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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이고 즉각적인 사고라는 것은 무엇일까?
어떠한 생각을 할 때 우리는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을 바탕으로 사고하는 데, 어느 정도의 기간이 지나고 그 내용이 가득 차면 좀 더 새로운, 신선한 건들에 대한 열망은 가득하되 뜻대로 신선함을 추구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자주 있다.
그러다보니 반복하게 되고, 생각이 나아지거나 발전하지 못하게 되는데...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것이 닌텐도나 스도쿠 같은 것 아닐까?
두뇌계발이라는 것이 언제부턴가 이슈가 되어 이제는 다양한 방법으로 두뇌계발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바람이 크다.
사실 이 책은 선배의 책상에서 보고 이게 뭐냐며 물었더니 SSAT를 대비하느라 한 권 샀다는 것이었다. 도대체 그냥 단순한 퍼즐책처럼 보이는 이 책이 뭐길래 라는 생각으로 문제를 보았더니 생각보다 어려운 것이었다.
어, 이게 아닌데....
정말 쉬워 보이는 문제들을 못 풀고 어버버 거리는 나를 발견하고는 뭔가 부끄러운 생각도 들고....그래서 인터넷 서점에서 바로 주문해 버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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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퍼즐로 이루어진 이 책을 통해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문제를 풀면서 매일 모니터 화면만 보면서 다양한 생각을 하지 못한 내 두뇌를 자꾸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 (뭔가 솔깃하고 기쁜 맘에 낙서를;;;;)
![]() 어떻게 하면 두뇌계발을 통해 전략적인 사고를 할 수 있을까? 에 대해서 책의 첫 머리에 저자가 말해주고 있다. ![]() 매일 동일한 서류들, 동일한 과제들, 꽉 막힌 것들에 대한 스트레스가 커서 그런지 몰라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제들을 통해서 뭔가 하나씩 해보고 풀어보는 성취감도 맛볼 수 있는 특이한 형식의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 ![]() ....어려워 하고 있다. 나란 사람....;;ㅠㅠ 어제 지하철 안에서 이 책 말고 노란색으로 된 창의적 논리적 퍼즐책을 풀고 있는 아저씨를 보았는데, 뭔가 정말 열심히 집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퇴근이나 등하교를 하는 시간에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멍때리지 말고 이런 문제들을 풀어보는 건 어떨까 싶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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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스티븐 잡스의 머릿속은 어떠할까 하여튼 분명한건, 지금의 내 생각과는 뭔가 다른 한단계 높은 차원의 생각을 하고 있을 것만 같다는 것이다. 이들처럼 사고하려면 전략적으로, 그리고 즉각적으로 생각을 해야한다. 말은 쉽다. 도대체 어떻게 전략적,즉각적으로 생각을 할 수 있다는거지
![]() 짜잔 이 싱싱카가, 도움이 될만한 책을 또 데리고 왔당^^** 전략적 사고란 어떠어떠한 것이다. 전략적 사고를 하려면 어떠어떠어떠어떠하게 해야한다. 좋은게 좋은것이다. 머리를 써야한다. 블라블라블라블라ㅡ 말로만 쭉 열거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책이 아니라 이 말씀! ![]() 마치 스도쿠처럼 온통 연습문제,연습문제, 처음부터 끝까지 연습문제 밖에 없다ㅋㅋ
![]() 지루하게 긴 글을 줄줄이 읽을 필요가 없다. 엄청나게 많은 준비운동-본격훈련-심화훈련-타임플러스-도전과제 즉 단계에 따른 문제들을 풀다보면 나도 모르게 빠져있는 걸 알게된다ㅋㅋ 스도쿠랑 비슷한 거인줄 알았는데, 훨씬 더 고차원적인 전략적.즉각적 사고를 위한 연습북이다. '출퇴근길 15분 투자로 전략적.즉각적 사고력을 배가시킨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두뇌 개발 게임의 세계!' 이 책에서 하고 있는 말이다. 실제로 한 연습문제당 길어도 15분 이상 주지 않는다. 책도 들고다니기 좋게 작은 사이즈고 연습문제도 재미있어 보이는게 많다ㅋㅋ 나도 이 책으로 전략적, 즉각적 사고를 하는 똑똑한 사람이 되고 말테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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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적, 전략적 사고를 키운다? 많은 연습과 많은 경험, 그리고 많은 지식을 가졌을 때 가능할 것 같다. 그런데 퍼즐을 통해 이런 즉각적 사고 능력을 키운다는 것이 흥미롭다. 이런 능력을 퍼즐을 통해 키울 수 있다면 재미있고도 즐거울 것 같다. 저자는 인간의 지능과 의식에 대한 이론들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다른 책들을 보면 퍼즐과 관련된 책들이 많은 것 같다. (다른 책을 보지는 못했지만;;;) 저자는 특별하게 고안된 퍼즐을 통해 집중력과 논리적 추리를 향상시키고 창의력을 기를 수 있으며, 여러가지 생각을 통해 전략적이고 즉각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알 수 있다고 설명한다. 책은 말 그대로 여러가지 형태의 퍼즐 100가지가 있다. 준비운동, 본격훈련, 심화훈련, 도전과제까지 점점 어려워지고 시간이 더 걸린다. 책에서는 이런 심한 압박감 속에서도 효과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더 좋은 성과를 이끌어내고, 일을 처리하는 힘을 길러 준다고 해서인지 퍼즐마다 시간 제한이라는 것을 둔 것 같다. 목표에 집중을 하고 시간이라는 것에 쫒기면 사람이 괴력(?)을 발휘하는 것처럼 ^^; 책 소개를 읽어보았지만, 퍼즐 형태의 게임(?)을 즐겨 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이런 효과가 있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하지만, 즉각적이든 전략적이든 사고를 키우든 퍼즐을 푸는 맛이 재미있었다. ^^; 그리고 여기 나온 퍼즐 중 심심풀이로 자주 하는 종류의 게임(스토쿠, 네모로직 등)은 너무 금세 푼 것도 있기는 하다. (물론 풀지 못한 문제도 1~20%정도 되기는 하지만;;;;) 그리고, 멘사 퀴즈로 본 문제들도 있었는데 다시 보니 반갑기도 하고 ^^; 이런 자기계발과 퍼즐을 접목시켰다는 것은 색다른 경험이었으며 이런 능력 배양이 아니더라도 쉬는 시간에 짬을 내서 풀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