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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아버지, 마케팅의 대가,마케팅의 1인자로 불리는 필립 코틀러가 알려주는 퍼스널 마케팅. 책이 나오기전에 기사를 보면서 관심이갔던 책이다. 퍼스널 마케팅이라는 이름이 다소 생소했지만 이미 세계적으로 알려진 유명인들은 자신의 유명세를 유지하고 퍼트리기 위해서 퍼스널 마케팅을 펼치고있다고 한다. 그리고 유명인이 아닌 개인들 또한 성공하기 위해서는 퍼스널 브랜드가 필요한 시대라고 저자는 말한다.
유명인이 아닌 개인들또한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 과거 어느때보다도 더 적극적인 요즘이다. 최근 모 케이블 tv에서 하는 슈퍼스타 k 시즌 2에는 짧은 기간동안 경쟁에 참가하려고 무려 100만명 이상이 몰렸다고 한다.그만큼 과거보다 자신을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 인터넷의 ucc또한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 전세계 수많은 네티즌들이 ucc를 활용하기도 하며, 블로그,인터넷 개인 사인트들역시 개인을 알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데 이책은 그런 노력들을 어떻게 하면 더욱 돋보이게 하는지, 어떻게 하면 자신의 명성을 더 높이게 할수있는지를 알려준다.
나 역시도 개인의 인지도를 높이고 싶기에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최고의 책',혁신적인 '퍼스널 마케팅'의 교과서다 등의 글에서도 나타나듯이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이 드는 책이다.
다소 묵직한 책이지만 책은 지루함이 없이 볼수 있게 재미있게 되어있다. 책의 구성은 2파트로 나눠져있는데 파트1에서는 퍼스널 브랜딩의 기본에 대해서 얘기하며 유명인들의 퍼스널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와 인지도의 유통기한,청중의 관심을 사기위한 전략등이 나온다. 그리고 파트 2에서는 이름값 높이고 유지하는 마케팅 전략을 보여준다. 저자는' 퍼스널 브랜드의 극대화만이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이라고 하며,경쟁이 치열한 시장환경에서 살아 남기 위해 퍼스널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생하게 알려준다.
과거와는 다르게 이제는 나를 알려야만 성공할수있는 시대이다. 자신의 브랜드를 높이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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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가장 놀라웠던 것은 한국에서 이름이 널리 알려진
내가 알고 있고 다른 사람도 알고 있는 대부분의 유명인들은
일하고 보상받는 간단한 구조가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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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마케팅. 처음 들어보는 사람도 있겠고, 제목으로 그 의미를 짐작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450페이지정도의 다소 중량이 나가는 이 책은 노신사가 안경너머로 먼가를 응시하고 있다. 그리곤 "탁월한 존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고 묻는다.
흔히 시대의 아이콘이니 슈퍼스타니 하면서 언급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동급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보다 월등한 인기와 몸값을 받는다. 그리고 우리는 열광한다.
기업가도 CEO주가라는 말이 생길정도로 하나의 브랜드화되는 경우가 종종있다.
그럼 그들은 과연 어떻게 그런 자리에 오른 것일까...? 바로 이 책에 그 답이 있다.
퍼스널 브랜딩이 무었인지, 평판, 인지도의 중요성과 의미로 시작되는 이 책은 과연 저자의 명성이 거짓이 아님을 잘 보여준다.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을 해주는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분이라 그 분의 전략(?)도 알게 되고 또 그 명성의 이유도 알게되 흥미롭다.
브랜드를 만들고 홍보하고 또 유지하는 방법.. 그동안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 삶의 자세를 다시한번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었다.
