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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나 번역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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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를 보고 구입했지만 생각보다는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군요. 영화 '존 말코비치 되기'처럼 좀 색다른 내용으로 영화'사랑의 블랙홀'의 감동과 삶의 성찰을 보여줄려고 한 것 같은데 내용이 너무 진부하고 평범한 지침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것 같아 읽어면서 내내 답답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여느 교훈서나 삶의 지침서에 다 나오는 내용을 미국 인의 시각에서 미국인의 가
"역시나 번역본들은.." 내용보기
독자 리뷰를 보고 구입했지만 생각보다는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군요. 영화 '존 말코비치 되기'처럼 좀 색다른 내용으로 영화'사랑의 블랙홀'의 감동과 삶의 성찰을 보여줄려고 한 것 같은데 내용이 너무 진부하고 평범한 지침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것 같아 읽어면서 내내 답답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여느 교훈서나 삶의 지침서에 다 나오는 내용을 미국 인의 시각에서 미국인의 가치관으로 억지 감동을 줄려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얼마든지 좋은 책들이 많은데 이런 3류 우화들이 버젓이 베스트 셀러라니.. 이 책에서 제시하는 7가지 삶의 지혜가 과연 설득력 있고 실천가능한 지혜인지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라며 제가 좋아하는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삶의 지침서 5가지를 올려 봅니다^^ 1. 나는 이 세상을 비추는 밝은 빛입니다. 2.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있고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3.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풍요롭고 건강한 사람입니다. 4.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며 적극적으로 행복을 창조해 나가는 사람입니다. 5. 나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고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는 사람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04.06.15. 신고 공감 48 댓글 7
리뷰 총점 종이책
나비와 쌍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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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무엇인가?', '꼭 살아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어느 누구도 자신의 의지로 태어나지는 않는다. 스스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태어나고 싶어서 존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어느 날 보니까 나라는 사람이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다. 영문도 모른 채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이 만만한 일이 아니다. 특별히 삶이 어렵고 고통스러울 때는 더욱
"나비와 쌍칼" 내용보기
'삶이란 무엇인가?', '꼭 살아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어느 누구도 자신의 의지로 태어나지는 않는다. 스스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태어나고 싶어서 존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어느 날 보니까 나라는 사람이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다. 영문도 모른 채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이 만만한 일이 아니다. 특별히 삶이 어렵고 고통스러울 때는 더욱 그렇다. 어떨 때는 좀 떨떠름해서 '생명'이라는 예기치 않게 받았던 선물을 뱉어 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가끔은 가속 페달을 밟으며 무아지경에 빠진 폰더 씨처럼, 삶과 인생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히고도 싶다. 그렇게 삶의 이유를 알지 못하고 자신을 없애 버리려 했던 폰더 씨에게 7명의 사람이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 각자의 삶을 통해 삶을 가르쳐준다. 그러나, 이 책에서 주요하게 이야기하는 바는 인생의 이유나 목적은 아니다. 삶을 꼭 살아야 하는 것이라고 일단 가정하고,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다. 따라서, ‘위대한 폰더 씨’라는 장에서 사업가로 성공한 폰더 씨의 인생 목표나 비젼이 보편적인 인생의 목적이나 이유를 나타낸다고 일반화해서는 곤란하다. 단지 그것은 사업하는 사람으로서 폰더씨 개인의 비젼과 꿈일 뿐이다. 저자의 이야기는 ‘돈벌어서 성공하자’는 것은 아니다. 단지, 성공의 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것 뿐이고, 어떻게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 해답을 제시하고 싶은 것이다. 7명이 나와서 7가지 이야기를 하지만, 다음과 같은 두 가지의 내용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같다. 먼저 개인은 이 세상 속에 정말 작은 존재임에는 분명하지만 세상에 큰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따라서, 자신과 자신의 행동을 과소평가해선 안 된다. 누구나 ‘나비 효과’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비 효과'란 중국 베이징에 있는 나비의 날갯짓이 다음 달 미국 뉴욕에서 폭풍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는 과학이론이다. 곧 작은 변화가 엄청난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이론인데, 특별히 7명 중 체임벌린을 통해 강력하게 이러한 메시지를 던져준다. 폰더 씨의 미래 성공 수기의 주인공을 체임벌린이 차지하는 이유는 저자가 그만큼 이 내용을 강조하고 싶은 것이다. 즉, 개인을 독립된 존재로서 인식하지 말고, 공간적 시대적 전 인류의 구성원으로서 그 중요성을 인식하라는 것이다. 둘째는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인간은 선택할 수 있고, 그리고 그 순간에 용감하게 결정을 내리고 행동하고 책임지라는 것이다. 폰더 씨가 받은 마지막 쪽지의 내용은 이렇게 시작한다. ‘나는 이제 퍼즐의 마지막 조각을 맞추어 넣는다. 