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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서평단에서 떨어진 책이다. 정말 읽고 싶었는데 서평단에 떨어져서 좀 속상했지만, 읽어볼만 한 책이다 생각해서 카트에 넣어놨는데. 책장을 사며 카트에 있던 모든 책을 대량구매하면서 서평단이 아닌데 초판 1쇄를 본 최초의 책이 되었다.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다가 돌연 세계여행을 선포?하고 427일 세계 38개 나라를 돌아다닌 작가가 정말 부러웠다. 또한 내가 준비하고 있는 앞으로 나의 여행에 더 기대가 되었다.
나의 여행(유학)과 김예솔 씨의 여행은 많은 다른점들이 있지만 기존 생활을 360도 바꾸는 나를 찾기 위한 여행이라는 것에 공통 분모를 둔다. 그래서 미리 여행해 본 선배의 이야기, 무용담, 경험, 조언을 듣고 싶었다.
읽기 쉽게 쓰이고 멋진 사진들이 많은 책장들을 넘기면서 내 마음도 생각도 감정도, 도시의 한 가운데 살고 있는 내가 아닌 세계 여행을 하는 내가 되어 볼 수 있었고 행복했다.
책의 마지막 구절에도 나오지만 작가가 여행을 하며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은 내가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것인 것 같다. 이젠 잘 알고 있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는 것을. 세상에서 나가보니 틀린 삶이라 여겼던 삶도 자신만의 정답을 만들어 가고 있었다. 세상에 76억의 사람이 있다는 것은 76억의 다른 삶과 색깔 그리고 정답이 존재한다는 것과 같다. 인생은 우리 모두가 처음 산다. 아무리 불안하고 서툴러도 내가 인생의 주인공으로 사는 삶, 그게 정답 아닐까?(책의 마지막 페이지)
마지막으로 교환학생 시절의 인연으로 미국에서 다시 만난 쌤이 작가에게 해 준, 내 마음에 새기고 싶은 말을 기록해놓고 싶다.
You are perfectly fine that you are exceptional. (넌 누구와도 닮지 않았기에, 그 자체로 빛나는 사람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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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업무가 힘들고 모든게 짜증이 났던 요즘,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녀의 따뜻한 여행이야기가 나를 위로하고 있음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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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니까 뭐든 해도 괜찮다는 걸 느끼게 해준 책 괜찮아 청춘이잖아 비행기 차창 너머로 펼쳐진 하얀 구름과 조화를 이루면서 펼쳐진 파란 에메랄드 빛 하늘을 나타낸 표지를 보면서, 내 꿈과 마음도 점점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80일간의 세계일주라는 쥘베른 소설 이후로 세계여행을 테마로 한 책을 접하고 읽은 건 처음이다. 쥘베른의 소설에 나오는 인물인 포그가 혼자가 아닌 하인을 거느리고 다녔고, 게다가 어느정도의 사회적인 지위를 갖고 친구들과의 내기로 인해서 떠난거라면 이 책을 쓴 저자는 잘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찾아 과감하게 떠났다는 것에 있어서 그 차이가 명확했다. 누구나 한 번쯤 현재의 위치에서 벗어나 과감하게 떠나고 싶은 세계일주를 꿈꿨다. 그리고 그 꿈은 곧 현실이 된다.쉽게 허락해 주실 것 같지 않은 부모님 앞에서 큰 결심 끝에 세계일주에 대한 꿈을 이야기하고, 끝내 허락을 받는다. 하지만 막상 떠나는 날이 다가오자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이건 처음 해외로 나가는 사람만이 그 기분을 알 것이다. 나도 십여년전 중국에 2년 교환학생으로 선발되어 유학을 해 봤는데 막상 떠나는 날이 다가오자 그렇게 눈물이 쏟아졌다. 주변에서 이런 저런말 특히 안좋은 소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서 걱정과 함께 고국에 남겨진 부모님을 생각하니 괜스레 비장해지는 느낌이었다. 본인이 원해서 떠난 여행이건만 그 여정은 결코 순탄치가 않았다. 상상한 것과는 너무 다른 현지의 현실과 혼자서 감당이 안되는 돌발상황들 읽으면서 나도 제일 속상했던 부분은 스마트폰 분실이다. 한시도 스마트폰을 보지 않으면 답답함을 참지 못하는 요즘이다. 국내에서는 그나마 전화통화가 쉽지만 해외에서는 통신비 절약을 위해 와이파이 잡아서 카톡같은 메신져로 연락을 주고 받는데 그게 한순간에 없어지면 진짜 멘붕온다. 이렇게 속상해 하다가도 금방 긍정적인 마인드를 되찾아서 하던 여행을 계속한다. 그 비결은 여행중에 만나서 친구나 가족이 된 사람들이었다. 남녀노소 할 것없이 친화력을 바탕으로 해서 대화를 통한 자기성찰과 배움은 작가가 여행을 하는데 있어 커다란 원동력이 되었다. 책을 보면 유명한 사람이 남긴 명언과 더불어서 여행하면서 만난 사람들이 해준 말중에 보배처럼 가치있는 말들이 각 주제별로 뒤쪽에 기록되어 있었다. 