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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연애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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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같은 여자와 사는 것보다는 여우 같은 여자와 사는 것이 낫다. 많이 들어본 말일 것이다. 물론, 이런 말뜻이 어떤것을 의미하는지도 정확히 알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에는 커다랗게 당신이 여우가 아니라면 이 책을 읽어라! 라고 되어 있다. 또한, 왜 여우같은 여자가 괜찮은 남자를 잡을까? 책에 따르면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모든 연애 지침서에는 공통적인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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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같은 여자와 사는 것보다는 여우 같은 여자와 사는 것이 낫다.

많이 들어본 말일 것이다. 물론, 이런 말뜻이 어떤것을 의미하는지도 정확히 알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에는 커다랗게

당신이 여우가 아니라면 이 책을 읽어라!

라고 되어 있다. 또한,

왜 여우같은 여자가 괜찮은 남자를 잡을까?

책에 따르면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모든 연애 지침서에는 공통적인 내용들이 대부분 들어가있고, 그 공통적인 부분에서 약간씩만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그것은 지은이에 따라서 그사람의 따라서 달라지는 부분이라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의 경우에는 조금 다른 방식이다. 포기하라는 부분은 왠지 너무나 쉽게 포기하라고 되어 있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서 어떠한 상황에서는 일반적인 이러한 방법을 쓰면은 역효과라고 말해준다. 즉, 해서는 안될일고 해야될 일을 구분시켜준다.

이 책이 조금은 믿음직스러운 이유는 바로 지은이인 닥터 굿윌이 남자 이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나 같은 경우는 여자인지라 여자들이 쓰는 연애 지침서를 보면 공감은 많이 되지만 공감이 되는 만큼 도움이 되지는 못한다.

하지만, 이책은 아무래도 남자분이 쓴 책이라 남자의 입장에서 쓴 내용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러니 같은 남자로써 여자에게 충고라든지 해주고 싶은 말을 적은 책인듯 하다. 그만큼 다른 책과는 다른 부분에서 본 새로운 사실들이 보이기도 하다.

그리고 처음들어보는 연애 회로라든가, 남자들이 생각하는 대부분의 생각들을 기재해주니 더 그렇다고 이해가 되기도 했다.

 

말그대로 이 책은 연애비법이다.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적어준 책이다. 짝사랑을 하는 사람도, 서로 연인사이에서 지내는 사람들도 여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그 관계를 유지하고 사랑을 차지할 수 있는지 되도록 가능성이 많은 방법을 채택하여 준다.

쓴소리도 어김없이 하지만, 이별을하고 나서 사람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 잊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연애를 어떻게 해야할지 남자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고 싶은 사람이 읽기를 추천한다.

확실히 남자는 곰같이 무조건적으로 잘해주는 여자보다 여우처럼 잘해줬다 말았다를 반복하는 말그대로 밀고 당기기를 잘하는 여자들에게 더 손을 들어주는 것인듯 하다.

p***i 2010.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연애하는 방법.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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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여우의 연애비법] 이라는 도서인데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기분이 들어요. 정말 저처럼 연애못해본 사람이나 연애하고 있지만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저는 진짜 남친 제대로 안사겨봐서 아직까지도 이 책의 내용들이 실전에서 어떻게 해야될지 난감하지만 [여우의 연애비법] 책을 통하여 제가 몰랐던 연애상식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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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여우의 연애비법] 이라는 도서인데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기분이 들어요.

정말 저처럼 연애못해본 사람이나 연애하고 있지만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저는 진짜 남친 제대로 안사겨봐서 아직까지도 이 책의 내용들이 실전에서 어떻게 해야될지 난감하지만

[여우의 연애비법] 책을 통하여 제가 몰랐던 연애상식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이것을 실전에서 잘 써먹어야 할텐데 고민입니다. 빨리 남친이 생겨서 책의 내용대로 실제로 해보고 싶어요

 

연애를 하는 제 동생이 읽고도 아하 하고 새로 깨달음을 얻었다고 합니다. 어쩜 책도 이렇게 이쁘고 앙큼한지..

제가 좋아하는 핑크색으로 표지가 매치되어있어서 눈에 확 들어오구요. 내용도 간결하고 딱딱하지 않아서 짱 좋아요.

저는 빽빽하고 밀집되어있는 그런 책들 싫어하고 꺼려하는 편인데 [여우의 연애비법] 책은 딱 제 스타일이에요.

이 책이 저에게 얼마나 도움이 많이 되던지. 작업의 정석?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랍니다.

정말 이 책 지으신 분 참 유명하시던데 연애를 어떻해 해야 오래 할수 있고 잘 할수 있는지...

그런 질문부터 자세한 고민들까지도 다 들어주시고 답변해주시는데 정말 연애박사이십니다.!!

 

제 옆에 아주 가까이에도 이런 연애상담해 주는 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연애를 안해봐서 연애할수 있도록 저를 바꿔줄 분이 필요해요.. 하하하 정말 이건 처량합니다.

남자를 고르는 방법부터 남자의 시선을 끄는 방법, 남자가 좋아하는 여성 스타일 등등...

정말 실제 연애에 도움되는 연애설명서라도 보시면 되요. 정말 연애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왠지 이 교본이 요즘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남녀탐구**** 에서 본듯한 그런 것도 있구요.

여자가 남자를 잘 몰라서 연애하는 것을 실패 할수도 있기 때문에 남자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코 진실로 행복한 연애는 없다고 말하는 저자.. 연애를 해 보고 싶은 분이나 도전을 해도 절대 안되는 분들..

그리고 저 처럼 솔로여서 외로운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권유하고 싶습니다.

제가 왜 연애를 못하고 지금까지 이렇게 솔로로 있는지에 대한 이유도 알게된 책이에요.