나는 인간에게 부여된 가장 큰 힘, 즉 선택의 힘을 갖고 있다.’ 독일 포로 수용소에서 3년을 보낸 유대인 정신과 의사 빅터 프랭클은 이런 말을 했다. “인간의 마지막 자유는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선택할 자유, 자신의 길을 선택할 자유이다.” 죽음 앞에서도 절망적인 상황 앞에서도 인간은 자신의 태도를 선택할 최후의 자유는 빼앗길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자유를 누리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자유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또한 그 자유를 연습해야 한다. 평생 살면서 우리는 사는 법을 배워야 하는데 이 책은 우리의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 사실과 그 앞에서 무엇을 택해야 할지에 대한 지혜를 준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 다시 한 번 등장하는 ‘쌍칼’은 우리에게 용감하게 선택하고 행동하기를 다시 한 번 촉구한다. 인생의 태풍 속에 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아마 이런 생각을 할 지도 모르겠다. '당신이 건네준 우산은 태풍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야.' 맞는 말이다. 이 책 한 권으로 우리가 태풍을 견디어 낼 수 있는 강력한 내적 자아를 만들 수는 없다. 주위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도 힘들지만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은 더 힘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태풍 속에서 우산이 날아가고 비바람에 옷이 흠뻑 젖는다고 해도 그 경험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며 견디기로 선택하는 ‘한 번의 시도’는 가능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아마 그 경험은 다음에 비슷한 어려움에 닥칠 때 견디어낼 수 있는 힘을 줄 것이다. 그런 시도와 반복되는 과정을 통해 내적 자아가 성숙해 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이 다소 '뻔한 이야기'임에 분명하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던져버릴 만한 책은 아니다. 대장금에서 자주 나온 중종의 대사로 한 마디 하겠다. "음...맛있구나.. 늘 먹던 xxx인데, 맛이 다르구나. 무엇이냐?" 늘 새로운 것이 우리를 감동케 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우리 대부분은 진리나 옳은 것에 대하여 알고 있다. 문제는 그렇게 행동하느냐 하지 않느냐일 때가 많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는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에 대하여 좋은 자극제이자 행동 지침서임에 틀림없다. 그렇게 하나하나 배우고 훈련해 나갈 때 어느덧 훌쩍 커있는 내적 자아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d****l 2004.04.30. 신고 공감 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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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했으나 역시나....
"혹시나 했으나 역시나...." 내용보기
소위 '처세'를 자칭하는 각종 서적들.. 이 책은 그런 책들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저 말만 번드르르 뭔가 있어보이게 썼다는 점만이 눈에 띌 뿐이다. 누군 몰라서 못했나? 그런 말은 누가 못하나? 모든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 돌려버리고, 자신이 선택하는 거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 건데? 방법도 제시해 주지 못하면서 그런 원론적인 말만 늘어놓는.. 1. 공은 여기서 멈춘다. 나
"혹시나 했으나 역시나...." 내용보기
소위 '처세'를 자칭하는 각종 서적들.. 이 책은 그런 책들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저 말만 번드르르 뭔가 있어보이게 썼다는 점만이 눈에 띌 뿐이다. 누군 몰라서 못했나? 그런 말은 누가 못하나? 모든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 돌려버리고, 자신이 선택하는 거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 건데? 방법도 제시해 주지 못하면서 그런 원론적인 말만 늘어놓는.. 1. 공은 여기서 멈춘다. 나는 나의 과거와 미래에 대해서 총체적인 책임을 지다.(트루먼) 2. 나는 지혜를 찾아나서겠다. 나는 남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솔로몬) 3.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나는 이 순간을 잡는다. 지금을 선택한다.(체이멀린) 4.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나에게는 단호한 의지가 있다.(콜럼버스) 5.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안네 프랑크) 6. 나는 매일 용서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맞이하겠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하겠다.(링컨) 7. 나는 어떠한 경우에도 무러서지 않겠다. 나에겐 믿음이 있다.(가브리엘) 정말 이런 일곱가지 교훈을 간직하고 실천하고 살면 이야기의 결말처럼 그런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걸까? 도대체 어떻게 살면 되는데?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 건데? 정말 이런 책들 돈주고 사기 아깝다. 이런 책이 베스트셀러라는 점이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c*****l 2004.05.15. 신고 공감 2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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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과거에 매달리지 말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라.
"변하지 않는 과거에 매달리지 말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라." 내용보기
이 책에 대한 설명은 굳이 하지않더라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고 감동을 받았으리라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는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하고는 있었지만 쉽게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우연치않게 받은 책 선물이 바로 이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이다. 그리야여 오래전부터 궁금해하던 나의 호기심을 오늘에서야 풀게 되었다. 책은 의외로 쉽게 읽혔다. 동화적인
