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조심스레 하나 주문해봤는데 주변 사람들의 호응이 너무 좋아 벌써 3 개째 주문해서 선물했습니다.^^ 제가 직접 도장을 찍어서 써보진 않았지만, 잡아보았을 때 느낌도 좋아요. 물론 크리스탈이라 지문자국이 남죠. 하지만 안경닦이 같은걸로 닦아주면 금새 깨끗해지고요. 외면상 보았을 때도 깔끔하고 심플한 게 예뻐요. 아크릴도장은 싼티 날꺼 같아 크리스탈을 선택한 건데 가격에 비해 고급스럽고 정말 잘 선택한거 같아요.^^ 안에 보면 본사 장서용 인주로 찍은 종이 한장이 들어있는데 그걸 보면 더 맘에 들꺼예요. 그 인주도 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책도장으로 소장하기에 식상하지 않은 디자인. 책도장은 휴대하는 것이 아니라 집에 놓고 쓰는 것이라 이 케이스도 참 좋은거 같아요. 아마도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너무 좋은 선물일꺼예요. 제 주변의 사람들에게는 적어도 그랬으니까요. 받은 사람들이 좋아하니 주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네요. |
| 사실 왜 필요하냐 라고 물으면 할말없는 제품중에 하나일 것이다.. 하지만.. 거실에 책들로 가득 꽂인 책장을 은행통장 처럼 생각 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명 하나쯤 갖고 싶은 것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단 하나의 아쉬움이 있다면 역시나 책을 하나 더 볼수있는 금액의 부담이 아닐까.. |
| 전에 예스24에서 행사로 받은 아크릴 책도장을 사용하는데, 보는 사람마다 너무나 이쁘고, 어서 구할 수 있느냔 질문에 은근히 즐거워하고 있던 찰라에 뜻밖에 누군가의 선물이 급히 필요하게 되었다. 마땅히 선물을 할것도 없고, 왠지 안하기도 뭐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문득 생각난것이 책도장이었다. 아크릴도장보다는 약간 무게감이 있는 크리스탈이 좋을 것 같아서 크리스탈로 주문하였다. 배송기간도 그리 길지 않았고, 물건도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좋았다. 묵직한 느낌의 도장이 값비싼 도장 못지 않았고, 또한 도장 글씨또한 괜찮았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기분이 좋았던건 이 도장을 살때, 어떤 예스24상담원과 몇차례 통화를 하였는데, 계속해서 친절한 대답을 해주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어떤 쇼핑몰보다도 친절한 답변을 해주신 그 상담원게도 고마움을 다시 표하고 싶다. |
| 이름을 새기는거라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엄청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ㅎㅎ 별 하나를 뺀 이유는 책도장이 담겨오는 케이스가 약간 부실해서(?) 좌우로 많이 흔들리는 점과 아무래도 크리스탈 도장이다보니 지문이 왕창 묻어나는점 ㅎㅎ이 있습니다. 또 책에 찍어보니 평평하지 않은 부분은 아무래도 안찍힙니다 ㅠㅠ 저렴한 가격에 친구 것까지 함께 만들 수 있어서 이벤트 감사하구요 ^^ 사실 조그마한 잉크나 인주가 달려왔으면 더 좋았을 거 같습니다. |
| 우연히 크리스탈 책도장을 보고나서... 나도 하나 구입했다... 크리스탈이라 감촉이 좋고.... 한문으로 새긴 내 자신의 이름이 책에 꽝~~ 하고 찍으니.... 이것 또한 혼자만의 만족감을 느끼기엔 그 기분이 너무 크다... ^^ 방 한쪽 책장에서 머무르는 나의 책들이 이 도장하나씩 찍고나니... 다시 새삼스레 책들을 다시 둘러보게 된다... 다음엔 책 읽기를 좋아하 하는 친구들에게 하나씩 선물해야 겠다... 분명 그들도 나와 같은 만족감을 얻으리... |
| 책도장이라는 것을 처음 사봤습니다. 크리스탈이라는 재질이 의외로 견고하고 사용하기 편리하더군요. 글자체도 멋있고. 하지만 케이스의 마무리가 좀 덜 된 듯 합니다. |
| 처음에는 예스 24 책 코너에 웬 도장? 하지만 여기 독자가 되어 책이 하나씩 늘어가니 도장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게 되었지요. 그래서 구입! 책을 빌려주고 받고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의 것임을 도장 꽝 찍어놓으면 마음도 놓이고 .. 또 책이 자기 자식인양 더 애착도 가고... 크리스탈 크기에 비해 가격도 이만하면 만족! 품격있는 삶과 장서가로 가는 첫 걸음을 뗀 것 처럼 마음이 뿌듯하면서 앞으로 인생을 이렇게 책 도장 찍듯 정성껏 공들여 살아서 나중에 나이들어서 이 책들을 흐뭇하게 바라볼 수 있게끔 살자고 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