이제 이 책으로 복습하고 익혀서 실전에서 써먹는 일 뿐이네요. 도전해보세요. 연애!!

n*****8 2010.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우의 연애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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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연애비법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공감도 많이 되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고, 연애에 대해서 아주 신중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해보며 깨닫게 된 점이 많은 시간이 주어진것같아 오랜만의 느낌이라 반가웠다.   많은 여자들이 연애때문에 고민하고 괴로워하고 고통받기도 한다. 사랑에 빠지면 행복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그것은 잠시인것같다. 경험상 연애라는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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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연애비법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공감도 많이 되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고, 연애에

대해서 아주 신중하게 되돌아보고 반성해보며 깨닫게 된 점이 많은 시간이

주어진것같아 오랜만의 느낌이라 반가웠다.

 

많은 여자들이 연애때문에 고민하고 괴로워하고 고통받기도 한다.

사랑에 빠지면 행복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그것은 잠시인것같다.

경험상 연애라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라는걸 경험했다. 일단 나와 전혀 다른

상대방을 만나 서로 알아가고 맞춰가고 싸우다가 화해했다가 그런 과정들속

에서 굉장히 연애라는게 피곤하면서도 신경이 많이 쓰이고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게 많은거라는걸 느끼곤 했었다.게다가 헤어지고나면 차인쪽이나 찬쪽이나

기분안좋기는 마찬가지인것같다.

 

그렇게 느꼈던 이유가 이책을 읽어보면서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면서 아.그래서

연애가 스트레스였구나.. 라고 느끼게 되었다.

일단 상대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기자신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점

이다. 이것만 알고 연애해도 훨씬 스트레스를 덜받고 연애를 할수있다.

이책을 읽고있으면 왠지 연애의 고수가 될것같은 기분이 든다. 하지만 이론은

빠삭한데 실전에 들어가면 자기뜻대로 되지 않는게 연애인것같아서 이책의

조언들을 참고하여 자신의것으로 만들어서 매력으로 발산시키는게 좋을것같다.

 

 

이책은 여자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 많으니까.

넘어오지 않는 남자를 넘어뜨리는 방법, 상대방에게 강력한 연애회로를 만드는

방법, 남자에게 진정한 사랑을 끌어내기위한 방법, 남자의 말과 속마음에 대해

알아보기, 남자의 의도를 판단할때 주의할점, 불륜에 빠진 남자들의 생각 심리.

밀고 당기기 전략. 남자를 파악하는 방법, 주변의 다른사람들을 활용하는 방법,

감정적인 행동이 연애를 망친다, 상대방에게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과 말,

실연직전의 관계를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주도권을 잡는 방법,

행복한 연애를 위한 기준, 불행한 연애에 빠지는 여자들의 특징, 여자가 남자

를 고르는 기준, 남자를 고를때 빠지기 쉬운 함정, 인연을 튼튼히 엮으려면 어떻

게 해야할까.. 등등

 

정말 여자들이 알아야할, 혹은 남자들도 읽어두면 참고가 많이 될 조언들이

빼곡히 담겨있는 책이다. 연애를 할 사람이라면 살아가면서 필요한 조언들이 많기

때문에 한번쯤 읽어두면 도움이 많이 될것같다. 물론 연애에 정답이라는것은

없겠지만 통계적인 조언들을 많이 알아두면 그만큼 연애의 고수가 될수있는

노하우가 쌓일테니까 읽어두면 분명히 도움될 날이 올것이다.

마치 잡지책을 읽는듯한 기분으로 정말 지루하지않게 집중해서 읽었던것같다.

그만큼 재미도 있고, 몰랐던 내용에 대해 아.. 그래서 내가 그때 그랬구나..

이런 깨달음도 주게되고, 앞으로 연애할때 도움될 비법들이 많이 담겨있어서

추천하고 싶다^^ 

 

 

r****9 201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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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연애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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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에 너 있다!" 과거 인기 드라마의 명대사이다. 지금 이 순간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언제나 듣고 싶은 가슴 떨리는 말이다. 정말 지금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 마음안에서 나의 모습이 있을까, 없을까 이런 궁금증에 대한 답을 알 수 있다면 거기가 어디라도 달려가 물어보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유명한 연애상감관련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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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에 너 있다!" 과거 인기 드라마의 명대사이다. 지금 이 순간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언제나 듣고 싶은 가슴 떨리는 말이다. 정말 지금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 마음안에서 나의 모습이 있을까, 없을까 이런 궁금증에 대한 답을 알 수 있다면 거기가 어디라도 달려가 물어보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유명한 연애상감관련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으로 연애를 시작하는 여자들에게는 매력 있는 여자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연애를 하고 있는 여자들에게는 남자를 다루는 비법을 공개하고 있다. 우리들은 흔히 "여성을 다루는 방법은 한 가지밖에 없다. 그런데 곤란한 것은 그 누구도 그것을 알지 못한다"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그런 유머러스한 빌상은 별도로 하더라도 남녀를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은 실재로 존재하고 있었다. 매번 똑같은 방식의 데이트는 연인들의 사랑을 지루하게 만들기 쉽다.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은 뭐든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은 당연한 것일것이다. 세심한 마음 씀씀이는 상대방에게 깊은 감동을 주어야 한다는 등 이 책에는 누구나 공감하고 생각해볼수있는 여러가지 대답이 들어 있어  무한경쟁의 시대에 연애에도 예외 없이 배움과 스킬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연애란 모든 사람들이 꿈꾸는 아름다운 만남일 것이다. 반항적인 성격의소유자는 상처를 입고 있는 인간이다. 만약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이런 류의 사람이라면, 당신은 상대와의 관계를 조화롭게 할 수있도록 설득력을 발휘해야만 할 것이다.

저자는 연애를 시작하는 여자들에게는 매력 있는 여자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연애를 하고 있는 여자들에게는 남자를 다루는 비법을 공개하고 있다.

