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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언니가 하는 행동이나 말을 따라하려고 하는 아이들의 모방 심리를 생동감 있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롤라는 오빠처럼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고 싶어 합니다. 오빠 찰리는 그런 롤라를 타일러 보지요. 키가 작아서 누릴 수 있는 즐거움과 좋은 점을 말해 줍니다. 하지만 오빠처럼 타보고 싶은 롤라는 더 떼를 씁니다. 결국 찰리는 롤라를 놀이공원으로 데리고 가서 무서운 놀이기구를 직접 보여 줍니다. 롤라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이 책은 아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게 부모나 연장자가 이끌어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줍니다. 여동생 롤라의 모습을 통해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부모나 오빠, 언니를 따라하고 싶어 하는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이해하고, 실제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할 줄 아는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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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키 컸으면 좋겠어》는 오빠, 언니가 하는 행동이나 말을 따라하려고 하는 아이들의 모방 심리를 생동감 있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롤라는 오빠처럼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고 싶어 합니다. 오빠 찰리는 그런 롤라를 타일러 보지요. 키가 작아서 누릴 수 있는 즐거움과 좋은 점을 말해 줍니다. 하지만 오빠처럼 타보고 싶은 롤라는 더 떼를 씁니다. 결국 찰리는 롤라를 놀이공원으로 데리고 가서 무서운 놀이기구를 직접 보여 줍니다. 롤라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이 책은 아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게 부모나 연장자가 이끌어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줍니다. 여동생 롤라의 모습을 통해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부모나 오빠, 언니를 따라하고 싶어 하는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이해하고, 실제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할 줄 아는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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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곳에 있는 물건을 내리거나 올릴때 어른들도 조금만 크면 얼마나 좋아. 남들 클때 난 뭐했지. 스스로 그런 말을 한경우가 있을 겁니다. 우리의 롤라도 그런것 같아요. 오빠와 같이 놀이공원에 가서 제일 무서운 뺑글뺑글 휙휙을 타고 싶어서 말입니다.
오늘 우리 아이가 아이들요 바이킹을 처음 자 보았습니다. 다음에 진짜로 놀이공원에 가면 엄마랑 타고 싶다고 하는데 너는 작아서 안된다고 해도 무작정입니다. 진짜 다음에갈때 왜 안되는지 설명 해주야 할것 같아요.
찰리와 롤라의 대화를 들어보니 롤라가 계속 오빠에게 조르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롤라에게 맞는 놀이기구를 타라고 하지만 싫다고 합니다. 한편 롤라는 상상을 합니다. 해바라기 되어보고 큰 빌 딩처럼 큰다고 말입니다. 키가 작아도 좋은 이유를 말해줍니다. 오빠가 동생을 업어주고 책도 읽 어준다구요. 하지만 계속 떼를 쓰네요. 친구 마브가 놀러왔습니다. 놀이공원에 가서 뺑글뺑글 휙휙 을 타는것 같은데 과연 롤라를 이해시켰을까요.
아이들에게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요. 매일 매일 골고루 먹고 운 동을 해야 키가 크는데 갑자기 큰다고 생각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조금도 크지 않았다고 울고불고 하는 경우도 있겠죠. 엄마 아빠에게는 좋은 에피소드가 나오지만 아이들은 자신이 생각하기에 심각 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조금만 더 설명해주고 기다려주는게 부모가 해줄일인것 같습니다. 찰리와 롤라의 시리즈를 읽다보면 실생활에서 아이들이 많이 하는 고민을 담아서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잘못된 행동을 다시 생각해보고 왜 그래야하는지 그러지 말아야 하는지 아이가 스스로 깨 우치게 하는것 같아요. 서서히. 이번 역시 아빠처럼 무작정 크면 좋겠다고 하는 우리아이도 잘 이 해를 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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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에 찰리와 롤라 시리즈 중 하나인 <나도 키 컸으면 좋겠어> 롤라에 이야기를 만났답니다
어떤 내용일까요~ 함께 이야기 속으로 go~go~
찰리에게는 롤라라는 여동생이 있어요~
롤라는 빨리 키가 커서 놀이기구인 " 뺑글뺑글 휙휙" 을 타고 싶어하죠
" 왜 나만 항상 쪼그매야 하는데?"라고 외치죠~
드디어 놀이동산에 도착하여 실제로 "뺑글뺑글 휙휙"을 본 롤라~
결국은 쪼그만 사람한테 맞는 " 칙칙폭폭 벌레기차" 를 재미있게
여기서 잠깐, 콜라주 기법은 무엇일까요?