"변하지 않는 과거에 매달리지 말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라." 내용보기
이 책에 대한 설명은 굳이 하지않더라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고 감동을 받았으리라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는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하고는 있었지만 쉽게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우연치않게 받은 책 선물이 바로 이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이다. 그리야여 오래전부터 궁금해하던 나의 호기심을 오늘에서야 풀게 되었다. 책은 의외로 쉽게 읽혔다. 동화적인 구상법이라서 그런지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위대한 사람들의 전기문을 읽듯이 부담없이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는 듯한 전개로 글은 시작되었다. 아내와 제니라는 딸 아이 하나를 두고있는 평범한 직장인 폰더씨.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지만 쓰러져가는 회사를 자신 혼자서 살리기에는 역부족이였다. 투자자들의 결정에 따라 해고 통보를 받고 이제서야 자신의 뒤를 돌아보니 자신에게 주어진 것은 하나도 없었다. 모아놓은 재산도 없고, 의료보험도 곧 만료가 되고, 그렇다고 특별한 기술이 있는것도 아니였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딸 제니가 자주 아파 병원에 갔으나 그곳에서는 편도선염으로 수술해야만 좋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딸에게 뭘 해줘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현재 자신의 능력으로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것을 안 주인공은 절망한다. 더욱이 푼돈이지만 자신의 용돈벌이라도 할 수 있었던 목재소 일까지 짤려버린 폰더씨는 자신이 죽으면 모든 것이 해결될꺼라 생각하고 자동차 사고로 죽을 계획을 세운다. 고속으로 달리던 차가 빙판길에 미끌어지면서 결국 나무를 들이받아 정신을 잃는다. 그리고는 바로 장소가 바뀌면서 어느 한 사람이 있는 집무실에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무언가를 결정내리기 위해 한참을 고민하던 그는 결국 동의서에 싸인을 하게된다. 얘기를 하면서 그는 결정을 내리면서 고민하던 그가 태평양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일본에 핵을 터트리는데 결정권을 가지고 있었던 바로 트루먼 대통령이였다. 오래전부터 꿈을 통해서 주인공이 올것을 암시받았다던 트루먼 대통령은 폰더씨에게 삶의 지침서가 담긴 종이 한 장을 건낸다. 그것은 바로 "선택"에 관한 트루먼 대통령의 지침서였다. 선택이란 자신에게 어떠한 변화를 주고, 또한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에 대한 지침이 적혀있었다. 폰더씨는 이런식으로 하나하나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킬 위대한 사람들을 만나보게 된다. 그러면서 그는 이제까지 자신의 선택과 자신에 대한 불신이 현재의 자신을 만들어왔음을 깨닫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책이나 티브이에서 많이 보았던 스크루지가 생각났다. 평생을 수전노처럼 살았지만 과거, 현재, 미래를 유령과 함께 다님으로써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되었다는 내용처럼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또한 위대한 사람들을 만나봄으로써 자신의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를 하나하나 느끼게 해주었다는 내용이 말이다. 3번째에는 그리 알려지지도 않고 그리 위대하지도 않았던 채임벌린 대령을 만나는 내용이 나온다. 작가는 왜 그를 집어넣었던 것일까? 하면서 나 또한 의문을 품었었는데 후에 그에 관한 내용이 나왔다. 개인당 쓸 수 있는 탄환이 2발 정도씩밖에 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절대 굴하지 않고 "돌격하라"를 외쳤던 채임벌린 대령. 그가 만약 그 자리에서 도망쳤더라면 북부군은 단지 하나의 고지를 잃은 것이 아니라 전쟁에서 패하게 되어있었다. 채임벌린 대령은 무모한 줄 알면서도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얼마 되지않는 부하들을 이끌고 돌격을 외쳤고, 비록 육탄전이 무모한 것이였지만 그는 그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다. 그 승리를 계기로 북부군은 전쟁에서 이기게 되었고, 결국 모든 인간은 색에 관계없이 평등하다라는 것을 실천할 수 있게 되었다. 비록 평범한 수사학을 가르치는 선생이였지만 자신의 믿음 하나로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고, 지금의 미국을 만들었다. 평범한 사람이였지만 자신의 강인한 행동으로 인해 한 국가를 위기에서 구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작가가 전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였을까? 뻔한 스토리 전개에 약간 식상한 면이 없지않았지만 그래도 페이지 한장 한장 넘기면서 나의 잘못된 습관을 느껴보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다. "과거는 사소한 것이라도 바꿀수가 없다. 하지만 미래는 오늘을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변화될 수 있다. 바꿀 수 없는 과거에 매달려 오늘을 괴로워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자신을 용서하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할 것인가?"
l**********e 2006.05.06.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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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 흐른 감동의 눈물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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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책을 다시 펼쳤다. 처음 책을 읽었을 당시 오랜 수험생활에 지쳐 뭔가 새로운 계기가 필요했을 때, 적절한 시기에 나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주었던 책이 바로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이다.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책 한 권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가장 크게 깨닫게 해 준 소중하고 고마운 책이다.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도 책장에 꽂
"또 한번 흐른 감동의 눈물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내용보기