흔히 회사에 있을 때는 이 "퍼스널 마케팅"의 중요성을 알기가 쉽지않다. 내 이름앞에 회사와 직함이 붙기 때문이다. 특히 언젠가는 회사를 떠나야 하는 대다수의 샐러리맨들은 좋은 책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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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분야의 아버지라 칭송 받으며 35권이 넘는 저서를 출간한 필립코틀러 퍼스널 마케팅은 개인들이 하나의 브랜드로 포지셔닝할 수 있도록 전략과, 브랜드 생성 과정에서부터 실현까지 세련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훌륭한 대부분의 책들이 그렇듯이 많은 사례를 통해 감명 깊게 전달해주고 있고, 특히 헐리우드 스타나 유명CEO들의 숨은 뒷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해준다. 개인홈페이지도 만들어 보고, 블로그도 만들어 보면서 나도 세계에서 하나 밖에 없는 온라인상의 집을 가지고 있다, 라는 생각에 혼자 뿌듯해 했던 적이 있었다. 오프라인의 넓고 큰 집을 갖은 것 마냥 기뻐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이없음에 피식 웃음이 다 나온다. 마케팅 개념도 없었고 그것을 바라보는 청중은 안중에도 없었으며 그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노력은 더더군다나 없었으니 무식의 소치이고 자가당착에 빠졌었다고 밖에 말할 수 없다. 퍼스널 브랜딩 프로세스의 일곱 가지 오해 부분을 읽고서는 부끄럽기까지 했다. “여배우가 재능이 뛰어나고 사람들 보기에 정숙하다고 해서 성공하리란 법은 없다. 그보다 시장에서 요구하는 자질을 갖추고 시장의 니즈에 맞는 브랜드로 거듭나야만 성공할 확률이 높다. 어느 분야든 간에 무명의 신인을 두고 천부적 재능을 따지는 사람들은 겉모습에 대한 통념 같은 것에 사로잡혀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근시안적 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 모든 것은 이미지 관리에 달려 있다.” 인지도를 높이다,는 것은 청중, 그러니까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 서로 코드가 맞아야 하고 그런 후에 진실로 다가갈 때 서로 통하게 된다. 그 과정에는 정교함과 고도의 전략적인 전술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것은 흡사, 남녀가 사랑할 때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고 알리는 연애의 과정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 그럴진대 많은 청중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백배의 노력이 필요할 것임은 두말 하면 잔소리 아니겠는가? 결론에서 정리해 준 부분은 퍼스널 마케팅을 공부하고 실천해야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준다. “일반 상품이 하룻밤 사이에 인기 상품으로 돌변하는 오늘날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세상에서는 퍼스털 브랜드의 극대화만이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이다. 히긴스 박사가 시골처녀를 아름다운 귀부인으로 변신시킨 과거와 달리 이제는 명성을 얻기 위해 더욱 정교하고 과학적인 프로세스를 밟아야 한다. 이미지 변신의 기본원칙은 시장, 청중의 기대, 문화 트렌드에 일어난 변화에 대응하는 것이다. 자신의 정체성을 퍼스널 브랜드에 녹인 후, 브랜드의 세련화, 실현, 유통이라는 프로세스를 통해 브랜드를 청중에게 전달해야 한다. 시장영역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변화된 트렌드에 발맞추고, 완전한 이미지 변신을 할 때에 비로소 이름값과 몸값이 올라간다.” 450페이지나 되는 두꺼운 책, 읽으면서 잊어먹은 부분도 있고 고민 없이 읽은 부분도 있지만, 다시 한번 차근차근 읽어보면서 책 내용을 지침서 삼아 나만의 페르소나를 구축하고 브랜드화 하는 병기마케팅을 한 번 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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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립코틀러 처음 듣는 이름이였다. 그런데 마케팅에 관련된 사람은 알고 있었다. 필립 코틀러라는 존재를.... 이 책의 저자만 보고
마케팅 관련 책인줄 안다. 역시 세상엔 내가 모른 것들이 많다. 이름만으로 어떤 분야의 전문가 인줄 알다니, 역시 고수는 다르다. 마케팅 그것도 개인의 마케팅 어떤 것일까? 라는 궁금증으로 책 읽기를 시작하였다. 솔직히 책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다. 전문가들을 위한 책 또는 '개인 또는 단체의 브랜딩을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라' 라는 뜻으로 해석했다. 나에게 가장 와 닿는건, 개인을 브렌드로 만들기 위해선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개인의 노력 더하기 주변인들의 노력. 