 

남자에게는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 있다. 이 과정을 능숙하게 밟아야  한다. 늘 연애에 실패하는 여자, 몸만 주고 버림받는여자는 남자를 잘못 골랐거나 이 과정을 제대로 밟지 못한 경우가 많다. 남자의 사랑이 어디에서 완성되는냐는 그 남자의 경험과 사려 깊음, 지혜에 따라 달라진다. 수준 낮은 연애는 이기적인 집착에 지나지 않는다.(본문 51쪽)

 

요즘은 연애를할때도 법칙이있고, 똑똑해야하는 시대인것같다. 연애도 공부가 필요하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이렇게 고수에게 한수 배울 수 있는 책이 있다는것이 새롭게 느껴진다. 좋은 곳에 취직하려고 공부하듯이,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도 공부가 필요하다. 내 진심을 알아줄 때까지, 그저 우직하게 바라보다가 연애에 성공했다는 얘기는 아주 오래된 과거에나 성립했을  이야기이다. 솔로에서 탈출하기를 바라는 여자들이 꼭 알아야 할 비법이 담겨 있어 자신과 관계되는것을 찾아서 순서에 관계없이 읽어도 무난한 책이기 때문에 공부라는 부담감을 떨쳐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도 와닿는것을 발견할 수 있는 실용적인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기본적으로 연애에서 행복한 시간은 무척 짧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사랑하는 사람과 사귀기 시작했을 때 한동안은 행복하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변한다. 그 마음의 변화는 비싼 물건을 샀을 때와 비슷하다.(본문 156쪽)

 


 

k****0 2010.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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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연애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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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마디로 연애를 잘하게 하는 연애 실용서이다. 책의 저자는 2004년부터 '굿월 박사의 연애상담실'이라는 블로그를 개설해 사랑때문에 고민하는 여성들의 질문에 답해주며 큰 인기를 얻게 되었으며 이런 경험을 통해 알아낸  성공적인 연애를 위한 기술, 서로에게 효과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기술들에 대한 비법을 책으로 엮어 낸 것이다. 첫 만남에서 남자 마음을 사로 잡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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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마디로 연애를 잘하게 하는 연애 실용서이다. 책의 저자는 2004년부터 '굿월 박사의 연애상담실'이라는 블로그를 개설해 사랑때문에 고민하는 여성들의 질문에 답해주며 큰 인기를 얻게 되었으며 이런 경험을 통해 알아낸  성공적인 연애를 위한 기술, 서로에게 효과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기술들에 대한 비법을 책으로 엮어 낸 것이다. 첫 만남에서 남자 마음을 사로 잡는 비법은 물론 남자를 얻기 위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과 꼭 해야 할 것들에 대한 어드바이스를 담았으며 남자들에 대해 정말 궁금했던 것들과 선수와 진실남 구별법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좋아하는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6가지 법칙

1. 외모를 가꿔라
2. 그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들키지 말라.
3. 그의 가치관과 세계관을 존경하고 칭찬하라
4. 상대방의 열등감과 과거의 상처를 신중히 다룬다.
5. 내면을 갈고 닦아라.
6. 잘 밀고 잘 당기기

 

노련한 밀고 당기기란 상대방의 인격을 자신 안에서 떠올리고 머릿속에서는 그 사람이 된 양, 그 사람을 완벽히 파악하고 행동과 반응에 대해 가상으로 예측하면서 행동하는 것이다..(중략) 남의 마음을 자기 안에서 떠올릴 수 있는 능력은 감성지능 EQ에 포함되며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능력 중 하나이다.
이것을 연마하는 것이 밀고 당기기를 제어하는 커다란 기점이 된다.(p.94 ~P.95)

 

밀고당기기....일명  밀당....

많은 연애 경험자 및 관련서적 강의에도 빠지지않는 이야기이다.
연애중에 서로 긴장감이 풀리면서 어느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는경우... 이러한 경향이 지속되면 어느 한쪽에 분명 불만이 쌓일꺼고 나중에 안좋아 지는 수도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한사람을 좋아하거나 사랑하게 되면 무조건적인 배려와 맞춰주기로 일관되려는게 사람심리인데 밀당의 방법 중 만날땐 적극적으로 헤어지면 잠잠.  가장 기본적인 연애 방법이다. 옛말에 당근과 채찍이라는 말이 있다. 당근만 주게 되면 상대방은 금방 질리게 되고 채찍만 주게되면 지치게 된다. 최고의 순간을 맛 보게 한 후 다시 한 번 그 최고의 순간을 맛 보기 위해 노력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 방법 중 가장 간단한 것이 만났을 때는 마치 연인처럼 친밀도를 높게 만들고, 선을 넘지 않는 적당한 스킨십으로 상대를 달아오르게 하라. 그리고 헤어졌을 때는 언제그랬냐는 듯 잠잠하게 있는 것으로 오는 전화를 피하지는 안되. 담담하고 차가운 태도로 임하면 상대방은 '어 이런 반응이 아닌데?' 라고 의아해 하며 그 때부터 다시 한번의 당근을 맛 보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는 것이다.

k****7 2010.05.3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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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연애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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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고 설레이는 감정으로 연애를 시작하고 난 후 구름위를 걷는 기분에 마냥 행복하기만 했던 시절이 얼마나 지속되는지 생각해보면 사람의 마음이 늘 한결같지만은 않다는 사실에 더욱 공감이 간다. 자연스레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받다보면 행복과 기쁨을 느끼는 시간보다는 불행을 느끼며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쉬워지고 인간이란 감정에 충실한 동물이기 때문에 누구나 뜻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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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고 설레이는 감정으로 연애를 시작하고 난 후 구름위를 걷는 기분에 마냥 행복하기만 했던 시절이 얼마나 지속되는지 생각해보면 사람의 마음이 늘 한결같지만은 않다는 사실에 더욱 공감이 간다. 자연스레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받다보면 행복과 기쁨을 느끼는 시간보다는 불행을 느끼며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쉬워지고 인간이란 감정에 충실한 동물이기 때문에 누구나 뜻대로 되지 않는 것에 대한 괴로움을 가질 수도 있고 또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집착과 안타까움도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과 감정은 끊임없이 변하게 마련이다.

