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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을 이겨내고 낸 어쩌면 도전같은 앨범이지만 그동안 고생한 만큼의 결과는 나온것같습니다. 기존의 아이돌들과는 다른 섹시컨셉으로 데뷔를 한것부터가 색달랐습니다. 그동안 남자 아이돌들에게는 금기시 되었던 섹시컨셉이 크게 어필이 되어서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만큼 이번 앨범도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리드 보컬을 하던 멤버가 한명이 빠진 상태에서 부족한감도 없지 않을까하는 걱정은 기우일 뿐이였습니다. 요즘 블랙컨셉으로 나오는 가수들이 많은데 투피엠은 투피엠만의 차별화를 둔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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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아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 2PM 그간 겪었던 수많은 시련들을 딛고 일어서려고 하는 모습이 보인다.
싱글 1,2집과 정규 1집에서는 마음에 들지 않았던 곡들도 있었고.. 너무 기계음에 의존하는건 아닌가라는 ... 아쉬움도 많이 남았었다.
하지만, 이번 싱글 3집은 앨범에 수록되어있는 노래 하나하나가 정말 주옥같다.
노래의 음이랄까 .... 아니면 가사일까 ... 전체적인 분위기가 90년대 후반에 많이 나왔던 노래와 비슷하다. 하지만, 그런 노래를 듣고싶어도 듣지 못했던 요즘, 2PM의 3집앨범으로 내가 좋아했던 노래 스타일을 접하니.. 너무 좋았다.
Without U 는 들으면 들을수록 또 듣게 만들고, Don't stop Can't stop 는 2pm의 무대를 만들어 가기에 너무 좋았던 곡이였다. 그리고 마자는 정말 대중적이다...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계속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들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목숨을건다 ..... 처음 들을때 .. 나도 모르게 가슴이 아팠다 .. 뭔가 마음에 와닿는 그런 노래였다.
2pm을 좋아하지 않을지라도, 이번앨범은 소장할만한 그런 가치있는 앨범이다. 지금까지 나왔던 앨범 중 제일 완성도 높은 앨범을 뽑으라면 싱글3집이라고 말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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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 휴무였던지라 저는 아침에 출근해서 받았습니다. 이번 앨범의 의미가 어떤지 알기에 걱정반 기대반 처음 심정은 그러했습니다. 허나 나의 걱정을 말끔히 씼어줄만큼 통쾌한 한방... 그 어떤 루머에도 흔들리지 않고 좋은곡으로 보답해준 박피디님과 2pm맴버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네요. 기존의 jyp가 추구하던 음악과는 조금은 동떨어지지만 다시 듣고 싶게끔 만드는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말들이 가슴에 꽉 박히더군요... 전 여러장 사서 제 주변분들에게 선물하려 하는데요 제가 일단 2pm팬인걸 떠나서 모두들 들어보시곤 노래 괜찮다는 말씀들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앨범으로 아예 선물해드릴려구요... 아무튼 정말 힘들게 만는 앨범인만큼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앨범이 되었으면 하구요 또한 그와 더불어 2pm맴버들의 상처가 하루빨리 아물고 더욱더 높은곳으로 비상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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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장이같고 점수를 매기고 직설적이던 아이들이 아픔을 딛고 성숙한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이번앨범에서는 그들의 특기이자 다른 보이밴드들과의 차별을 둔 아크로바틱과 열정적인 모습을 배제하고 블랙의 의상과 최소한의 악세사리로 모던하고 시크하게 변해여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을 볼수있는 앨범인것같다.
여러 힘든 시간속을 보내온 2PM이 겪고있는 시련과 아픔을 늘 그들이 나타내던 직접적인 방법이 아닌 자제하며 아픔만큼 성숙해진 남자들의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과정중에 응원해주는 팬들의 사랑을 표현하면서 다시금 서로 소통을하고 소중한 존재인걸 확인하는것같다. 그리고 이 앨범은 지금 딱 2PM의 그들의 모습과 의지를 잘 나타내고 있는것같다.
타이틀 곡인 Without U 는 그동안 해왔던 음악들과 달리 피아노의 선율과 빗소리가 잘 어울려져 지금 그들의 모습과 왠지모르게 어울리면서 미묘하게 자꾸 듣게 되는곡인것같다. 비 피아노선율 남자 시련 아픔 성숙 이 모든게 맞아 떨어지면서 남자였던 이들을 한번에 더 남자로 성숙되어 돌아온 느낌을 준다.
