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어 게임도 드디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구나. 내가 처음 이 라이어게임을 알았던 것은 마샬토끼의 킬더킹을 봤을 때였다. 킬더킹은 어떤 보육원에서 킹의 소질을 가진 아이를 선발하기 위해 발생한 서바이벌 게임을 다룬 만화인데, 설정에서 많은 부분을 이 라이어게임에서 따온 듯하다. 맹하면서도 순진한 주인공이나, 그를 돕는 먼치킹급의 부주인공 남자나, 이 둘의 러브라인이나.... 아무튼 이 만화를 고른 것은 참으로 행운이 아닐 수 없다. |
| 아키야마의 그럴듯한 거짓말과 논리로 나오에게 붙은 사람들은 활기를 띄고 있었으나 요코야는 이를 근본부터 파괴하며 불신을 퍼트린다. 안경을 제외한 모두가 요코야에게 붙어버린 상황에서 나오와 아키야마는 각각 자신의 방식으로 승리를 위해 노력한다. |
| 라이어 게임 10권을 읽었습니다. 시크한 남주와 어벙하지만 착한(?) 여주가 콤비가 되어 감염 게임을 정말 잘 헤쳐나가네요. 확실하게 이기는 방법! 거짓말을 해서 이기는 게 게임의 규칙. 믿으면 안 되지만, 여주는 계속 믿고. 바보. 하지만 우리에겐 남주가 있죠. 아무튼 이김. 굿. |
|
라이어 게임 10 리뷰입니다. 요코야가 승리가 확실한 아키야마의 트릭을 공개하고 단합을 흩뜨립니다. 사람들은 요코야의 간계에 넘어갔는데 그래도 안경씨는 사람의 마음을 믿어 남아줍니다. 요코야는 자기와의 대척점에 있는 나오를 극렬히 싫어해 떨어뜨리고 싶어합니다. |
|
라이어 게임 10 작품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품을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니 사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키워드나 소재가 흥미롭고 관심이 생겨서 먼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성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연출도 좋았고, 작가님의 독특한 그림체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뒷이야기가 너무나도 궁금해지는 엔딩이네요. 다음 기회에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접해보고 싶어요. 잘 읽었습니다.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라이어게임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권의 내용과 이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참고하시어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은 분은 이 글을 읽는 것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주인공 일행이 요코야 일행을 농락하며 이기는 감염게임이 특히 재미있습니다. 다음권 의자뺏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되네요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DCW에서 펴낸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만화, <라이어 게임> 10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인공 일행의 성장이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처음의 캐릭터는 해치지 않으면서 납득이 가는 방향으로 성장하는 점을 묘사하는게 대단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독자와의 정보 차이를 이용한 기지 발휘는 조금 미묘합니다. |
|
라이어게임 후기 (스포주의) 나오와 아키야마의 전략 때문에 결국 모든 사람이 본선 진출을 하지만, 다른 곳에서 예선전을 치루던 후쿠나가는 예선에서 탈락하고 마네요. 섬에서 본선 경기를 진행하는데 예선전에서 떨어진 사람들도 섬에서 깍두기로 활동할 수 있구요. 의자뺏기라는 4회전 경기는 깍두기의 도움이 큰 이변을 만들어 낼 것으로 예측되네요.. 새로운 모자쓴 할배가 등장하는데 엄청난 흑막으로 보이구요. |
|
드디어 시작된 4회전. 예상보다 참가자가 많아져서 예선을 하게 됩니다. 반을 추리기 위해 12명씩 두조로 나누어 경기를 하게 되는데 후쿠나가도 없는 상황에서 감염게임을 하게 됩니다. 나오와 아키야마는 또 사람들을 구하려고 하지만 이미 이들과 대립각을 세운적이 있던 요코야는 아키야마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서 노골적으로 아키야마를 방해하기 시작합니다. |
|
라이어게임 워낙 유명한 만화책이고 드라마로 접한 기억이 있어서 늘 후순위에 있다가 이번 예스24 이벤트 덕분에 구매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사람을 속이고 속고 하는 라이어게임은 제취향은 아니지만 답답하고 착하고 사람을 잘 믿는 주인공 그리고 그 주인공을 츤데레 처럼 도와주며 다른 사람들에게 거짓말 하고 속이고 결국에는 이기는 방법을 알고 있는 또 다른 주인공의 내용이죠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라 다들 보셨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자세한 내용은 스포가 될수 있으니까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만화책은 절판 되어서 중고책으로 구매 하기 싫은 저에게 e북은 정말 좋은 컨텐츠 입니다 소장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며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