왜 연애를 시작할 때의 두근거림이 오래 지속될 수는 없을까 

이 책이 궁금했던 이유는 남자와 여자 사이의 다를 수 밖에 없는 심리와 마음을 파악할 수 있다면 서로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지 않을까란 생각때문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소중했던 것을 잃어버린 후에야 비로소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남녀간의 사이에서도 흔히 생길 수 있는 사소한 일들이 발단이 되는데 손에 들어온 것에 대한 기쁨보다는 그 다음에 가지길 원했던 새로운 것에 대한 욕망이 자리잡게 되면서 결국 아픔을 느낀 후에야 서로에 대한 애틋함이 새로이 돋아나게 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솔직히 책을 읽기 전에 나는 남녀사이의 밀고 당기기란 말을 듣게 되면 유치한 사랑놀이쯤으로 치부해 버렸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내내 그 어떤 인간관계에서도 이만큼 치열하고 냉정한 전략이 필요한 경우는 이제껏 볼 수 없었다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고 새삼스레 남자와 여자, 각각의 고유한 사고방식을 서로 얼마만큼 이해하며 지원해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가 밀고 당기기의 가장 필요한 전략은 아닐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연애와 사랑에 과연 원리와 원칙이 필요할까란 생각을 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행복이란 오래 지속되지 않는것.

끊임없이 상대방에 대해 알고자 노력해야 하고 나를 가꾸어야 한다. 불행한 연애에 빠지는 여자들의 8가지 특징을 읽다보면 이런 사실에 대해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연애에만 의존하고 감정적으로 행동하거나 상대방에 대해 알려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안타깝게도 그런 여성들은 언제나 불행한 연애만을 반복할 수 밖에 없다. 좋은 연애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사랑만 가지고선 부족하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기 위한 인과법칙을 가지고 있는데 상대방을 사랑하고 그를 쟁취하고 싶다면 나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역할을 찾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그 누구보다 자신에 대해서 잘 알고 있거나 상대방의 외모나 서로 나누는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의 마음까지도 알아낼 수 있다면 굳이 이 책을 읽지 않아도 될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에 눈이 멀어 상대를 바로 보지 못한다. 감정에 눈이 멀어 연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전략을 놓치고 마는 것이다. 연애를 하면서, 때로는 사랑에 있어서 괴로운 것은 상대에 대한 무지로부터 시작되는 일이다. 여우의 연애비법을 읽으며 새삼스레 연애만큼 확실한 정보와 기술이 필요한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연애에 대한 감각과 기술을 제대로 길러야 하는 것이다. 산다는 것이 결국 나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일이고 또 인생의 가장 큰 목적이 사랑하는 사람과 자신의 행복이라면 여우의 연애비법은 단지 연애만을 위한 연애가 아닌, 지금까지는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삶을 맛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y******5 201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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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연애비법 - Dr.굿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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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야에서나 일등이 있다면 꼴등이 있기 마련이다. 이것은 꼴등이 있기에 일등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순위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눈으로 보이지 않고 순위를 굳이 나열하지 않아도 느낌으로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나 자신은 어떤 분야에 어느 정도의 점수를 주고 있는지 몇 점의 점수가 필요한지가 궁금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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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분야에서나 일등이 있다면 꼴등이 있기 마련이다. 이것은 꼴등이 있기에 일등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순위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눈으로 보이지 않고 순위를 굳이 나열하지 않아도 느낌으로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나 자신은 어떤 분야에 어느 정도의 점수를 주고 있는지 몇 점의 점수가 필요한지가 궁금할지도 모르겠다. 즉, 잘 못하는 분야에서는 점수가 낮을 것이고 잘하는 분야에서는 높을 것이다. 이것은 상대적이지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세상에는 남자와 여자로 두 가지의 성(性)으로 나누어진다. 때론 예외도 존재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남자와 여자는 많다. 그리고 두 사람이 만나 연애를 하게 되고 만남이 있다면 이별도 찾아오기 마련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누군가는 연애를 잘하고 있고 누군가는 금방 만나고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는 패턴을 볼 수 있다. 이것의 차이는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긴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말이 있다. ‘여자는 여우 같아야 한다.’라는 말이다. 이 말은 정답이기도 하고 진리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여우 같은 여자가 되는 방법을 공개한 책을 읽게 되었다. 「여우의 연애비법」이라는 제목의 책이었다. 이 책은 여우에 대한 모든 것을 말하고 있었다. 가끔은 자신은 여우인지 곰인지 생각을 해보게 될 것이다. 이것은 이 책에서 여우가 행동하는 패턴을 보고 자신에게 비유해서 보면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자신이 지금까지 남자에게 했던 행동이 여우인지 혹은 곰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연애를 하면서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하고 있었다. 이를테면 ‘내가 싫어하는 남자들만 나를 좋아할까?’라는 궁금증에서부터 ‘남자를 고를 때 빠지기 쉬운 2가지 함정’ 등 연애에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모두 담고 있었다. 연애도 해 본 사람이 잘한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게 되었다. 누구나 연애를 하면 행복해진다고 한다. 그것은 스스로 더 잘 알 것이다. 그런 행복한 연애를 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기에 남들도 잘만 하는 연애를 하지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를 이 책을 읽으면서 찾아보고 고쳐본다면 더 나은 연애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연애에 대한 환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연애를 잘하면 결혼까지 갈 가능성도 커지는 법이다. 하지만, 연애에 서툴다면 연애를 잘하는 방법에 관련된 책을 찾게 되고 자신도 모르게 고민을 하게 된다. 이런 부분을 이 책에서는 언급하고 있고 곰보다는 여우가 되어야 하기에 여우에 대한 모든 방법이나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자신이 했던 과거의 연애를 되돌아 보면서 자신이 했던 행동이나 말, 모습을 되돌아보며 반성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행복한 연애를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겠지만 무엇보다도 여우 같은 여자라는 조건을 갖춘다면 연애의 50%는 성공한 셈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우가 아닌 곰으로 연애하는 모든 여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한다.

 

 

 

 

 

 



l*******0 201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우의 연애비법] 당신이 여우가 아니라면?
"[여우의 연애비법] 당신이 여우가 아니라면?" 내용보기
연애를 해야 할 목적이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싱글족들만을 위한 책 또한 아니다. 싫든 좋든 남성과 여성이 사회구성원으로써 함께 공존해야 한다면 싱글이든 미시든 읽어둘 가치는 있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결혼 9년차지만 아직도 내 남편에 관해 남성에 관해 잘 모르겠다는데 있다. 남성과 여성의 다름에 기초를 두고 저술한 금성남자 화성여자를 열독했건만 아직도
"[여우의 연애비법] 당신이 여우가 아니라면?" 내용보기

연애를 해야 할 목적이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싱글족들만을 위한 책 또한 아니다.