Don't stop Can't stop은 가사처럼 절대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며 정말 가사대로 점점 더 강인해져가는것 같다. 그리고 이 곡은 그동안 그들이 해왔던 음악과 크게 다르지않다. 그래서 이들의 음악이 확연히 다르다거나 이질적으로 느껴지지않고 2PM스타일이라고 느낄수 있는것같다.
목숨을 건다 는 팬들에 하는말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가슴이 아픈곡이다. 그동안 자신들의 스타일을 해온 그들인데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전해주는 말같은 기분이 든다. 그래서 그런지 팬들사이에서도 인기가 좋으면서 마음 한구석에서 알수없는 기분이 든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마자 라는 곡은 Don't stop Can't stop과 마찬가지로 들으면 2PM스타일의 노래이다. 그래서 변하고 있지만 다르게 느껴지지 않은 이유가 되어주는 곡인것같다.
뜨거운 그들은 돌아왔다. 강렬한 춤과 아크로바틱이 아닌 차갑지만 절제된 음색과 춤으로..
그들이 해오던게 아니다라고 말하고싶다면 앨범전체를 들어보고 말하길바란다. 들어보면 그들의 스타일을 지키고 또다른 모습을 보인것일뿐 달라진것이 아니다라는걸 알수있을것이다.
이 스타일 또한 그들의 스타일이며 한걸음 앞으로 나아갈수있는 어쩌면 더 높기 뛰기위한 발판이 될지 모르는 앨범이다.
말그대로 Don't stop Can't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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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다.
게다가 이거 구성...정말 만원도 안되는 싱글 맞는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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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집이 붙어왔다. 사진도 어쩜 그렇게 다들 멋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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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찬은 그만하고, 가수 앨범을 산거지 모델 앨범을 산 건 아니니까..
여태까지의 노래도 좋았지만, 이번 앨범은 뭐랄까, 깊이가 생긴 것 같고. 그리고 처음 들었을때도 좋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것 같다.
전자음이 그렇게 강한 것 같지도 않고 특히 가사들이 너무 좋다.
앨범 첫 시작을 여는 Don't Stop Can't Stop의 가사는 특히나, 더더욱.
이제 눈앞에 고지는 보이는데 체력은 조금씩 점점 바닥이나 이를 꽉 물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내가 무너질 수는 없지 나를 물어 뜯어도 나는 웃어 수많은 상처들 가슴 속에 그냥 묻어 가자
여기서 포기하면 안돼 I can't give up 내 발자국 지워지면 안돼 오르지 못하면 떨어져 I can't fall down 처음으로 그때로 절대 돌아가긴 싫어
나는 쓰러질 수가 없어 쓰러지기엔 너무 늦었어 So we don't stop(2) We can't stop(P) until we reach the top(M) 다신 오지 않을 기회야 절대 놓치고 싶지않아 So we don't stop(2) We can't stop(P) until we reach the top(M)
You wanna see me fall right? Like a candle on a windy night, yeah right just watch me do this take a breath hold tight I'm never going down without a fight, a'ight?
아무리 찔러도 뚫고 들어오지 못해 상처를 내도 나를 절대 죽이지 못해 그래서 아무리 눈물이 고이고 고여도 절대 흘려선 안돼 내가 죽어가도 절대 적에게 알리면 안돼
참을 수 없을 것 같아도 I can't give up 버틸 수 없을 것 같아도 버티지 못하면 떨어져 I can't fall down 처음으로 그때로 다신 돌아가긴 싫어
...
좋은 가사만 쓰려고했는데 쓰다보니 다 쓰게 됐다..
어쨌건, 2PM이 겪었던 상황을 봐서만이 아니고 힘든일이 너무 많아서 주저앉고 싶고 나는 안되겠다 싶었을 때 이 가사가 참 와닿았다 여기까지 왔는데 싸워보지도 않고 무너지다니, 바보같다고 생각했다. 쿤 part 가사가 정말 좋았다.
아 그리고 쿤,하니 생각난건데, 정말 대단하다 싶다. 쿤입장에서 보면 외국어인데. Without U 에서 한글랩을..! 영어쓰는 사람이 한글하는 발음을 생각해보면 정말 오래 살고 특이한 경우 아니면 아무리 잘한다해도 발음이 어색한데 완벽하다 할 수 있는 발음으로 랩까지 한다.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을까 싶다.
Without U 는 이미 여기저기에서 많이 나오고 있기때문에.. 게다가 1위도 속속 하고있고..=] 그저 도입의 피아노 선율이 참 좋고, 참 남성적인 노래다 싶다. 한번만 들어도 머리에 강하게 남고.