어느 쪽으로 인지도를 넓힐 것인지, 개인의 사생활은 어디까지 보여줘야 하는지 등등 어렴풋이 알고 있던 문제를 글로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스타들이 괜히 만들어지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절친이 사진 전시회를 준비 중인 사진 작가이다. 기획사를 소속되어 준비 중인 친구를 통해 알게 된것은 사직 작가는 사진만 잘 찍으면 되는게 아니였다. 사진은 기본이며, 기획사에서 스케줄 관리, 스피치, 의상까지 신경을 쓴다고 하니 스타는 혼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수가 노래 못하면 가수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나였다.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난, 노래 못하는 가수를 욕하지 않게 되었다. 노래는 못하지만, 대중들 앞에 나서기 위해 그(녀)는 얼마나 많은 연습과 노력을 하는지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강의를 준비하는 나 또한 준비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된다. 평범한 나도 노래를 못하여 스트레스를 받는데, 노래를 못하는 가수인 본인은 얼마나 큰 압박을 받겠는가? 필립 코틀러의 생각대로라면 노래를 못하면 다른 분야로 포지셔닝 하면 되는 거다. 더 좋은 방법은 노래 연습을 열심히 하여, 노래 잘하는 가수가 되는 것이다. 개인의 브렌드를 만들기 위해서 매니저, 코칭, 코디, 등등 주변의 도움을 많이 받으라고 한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내가 스타(대중에게 알려지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과거에는 개인이 착실히, 열심히, 꾸준히 한 가지 일에 몰두하면 이름을 알릴 수 있었는데, 현재는 혼자서 하기는 힘들다는 생각이든다. 과연 나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어떻게 있을까?? 블로그 관리, 강의하기, 책 쓰기. 이런 것들을 찾울 수 있었다. 강의를 하기 위해서도 내 브렌드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더 고민 중이다. 과연 난 누구를 위하여, 어떤 강의를 할 것이가? 나를 설레게 하는 강의는 어떤 것인가? 듣는 사람의 가슴을 뛰게 하는 강의는 어떤 것인가? 물음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나 혼자서 하기 보다는 주변 사람들의 피드백들 받으며 더 성장해 나가야겠다. 국민 배우 안성기도 약속 시간에 다 되었는데 주차를 못하여 매니저를 두어야 하는지 고민 한다는 글을 보았다.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그도 혼자서 잘 하는데, 나도 잘 할수 있지 않을까? 현재 는 안성기보다 활동 영역이 작으니 말이다. 30대 초반인 나의 브렌드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동년배에게 위안과 꿈을 주고 싶다. 지금보다는 더 마음 따듯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바란다. 나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하여 공부하고, 강의하고, 글을 써나가자. 아직은 전문가의 도움을 청하기 보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정도로 성장하자. “신혜정”이라는 이름이 당당해 지기까지 아자아자!!! 실천사항 미래 이력서 작성 쓰고자 하는 책의 목표 설정 꿈만필 MT참석 하나는 분야를 불문하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고도의 정교한 절차가 수반되어야 한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오늘날 각계 각층의 사람들 모두가 퍼스널 브랜드를 정립하고자 부단히 애쓰고 있다는 점이다. P28 오늘날에는 ‘발굴’의 모델은 사라지고 ‘양성’의 모델이 도입되었다. 다시 말해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사람을 데려다가 인지도 높은 사람으로 양성하는 것이다. P65 적절한 전속 모델 선택 핵심요건
파머는 친밀성, 선호성, 신뢰성, 세 가지 측면에서 최고 점수를 받을 만하다. P104~105 자발적으로 명성을 좇는 이들이라면 전략과 계획이 수반되 활동이 인지도를 높이는 데 훨씬 효과적임을 기억해야겠다. P115 바로 본인, 같은 업종 사람들, 대중이다. 이 세부류의 사람들을 동시에 만족시키기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어서 그에 대한 합리적 전략이 필요하다. P121 (수집자) 경험에 대한 감사를 표시하고, 실물 형태의 저작물을 소유함으로써 경험을 생생하게 유지하고 싶어서다. P149 청중의 관심 자극
여섯가지 전략은 청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도구로 활용이 가능하지만, 근본적으로 청중의 관심을 더욱 집중시키고 그 수준을 극대화하며, 청중과 브랜드의 긍정적 결속을 이루는 것이 퍼스널 브랜딩에 성공하는 길이다. P174~179 롤링(해리포터 시리즈 작가 - 조앤롤링)이 판타지 소설의 대가로 변신한 데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호소력 있는 캐릭터의 여덟가지 특성
