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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대상 후의 M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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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c++대상 후의 MFC를 공부하는 사람들 대상으로 한 책이다. 말 그대로 진부한 문법 후에 내가 과연 뭘 짤 수 있을 까 뭘 짜야될까야하는 것에 대한 책이다. 대부분의 MFC책은 주로 레퍼런스용도 또는 전체적인 MFC내용을 담고 있어서 양의 방대함과 전문성에 회의를 갖기도 했지만,이 책은 이런 점을 보기 좋게 해결한다. 처음 페이지 부분의 MFC로 뭘 할수 있는 지에 대한 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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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c++대상 후의 MFC를 공부하는 사람들 대상으로 한 책이다. 말 그대로 진부한 문법 후에 내가 과연 뭘 짤 수 있을 까 뭘 짜야될까야하는 것에 대한 책이다. 대부분의 MFC책은 주로 레퍼런스용도 또는 전체적인 MFC내용을 담고 있어서 양의 방대함과 전문성에 회의를 갖기도 했지만,이 책은 이런 점을 보기 좋게 해결한다. 처음 페이지 부분의 MFC로 뭘 할수 있는 지에 대한 길 안내도는 특히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적당한 깊이와 넓이는 이 책의 가치를 높여준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 책의 소중함을 알 정도의 독자라면 좀 더 심도 깊은 내용과 상용화가 가능한 예제까지도 탐나는 것도 사실이다. 기본적인 내용들은 똑같이 때문에, 이 책의 매력을 갖게 하진 않지만, 어설픈 중급자와 초보는 이 책을 보는 것이 훌륭한 선택이다. 물론 이 책은 깔끔한 구성과 적당한 깊이가 본인으로서는 상당히 좋지만 아쉬운 점은 API함수와 조금 연계했으면 아쉬움이 있다. 캡슐화를 깨버리고 싶고, 안의 실제적인 메커니즘(단순한 MFC가 어떻게 구동되는 것인가가 아닌 실제적인 운영체계 레벨에서 의 구현)에 관심있는 사람들한텐 기대만큼의 좋은 책은 아닌 것같다. 재미있는 구성과 시원한 전개, 나름대로의 깊이는 높게 평가하고 싶다.
h****e 2003.12.0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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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초보자를 위한 배려가 많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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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c를 기초만 배우고 java도 기초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c++ 은 전혀 모르지만 java로 클래스 개념을 파악했고요 vc++ MFC 프로그래밍은 API가 어려워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누가 추천해줘서 구입한게 아니라 가장 최신판이길래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 좋은점은 구입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페이지가 윈도우를 캡춰한 설명용 이미지입니다. (흑백이죠 -.-) 초
"강추~ 초보자를 위한 배려가 많은 책" 내용보기
저는 c를 기초만 배우고 java도 기초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c++ 은 전혀 모르지만 java로 클래스 개념을 파악했고요 vc++ MFC 프로그래밍은 API가 어려워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누가 추천해줘서 구입한게 아니라 가장 최신판이길래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 좋은점은 구입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페이지가 윈도우를 캡춰한 설명용 이미지입니다. (흑백이죠 -.-) 초보는 빽빽한 소스코드나 설명 텍스트보다는 이미지에 관심이 많이 가죠? 그리고 중간중간에 현장팁이라는것과 실습이 끝날때마다 연습문제와 심화문제를 내줍니다. 물론 정답은 안알려주더라구요. -.- 또 모든 실습은 vc++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프로젝트로 실습해보게 되어있습니다. 프로젝트의 실습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MFC클래스 계층도를 설명해주고 - 프로젝트의 진행 흐름을 간략하게 소개해줍니다. - 따라하기라는 제목으로 모든 윈도우 캡춰사진으로 설명을 해주면서 AppWizard의 단계별 변경 사항도 체크해줍니다. - 실행 결과도 캡춰 사진으로 설명을 해줍니다. - 직접 입력해야 하는 소스에 진하게 표시를 해줍니다.
s*****m 2003.12.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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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C 그리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상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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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C 프로그래밍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들이 오간지도 이제 10년을 훌쩍넘어 버렸다. 몇일전에 아이러니 하게도 고전이 되버린 Visual C++ 5.x 에 대한 서적을 선배 프로그래머 집에서 발견한 나에게 언뜻 RAD 툴을 떠나, DOS 시절에 긴 문장을 컴파일러 인자로 입력하면서 프로그램 개발에 집념했던 시절이 생각났다. 국내에 Visual C++ 에 대한 책은 참 많이 발간된것 같다. MFC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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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C 프로그래밍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들이 오간지도 이제 10년을 훌쩍넘어 버렸다. 몇일전에 아이러니 하게도 고전이 되버린 Visual C++ 5.x 에 대한 서적을 선배 프로그래머 집에서 발견한 나에게 언뜻 RAD 툴을 떠나, DOS 시절에 긴 문장을 컴파일러 인자로 입력하면서 프로그램 개발에 집념했던 시절이 생각났다. 