싫든 좋든 남성과 여성이 사회구성원으로써 함께 공존해야 한다면 싱글이든 미시든 읽어둘 가치는 있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결혼 9년차지만 아직도 내 남편에 관해 남성에 관해 잘 모르겠다는데 있다.

남성과 여성의 다름에 기초를 두고 저술한 금성남자 화성여자를 열독했건만 아직도 막연하다.

그래서 남성의 심리를 잘 모르겠기에 남편과의 대화에서 아직도 이질감과 괴리감을 느낀다.

서로를 잘 이해할 수 없는 한 부부 관계는 한낱 물과 기름같은 존재로 겉돌 뿐이다.

서로의 차잇점을 직시하지만 왜 생각이 저럴까? 어째서 저런 행동을 할까?

무슨 생각에서 한 행동일까?... 늘 의문투성이다.

단편적인 기억에만 의존해설까?

읽으면서 가슴으로 와닿는 건 있지만 머릿속에 명확히 남아 행동으로 잡아 끄는 영향력은 미흡했던 듯 하다.

그래서 색다름을 선사해 줄 듯한 이 책이 표지부터 마음을 끌었다.

늘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던 '여유같은 여자가 왜 괜찮은 남자를 잡지?' 그에 대한 해답이 있을 듯 보였기에!

다소 과격한 말이 움찔거리게 만들었다.

「이 책을 집어 들었다면 먼저 차례를 펼쳐 당신과 관계가 있는 항목을 찾아 읽어보라.

이 책이 당신과 만나야 할때가 되었는가를 확인해 보라는 말이다. 감이 오지 않는다면 적어도 지금은 이 책을 구입할때가 아니다....

읽어봐서 느낌이 오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덮어 버리든지 헌책방에 내놓기를 원한다.」

 

이 작가는 무슨 자신감으로 이처럼 냉랭히 꼬집어 말했을까? 의문이 들었다.

좋은 책이든 그렇지 않든 적절치 않은 시기에 읽은 책은 글의 의미 대신 글자의 나열로써 존재할 뿐이라는 작가의 신념이

독자의 상태에 따라 그 책의 가치가 달라짐을 직시하고 있는 듯 하다.

사귀기 전, 사귈때, 헤어지고 나서, 불륜으로 인한 고통?

어쩌면 우리 인생의 톱니같은 수레바퀴를 그대로 나열한게 아닌가 싶다.

내가 이 부분들 중에서 관심이 있었던 부분은 끄트머리에 있는 행복한 연애를 위한 마음의 기준였다.

그중에서도 운명과 인연에 관한 부분이 관심을 끌었기에 난 그 단락부터 먼저 읽었다.

 

「가질 수 없는 것이 있을때 안타까움과 괴로움이라는 감정이 생기고,

거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상대를 가지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그리고 그 사람을 손에 넣었을때 행복이라는 보수가 주어진다. 하지만 행복감은 지속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인간은 아무것도 하고 싶은게 없을테니까」

거부감이 오면서도 수긍할 수 밖에 없는 말이다.

무언가를 원하는 맘이 간절할때 그 사람은 열정적이 돼고 필사적으로 행동한다.

그 갈구를 채웠을때 일시적 환락을 맛보지만(심한 갈증에 마신 물은 청량감을 주지만 지나면 물의 소중함은 사라지듯)

더나은 걸 얻기 위해 새로운 목표물과 투쟁의지가 싹튼다. 어쩌면 유전적으로 그리 생겨먹었는지도 모른다.

 

「원인과 결과는 수많은 인과법칙들이 복잡하게 얽히고 설켜 그 사람의 운명을 만들고,

이것이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열쇠가 되는 그 사람의 행동이나 사고방식을 결정한다.

이 중 운명을 바꾸는 힘을 좀더 많이 가지고 있는 요소는 ㅎ애동을, 행동으로 생기는 성격을, 성격으로 만들어지는 인격을,

이로 인해 각자의 인격으로 운명을 불러들이게 되는 거다.」

인과법칙에 관한 저자의 생각은 모순이 있는 듯 하지만 강한 흡입력을 지닌다.

지금까지의 경험이나 세계관이 만들어낸 생존 방식으로 인해 주관적인 선택으로 자신의 삶을 만들어 가기에.

항상 중요한 일에 관한 선택은 지극히 냉정하고 객관적인 논리에 의해 결정된다고 강조하지만

한발 떨어져 살피면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선택였슴이 보인다, 본인은 아니라 우기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원하는 상대를 멋지게 낚을(?) 수 있을까? 

⑴외모를 가꿔라!

이건 평생을 따라다니는 문제 같다. 결혼을 했다해서 외모에 소홀하게 되면 필히 남편을 밖으로 돌게 한다.

그러므로 여자는 자신을 가꾸는데 소홀히 하지 않아야 평생토록 홀대 받지 않을 것 같다. 

⑵마음이 있다는 걸 들키지 말라!

연애를 할땐 상대에게 마음이 있슴을 은연중에라도 들키는 순간, 그는 모든걸 얻었단 착각에 빠져 관계가 느슨해지기 쉽다.

모든걸 쟁취했다는 생각이 든 순간 차츰 그에게서 당신이 차지하는 마음의 자리를 옅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좋아하는 듯 싫어하는 듯 알수 없는 묘한 감정의 끈을 쥐었다 폈다 할 수 있어야

즉 감정적으로 우위에 설때 원하는 상대의 마음을 차지 할 수 있을 듯 보인다. 

⑶그의 가치관과 세계관을 존중하고 칭찬한다.

사람은 누구든 자신의 생각에 동조하고 함께 해 주길 기대한다.

설령 나와는 생각이 틀리더라도 우선은 그의 말을 들어주고 부추겨주며 함께 수긍할 수 있어야 할 듯 싶다.