어디에 기준을 두고 사람을 그냥 있는 그 자체로 받아들이면서 소통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말은 위인이 남긴 어록하고 맞먹는 가치가 생긴다. 그리고 여행전에 가졌던 각 나라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들을 바꾸고, 보다 더 열린 마음을 가지게 된다. 그 사람들이 하는 나쁜 행동이 미운거지, 사람자체가 미운건 아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 여정이 가치가 있고, 잊을 수 없다는 걸 알게 해 준건 자신을 챙겨주고 어떤 선택을 하든 믿어준 사람들을 기억하며 함께 하려고 한 것이다. 자신의 여행을 허락해 준 부모님과 자신의 선택을 믿고 언제까지나 기다려준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며 함께하려는 그 아름다운 마음을 결코 잊을 수 없다.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어떤일을 처음 시작하기 전에는 두려움이 앞선다. 하지만 그걸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극복하는 법을 터득한다면 세상에 못할일은 없구나 라는것을 다시 느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 책을 써준 저자에게 감사한다. 앞으로 저자처럼 더 넓은 세계인들과 진정어린 마음으로 소통하리라 다짐하며 이 책을 덮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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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해도 좋을 나이인 20대! 허투루 보낼 수는 없지 않겠는가. 학창시절에는 이것저것 꿈도 많이 꿔 보지만 졸업하고 나면 한 가지라도 이룰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이 땅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취업을 준비하랴, 고시를 준비하랴, 바쁘게 보내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꿈 많은 젊은 시절을 허트루 보내는 것 같아 보기에 안타깝다. 이런 젊은이들이 이 책을 한 번 봤으면 싶다. 청년실업이 사회적 이슈가 된지 오래다. 안에서만 있지 말고 더 큰 내일을 위해 젊음이라는 시간을 투자하라고 권한다.
이 책을 지은 저자는 그래도 낫다. 남들이 다 어렵다고 생각하는 대기업에 들어가서 근무도 해 왔고, 젊음을 만끽하고 싶어 이렇게 세계여행도 다녀왔다. 저자의 여행기가 지친 젊은이들에게 조금은 희망을 주지 않을까 싶다. 무엇을 하든지 괜찮을 나이가 20대가 아닌가 생각된다. 실패를 두려워하다보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젊은이들에게 무엇이든지 하라고 조언하고 싶다. 책의 제목처럼 괜찮다. 젊으니까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저자의 용기 있는 행동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책에서 그녀가 소개하고 있는 427일 간의 여행 경험은 앞으로 그녀의 인생에서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것이다. 요즘 많은 20대가 청춘답지 못한 삶을 살아간다. 초등학생부터 경쟁의 무한궤도에 편승해 20대에는 지쳐 쓰러진다. 이런 세태를 겪고 있는 젊은이들이 그녀처럼은 아니라도 과감한 도전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여행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인간의 무한한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녀가 꿈 꿨던 것처럼 용기를 가지고 도전한다면 나만의 성취를 이루는데 많은 보탬이 될 것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나도 웬만큼 먹다보니 이런 젊은이들이 부러울 때가 많다. 무엇이든지 도전해도 좋을 20대를 허투루 보내지 않았으면 싶다. 이 책의 저자처럼 무언가를 생각한다면 한 번 도전해 보라. 우물 안 개구리처럼 시야가 좁은 사람으로 살지 말고 넓은 세상으로 나가 나를 개척해 보라. 세계 여러나라를 돌아보고 여러 부류의 인종을 접하다보면 내 나라가, 내가 얼마나 소중한지도 깨닫게 될 것이다. 소중한 젊음을 낭비하지 않았으면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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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두가 쫓는 ‘정답 인생’이 아니라 모험가의 삶에 도전해 내가 행복한 인생을 만들고 있는 20대 청년이 있다. 『괜찮아, 청춘이잖아』의 저자 김예솔은 427일간 동남아, 미국, 중남미를 거쳐 유럽까지, 세계 38개 나라를 여행했고 그 여행기를 책에 담아냈다. 세계여행은 종종 ‘무사하게만 해 주세요’라고 기도했을 정도로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하지만 염려가 무색하게, 여행의 길목마다 좋은 인연들이 이어졌다. 또한 동시대에 전혀 다른 모습과 가치관으로 사는 각국 사람들에 삶에 가까이 가는 것은 재미있었다.