 


 

  6년만에 책을 다시 펼쳤다. 처음 책을 읽었을 당시 오랜 수험생활에 지쳐 뭔가 새로운 계기가 필요했을 때, 적절한 시기에 나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주었던 책이 바로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이다.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책 한 권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가장 크게 깨닫게 해 준 소중하고 고마운 책이다.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도 책장에 꽂혀있는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를 볼 때면, 언젠가 꼭 다시 읽어봐야겠다고 마음을 먹곤 했었다. 하지만, 읽었던 책을 다시 읽는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닌 것 같다. 시간이 흐를 수록 신간도서는 쏟아져나오고, 그 중 읽고 싶은 책들은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최근 좋은 사람에게 책 선물을 하면서 다시금 눈길이 간 책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오늘 오후 마지막 장을 읽으며 난 또 한 번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옮긴이의 말처럼 이 책을 소설로 분류할 지, 다큐멘터리로 분류할 지, 아니면 우화라고 해야할 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고 느낄 수 있는 감동과 자기계발서에서 얻을 수 있는 삶의 지침들을 짚어가며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책, 다음 이야기가 궁금할 만큼 흥미진진하면서도 또 눈물을 흘릴 만큼 감동적이면서도 마지막으로 정신을 가다듬고 무언가를 굳게 다짐하게 만드는 그런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책이라고나 할까. 책 속의 주인공 데이비드는 실직을 하고 딸의 병원비를 감당하기도 어려울 만큼 힘든 시기를 겪게 된다. 그런 상황에서 교통사고를 당하고 의식을 잃는 순간 그는 새롭고 신비한 시간여행을 하게 된다. 그는 트루먼을 시작으로 솔로몬, 체임벌린, 콜럼버스, 안네 프랑크, 링컨, 대천사 가브리엘까지 총 7명의 위인을 만나며 그들로부터 아주 소중하고 의미있는선물을 받게되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7인의 위인을 만나며 받게 되는 소중한 선물은 비로 '결단, 지혜, 행동, 운명, 선택, 용서, 믿음'이다. 책을 읽는 동안 역사속의 인물을 만나며 마치 과거로 간 타임머신을 탄 것 같은 재미를 느끼기도 하지만,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나의 가슴을 울렸다. 특히 '게으른 자에게는 부와 번영이 따라오지 않는다'는 "행동"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체임벌린, '다른 사람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쓰다보면 당신은 자신의 의견보다는 남들의 의견을 더 믿게 될 거라'며 내 "운명의 개척"을 향한 열정을 강조한 콜롬버스,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는 안네 프랑크, '남에게 베푼 용서는 나 자신을 위한 선물'이라는 링컨의 말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두려움은 미래를 조각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연장'이라는 안네의 아빠의 말, '남의 소행을 곱씹느라 가족과 아이들과 단란하게 보내야 할 저녁 한 때도 거른 적이 있냐'는 링컨의 말에는 순간 멍해지기도 했다. 가브리엘을 만났을 때, '존재할 뻔했지만 결국 존재하지 않은 것들을 모아놓은 장소'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조금만 더 열심히 일을 하고 또 기도를 올렸더라면 얻을 수도 있었지만, 그렇지 못해 취소되어 그 곳에 쌓이게 되었다는 물건들"이 그것이 실제가 아니라 책속의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어디엔가 그런 것들이 존재할 수도 있겠다는 믿음이 생기기까지도 했다. 공상으로 끝낸 나의 계획이 그 창고 어디엔가 쌓여져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니 정신이 번쩍 드는 것 같다. 어쩌면 지금도 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창고속에 던져질 공상만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마음에 바짝 긴장이 되기도 했다. 