근대 미술에서 볼수 있는 특수한 기법으로 풀로 붙인다 는 뜻이죠. 쉽게 이야기하면, 화면 위에 종이, 실, 물건 등을 붙이는 것을 콜라주 기법이라 하며 요즘은 많이 알려져 사용되고 있죠~
< 책을 읽은 엄마에 생각 >
콜라주 기법을 이용한, 로렌 차일드에 <나도 키 컸으면 좋겠어> 그 특유의 세련되고 장난기 넘치는 그림과 재치 있는 글로 빨리 크고 싶어하는 아이에 마음을 너무나 재미있게 잘 표현한
역시 로렌 차일드는 아이들에 마음을 잘 알고 있는것 같아요~
우리 아가들도 빨리 크고 싶은지 요즘 한껏 발을 까치발 하여서
찰리와 롤라 <나도 키 컸으면 좋겠어> 를 읽고 우리 아가들에 까치발을 보면서 우리 아가들도 조금 더 크면 그런 날이 오면 저도 찰리와 같이 "쪼그만게 얼마나 좋은데~ "
한권에 동화로 엄마는 내 아이를 보게 됩니다
한권에 동화로 엄마는 내 아이를 이해하게 됩니다
찰리와 롤라 <나도 키 컸으면 좋겠어>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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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로렌 차일드 이름은 생소해도.. 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한 필독서라 할 수 있는 선명하다 못해 형광빛에 가까운 꽃분홍 표지에 방울토마토 세알을 눈앞에 두고는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책을 시작으로 윤후맘은 로렌 차일드 특유의 장난끼 넘치는 그림과 아이의 심리를 너무나 솔직하게 담아낸 글에 흠뻑 빠지게 되었는데요 이번에 새로 만난 <나도 키 컸으면 좋겠어> 역시나 찰리와 롤라 시리즈다운 면모가 돋보여 얼마나 재미나게 읽었는지 몰라요 윤후군..책을 처음 보자마자 "엄마..이거 뭐야..책 좀 읽어줘 봐봐" 그러는거 있죠
자꾸자꾸 커서, 이젠 뺑글뺑글 휙휙을 탈 수 있다는 롤라!! 오빠 찰리가 되게 무섭다고 해도 꼭 타겠답니다 쪼그만 애들이 탈 수 있는 재미있는게 많다 해도 하지만..놀이공원에서 뺑글뺑글 휙휙을 눈으로 확인하더니 이런 말을 하지요 "쪼그만 사람한테 맞는 걸 타는 것도 재밌을것 같아" 그렇게 롤라는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칙칙폭폭 벌레기차를 탄답니다
<나도 키 컸으면 좋겠어>는 언니가 오빠가 하는 일이 그저 부럽기만 한 아이들의 심리를 생동감 있게 담아낸 책이에요 35개월 아들과 5개월 딸을 둔 윤후맘은 이와는 정반대로 모든 이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동생을 부러워하다 못해 시샘하며 오히려 어린 동생을 모방하는 풍경과 맞딱뜨리고 있지만 말이죠 ㅋㅋ
이책이 돋보이는 점을 꼽으라면.. 오빠인 찰리가 동생 롤라를 차분하고도 설득력 있게 이끌어 주는 모습입니다 윤후맘이라면 ’뺑글뺑글 휙휙’을 타겠노라 우기는 롤라양에게 "넌 작으니깐..넌 아직 어려서 안돼..좀 더 크면 타" 이런 식으로 타이르다..것두 안되면..일종의 맴매가 오갔는지도 모르는데 찰리는 롤라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스스로 깨닫고 인정할 수 있도록 리드하는 모습이 일품이지요 특히..쪼그매서 좋은 점으로 "매일밤 내가 너한테 책을 읽어 주잖아. 그리고 업어주고"라는 장면이 무척이나 따스하고 사랑스러웠답니다
지금은 동생 서윤양의 존재를 엄마아빠의 사랑을 뺏은 존재로 느끼는 윤후군도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찰리처럼 멋진 오빠가 되어 있으리라는 희망(?^^)을 가지며 오늘도 윤후맘은 <나도 키 컸으면 좋겠어>를 윤후군에게 읽고..또 읽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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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차일드 작가의 찰리와 롤라 시리즈 중 [나도 키 컸으면 좋겠어] 에요. 사실 찰리와 롤라 시리즈 중 유명한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책은 집에는 없지만 서점에서 접해서 알고 있답니다. 그림도 귀엽고 내용이 재미있더라구요. 언젠가 사줘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나도 키 컸으면 좋겠어] 책을 만나게 되어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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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의 동생 롤라는 " 난 자꾸자꾸 커서, 이젠 뺑글뺑글 휙휙 탈 수 있어."라고 말해요. 찰리는 롤라를 타이르며 쪼그만 애들은 칙칙폭폭 벌레기차를 타야한다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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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롤라에게 키는 갑자기 크는게 아니고 조금씩 자라는 거라고 말해주고 쪼그만게 좋은 이유를 알려줘요. "매일 밤 내가 너한테 책을 읽어 주잖아. 그리고 업어 주고." 그래도 롤라는 크고 싶다고 떼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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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놀이동산에 간 롤라는 세상에서 칙칙폭폭 벌레기차가 제일 재미있다는걸 알게 된답니다.