그의 마음을 얻으려면 말이다^^ 

⑷상대의 열등감과 과거의 상처를 신중히 다뤄라.

굳이 남자에만 국한된 내용은 아닌 듯 하다.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가 가진 열등감이 있고 살면서 얻은 상처가 있기 마련이다.

그걸 건드린다는 건 그야말로 지뢰를 밟은 격이다. 그러므로 신중히 접근하고 자연스레 그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좀더 친말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지름길인 건 지당한 얘기다. 

⑸내면을 갈고 닦아라.

여기서 말하는 내면이란, 남자의 마음을 헤아리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며,ㅏ

집착하지 않고 자유롭게 놓아주는 허락하는 능력이라고 적혀 있었다.

누구든 얽매이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그건 집착이지 사랑이 아니므로,

사람은 소유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므로 그런 생각자체를 버려야 할 듯 하다. 

⑹잘 밀고 당기기!

저자가 가장 심혈을 기울여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이다. 연애에서뿐 아니라 결혼해서도 인생을 살면서 끝까지

밀고 당기기를 적절히 잘 해야 관계가 지속적인 탄력을 받으며 활기차지 않을까 싶다.

제일 먼저 염두에 둬야 할 것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랬다, 그를 알고 나를 아는 첫단계가 먼저 이뤄져야한다.

그의 타고난 외모와 남에게 보이고 싶어하는 외모인 겉모습을 통해,

그리고 대화를 하면서 엿보이는 그의 가치관과 생각과 삶의 방식과 철학적 사고를 객관화 시키며 정보화 할 수 있어야한단다.

포장된 말과 우회적인 표현까지 아우르면서 말이다.

그 후엔 가상예측을 하는 거다. 상대방의 인격을 자신안에서 떠올리고 머릿속에서는 그 사람이 된냥

그 사람을 오나벽히 파악하고 행동과 반응에 대해 가상으로 예측하면서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다. 

감정적인 태도로 그와 부딪히지 말고,

상황이 여의치 않을때 적당한 거리와 시간과 대함에 간격을 둬가며 강약조절을 상황에 맞춰 할 수 있는 것!

그걸 잘하는 이가 정말로 원하는 사랑을 사람을 쟁취할 수 있는 거란다. 

끄트머리에서부터 시작해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와 읽은... 지금껏 처음부터 차례로 읽은 것과는 사뭇 다른 방식으로 이 책을 대했다.

그러면서 곰과인 내가 어찌 해야할지... 한참을 책을 놓고 멍하니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

 

연애를 할땐 지나친 집착과 헌신이 싫증과 따분함을 줄 수도 있어

적당한 줄다리기가 필요하겠지만,

결혼에 있어선 서로간의 신뢰를 쌓고 유지해 가는게

훨씬 더 중요한 문제인 것 같다.

 

또한 굿윌의 연애칼럼도 민감하면서 관심가는 부분이 많아

본문의 내용 못지 않게 재미난 관심을 가진 부분였다.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어느 한쪽이 이성으로써 느낀다면 가능성 없는 말이다.

서로에게 연애관계를 거의 혹은 완전히

기대하지 않을때라야 이성간에도 동성간의 우정이

싹틀 여지는 있을 수 있단다^^

말로 여자에게 상처를 주는 남자는

상대를 뜻대로 통제하고픈 욕망에 휩쓰려서일뿐

정작 그 말엔 아무런 의미도 없으니 지레 상처 받지 말란다.

왜 내가 싫어하는 남자들만 나를 좋아할까?

당신이 좋아하는 남자가 10명중에 1명이라면

싫어하는 남자들만 당신을 좋아하는 건

확률적으로 당연한 일이 아니냔다^^

싫어하는 남자에게서 달아나려면

적당한 핑게를 대고 줄기차게 일관성 있게 거절하란다.

주도권을 잡기 위해 이별 선언의 카드를 쓰는 남자라면

여자를 불안케 해서 자기 마음대로 하려함이니 아예 연락을 끊으란다. 절대로 상대가 우위에 서게끔 여지를 줘선 안된단다^^

 

지금 되돌아보니 나또한 여우같지 않아 그네들의 속내도 모르고, 그네들이 하는 말의 진위를 알아차리지도 못한채

어쩌다보니 결혼이란 걸 하게 된 것 같다. 그래서 아쉬움도 크다.

기혼자들이 요즘 빠져든다는 불륜... 얼핏 시선이 가기도 했지만 '불륜엔 미래가 없다.

그는 당신과 함께 있을때만 당신 것이며 두 사람의 관계는 그 시간을 즐길 때에만 의미가 있다'라는 글을 읽으면서

하릴 없는 일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일시적 쾌락은 더큰 고통을 안긴단 말이 생각나기도 해서다.

내가 좀더 일찍 이 책을 접했더라면, 좀더 여우같아졌다면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지 않을까...

살포시 아쉬움과 안타까움도 든다.

하지만 결혼이란 굴레... 굿윌의 말처럼 완벽한 시스템이라 끝장내기가 그리 간단치가 않으므로 그 속에서

관계지속적인 생산적인 방식을 찾아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사람은 괴롭고 고통받기 위해 삶은 사는 건 아니니까, 나 자신의 행복을 위해 스스로의 방향을 찾을 권리가 있으므로

어떻게 남자인 남편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관계 형성을 할지... 곰곰이 상황에 맞춰 생각하고 터득할 필요가 있을 듯 하다.

p****h 2010.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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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우같은 여자가 되길 원한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
"du우같은 여자가 되길 원한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 내용보기
남자들의 대부분은 여우같은 여자를 좋아한다고 한다... 결혼 9년차 ~ 난 여우같은 여자? 곰같은 여자? 잘 모르겠다.. 어느 날 우리 신랑이 절 잘모르겟다 그러더군요.. 그말이 좋은말일까? 나쁜 말일까? 고민하던 중에 여우의 연애비법 책 제목을 읽고 이 책이 읽고 싶어 졌습니다..   여우의 연애비법 저자에 대해 알아보자~ 일본 아이치현 출생으로 남성이다. 2004년
"du우같은 여자가 되길 원한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 내용보기

남자들의 대부분은 여우같은 여자를 좋아한다고 한다...

