이다. 머지않은 미래를 현실감있게 그려낸 작품인 것 같다.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도 가질 수 없었던 태양 빛.

이 지구가 생겨나고 햇볕을 볼 수 있었던 지금, 그리고 머지 않은 미래엔 햇볕을 보았던 기억을 추억해야 할 정도로 지구는 잿빛으로 물들어있다.

그리고 도시는 연료가 얼마 남지 않아서 비행기를 띄울수도 없으며 눈이 세상을 뒤덮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남자조차도 태양을 보기 위해 구름을 뚫고 위로 갈수 없었는데, 손자에게 햇볕을 봤던 추억을 이야기하자 손자는 기구를 생각해내지만 이내 실패하고 만다. 그리고 또 다른 생각을 하게 되는데 바로 ’태양을 향한 탑’을 짓는 것이다. 그리고 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하늘을 향한 도시를 짓기 시작하는데......

 

 

런던엔 안개가 자욱한 날이 더 많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이 참으로 실감나게 다가왔다.

참으로 생각이 많아지는 그림책이었다. 머지 않은 미래에 정말로 햇볕을 볼 수 있는 날이 더 많아질지 모르겠다는 불안감이 스치는 요즘, 이상 기온으로 인해 비가 잦고 햇볕이 드는 날도 적은데 우리의 자손들이 책 속의 손자처럼 햇볕을 사진으로 봤다고 한다면 아찔할 것 같다.

우리 대에 이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만든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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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태양을 향한 탑’ 점토로 표현해 보기  준비물: 색깔 점토, 물감, 붓, 스케치북

 

 

책을 보고 난 후 책 속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태양을 향해 조금씩 쌓아가는 탑을 점토로 표현해 봤다. 책 속처럼 볼록볼록한 건물 이미지로 책 속 내용을 생각해보면서 만들어보았다. 태양을 향해 조금씨 높아져가는 탑, 그리고 드디어 태양가까이에 다다른 첨탑의 모습과 태양을 본 할아버지와 증손자의 모습도 생각해가며 만들어보면 의미있는 독후활동이 될 것 같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m******m 201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