명성을 얻기 위한 과제 과제 : 경쟁이 극심하고 세분화된 시장 돌파하기 방안 : 청중을 세분화하고 표적청중 결정 과제 : 공적 자아와 사적 자아를 적절히 관리하기 방안 : 공적 목표와 사적 목표의 우선순위 정하기 과제 : 비용 효율적으로 인지도 높이기 방안 : 혁신적 방법을 활용하기 과제 : 기술혁신에 발 맞추기 방안 : 표적 청중을 기준으로 기술 적용 수준 결정하기 과제 : 시장영역 선정하기 방안 : 재능 수준을 파악하고 현실적으로 대처하기 P438~446 결론 일반 상품이 하룻밤 사이에 인기 상품으로 돌변하는 오늘날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세상에서는 퍼스널 브랜드의 극대화만이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이다. 히긴스 박사가 시골처녀를 아름다운 귀부인으로 변신시킨 과거와 달리 이제는 명성을 얻기 위해 더욱 정교하고 과학적인 프로세스를 밟아야 한다. 이미지 변신의 기본원칙은 시장, 청중의 기대, 문화 트렌드에 일어난 변화에 대응하는 것이다. 자신의 정체성을 퍼스널 브랜들에 녹인 후, 브랜드의 세련화, 실현, 유통이라는 프로세스를 통해 브랜드를 청중에게 전달해야 한다. 시장영역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변화된 트렌드에 발 맞추고, 완전한 이미지 변신을 할 때에 비로서 이름값과 몸값이 올라간다. P446 http://happycoaching.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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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마케팅
필립코틀러 마케팅의 아버지로 불리는 그다. 회사에서 책 주문을 할때 누군가에게서 추천받은 책이었다. 그다지 마케팅에 관심이 적었던 나는 그냥 스쳐지나가듯 잊고 있었다. 다시 잡은 그에 책. 마케팅의 아버지로 불린다는 이야기는 책 제목을 검색할때부터 나왔던 이야기다. 그가 생각하는 마케팅 그것도 퍼스널 마케팅에 대해 적은 내용이 궁금해졌다. 마케팅이라면 마케팅 분야의 사람이 읽어야 할 책정도로 생각했다면 이제 퍼스널 마케팅은 나의 이야기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나를 파는 것이다. 이 한마디가 내가 생각하는 마케팅에 대한 개념이었다. 교수님답게 정확한 출처와 구체적인 사례등은 마케팅을 이해하고 용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막연하게 나를 마케팅하라는 말보다 더 와닿았다. 특히나 인지도 부분은 현실적인 예시가 마음에 들었다. 외과의사에 대한 이야기와 인격 브랜딩. 인지도와 브랜드를 수립하는 방법과 퍼트리는 방법도 기억해야 할 부분이다. 그가 말하길 적당한 성공을 원한다면 인지도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아도 좋지만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거나 사회생활에서 우뚝서고 싶다면 더 늦기 전에 퍼스널 브랜드를 키우는데 시간을 투자하라고 말한다. 이 부분이 정말 절실하게 느껴졌다.
퍼스널 마케팅은 톱질을 하는 것이 아니라 톱날을 손보는 순간을 말한다. 바빠서 일이 많아서 개인 마케팅에 소홀한 나에게는 중요한 시기에 적절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양한 기법과 내용들이 나오지만 그것이 물론 방법론적으로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내 마음을 바로 잡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먼저 스스로에 대한 동기부여가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바로 실천해 보면 좋을 것 같다.
[ 관심 있는 구절] 기업의 마케터들이 브랜드를 구축하는 순서를 기억하자(p.29) 1. 제품에 관한 스토리를 만들고, 2. 제품을 광고하고, 3. 이벤트를 구상하고, 4. 새로운 스토리를 업데이트 한다. è 이렇게 하는 이유는 표적 고객들을 매료시켜 브랜드를 잘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나아가 구매욕을 불러일으켜 비슷한 상품들 중에서 자사의 브랜드를 떠올리도록 만들고자 함이다. 인지도를 확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p.30) 이 예시가 가장 와 닿을 것이다. 경쟁이 심한 의료계에서 단지 유능한 의과의사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일곱 자릿수 소득(100만 달러, 즉 10억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토크쇼에 출연하여 자신이 쓴 책을 홍보하는 외과의사가 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몸값의 격차가 생기는 요인이 있다.(p. 46) 첫째, 높은 인지도는 대개 고위험, 고수익 분야에서 기꺼이 경쟁하고 성과를 내야만 비로소 보상으로 이어진다. 즉 분야가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둘째, 인지도가 높은 사람은 해당 분야의 경쟁자들보다 이름을 더 많이 알렸기에 높은 몸값을 받는다. 평판산업은 네 계를 거쳐 발전했다. 가내공업에서 초기 산업화, 후기 산업화, 정보통신 기술의 확산을 반영한다. (P.72) 가내공업 단계는 혼자의 힘으로 명성을 높이는 것을 말한다. 노래에 소질있는 소녀가 주변으로부터 가수의 재능을 인정받고 노래교습을 받는다. 그리고 프로필 사진을 찍고 이력을 꾸민후, 카페나 라이브 클럽 관라자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달라고 요청한다. 초기 산업화 단계는 탤런트 대행인, 개인 매니저, 홍보담당자, 전문 코치, 재무관리자 등의 전문가들이 나타난다. 