국내에 Visual C++ 에 대한 책은 참 많이 발간된것 같다. MFC 책은 아니지만 번역서로 윈도우 프로그래밍의 한줄기 빛인 찰스 페졸드의 Windows Programming 이라는 교과서를 비롯해서 본격적으로 MFC 서적인 사이버 출판사의 이모씨의 비쥬얼 C++, 삼양출판사의 VC++ BIBLE , 영진의 Visual C++ 완벽 가이드, 한빛의 윈도우 프로그래밍 등 이외에도 국내에 MFC 와 윈도우 프로그래밍에 대한 책은 참으로 많다. 솔직히 볼랜드 계열의 볼랜드 C++ 6.x 등에 비하면 그 리소스가 상당한 것이 사실이다. 윈도우 API 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MFC 프로그래밍을 할 무렵 초창기 나는 이러한 의문에 자주 빠져있었다. 과연 우리는 어떤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 것일까? MFC 라는 방대한 마이크로 소프트의 Windows API 를 감싸고 있는 거대한 라이브러리는 내가 개발하는 프로그래밍을 해야하는 틀을 나 스스로 억매게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이러한 의문을 자주 가지는 나에게 언젠가 부터 디버깅이 발생할 때 마다 종종 자동화 되어 있는 MFC 내부에 대한 관심이 지대해 지기 시작했고 그에 따른 나의 목마름은 리버스 엔지니어링의 수준까지 도달해 버렸다. 난 순전히 이 책만을 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혹 윈도우 프로그래밍이 MFC 가 전부라는 착각에 착각을 하고 있는 프로그래머가 있다면 그 안개속에 가린 발거름을 이제는 C++ 본연의 기능과 일부 디자인 패턴의 아름다움으로 구현된 MFC 의 전체 그림을 바라보는 것이 옳다고 본다. 그러한 의도에서 초보 MFC 프로그래머에게 이 책은 좋은 안내가 되는 것은 사실이나 본질적으로 MFC 기반 라이브러리를 책 한권으로 다룬 다는 것은 큰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나의 바램은 실전에서 우리가 마이크로소프트의 MFC 가 의도한 Windows API 와 C++ 의 장점을 잘 부합시킨 이 형태소들을 잘 배워둔다면 필수적으로 좋은 프로그래밍의 좋은 교과서를 제공 받을 수 이 있다고 보기에 이 책은 좋은 시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었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은 MFC 프로그래밍 책이 아니다. 이 책의 목적은 MFC 의 핵심 원리를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모두 읽은 독자들은 다른 좋은 MFC 프로그래밍 책을 골라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해야 할 것이다.
m****a 2006.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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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약한 내용을 편집으로 커버한 책
"빈약한 내용을 편집으로 커버한 책"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책들은 두가지가 있다. 정말 괜찮은 책, 정말 허접한 책... 그 중에서 정말 허접한 책에 이 책을 포함시키고 싶다. 문법 설명은 잘 해 줬으나, 이론 면에서 뒤떨어지면서 문제가 많은 편이다. 사실 MFC 및 Visual C++ 책을 몇권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이책은 순전히 문법 창고용으로 봤다.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내가 초보자가 아니라서 그런지는 잘 모르
"빈약한 내용을 편집으로 커버한 책"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책들은 두가지가 있다. 정말 괜찮은 책, 정말 허접한 책... 그 중에서 정말 허접한 책에 이 책을 포함시키고 싶다. 문법 설명은 잘 해 줬으나, 이론 면에서 뒤떨어지면서 문제가 많은 편이다. 사실 MFC 및 Visual C++ 책을 몇권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이책은 순전히 문법 창고용으로 봤다.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내가 초보자가 아니라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실 초급자에게도 별 도움 안될 책 같다. 한빛미디어의 윈도우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은 정말 괜찮은 책이던데... 이 책은 정말 돈아깝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교육받는 곳의 스터디 교재라 어쩔수 없이 산...) 문법이 헷갈리거나 MFC 클래스 참고용으로만 보기에 괜찮은 책이다. 즉, 차라리 가격을 반으로 낮추고 쓸모없는 내용을 뺀 참고용 책이 훨씬 나을 것 같다. 차라리 가메사의 Visual C++.NET 실전 프로그래밍 책을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전혀 없다...
YES마니아 : 로얄 f******u 2006.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윈도우 프로그래밍 읽고
"윈도우 프로그래밍 읽고" 내용보기
음..   쿡북 시리즈는 처음 읽어본거 같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무난하다는 느낌이다.   너무 내용이 방대하지도 않고 너무 적지도 않다.   필요한 부분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넘어가는 느낌이다.   그렇게 많은 내용이나 너무 깊이 들어간 내용을 다루진 않지만 그래도 필요한 부분들은 적절히 다루었다는 느낌이다.   그래서 책의 내용이 너무 딱딱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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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쿡북 시리즈는 처음 읽어본거 같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무난하다는 느낌이다.

 

너무 내용이 방대하지도 않고

너무 적지도 않다.

 

필요한 부분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넘어가는 느낌이다.

 

그렇게 많은 내용이나

너무 깊이 들어간 내용을 다루진 않지만

그래도 필요한 부분들은 적절히

다루었다는 느낌이다.

 

그래서

책의 내용이 너무 딱딱하지도 않아

읽기에 좋은거 같다.

 

 

개인적으로 뒤에 프로젝트 부분은

좀더 다양한 걸 다루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은거 같다.

j***o 2010.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