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제품도 그렇고 같은 모양의 나무 재질로 된 제품도 그렇고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책도장을 책 안쪽에 찍을려고 사나요? 주로 책 옆면에 찍을려고 사지 않나요? 책 옆면은 면이 고르지 않아서 아크릴이나 나무 같은 재질로 만든 도장은 당연히 잘 찍힐리가 없습니다. 만약 이거 만든 사람들이 직접 몇번만 사용해 봤다면 잘 안찍힌다는 걸 알 수 있었을 겁니다. 책 안쪽에 도장 찍으실 분들은 상관없겠지만 책 옆쪽에 찍으실 분들은 이거 사지 마시기 바랍니다. 울퉁불퉁한 면에 찍을려면 찍는 부분이 고무같은 부드러운 재질로 된 도장을 사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 저는 책 옆이나 위에 이름 쓰는 걸 잘 못해서요..그래서 책 도장을 구입하려 했거든요?? 그런데 이건 책 옆이나 위에 찍는 책 도장이 아닙니다..^^;; 그냥 책 안이나 바깥이나...그냥 평평한 데 찍는 거거든요..^^ 위에나 옆에 찍으면 잘 안 찍혀요.. 그리고 장서용 인주가 아닌 보통 인주로 찍으면.. 지금 찍은지 한두달이 넘게 지나가고 있는데 아직도 묻어나요..;;;;;; 뭐..^^;;; 저만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묻어나기도 하고..그냥 인주가 옆이나 위로는 잘 안 찍히는가?? 해서.. 장서용 인주를 구입했는데;;; 그건 아니구요..그냥 장서용 인주가 좀 진하게 잘 찍히죠^^ 뭐..상태는 좋습니다^^ 글자도 맘에 들구요.. 옆으로 사는 건 원형리필로 되어 있는 도장인 것 같더라구요.. 상품리뷰 꼼꼼하게 잘 읽어보시고 사세요~~그냥 좋다는 말이 많길래.. 덥썩 사서..저의 의도와는 상관없는 도장이라..조금 돈이 아깝습니다..ㅠㅠ 별로 쓸 데도 없구요..옆면이 아니면 일반도장 써도 되잖아요??? 그리고 찍으면 원형리필보다 크게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어디 찍으시는 건지 그리고 도장이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인터넷 주문하세요~~^^* 좋은 쇼핑 하세요~~^^ |
| 책의 옆면에 도장이 잘 안찍히는 것은 당연한 일 하지만 머리는 쓰라고 있는 것 책의 페이지 부분(왼쪽이 제본 오른쪽이 넘어가는 페이지라고 생각하면 됨)을 쥐고(겉표지가 두꺼운 경우 안의 종이부분만) 엄지 손가락으로 페이지 부분이 비스듬해지게 책에 힘을 가한후 왼손의 힘을 조절해 가면서 도장을 찍으면 잘 찍힘니다. 물론 나름대로 요령도 있어야 하니 우선 별로 좋아하지 않는 책에 시험해 보면서 요령을 습득하세요. 그리고 힘을 너무 가해서 책이 많이 휘었을 때 찍으면 본래 상태의 책에는 도장이 작게 나오고 힘을 너무 안 주거나 페이지의 상태가 고르지 않으면 도장이 잘 찍히지 않으니 주의하세요. 만약 책의 윗면이나 아랫면에 찍고자 할 경우에는 책 자체를 세워두고 페이지 부분을 뒤로(앞으로 휘면 손을 움직이기도 불편하고 잘 찍히지도 않음) 휘게 한 후에 찍으면 됩니다. 보통의 경우 요즘 책들은 종이 질이 좋아서 도장용 인주를 사용하면 잘 번지고 마른후에도 손에 스쳐서 번지므로 저렴하게 스탬프(저는 개인적으로 남색에 가까운 블루를 씀)를 쓰거나 책도장용 인주를 쓰는 것이 좋을 듯. 예쁜 책도장 잘 쓰면 주변에서 부러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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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과 인주를 동시에 구매했는데 둘다 불량품이었습니다.
반품의뢰-> 증명-> 택배발송-> 문제없다는 회송
전 행정 과정있어서 가일아트라는 직원들의 태도가 가관입니다.
거의 시골 구멍가게 노인들 수준입니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습니다.
한명은 오히려 고압적으로 단호하게 얘기하더군요
겨울이라 인주가 굳을 수 있다거나, 그래도 도장이 문제있는 건 아니라거나
직접 체험하고 교환요청한 소비자는 뭡니까
더 긴말하고 싶지 않아 최종 환불요청하고 끝냈습니다.