키가 컸으면 하는 바람은 누구나 다 있나봐요~ 키가 크고 싶어하는 롤라의 귀여운 발상이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동생에게 작아서 좋은 점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찰리는 정말 다정한 오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아이들이 한번쯤은 경험하는 놀이공원에서의 키재기~ 저도 조금만 더 키가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던 때가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옛 생각이 새록새록 났어요^^ 엄마 아빠가 키가 작은편이라 우리 아들, 딸 키에 대한 걱정이 은근히 되는데요~ 아직까지는 평균은 유지하고 있답니다. 요즘 매일 밥먹으면서 "밥먹고 키많이 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우리 아들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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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키 컸으면 좋겠어>
로렌 차일드 지음
예전에 교회 선배중에 유치원 선생님 하는 언니가 강추했던 책이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 였답니다. 그 책을 첨 들었을 땐 제가 아직 아이가 없을 때였고, 지인에게 선물하려고 물었다가 알게 되었지요. 유치원에서도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꼭 읽힌다구요.ㅎ 그래서 기억해뒀다가 아이가 생기고 좀 자랐을 때 구입해서 읽었는데요, 완전 대박이었어요.. ㅎㅎㅎ 저는 정말 상상력과 창의력이 부족한 엄마라.. 아이에게 그런 좋은 책들을 권해주고 함께 만나는 건 저에게도 큰 기쁨이자 행복이랍니다~
로렌 차일드의 다른 책들도 관심이 많이 생겨요. 이번에 만난 책은 <나도 키 컸으면 좋겠어> 라는 책입니다. 키는 다들 컸으면 좋겠나봐요.. ㅎㅎㅎ 우리 아들도 식사기도를 하거나, 자기 전에 기도할 때 꼭 "하나님, 키가 쑥쑥 크게 해주세요." 라는 기도를 빼먹지 않는답니다. 게다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어디가 아프다고 기도해달라고 해도 "낫게 해주세요" 한 다음에 "밥 잘 먹고, 키도 쑥쑥 크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해서 우리를 모두 웃게 만들곤 하지요..ㅋㅋ 키크고 싶은 울 아들이 아주 재밌게 본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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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의 동생 롤라는 자꾸만 이렇게 말합니다. "오빠, 난 쪼그맣지 않아. 난 매일매일 계속 크고 있다고." 그래서 놀이동산의 뺑글뺑글 휙휙을 탈 수 있다고 우기지요. 찰리는 작아서 좋은 것도 있다고 알려줍니다. "매일 밤 책을 읽어주고, 또 업어준다고." 찰리의 친구 마브와 함께 롤라는 놀이동산에 가서 뺑글뺑글 휙휙을 타려했지만.. 롤라는 자기에게 제일 재밌는 놀이기구를 알게 된답니다..
귀여운 롤라의 키크기 발상이 참 귀엽고 사랑스런 이야기 입니다. 놀이동산에 가서 키재기 판에 서봤던 경험이 있는 아이라 더 재밌게 읽었던 것 같구요. 우리 아이는 또래에 비해 조금 큰 편이라 놀이 기구들은 다양하게 타보았지만 정작 겁이 많아서 포기한 게 많았었어요..ㅎㅎ 키가 크든 작든 그 나름대로 장점과 단점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 시기에 즐길 수 있는 것을 가장 잘 받아들이고 누릴 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합니다. 칙칙폭폭 벌레기차는 딱 지금 울 주한이에게 좋을 것 같네요. 조금 더 체력을 키워서.. 울 아들들 데리고 놀이동산 또 한 번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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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만화로 먼저 접해 본 찰리와 롤라... 그래서 그런지 아이에게 익숙한 그림의 그림책이 된거 같아요.. 로렌 차일드의 그림책.... 찰리와 롤라 시리즈....그 유명한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를 몇번을 읽으며...당근과 완두콩..감자를 다른 말로 해 보며 킥킥..대던 우리 아이... 내가 꿈꾸는 침대에선 찰리의 꿈나라 팍업북으로 아이가 재밌게 읽었던 책인데요.. 로렌 차일드의 책은 아이의 맘을 잘 읽는 그림책인거 같아요.
![]() 나도 키 컸으면 좋겠어는..... 롤라가 오빠처럼 키가 커서....'뺑글뺑글 휙휙'을 타고 싶어하는 내용입니다.. 작은 아이들이 타는 '칙칙폭폭 벌레기차'는 시시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매일매일 키도 재어 보고.. 해바라기처럼.....큰 빌딩처럼 키가 크다고 상상도 해 보고.... 작아서 좋은점을 오빠 찰리가 이야기도 해 주는...정말 다정한 오빠인거 같아요.^^ 동생이 키가 조금 모자라 '뺑글뺑글 휙휙'을 타지 않고 동생과 함께 '칙칙폭폭 벌레기차'를 타며 놀았으니 말입니다.. 곧 키가 커서 '뺑글뺑글 휙휙'을 탈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우리아이도 놀이 공원에 키가 얼마나 더 크면 탈 수 있냐고 물어본답니다.... 아이들은 빨리빨리 크고 싶나봐요.. 또래보다 작은 우리 아이.... 키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어 주눅이 들때도 있는데... 전 말합니다.... 지금 키가 작아도 괜찮다고....계속 계속 자라고 있다고.... 키 큰거 보다는 명랑하고 애교많은 우리딸이 최고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