마자는 도입은 잔잔한 보컬로 시작하면서 후렴이 강렬한 것이 인상적이다. 이번 앨범 모든 노래 다 좋지만 마자가 특히 간발의 차로..제일 좋다.ㅋ 택연 랩 part는 강렬하면서도 특이하기도 하고..ㅋ (개인적으로 '마자'에서 그부분을 가장 좋아함ㅋ)
그리고 목숨을 건다는 맨 처음 들었을 때 다소..닭살이랄까 약간 유치한 가사때문에 오글거리기도 했는데 잔잔한 분위기도 좋고 멜로디도 쉽게 들을 수 있고 따라부를수도 있고 보컬도 깨끗하고 시원하게 들려서 나름 발라드인데 힘이 느껴지는 것 같다. 결론은 좋다는 얘기.ㅋ
앨범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값도 싸고 선물하기에 부담도 없어서 두장을 더 주문했다. 지금도 좋은 활동 보여주고 있지만,ㅎ 앞으로도 쭉 좋은 활동 보여줄 거라 믿고 계속 응원해야짓 =] !!
DON'T STOP CAN'T STOP !!!!!!! |
| 드뎌 왔네요.물론 유투브를통해 다 듣고 좋아서 구맬 하게됬구요.전 예전 팝을 즐겨듣던 40대임다.곡들이 전부 좋습니다.밝은 곡이 없어 아쉽네요. 2pm맴버들은 밝은 청년들인것 같은데 이번곡들 역시 박진영씨의 색깔이 넘 강한것이 아쉬움이라면 아쉬움이겠습니다. 안무역시 예전 박진영씨의 모습을 보는듯했구요.oppo의 곡처럼 그들처럼 밝고 젊음이 묻어나는 곡이 없어 아쉽습니다. 정규2집때엔 그들만을 위한 밝은 색체의 음악을 기대해봅니다. 너무 어둡고 떠나간 여인에 대한 이야긴 식상할수 있습니다. 이 음반 전에 cm송들이 훨씬 그들이 가진 매력을 잘 느낄수 있었단 생각이듭니다. 2pm을 싫어하는 소수를 생각치 말고 음악을 좋아하는 다수를 생각하시고 항상 힘내서 좋은 활동 볼수 있길 바랍니다. 매력적인 2pm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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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은 싱글이 또 있을까요?
^ㅡ^
하나같이 빼어난 곡들로 채워진 2PM의 싱글 3집-!!
예상은 했었지만...
이 정도로 괜찮은 곡이 실릴 줄은 몰랐어요.
'DON'T STOP CAN'T STOP'을 처음 들었을 때...
뭐라고 해야 할까요>?
제 속에서 무언가가 꿈틀대는 것을 느꼈답니다.
뭉클하다가 어느 순간 먹먹해졌어요.
그러더니 눈물 한방울.
팬이라면 다 알 수 있을 거예요.
그 심정을요...
그냥 쓴 가사가 아닌 것 같았거든요.
연예인라서 할 수 있는 말을 다 하지 못하니깐
곡을 통해서 팬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것을 알 수 있었죠.
그간 그들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아팠을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버티고 포기하지 않겠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서
얼마나 벅차고 감격스럽고 다행이었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모르게 박자에 맞춰 2PM을 큰소리로 외쳤답니다.
그리고 타이틀 곡 Without U 는 도입부분에 피아노 선율이 애잔했어요.
예전과 다른 느낌이었죠.
2PM의 예전 곡들은 대중성과 조금은 거리가 멀었는데...
이번 타이틀 곡은 팬에게만 치중되지 않는
대중과의 소통에도 무리가 없는 곡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예전에는 각각의 멤버들이 색깔이 분명했고
그리고 몇몇의 멤버에게 치중된 곡들이 타이틀로 정해졌었는데...
이번 앨범은 멤버들간의 '조화'를 이루었더군요.
생소했지만 신선했습니다.
찬성 군이 매우 애쓴 것 같았어요.
랩퍼인데 보컬로 타이틀 전반을 이끌고 있는 것을 보니깐
대견하고 기특하고 참 칭찬해주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ㅡ^
그리고 우영 군의 피날레 부분.
언제 나오나 했더니 마지막을 장식해주었는데...
역시나 좋습디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 당한 그 마음이
우영 군의 멋진 목소리와 잘 버무러져...
훨씬 더 애잔하고 슬픈 느낌을 준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특히나 좋아하는 곡 마자.
