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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는 아이들이 보는 백과사전이에요
어른들이 보는 백과사전처럼 단어의 뜻만 써있는 책은 아니랍니다
<밤낮>의 개념을 잡아주는 의미로, 밤과 낮에 하는 일과 밤과 낮의 필요성 밤과 낮으로 인해서 일상이 달라지는 모습들을 책을 통해 알수 있답니다.
<놀이터>라고 생각하면 아이들이 흙과 함께 노는 곳이라고 생각이 들텐데.. 여기서는 누구나 즐기면서 하는 일이 곳이라는 정의가 있네요. 정말 딱!! 맞는 정의 인듯 싶어요
아이들로 하여금... 그냥 글자와 그림으로만 이해하는게 아니라 의미도 깨닫게 하는 말 그대로 따뜻한 그림백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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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과 발이 없다면.,,., 늘 항상 함께 하기에 이런 생각을 해 볼 겨를이 없었는데 이책을 통해 손과발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하며 또 소중히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는걸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는 기회가 되었어요. 손과 발이 없다면 얼마나 불편할까요? 밥도 제대로 먹을수 없고 기어다니거나 굴러다녀야 할꺼에요. 손과 발 중에 으뜸은 엄지 손가락과 엄지 발가락이지요. 손에 있는 작은뼈와 힘줄 덕분에 젓가락질도 할수 있고 발에 자잘한 뼈가 놓여있어 손이하는 일을 발로도 할수도 있어요. 그래서 발을 제2의 손이라고도 해요. 손발의 지문덕분에 잘 미끄러지지 않아요. 누구나 손발이 있지만 부리는 솜씨는 저마다 다르죠. 손발로 말로 할수 있고 그대로는 입으로 하는 백마디 말보다 손짓 발짓 몸짓으로 하는 말이 감동 받을 때도 있어요. 손발이 척척 맞아야 무슨일이든 잘할수 있어요. 손발을 다치면 도구를 쓰면 되지만 무엇보다 필요한건 손을 내밀어 잡아주는 따뜻한 마음이란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네요. 눈에 담는것부터 보이지 않는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이 담겨있는 따뜻한 그림백과 정말 제목처럼 따뜻한 이야기와 정확한 지식과 정보가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똑바로 자리잡을수 있을것 같아요. 좋은책은 엄마보다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는것 같아요. 따뜻한 그림때문인지 네살 아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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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타이틀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존의 딱딱하고 정보전달만의 기능을 가진 백과사전과는 전혀 다르게 마치 그림책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그림도 글도 모두 서정적이고 편~안해서 전혀 백과책을 보는 것 같지않답니다. 그냥 아이랑 한장한장 그림감상하며 가볍게 읽다보면 책속내용이 머리에 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
저희가 본 '이야기'편... 어떻게 백과에서 눈에 보이지않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한권의 책을 냈을까요. ㅎㅎ 그처럼 아현출판사의 "따뜻한 백과"에는 이렇게 호기심가득한 미취학어린이들이 처음으로 접하게되는 것들에 대하여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소복하게 담아놓았습니다. 거기에는 이야기나 맛, 냄새와 같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뭐라 설명하기 힘든부분에서부터 나무, 쇠, 돌, 불과 같이 아이들이 눈으로 처음 접하기 쉬운 부분까지 하나씩 하나씩 따뜻한 그림으로 풀이해주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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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손바닥보다도 작은 사이즈의 부록인데요. 정말 작은 책이지만, 그 안에 불, 물, 나무, 쇠, 돌에 대한 짤막한 이야기가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있는데 꽤 상세한 그림과 흥미로운 정보가 들어있더군요. ^^ ![]()
이런 그림을 뭐라고 해야할까요. 세밀화? 정밀화? 아무튼 그림들이 사진을 보는 듯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워서 어린아이들이 보기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보통 백과사전에는 실제사진들을 수록하고 거기에 자세한 설명이 달려있어서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기 쉬운데요, 그런데 이 책은 사진이 아닌 그림을 담으면서, 그림이 실감나고 표정이 모두 생생하여 그림책으로서도 손색이 없구요, 또한 이야기가 첫페이지부터 마지막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기때문에 이야기책으로서도 장점을 갖고 있네요. ^^ 들어있는 정보나 지식은 깊게 들어가지않기 때문에 미취학아동들이 좀더 높은단계의 책으로 옮겨가기전에 한번씩 쉬어가면서 편한 마음으로 읽기에 수준이 맞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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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하게 접하고는 있지만 별다른 생각없이 접하는 사물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종합적인 개념을 정리해주고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해 설명해주어서
한번쯤은 읽힐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맛에 대해 볼 때는 짠맛, 신맛 등만이 아니라 그 외에 맛이라는 말을
쓰는 상황을 설명해 주었어요. '살 맛'이 대표적인 거죠.
하지만 어른의 시각에서만 유익한지 아덜은 쫌 지루해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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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020 이야기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인데 전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에게 선물했답니다. 책 표지를 보더니 자신도 똑같이 하고 책을 읽어야 한다고...ㅋㅋㅋ
그림이 너무 예쁘죠. 그리고 우리가 봤던 동서양의 이야기들이 한곳에 다 모여 있는 느낌이예요.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면서 이 이야기는 뭘까? 물으면 콩쥐팥쥐, 신데렐라, 모세이야기, 엄마 ET도 나오네 하며 흥분하기도 하고 패왕별희의 한장면을 보며 전 아련한 추억속에 빠져보기도 했답니다.
이야기는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오다가 글이 생기면서 직접 옮겨 적고 그러다 인쇄술이 발전하면서 지금처럼 책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영화, 드라마, 공연 등 다양한 장르에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는 것.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도 듣지 못하는 사람도 이야기는 보고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저희 아들이 이야기를 좋아하는 이유가 이 책에 다 들어 있더라구요. 꿈과 상상이 담겨있고, 재미와 유머, 사랑과 감동, 희망, 열정, 이야기속에 그 무엇도 다 담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마지막 장은 제가 늘 꿈꾸는 장면이죠! 책을 읽어주면 편안하게 잠드는 아들의 모습! 하지만 가끔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말똥말똥 해질때가 있어서 엄마는 너무 괴로울 때가 있답니다. 그래도 책을 좋아하고 책 읽기를 즐겨하는 저희 아들을 위해 너무 좋은 책이였어요. 그림으로 많은 걸 보여주고 이야기해주는 그림 백과사전 백과사전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글 많은 생각이 나는데 이 책은 아이들이 백과사전이 너무 좋은 책이라고 느낄 수 있게 해 준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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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 백과 불 편이 왔어요. 불의 쓰임에 대해 정말 따스한 그림과 문체로 한장 한장 설명을 해 놓았네요. 불로 환하게 밝힐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는 것, 음식을 익힐 수 있고, 방을 덮힐 수 있고, 쇠를 녹여서 여러가지를 만들 수도 있구요. 전등은 환하게 밝힐 수는 있지만 불은 아니라는 것.. 4살 원우에게 적당한 글밥과 그림이었어요. 재질도 아주 좋고 책을 정성들여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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