미래가 보장된 전도유망한 대기업맨에서 실패를 극복하며 꿈을 이루는 모험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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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청춘이잖아 인생에 살면서도 다들 청춘이라는 시간에 개개인마다 화려하면서도 나름 즐거운 청년이라는 시간 보냅니다. 하지만 저도 청춘 시절에 방황하고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그러한 목표를 잘하기 위하여 지금 당장해야 하는것은 무엇인지 불굴의 의지로 청춘이라는 청춘들에게 목표와 의식 하나의 가르침을 주고 있어서 정말로 어렵고 힘들어도 지금당장 포지하지 않고 이겨낼수가 있다는것에 나름 기대가 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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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의미는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무얼까, 사람들마다 여행의 의미는 다르지만 공통점은 익숙함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변화를 준다. 내 안의 문제들은 익숙한 상황, 익숙한 관계, 익숙한 사람들에게 둘러쌓이면서 만들어진다. 그 안에서 우리는
당연한 것들이 점점 늘어난다. 내가 누리는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을 생각하지 못하게 된다. 여행은 이런
상황에 작은 변화를 가져 온다.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그 안에서 자신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하게 된다. 자신의 갇혀
있는 틀을 깰 수 있는 기회도 찾아온다.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는 김예솔은 사표를 던지고, 배낭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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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찬란하게 빛나고 도전과 젊음,패기가 있는 청춘이라는 두단어를 떠올릴수 있는 20대에 더넓고 거대한 대륙에 발을 내딛은 저자는 427일 세계38개나라를 도전하면서 그곳에서 느끼고 본 수많은 것들을 기록,이책을 보면 저자가 여행해온 그나라의 발자취를 통해서 같이 길을 떠나고 그속에서 수많은 깨달음을 전해주는것 같아요. 혼자서 여행을 하면 무엇보다도 외롭기도 한만큼 이책의 저자는 용기와 자신감으로 넓은 세상으로 씩씩하게 걸어나가 위험할지도 모를 세계여행을 혼자서 다녀왔다는 자체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구 반대편에 살고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각기 다른 문화와 언어 풍습 의식이 틀린만큼 세계여행을 통해서 그들과 하나되고 인연을 맺어가는 모습을 통해서 피부색깔도 틀리고 언어도 틀리지만 인간본연의 내면의 의식속에 잠재해있는 선함과 인간관계속에서 맺어지는 정이 사람과사람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라는걸 이책을보면서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저자는 대학3학년때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떠난경험이 있는데 맨처음 미국으로 갔을때 우리나라와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고있는 같은또래의 대학생들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에서 많은 차이를 보여서 적잖이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거의 대부분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사람의 시선을 의식해서 혼자서 밥을 먹거나하는일들을 어렵게 생각하는 반면에 미국의 대학생들은 카페테리아에서 당당하게 밥을 먹고 혼자서 여유를 즐기는 자유분방한 모습에 그동안 무의식적으로 남들에게 보이는 남의 모습을 신경썼던 저자는 자신의 인생이라는 무대위에서 당당하게 멋지게 삶을 즐기는 그들의 삶에서 많은것을 느낄수가 있었다고 합니다.이후에 취업을 하게 되지만 문득 다람쥐쳇바퀴돌듯 단조로운 일상에 회의를 느낀 저자는 도전과 패기 열정으로 가득한 20대를 후회하지않을 멋진 인생을 살고싶다는 생각에 도전과 용기 자신감으로 세계여행이라는거대한 꿈을 안고 옮기게 됩니다. 인간은 누구나 맨처음 새로운것을 시도하게 되면 두려움과 함께 용기가 필요한만큼 저자는 그틀을 과감히 깨고 거침없고 당당하게 맨처음 세계여행의 출발점을 태국으로 정하게 됩니다. 