결혼 9년차 ~

난 여우같은 여자? 곰같은 여자? 잘 모르겠다..

어느 날 우리 신랑이 절 잘모르겟다 그러더군요..

그말이 좋은말일까? 나쁜 말일까? 고민하던 중에

여우의 연애비법 책 제목을 읽고 이 책이 읽고 싶어 졌습니다..

 

여우의 연애비법

저자에 대해 알아보자~

일본 아이치현 출생으로 남성이다.

2004년부터 시작한 ‘굿윌 박사의 연애상담실’ 블로그를 통해

사랑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들의 질문에 답해주며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

저서로는 ‘포기할 수 없는 그를 차지하는 사랑의 비법’,

‘그에게 진심으로 사랑받기 위한 24가지 처방전’,

‘운명의 남자를 불러오는 연애 비법’, ‘연애 매트릭스’,

만날 기회가 없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는 당신에게’ 등이 있다.

 

여우의 연애비법은요..

Dr. 굿윌은 인기 인터넷 블로그에서 연애 때문에 고민하고 상처 받는 여자들을

상담해 주면서 쌓인 노하우를 여자들에게 공개한다. 

남자의 심리를 잘 알고 그에 맞는 방법으로 대처한다면

넘어오지 않는 남자도 넘어올 수 있게 만들고, 남자로부터 진정한 사랑도 얻어 낼 수 있다고.
이 시대 싱글 여성들에게 애인의 심리를 속속들이 파헤쳐 주는

남자 친구의 역할을 Dr. 굿윌을 제대로 해내고 있다.

저자 본인이 남자인 만큼 여자를 사귈 때 남자의 심리가 어떠하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시시콜콜 알려준다.

 

여우의 연애비법 책 속으로~

 

 이 책에서는 독특하게 여는말을 <이 책을 고른 당신에게 > 로 시작한다..

여는말이나 책의 첫 페이지, 작가의 인사 등을 잘 읽어보지 않는 나에게

이 책은 첫 페이지부터 신선했습니다.

 

이 책을 집어 들었다면 먼저 차례를 평쳐 당신과 관계가 있는

항목을 찾아 읽어보라.

이 책에 당신과 만나야 할 때가 되었는가를 확인해 보라는 말이다.

감이 오지 않는다면 적어도 지금은 이 책을 구입할때가 아니다.

가령 단신이 이 책을 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받았다고 해도 마찬가지이다.

읽어봐서 느낌이 오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덮어버리든지 헌책방에 내놓기를 권한다..

<여우의 연애비법 중에서>

 

이 글을 읽고 작가가 얼마나 자신의 글을 사랑하는지

얼마나이 책에 대해 자신감이 충만한지를 알 수 있었고,

이 책을 읽어보고 싶은 욕망이 생겼다..

얼마나 자신이 있길래, 헌책방에 버리라고 할까? 하는 의문이 생기기도 했다.

 

이 책을 죽 읽어가는 동안 스스로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연히 깨닫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서 내가 믿는 바, 연애에서 행복해지는 기술을 얻느다면 기쁘겠다.

그리고 이 책을 충분히 이해했을때 당신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연애를 맛보게 되리라.

이 새로운 감각이야말로 내가 독자들이 알게 되기를 바라는 감각이다.

<여우의 연애비법 중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우는 느낌이 들었다..

아` 남자, 여자 그리고 연애..행복..

텔레비젼을 보다가 어떤 사람이

전 아직도 신랑이랑 연애 하는 기분으로 산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땐  그 이야기를 들으면 저 아줌마 아직도 공깍지가 덜 벗겨졌네..

라는 생각을 했었다..

이 책을 조금 읽었을 뿐인데..

아~결혼생활도 연애하는 것처럼 한다면 행복해질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세파트로 나뉘어져 았다..

PART 1 그는 왜 당신과 사랑에 빠지는가

PART 2 연애가 술술! 판타스틱 연애 비법

PART 3 행복한 연애를 위한 마음의 기준

 


각장의 그림 러브라고 손에 쓰인 글씨, 분홍색 톤의 사진이 묘한 기분에 빠져 들게 하네요~

각 파트마다 그에 따른 이야기가 나오고

♥ Dr. 굿윌의 연애 칼럼 이라고 해서 5가지 칼럼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리고 책을 읽다보면

♥ Dr. 굿윌의 필독 연애 공식이 나온다..

이 부분만을 찾아 읽어봐도 재미가 솔솔하다...

마지막엔

♥ Dr. 굿윌의 온라인 연애 상담 사례

이 부분은 연애를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준다..

실제 사람들이 격는 연애의 미묘한 감정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아줌마 입장으로 바라본 여우의 연애비법  

 

1. 외모를 가꿔라.

 

대부분의 여자는 여선의 독특한 매력을 지닌다.

그 사실을 깨닫고 자신에게는 무엇이 어울리는지 어디를 두드러지세 하면

매력이 증가하는지를 의식하여 능수능란하게 드러내야 한다.

 

겉모습을 갈고 닦으면 당신은 사랑하게 될 남자는 늘어고

당신이 사랑하는 남자를 무너뜨릴 가능성이 분명히 커진다..

 

아줌마가 되고  두 아이를 키우면서 나위 외모를 가꾸어 본적이 드물다..

나자신에 맞는 외모,어떤면에서 매력을 발휘할 수 잇는지에 생각해봐야겠다.

그 동안 내가 너무 나 자신에 나태해진것 같다..

이제부터라도 나 자신을 스스로 가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2. 그의 가치관 세계관을 존경하고 칭찬하라.

 

대부분의 남자들이 하는 이야기는 거의 다 자기 가치관에 관한 것임을 기억해 두자.

항상 주의를 기울여 그의 이야기를 듣고, 그를 이해하고 지지가가 되도록 하자.

 

남자 아니 남편의 기를 살리는 방법같다..

결혼생활에 있어 남편의 기를 살려주는것도 간혹은 필요하다..

난 왜 이 방법을 몰랐을까?

이제부터라도 알았으니, 실천해봐야겠다.

