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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서점에 자주 들려 새 신간이나 베스트셀러들을 훑어보는게 즐거움인 저에게 '바이블루트'도 우연히 저에게 다가왔습니다.신앙을 갖은 저에게 성지순례라는 주제가 마음을 이끌었고 책을 통해서나마 그 감동을 함께하려는 생각에 구입했지요.
우선 책을 펼치자마자 한 눈에 들어오는 시원하고,선명하게 펼쳐진 성지의 사진들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내용 또한 각 챕터별로 성지순례의 여정을 간결하게 풀어내서 좋았습니다.
항상 거룩하고 성스럽게만 여겼던 성지의 현장들을 있는 그대로 담담하게 보여줌으로써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기독교의 현실을 보고 지금의 내 모습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도 되었답니다. 성지순례의 주제라 다소 무겁고 어려울 줄 알았지만, 한번 펼친 책을 닫지 못할만큼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는 것 또한 좋았습니다.
일회성이 아닌 두고두고 제 신앙을 점검하고자 할 때, 예수님의 흔적을 따라가고자 할 때 언제든지 다시 읽어도 그 여운과 감동은 새로워지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EBS에서 방영했던 "바이블루트"DVD 또한 같이 볼 수 있어서 기쁩니다.(*^^*) 사실 책을 먼저 읽었기에 DVD는 어떻게 성지순례를 보여줄지 설레입니다.(^^) 식구들이랑 같이 볼 예정이예요. 내용,사진,DVD등 이 책에 많이 정성이 들어간 흔적이 보여, 독자로서 신뢰가 가네요. 앞으로도 좋은 신앙서적이 세상에 많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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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성지순례에 대해 내가 어떤 생각을 품고 있는가를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 막연히..그저 한 이벤트로서의 순례여행이 아닌 진정 말씀 속에 나오는 그 시간의 여정을 위해 깊은 말씀의 묵상과 신앙적인 준비가 필연적 조건임을 인식하게 되었다.. 순례여행을 앞둔 모든 분들이 진정 말씀을 품고 떠날 수 있는 지침서가 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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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성경 한 구절 제대로 읽지 못하다, 간만에 본 책인데 너무 좋네요!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져 있는 생생한 현장을 멀리서나마 느낄 수 있었고 솔직하면서도 거침없는 순간의 현실과 훗날 꼭 한번 성지순례를 해보리란 가슴 벅찬 포부를 심어 주었습니다. . 크리스찬 이라는 허울만 쓴 체 제멋대로 사는 저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다시금 믿음으로 나아가는데 강력한 동기를 부여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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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로만 되어 있는 것인 줄 알았는데...책으로 구성되어져 있어 좀 놀랐는데요.ㅎ
그래도 지루하지 않고 집중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는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인 것 같아요. 모태 신앙인 우리 아이와 함께 책 속의 사진을 보면서
주님의 고난과 역경의 숨결이 잘 묻어 나와 있는 느낌이 드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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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들어있는 DVD를 보며 책을 보니 이해도 잘되고 참 재밌게 본 책이네요...
평소 성지순례에 관심이 있었던 분이라면 한번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과 사실이 적절하게 조합되어 무겁지 않게 진행이되어
읽기에도 부담스럽지 않더군요,,,암튼 춘천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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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던 시절...과자와 사탕에 이끌려 교회에 발을 들였다가 사춘기를 지나면서 "신"의 존재를 의심했던 시절을 지나, 미션스쿨이라 매주 채플에 참여하면서도 누가 물으면 "무교"를 외쳤던 나... 이 책은 중동지역의 종교분쟁을 보면서도 도대체 왜 몇천년 동안 서로 죽고죽이고를 반복하면서 사는지 알 수 없었던 무식하고 무관심했던 내게 어떤 깨달음(?)같은 책이다. 우연한 기회에 선물받아 아무 생각없이 첫장을 열었지만...마지막 장을 덮을 땐 '아- 그런거였구나' 란 생각이 들면서 오랜시간 오리무중 같았던 눈앞이 밝아진 느낌아랄까...아무튼 읽는 내내 많은 생각을 했고..많은 걸 느끼게 해준 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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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고품질의 dvd 영상과 함께 볼 수 있다는 1+1 이라는 즐거움에 이 책을 선뜻 서점에서 구입했다. 세계사의 역사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독교의 역사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이다. 이러한 강한 메세지의 영상을 책과 함께 더불어 보다니...책의 느낌이 배가가 되는 느낌이다. 아이에게 세계사 역사의 한 단면을 알려주기위해 구입한 바이블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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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6개월이라는 고된 여정 속에서 보여주는 생생한 현장감과 성서의 메시지를 넘나든다. 역사의 인물들이 지나갔던 발자취를 나도 함께 따라가면서 성서의 과거를 걸으며 영적 교감을 나누었다. 책을 보고 있자니 왠지 모를 뭉클함과 잔잔한 감동이 느껴진다. 나의 신앙을 좀더 성스럽게 만들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
| 교회를 다니지 않는 저로서도 이러한 책은 마치 역사탐방을 하는 체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진속의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 들이 어우러져 마치 눈으로 보고 온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듭니다. 신앙심에 대해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우연히 접해본 책을 통해 신앙심에 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