이들에게 관리를 받은 후, 스타지망생은 다른 기회를 확보하는 것이다. P.224 여배우가 재능이 뛰어나고 사람들 보기에 정숙하다고 해서 성공하리란 법은 없다. 그보다 시장에서 요구하는 자질을 갖추고 시장의 니즈에 맞는 브랜드로 거듭나야만 성공할 확률이 높다. 모든 것은 이미지 관리에 달려있다. P.233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변신을 꾀하려면 필수적으로 재능이 있어야 한다. P.238 추진력 / 시기 적절한 코멘트/ 끈기/ 지속력/ 적응력/ 보상 - 위의 내용은 조앤 롤링이 소설의 대가로 변신한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요소다. 생성과 재생 생성단계에서는 표적청중들에게 호소하는 브랜드를 뽑아내는 단계다. 경쟁자들과 차별화되는 요소들의 독특한 조합을 찾아내는 것이다. 재생단계느 기존 브랜드의 인기가 떨어지면 새로운 브랜드의 콘셉트를 개발해야 하듯, 캐릭터가 고착되는 경우에도 브랜드 재생을 해야 한다.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두단계 모두 필요하다. 시험 시험단계다. 스타 지망생의 이미지가 설득력을 가질 수 있을까? 많은 대중을 충분히 매료 시킬 수 있을까? 브랜드가 신뢰와 확신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이다. 세련화 시장 영역의 기대를 충족하는 방향으로 이미지 변신을 한다는 뜻이 담겨있다. 실현 인지도를 폭넓게, 또 영원히 높이는 것이 이미지 변신과 퍼스널 브랜딩의 핵심이다. 1. 브랜드의 유통과 홍보 퍼스널 브랜드는 여러가지 유통채널을 통해 다양한 대중에게 도달한다. 브랜드 유통채널은 공식활동, 관리된 인상, 이야기, 제품 네가지 측면에서 브랜드를 청중에게 전달한다. 채널을 잘 활용해야 한다. 채널의 선택과 변화가 브랜드의 가치를 자지우지 한다. 브랜드는 이미지가 널리 확산되면서 인지도가 높아진다. 홍보가 결정적인 기능을 한다. 평판산업에서 홍보는 브랜드 이미지를 설계, 관리, 보호하는 일을 말한다. 2. 유지하기 점유율을 확보했다면, 그 다음 전략은 그 일을 유지하는 것이다. 명성을 유지한다는 것이 바로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오래 유지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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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가치를 올리고 유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에 관한 책. 저자는 마케팅 구루로 불리는 대가 '필립 코틀러'교수. 제품에 관한 스토리를 만들고, 제품을 광고하고, 이벤트를 구상하고, 새로운 스토리를 업데이트 한다. 이 모든 활동의 목적은 표적고객들을 매료시켜 브랜드를 잘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그리고 나아가 구매욕을 불러 일으켜서 비슷한 상품들 중에서 자사의 브랜드를 떠올리도록 만들고자 함에 있다. 이제 퍼스널 브랜딩은 하나의 트랜드다. 대기업, 특정 스포츠스타에만 한정되지 않고, 일반인들까지도 너나 할 것없이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독자적으로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최근에는 블로그등을 통해 개인이 자신의 퍼스널 브랜드를 알리 위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이 늘어났다. UCC나 블로그등을 통해, 예전 같으면 전혀 주목받지 못했을 아마추어가 당당히 그 분야에 진출해 두각을 나타낼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제품이나 기업의 이미지와 관련해서는 두말할 나위 없고, 퍼스널 브랜드라는 말이 익숙치 않은 사람이라고 해도 이런 인지도의 중요성만은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 퍼스널 마케팅의 핵심은 이미지 변신, 즉 각 영역에서 스타를 꿈꾸는 이들이 퍼스널 브랜드로 거듭나는 프로세스다. 브랜드 생성, 브랜드 시험, 브랜드 세련화, 브랜드 실현이라는 이른바 이미지 변신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여기서 소개하는 이미지 메이킹과 퍼스널 브랜딩 전략은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는 이들이나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이들이 모두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달성하기 위해 숙지해야 할 핵심전략이다. 이미지 변신에 관한 내용들 중 변화된 시장에 맞게 재구성 한, 웹사이트, 블로그등 최신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활용하는 방법은 특히 눈여겨 볼만하다. 또 명성을 쫓는 이들은, 자신이 종사하는 분야에 따라 인지도를 높여야 하는 그 동기와 필요성이 다양하다. 유명인들이나 유명기업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에 대해서도 세세히 밝히고 있다. 저자는, 적당한 성공을 원한다면 인지도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아도 좋지만,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거나 사회생활에서 우뚝 서고 싶다면 더 늦기 전에 퍼스널 브랜드를 키우는데 시간을 투자하라고 말한다. 