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던 가족의 종말 역시, 변화하는 일본 사회에서 가족이 종말하고 저출생, 고령화 시대를 맞게 된 일본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에 대한 얘기다. 한국은 일본을 10년 정도 뒤쳐져 따라간다는 말이 있었다. 물론 문화적으로는 한국이 더 강국이 되었지만, 사회적인 단점을 그 전철을 밟고 있는 것 같아 의미있는 책이었다.
우리가 알던 가족의 종말 역시, 변화하는 일본 사회에서 가족이 종말하고 저출생, 고령화 시대를 맞게 된 일본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에 대한 얘기다. 한국은 일본을 10년 정도 뒤쳐져 따라간다는 말이 있었다. 물론 문화적으로는 한국이 더 강국이 되었지만, 사회적인 단점을 그 전철을 밟고 있는 것 같아 의미있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