이건 제대로 처리할래나 모르겠네요
어쨌든 아주 기분 나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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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친한 친구들이 다 책을 좋아하는 녀석들이라 특별히 올해 생일 선물을 몽땅 이걸로 주문해서 한꺼번에 선물했는데 다들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너무너무 뜻깊은 선물이라며... 눈물이 날려고 한다는 친구도 있었고요. ^^ 한번에 여러개를 주문하다보니 경제적 부담은 약간 있었지만, 하나로 본다면 별로 부담스러운 것도 아니였고요, 제 예상보다 좋아하는 녀석들을 보니 무자게 기뿌더라구요. 저는 도장을 책 뒷면이나 아래 위쪽으로 찍었는데요, 깔끔하게 잘찍혀서 떡하니 제이름이 보이니 왠지 뿌듯하기까지 했습니다. 누구한테 선물하기에도 심풀한 디자인에 부담없는 가격이라 좋은것 같아요. 책 좋아하시는 분이 있다면 꼭 선물 해보세요. |
| 사실 책을 사러 여기 들렀다가 이것을 우연히 보게됬어요. 마침 외국인 친구에게 선물할 것을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 좀 한국적인 것을 해줘야겠다 싶더라구요. 제가 호주에 있을 때 살던 홈스테이 아주머니가 아기를 가지셔서 뭔가를 선물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러다 생각한 것이 한국어로 쓴 도장. 이왕 하는 김에 그집 식구들 것까지 몽땅 하면 좋겠다 싶어서 네개를 구입했어요^^ 로미나, 레오, 알렉크, 노아. 그쪽 나라에선 모두 싸인을 사용하니까 이 도장이라면 뭔가 기념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이거면 참 좋아하겠다 싶어서요. 아직 배송은 못했지만 왠지 많이 좋아할 것 같아요. 투명한 것이 맘에 쏙 들고 글씨도 예쁘게 나온 것 같고.. 자신이 산 책에 깨끗하게 나의 이름을 꽝 찍는 것도 기분 좋은 일 같고.. 더 맘에 드는 건 가격에 비해 케이스가 예술이라는 거죠. 까만색에 빨강.. 도장이 쏘옥 들어가는데 다들 만족하실꺼에요. 어쨌든 선물용으로 강추에요~ 가격도 저렴하니까^^ |
| 온니 아크릴, 한글외는 절대 안됨! 이던 시절에 샀던 책도장. 사면서도 좀더 이런 제품이 일찍만 나왔어도~ 라면 눈물 뚝뚝. 사각 딱딱한 아크릴이라 오래 잡으면 책도장 모서리에 눌려 손이 좀 아프기는 하지만 찍는맛이 있는지라 그 고통스런 아픔도 살짝 웃으면서 넘길수 있다. 책도장과 그의친구 잉크패드도 마련해주면 금상첨화. 학교다닐때 이런녀석을 만났다면 촌스럽게 매직으로 책에 이름쓰지 않고 내책이라고 예쁘게 도장을 찍어줬을텐데. '책도장 없으면 입학하지 말자' -_- 책이두껍다면 모서리 부분에 쿠웅 찍어줄수 있을텐데 얇은책에는 모서리 부분에 이쁘게 찍히지 않을수도 있다는점이 많이 아쉽다. |
| 저는 선물로 받아서요~원래 열쇠집에서 파는 도장도 가지고 있었거든요, 인감같은 거 말구요 영문으로 새겨넣은거요~ 그거랑 비교해보면, 이제 좀 비싸지만, 외양적으로 볼때, 훨씬 더 비싸보이기때문에, 괜찮습니다. 케이스는 상당히 크지만 크기는 생각보다 크지 않구요. 찍으면 글씨체가 은근 독특해서 이쁩니다(단순한 궁서체가 아니에요~!) 여담이지만, 무엇보다 케이스가 튼실해서, 저는 악세사리 보관용으로 재활용해서 쓰고 있습니다.ㅋ |
| 벌써 오래전부터 책도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도 괜히 비싸기만 하면 어떻게 하나? 해서 구입하지 않다가 이번에 사촌동생들에게 선물도 할겸 구입했는데 너무 이쁘고 좋으네요. 케이스도 가격(9,800원)에 비해서 고급스러운 것 같고. 구입하자마다 책들에게 임자가 누구인지 팍팍팍 찍어주었지요. 너무 좋아서 주변분들에게도 적극 권장해 드렸거든요. 다들 한결같이 좋다고 그러네요. 행사가 있으신 분들은 참석자들을 미리 선정하셔서 행사 기념품으로 미리 준비하셨다가 선물해도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아 부담도 없을 뿐더러 참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특별히 자라나는 아이들에겐 책을 많이 읽힐수록 좋으니까 선물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다니는 사촌동생들이 너무 너무 이쁘고 좋다고 그러네요. 어른들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글자가 잘 찍히니까 통장 도장으로 사용해도 좋겠다네요. 무리가 아닐진 모르겠지만... 감사!!! |
| 다른 분의 평대로 책 측면에 찍기에는 좀 딱딱하기는 하지만 그런 대로 괜찮습니다. 우선 가볍고 디자인이 맘에 들고요, 다른 분에게 선물하기에 좋습니다. 저도 제가 구입하지 않고 선물을 받았다면 무척 기뻤을 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