이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하지만, 잘 구축된 브랜드 이미지도 어느 순간 무너져 내릴 수 가 있다. 언행일치가 되지 않을때가 바로 그렇다. 거짓이 드러나는 순간. 진정성이야 말로 퍼스널 브랜드의 가장 중요한 요소다. 진정성을 가진 퍼스널 브랜드야 말로 마음을 울리고 상대를 움직이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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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마케팅, 필립코틀러/어빙레인 지음 지음, 방영호 옮김, 위너스북 <진정한 프로를 위한 숨겨진 2%> 코카콜라 브랜드의 가치가 돈으로 환산했을 때 65조원에 달한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또한, 회사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활동들을 지켜보면서 지금 당장 효과가 나오지는 않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음을 실감하곤 한다. 비단 회사뿐만 아니라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도 자신의 브랜드를 높이는데 열성을 다하고 있다. 사실 브랜드로 대변되는 평판산업은 이제야 말로 크게 대두되고 있다 하겠다. 이 책은 한 개인의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알아야 할 전반적인 사항들을 요약해 주고 있으니 이 책을 기반으로 개인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활동이 필요해 보인다. (프로의 세계에서 실력은 기본이고, 일반적인 노력도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론 부족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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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마케팅 매슬로의 인간욕구의 5단계설에 의하면 여기서 4단계인 존경의 욕구는 사회적으로 자기존중,성취나 책임, 평판등 자신의 이미지 이 책의 저자는 필립 코틀러는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세계적인 마케팅의 대가로 책의 내용을 살펴보자면 1부는 퍼스널마케팅의 구성에 기초가 될 수 있는 브랜드에 대해서 2부는 실제 퍼스널마케팅에서 인지도를 높임으로서 해당 상품의 가치를 올리는 전략에 대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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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코틀러'. 학부 시절에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으면 항상 이 분에 대해 한 번은 들었었고 이 분이 만드신 마케팅 이론에 대해 공부를 했었을 만큼 마케팅에서는 독보적인 존재이시다. 그런 분이 쓰신 책이니 만큼 살짝 기대가 되었다.
이 책은 대학에서 가르치고자 만든 마케팅 이론서는 아닌 듯 했다. 오히려 자기계발서에 가까웠다고 보여진다.
이 책을 통행 필립 코틀러와 공동 저자들은 탁월한 존재가 되길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미지 변신 프로세스를 알려주고자 한다. 몰개성의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퍼스널 마케팅의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만틈 남들보다 탁월하게 보이기가 무척이나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필립 코틀러는 그런 개인들의 욕망을 꿰뚫고 개인들도 코카콜라라는 상품처럼 개인의 브랜드 관리를 해야하는 필요성을 강조하고 그 방법을 유명인들의 사례와 함께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탁월한 존재들은 우리가 매스컴이나 인터넷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유명한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저자들은 이 사례들을 통해서 개인의 브랜드 관리 방법을 독자들에게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자칫 딱딱해 질 수 있는 이론적 얘기를 사례들과 같이 설명해 주어 방대한 양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이 책에 나온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로 서구권의 탁월한 존재들이었기에 아시아권에 살고 있는 나로서는 다소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있었다. 물론 퍼스널 마케팅의 필요성은 보편적이긴 하지만 사례는 다양성은 보충되어져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탁월한 존재가 되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지침서가 된다고 생각하며 내 이미지 변신의 지침서로 활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