역시 창따이님의 곡이더군요.
타이틀 곡이됐어도 무리가 없는 곡인데요...
후속곡 활동을 하게 된다면 꼭 강추하고 싶은 곡입니다.
택연 군의 분노하는 랩이 퍽이나 인상 깊었던 곡으로
대중들한테 많은 사랑을 받을 만한 곡이라도 생각돼요.
헤어진 얘기~~~ 헤어진 얘기 ♬ 준수 군의 아련한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그리고 목숨을 건다.
2PM과 팬이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진 곡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팬인 제가 2PM에게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표현한 곡이더군요.
'너를 사랑하기에 난 목숨까지 건다.'
2PM 멤버 중 우영 군이 자주 쓰는 말이라
더욱 가슴에 와 닿았던 것 같아요.
목숨까지 걸 수 있을 만큼...
팬에게 더없이 소중한 2PM이 어려운 상황을 겪으면서
좀 더 성숙하고 올곧은 아티스트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전화위복이란 말이 있듯이...
이번 위기로 인해
2PM을 향한 팬들의 믿음은 더욱 굳건해질 것이고
더불어
2PM은 흔한 아이돌에서 머무르지 않고
진정한 아티스트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이번 앨범 정말 좋아서 대량 구매했구요.
선물했더니 다들 좋대요.
자켓사진도 하나 버릴 것 없이 완전 소중합니다.
2PM 싱글 3집 대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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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피엠의 팬이 아니더라도 전반적으로 만족하실 음반이라고 생각되네요.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우선 박진영 프로듀서의 능력은 기본적으로 신뢰할수 있고요. 전반적으로 투피엠 멤버들의 절치부심한 노력이 느껴지는 앨범입니다. 다들 실력이 부쩍 향상 되어 간다고 느끼고요. 방송에서 멋있는 비쥬얼과 함께 라이브를 들려주는 모습도 참 좋더군요. 타이틀 곡도 참 좋고 그외에 목숨을 건다 같은 발라드 수록곡도 개인적으로 무척 맘에 듭니다. 곡들이 다 참 좋더라구요. ^^ 사진은 이미 다른분들이 많이 올려 주셨든데.. 싱글에 퀄리티 높은 멤버들의 멋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듬뿍있네요. 실제로 보면 참 고급스럽고 멋있습니다. ^^ 지관통과 함께 멋있는 포스터는 보너스구요. 그걸 감안하면 가격도 만족스러워 yes24에서 구매했어요. 배송도 빠르고요. ^^ 만원 이상이면 배송비 공짜니까 이왕이면 한장 이상 사서 선물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서 그렇게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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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인데다가 수 많은 상처들을 안고 다시 이렇게 좋은 음악을 할 수 잇고 여타 지금까지 내어온 것중에 젤 좋구 만족스러워요. 그냥 최고에요. 이번 음반은.. 하나하나 화보스럽고 정말 만족 그자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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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 아픔을 견디고 더욱 더 성숙해져 돌아온 2PM 이번 앨범 그 어떤거 보다도 기대 했던것이다. 받은 후 역시 2PM이라는 말이 바로 나왔다. 정말 싱글 앨범이라하기에는 정규 1집 맞먹는 구성이었다. 일단 앨범 화보는 중간에 있었다.화보를 하나하나 넘길 때마다 짐승돌이니 만큼 역쉬나 남자의 향기가 폴폴 풍겼다. 차안에서 슬퍼하는 모습,멈추지 낳고 어디를 향해 달리는것 같은 2PM 그리고는 벽에 기대어 슬픈 눈으로 서있는 2PM 사진 하나하나에 다 뜻이있는거 같았다. 오른쪽은 2PM개인 사진과 THANKS TO..정말 멋지다. 그리고 하이라이트^^ 바로 CD~ 앨범에서의 꽃은 바로 CD인데 역시 노래또한 훌륭하다. 노래는 총 6곡 신곡4개와 신곡 리믹스 2개 모두모두 다 10점 만점에 10점인 노래이다. 타이틀곡 Without U 헤어진 그녀 없이도 잘 살아 갈거라는 굳은 의지가 엿 보인다. 노래도 더욱 성숙해진거 같고 실력도 많이 는 것 같다, 정말 6곡 모두 다 들으면 들을수록 마약처럼 중독되는 노래이다. 이 좋은 노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고 정말로 7400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가치있는 앨범이다^^
이렇게 좋은 노래로 정상까지 오르길 바란다. 2PM 대박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