  그렇게 폰더씨와 함께 시간여행에 심취되어 있다가 폰더씨의 가족들을 만난 순간, 나 또한 엘렌이, 제니가 나의 가족인 것 처럼 느껴져서 감정이 복받쳤다. 우린 괜찮아질거라고 가족들을 안심시키는 폰더씨의 말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그리고 꿈이라고만 여겨졌던 그 일들이 폰더씨의 가방속에서 나온 담배쌈지하나로 위대해 지는 순간, 내 뺨에는 뜨거운 눈물이 흘렀다. 다시 세 번째의 눈물을 흘릴 그날까지 난 '나의 행복을 선택하겠다'고 다짐하며 책을 덮었다.

 



YES마니아 : 로얄 m********y 2010.12.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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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두면 좋은 인생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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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읽은 책이다 . 아직 보지 않은 사람에게겐 곡 읽어보고 한번 보고 잊지말고 하루에 10분식은 저안에 나오는 7인의 말을 다시 보길 바라는 심정으로 추천하는 도서이다 .그 중심적 교훈은 ..... 아래와 같다. 1. 공은 여기서 멈춘다.나는 나의 과거와 미래에 대하여 총체적인 책임을 진다.(트루먼)2. 나는 지혜를 찾아나서겠다. 나는 남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솔로몬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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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읽은 책이다 .
아직 보지 않은 사람에게겐 곡 읽어보고 한번 보고 잊지말고
하루에 10분식은 저안에 나오는 7인의 말을 다시 보길 바라는 심정으
로 추천하는 도서이다 .
그 중심적 교훈은 ..... 아래와 같다.
1. 공은 여기서 멈춘다.나는 나의 과거와 미래에 대하여 총체적인
책임을 진다.(트루먼)
2. 나는 지혜를 찾아나서겠다. 나는 남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
다.(솔로몬왕)
3.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나는 이순간을 잡는다.
지금을 선택한다.(남북전쟁 케티스버그전투의 체임벌린)
4.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나에게는 단호한 의지가 있다.
(콜럼버스)
5.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느 감사하는 마
음을 가진 사람이다.(안네 프랑크)
6. 나는 매일 용서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맞이하겠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하겠다.(링컨)
7. 나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러서지 않겠다. 나에겐 믿음이 있다.
(대천사 가브리엘)
이상일곱가지가 내가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를 읽으며 가슴속에
그리고 내 생활이 되도록 새겨야 할 말들이다 .

누구나 할 수 있고,

하기쉬운 말들이지만 ...

지키기는 어려운것.

그런걸 다시금 깨우쳐준 좋은 시간.

