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은 기대를 하고 그동안 천금처럼 모아논 적립금으로 기쁘게 신청했습니다. 4월 7일에 신청후 13일만에 오늘(19일) 도착했습니다. 받은후의 첫 반응 와! 였지만 그 실효성에 실망했습니다. 1. 글씨체가 아주 옛날에 쓰던것이라 현대감각이 완전히 떨어집니다. (용서가 안됨, 어떻게 이런 글씨체를 사용하는지...) 2. 내가 원하는 책의 구석에 찍기가 곤란합니다. 3. 케이스가 적어 불편합니다. 장점은 글쎄요. 자필이나 도장으로 쓰지않는 차별성이라 할까요???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
| 우선 제가 특이한걸 참 좋아하는데 그걸 알구 생일때 사무실 식구들이 작년 제 생일때(3월) 사 주었습니다. 잘 쓰고 있고요... 단점은 두꺼운 책 표지는 안 찍힙니다... ㅋㅋㅋ 그렇다 하더라도 넘 이뻐요... 특이하구... 특이한거 좋아하시는 분 (특히 책이 좀 많구 인주 묻힌 책도장 싫으신분들)에게는 참 좋은 물건인듯 싶네요... 그럼.... 참 다른분 리뷰 보았는데 제가 얼결에 동감표시 했습니다... 수정이 가능한지 아시는 분은 메모좀 남겨주세여... 이게 삼백자가 안되나?... 어쨌든 좋아요, 아주 좋아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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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 같은 적립금을 모아모아..드디어 엠보싱 책도장을 주문했습니다..다행히 세일기간이라..싸게 사서 넘 좋았어요..진짜 g마켓이나 인터파크는 78000원에 팔던데요~
주문제작이라 배송을 좀 걸리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왔구요..
저는 C타입으로 주문했는데..글씨체도 그렇고 별 불만없이 만족합니다.
찍히는 부분이랑 누르는 부분이 분리되고요, 분리해야 케이스에 딱 들어갑니다. 그냥 밖에다 두고 쓰실분은 괜찮겠는데..저는 뺐다 꼈다하는게 살짝 불편해서..케이스에 잘 안넣게 되더라고요.
생각보다 무게는 나가는 편이고요..잘 찍힙니다. 당연히 두꺼운 책이나 무늬가 많은 곳에는 눈에 안띄겠죠..얇은 종이는 세게 누르면 종이가 찟어질 정도로 잘찍힙니다.
눈에 띄는 금색 동그란 스티커에 찍은 다음 책표지에 붙였더니..무슨 상장 같고 좋아요~
무튼...내꺼라고 딱! 표시하기엔 정말 독특하고 그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