 

3. 밀고 당기기

 

노련한 밀고 당기기한 상대방위 인격을 자신 안에거 떠올리고 머릿속에는 그 사람이 된 양,

그 사람을 완벽히 파악하고 행동과 반응에 대해 가상으로 예측하면서 행동하는 것이다.

 

진심으로 사랑하게 될 사람과 밀고 당기는 것은 오히려 좋은 일이다.

신뢰관계를 쌓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상대를 맹목적으로 신뢰하는 것이 오히려 부자연스럽다,

좋은 커플이란 서로 믿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아는 것이다.

 

결혼이란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고, 서로를 알면서

서로에게 적응되어 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결혼 9년차 서로에 대해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서로에 대하 알아야 하는 것이 많네요~~

상대편의 모르는것을 알아가는 재미도 참 좋네요``

 

4.전략

 

사람은 논리나 도리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감정에 따라 움직인다.

상대도 마찬가지이고 당신 또한 그렇다.

인간관계에서 누가 옳고 그르다기 보다, 산대가 어떻게 느끼고, 느끼게 하는가가 중요하다.

그러므로 상대의 마음을 뜻대로 움직을 수 있는 나의 전략,

그리고 나응 움직일 수 있는 상대의 전략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야한다..

 

부부사이에도 이러한 전략이 필요하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에게 조금의 긴장감을 가질수 있으니 말이다..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편해지면 ~

서로의 모습이 실망을 한다..

서로에 상대에게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서로간의 전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5.인연

인연을 불교에서 자주 사용되는 말이지만 여기서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인간의 힘을 넘어선 불가사의 한 힘을 가리킨다..

나느 사랑하는 사람을 얻는 것이나 그들과이 관계에 인연이 있다고 믿는다.

나는 먼저 남자를 알고, 자신을 알고, 인연을 아는 순서가 옳다고 생각한다,,

 

여자 입장에서 보면 이 말이 맞을수도 있다..

먼저 남자를 알고 그러한 남자를 내가 평생 할 수있을까?

생각하면서 나 자신에 대해 알아보고

그렇다면 그 남자와 내가 인연이 된다면

서로가 서로가 겪게 되는 희노애락을 같이 이겨낼 수있느 힘이 있는가를 생각하고

자신이 있다면 결혼을 하는것이다..

남자 입장에서 보면 여자에 대해 알고  자신에 대해 알고

인연에 대해 아는것이 먼저라는 생가이 든다..

결혼을 하는 것은 인연인 사람들이 하는것이다..

서로에 대해 믿음과 신뢰가 바탕이 된다.

서로가 거로에게 신외와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한,

인연은 깨질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남자 , 여자가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

그리고

서로 신뢰하고 믿는 마음...

서로를 존중해주는 마음..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인가..

등등~

이러한 질문들을 하느 모든 이에게 필요한 책인것 같다..

기혼이든, 미혼이든 ~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여우의 연애비법>

이 책을 통해

나 자신도 여우가 되어보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실천한다면

나도 여우가 될 것 같다..

 

 

i***a 2010.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우의 비법..연애를 하는 방법
"여우의 비법..연애를 하는 방법" 내용보기
여우의 비법??? 이 세상은 암컷과 수컷..남성과 여성..두가지의 성으로 나눌수 있다.. 우선 제3의 가치관을 가진 제3의 성은 빼고 두가지만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자.. 여우의 비법?? 우리는 여자를 여우에 비유하고 남자를 늑대로 비유한다.. 여우?? 동물의 세계에서는 여우는 꾀가 많고 똑똑하다...반면 늑대는 우직하고..와일드한..맹수로 표현다... 우리 속담에는 여우와는 살아도
"여우의 비법..연애를 하는 방법" 내용보기

여우의 비법??? 이 세상은 암컷과 수컷..남성과 여성..두가지의 성으로 나눌수 있다..

우선 제3의 가치관을 가진 제3의 성은 빼고 두가지만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자..

여우의 비법?? 우리는 여자를 여우에 비유하고 남자를 늑대로 비유한다..

여우?? 동물의 세계에서는 여우는 꾀가 많고 똑똑하다...반면 늑대는 우직하고..와일드한..맹수로 표현다...

우리 속담에는 여우와는 살아도 곰과는 못산다고 하는걸 보면..여우는 애교스럽고 능청스럽고..능수능란한 여자를 표현한 말인거 같다..

여우의 비법은 연애를 하고 싶어하는 여자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이지만..여자를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여자를 잘 알기 위한 남자의 책이기도 하다...고사성에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다.. 즉..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라는...여자를 잘 알아야 연애를 잘 할수 잇는 것이고..연애뿐만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자를 접했을때 여자를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사업이든 어느 방면에서든 성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외국인이지만..동서양을 막론하고 연애는 똑같지 않을까??

시대와 공간을 초월해서 사랑은 항상 고귀하고 온유하고...향기가 나는거 같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런 사람의 마음 중에는 누구나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마음이 있는데..그런 마음 때문에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어 하고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은거 같다.

이 책은 큰 세파트의 분류속에서 13장의 작은 분류를 나누어서..연애를 하는 사람이 필요한 부분과 연애를 하면서 범하는 오류...실수를 차근 차근 하게 서술해 놓았다.

특히..남자의 입장에서 여자를 마음을 저술한 작가의 관점은 누구나 받아 들일수 있는 공통분모를 도출해 놓아서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수 있었다.

하나의 장마다 큰 주제를 통해서 일반 사람들이 직접 경험했던 아니면 경험했음직한 일을 통해서 쉽게 접근해 가고 있다.. 그리고 구체적인 상황과 테크닉적인 부분을 이야기 해주면서..마지막 13장에는 불교의 인연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의 결론은 남자를 만나서 연애를 하거나 여자를 만나서 연애를 할때 그 사람의 외모나 성격..즉 밖으로 나타는 모습보다는 그 사람의 됨됨이 가치관..즉 그 사람의 내면적인 모습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불교의 인연법을 이야기 하면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한 자연스러운 인연이 좋은 모습이며 억지로 만들어진 인연이라는 것은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k***5 2010.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