a*******0 2008.08.0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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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하루의 위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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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게 읽히는 그러나 어렵게 받아들여지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세상을 살면서 어려울 때 폰더씨가 했던 경험을 우리 모두 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책을 읽으며 내내 부러웠다. 위대한 인물들은, 멀리서 바라만 보아도 아니 과장해서 말한다면 스치거나 그들에 대한 글만 읽어도 에너지를 전달받을 수 있다. 그 에너지는 삶을 이끌어가는 힘이다. 왜 사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위대한 하루의 위대함" 내용보기
가장 쉽게 읽히는 그러나 어렵게 받아들여지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세상을 살면서 어려울 때 폰더씨가 했던 경험을 우리 모두 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책을 읽으며 내내 부러웠다. 위대한 인물들은, 멀리서 바라만 보아도 아니 과장해서 말한다면 스치거나 그들에 대한 글만 읽어도 에너지를 전달받을 수 있다. 그 에너지는 삶을 이끌어가는 힘이다. 왜 사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사는가,라는 명제를 확고하게 바로잡아주는 에너지이다. 책을 읽고나서 나는 한 내용에 내내 매달렸다. 우리가 가지지 못했던 물건들을 쌓아놓는 창고. 우리를 위해 준비되었으나 가지지 못했고, 않았던 것들. 내 창고에는 과연 무엇이 쌓여있을까, 내 머리 속에서 유형의 또는 무형의 가치가 산처럼 높아졌고 그것에 대한 아쉬움은 산맥처럼 뻗었다. 이 책의 백미는 그 곳에 있다. 준비되어있으나 가지지 못한 것들을 놓치지 말라는 메세지. 그 곳에 있었다. 그러나 한가지, 책을 읽으며 나는 내내 구성에 대한 의문을 가졌다. 앞 뒤로 매달린 주인공이 갖는 처지 및 성공. 이 책이 말하는 바가 인간의 정신적인 가치에 있는건지 물질적인 성공에 있는건지. 그렇게 생각한 것은 내 눈의 침침함 때문이었나 아니면 지극히 물질적으로 치닫는 현실에 있나, 나는 앞 뒤의 내용을 빼놓고 가운데 내용만 기억하고 싶었다. 그래서 위대한 하루가 아니라 위대할 수도 있었던 위대할 수 있는 인생을 생각하고 싶었다.
m*****i 2005.03.1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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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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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미니의 느낀점] 이 책은 데이비드 폰더라는 40대 중반이 가장이 인생의 막다른 상황에서 갑자기 역사 속으로 환상여행을 떠나게 된다. 여행을 떠나기 전 폰더씨의 상황은 절망적이었다. 자신의 아이가 아파 수술을 해야하는데도 당장 회사에 쫓겨나 수술비를 빌릴 곳도 없었다. 신용도 바닥으로 떨어질때로 떨어져서 금융기관에서조차 빌릴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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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미니의 느낀점]

이 책은 데이비드 폰더라는 40대 중반이 가장이 인생의 막다른

상황에서 갑자기 역사 속으로 환상여행을 떠나게 된다.

여행을 떠나기 전 폰더씨의 상황은 절망적이었다. 자신의 아이가

아파 수술을 해야하는데도 당장 회사에 쫓겨나 수술비를 빌릴 곳도 없었다. 신용도 바닥으로 떨어질때로 떨어져서 금융기관에서조차 빌릴수 없는 형편이었다. 폰더씨는 크게 절망했다.

사랑하는 아내엘렌과 딸제니에게 행복을 줄수 없다는 사실이 그를  괴롭폈다. 결국 폰더씨의 선택은 죽음이었다.

비오는 도로위를 광대가 춤을 추듯 비틀 비틀 하염없이 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기억도 나지 않는 시간여행 속으로 들어가게 된것이다.

1. 트루먼 - 결단

공은 여기서 멈춘다. 나는 나의 과거와 미래에 대하여 총체적인

책임을 진다.

2. 솔로몬 -  지혜

나는 지혜를 찾아나서겠다. 나는 남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

3. 체임벌린 - 행동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나는 이 순간을 잡는다.

지금을 선택한다.

4. 콜럼버스 - 운명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나에게는 단호한 의지가 있다.

5. 안네 프랑크 - 선택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6. 링컨 - 용서

나는 매일 용서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맞이하겠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하겠다.

7. 가브리엘 - 믿음

나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러서지 않겠다. 나에겐 믿음이 있다.

 

이렇게 7문을 거치면서 폰더씨는 그들에게 두루마기 종이를 받는다.

한 문을 지날때마다 그 두루마기를 읽으면 다음 공간으로 시간이

이동이 된다. 그 시간여행속에서 가장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만남은 콜럼버스와 가브리엘과의 만남이었다. 모든 만남속에

색다른 매력이 있었지만 유독 나는 그 부분을 읽고 읽고 또 읽었다.

콜럼버스는 우리가 너무나 잘알다시피 신대륙을 발견한 사람이다.

우리는 그의 결과적 산물을 보고 위인이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그는 신대륙을 발견하기 위해 거듭된 실패의 잔을 맛보았다.

참다 못한 선원들은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시위를 했고 콜럼버스는

그들을 향해 외친다. "나는 지금 당신의 얼굴을 보듯 그 땅을 볼 수가 있습니다. 지난 20년동안 나는 그 땅을 보아왔습니다. 그리고 내일이 되면 당신도 그 땅을 보게 될 겁니다. 산타마리아의 뱃머리가 아침이 찾아 오듯이 그 땅도 뱃머리 앞에 우뚝 나타날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말을 지난 몇주동안 매일 신물나게 들어왔다.