태국에서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물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하면서 공통분모를 찾을수가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여행을 좋아하는 상관관계속에서 그들은 하나가 되고 친구가 될수 있었다고 합니다. 여행을 통해서 세상이 가르쳐준것은 다름아닌 나눔과 화합인것 같습니다. 태국 다음으로 라오스 방비엥에서의 소중한 인연 피핌쏭 식당에서 저자는 인생의 소중한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환경,식습관,언어도 틀리고 피부색깔도 틀리지만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처음만난 외국인 친구를 위해서 팔걷고 나서서 도움을 주는 저자의 선한 마음이 따뜻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처럼 스쳐지나가는 인간관계속에서 인연을 중시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저자의 마음을 엿볼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자가 다녀왔던 발자취중에 캄보디아의 빈민수상 가옥촌이라는 깜뽕블럭이 자세하게 글로 적혀져 어떤곳이라는것을 알수가 있었는데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고있는 그들을 보면서 작은것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공부를 하고싶어도 당장 먹고사는것이 힘들어 공부를 할수없는 아이들을 보면서 안타까움과 함께 세상에는 사람들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곳이 많고 나자신또한 해야할일이 있음에 감사와함께 깊은 깨달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지금까지 읽은 책의 내용중에 저자의 도전과 용기 자신감을 크게 엿볼수있는 내용인데 그것은 바로 볼리비아 라파즈 데스로드라는 곳을 산악자전거로 도전했다는 것입니다.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라고 불리는 데스로드는 볼리비아 안데스 산맥의 융가스 계곡을 잇는 도로로서 해발4.700미터에서 1.100미터까지 총 64킬로미터를 5시간가량 MTB산악자전거를 타고 내려오는 투어에 참가했다는 것입니다.저자의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끈기를 엿볼수있는 내용입니다.위험한 상황에서도 전혀 겁을 내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종착점에 도착한 저자의 도전정신이 위대하고 같이 도전했던 상대방 사람들이 저자를 추월해나가도 자신만의 속도로 천천히 목표를 향해서 도전한 끈기와 신념을 통해서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포기하지않고 끈기와 자신감만 있다면 모든것을 이루어낼수있으리라는 희망을 전해주는것 같습니다.
지도를 펼쳐보면서 세계 곳곳에 있는 수많은 나라를 보면서 세계여행의 꿈을 키웠다는 저자의 바램이 현실로 이루어져 책한권에 오롯이 담겨있는 발자취를 보면서 막연하게 꿈꾸는 삶이 아닌 그꿈을 현실로 이루어낸 용기와 자신감이 담겨있는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합니다. 모든일에 있어서 새로운것을 도전하려고 하면 두려움과 많은 망설임이 들지만 집념을 가지고 굳게 마음먹고 행동으로 옮겨서 실천해낸다면 어떤것도 못이룰것은 없다고 봅니다. 보석처럼 빛나는 찬란한 20대의 청춘을 알차고 멋지게 보낸 저자가 새삼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책을 읽는내내 미처몰랐던 다른나라의 문화와 풍습을 알수있었고 세계는 넓고 각양각색의 수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빠름과 상대방의 시선을 의식하고 경쟁의식이 있는 우리나라사람들과는 정반대로 느리지만 여유로움과 평화로움을 간직한 긍정과 낙천적인 마인드가 빛나는 세계여러나라사람들을 통해서 느림의 미학을 느낄수있었던 소중한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여행이 가져다주는 소중한 의미와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준 여행에세이를 통해서 지금이순간 베낭을 메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는 책이었습니다.
이 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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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읽다가 제일 와닿았던 글귀! 조급해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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