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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단어는 고등학생들이 볼 수 있을 정도여서책을 읽을 때 그렇게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것으로짐작된다.
단지 철학 용어가 영어로 되어 있어서 처음만 적응훈련이 필요할 뿐이다. 문장의 문법도 동사에 대한구문만 사전에서 확인한다면 쉽게 인지될 수 있는수준이다. 그래서 고등학교 윤리과목을 영어로 색다르게 공부하고 싶은 고등학생들에게도 권해보고 싶은 책이다. 빠르게는 중3학생들이 봐도 문한한 책으로 보인다.
토플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배경지식을 쌓을때 봐도 무방하다. 나중에 서양쪽에 나가서 공부할 때 서양학생들과 철학토론시 유용한 내용이 많다. 이 외에 영어 성경책도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