콜럼버스는 믿음의 눈으로 그리고 마법의 눈으로 자신의 꿈을 바라본 것이다. 현실의 눈으로는 끝도없는 항해와 물과 식량의 부족함 그리고 거친파도와의 싸움, 반복되는 좌절감과 두려움에 주저 앉고 포기하고 싶지만 콜럼버스는 '반드시 할수 있다'라는 신념으로 앞으로 나아갔던 것이다. 그 믿음이 승리의 결과를 만들었뿐만 아니라

평범한 한 사람으로 끝났을 그의 운명이 오늘날까지 우리는 그를

위인이라 부를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데이트 주자였던 가브리엘 천사장은 성경에서 축복을 알리는 천사장으로 우리가 알고 있다.  

폰서씨는 그곳에 하늘만큼 쌓인 사진들과 운동화, 자동차, 청바지,

주택, 각가지 암 처방전 그리고 셀수 없는 돈다발과 물건들이 쌓여있었다. 이제까지 갔던 곳과는 사뭇 다른 곳이었다.  

사실 나도 처음에 하늘만큼 쌓인 물건들의 실체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하늘나라가 무슨 쓰레기장도 아니고 왜 저런 물건들이

하늘에 쌓여있는지 천국이라 말하기엔 다소 어이가 없었다.

가브리엘이 설명해 주기 전까진 말이다. 아마 폰더씨도 나와 같은

생각이었을꺼라 믿는다. 그곳은 존재할 뻔했지만 결국 존재하지

않는 것들을 모아놓은 장소였다. 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하면서

기도하면 주려고 마련한 물건들인데 그들이 결국 소망하다 포기하여 취소가 된 물건들이 쌓이게 된것이다. 결국 이 창고는 용기 없는 사람들의 꿈과 목표가 가득 들어차 있는 것이다. 그 창고는 매일매일 더 많은 물건들로 쌓인다고 한다. 나와 폰서씨는 순간 충격으로 거의 숨을 쉬지 못하였다.

내가 나의 꿈과 희망과 소망을 포기함으로써 어느새 그것들은

길거리에 버려지고 있었던 것이다. 또 어떤이들은 내가 버린

그 소망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과의 싸움을 이김으로써 하늘의 선물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내일이면 다시 걸어야할 수 많은 운명의 길 속에 .....즐거운 일,

행복한 일, 웃는 일도 있겠지만 나를 기다리고 있을 패배, 고통,

좌절, 슬픔도 있을 것이다. 그럴때면 나는 나에게 말할 것이다.

"나의 인생도 사람들이 미처 이루지 못한 공상으로 끝난 계획들이

쌓인 창고에 넣어두고 싶은가?" 그럼 체임벌린이 말했던 것처럼

망설이지 않고 "돌격하라!"는 단 한마디로 일축할 것이다.

 

 


[책속의 말]

나의 과거는 결코 바꿀 수 없지만 오늘 내 행동을 바꿈으로써 나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나는 오늘 당장 나의 행동을 바꾸겠다.

 

내가 닭을 친구로 사귄다면 나는 땅을 후벼파며 빵 부스러기를 쪼아

먹는 법을 배울 것이요. 만약 독수리와 벗한다면 나는 하늘 높이

나는 법을 배울 것이다.

 

"다른 사람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 쓰다보면 당신은

자신의 의견보다는 남들의 의견을 더 믿게 될 거요. 남들의 의견과

허가를 받아야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의 미래는 보잘것 없어요.

이걸 꼭 기억하세요. 남의 비판을 무서워한다면 당신은 아무것도

못하다가 죽고 말거에요."(콜럼버스의 말중에서)

 

'두려움은 미래를 조각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연장이다."

 

나는 이성보다 믿음이 더 훌륭한 인도자라고 생각한다.

이성은 한계가 있지만 믿음은 한계가 없다.

 

실패는 인생의 현재 상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의 필연적인

결과일뿐이다.

 

용서의 비결은 돈 한푼 안 들지만 수백만 달러의 가치가 있는 비결

 

"내가 만들지 않은 인생은 없다. 다만 행복한 이는 행복하기를,

불행한 이는 불행하기를 선택했을 뿐이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l*********g 2008.04.10.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