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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에 왜 문법이 필요한 걸까? 말하기를 위한 문법책이라니... 우리말은 문법을 몰라도 잘 말하는데, 왜 영어를 말하는데 문법이 필요한 거냐고 질문하는 사람들도 있겠다. 문법 몰라도 말은 잘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왜 굳이 문법을 알아야 하는 건가요? 난 정말 문법의 문자만 들어도 머리에 쥐가 난다구요. 그런데 사실 따지고 보면 한국어 말하기도 문법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앞문장과의 연관성과 따라서 해당 문장의 어느 부분을 강하게 발음하느냐가 뉘앙스의 차이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다만 모국어라는 것은 오랫동안 써온 언어이기 때문에 말하기 문법이 몸에 베어서 의식하지 못할 뿐이다. 문법을 잘 알면 더욱 효과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당연지사다(글쓰기는 더더욱 그렇고). 이것이 말하기에 문법이 필요한 이유이다.
교재와 시디에 대하여 이 책은 한 권의 교재와 두 개의 시디로 구성되어 있다. 시디를 들으면서 교재를 사용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둘의 관계는 매우 유기적이다. 이는 이 책이 문법에 대해 말하는 있지만, 강조점은 AAT(American Accent Training)에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교재는 기본 단계에서 심화단계로 점진적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처음에는 아주 간단한 문장을 의미에 따라 다르게 읽는 방법을 보여준다. 좀 더 뒤에 가면 짤막한 뉴스 기사를 죽 읽어준 다음 그것을 한 문장, 한 문장 끊어서 다시 읽어주고, 다시 기사를 들려주기도 한다.
처음에는 한 번 다 들은 다음에, 어떤 억양(intonation)으로 읽어야 하는지 한 문장씩 설명해준 뒤, 다시 그 기사를 들려줌으로써 전하고자 하는 내용과 intonation 사이의 관계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 이 교재의 방식이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intonation에 따라서 문장의 뉘앙스가 달라지는데, intonation을 정확히 해야 현지인과 의사소통을 정확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이라면 글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즉 설명이 자세한 편은 아니다. 우리 세대식으로 말하자면 맨투맨 기본영어보다는 성문종합영어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다 보니 동기가 분명하지 않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라면 금방 싫증을 느끼고 중도에 포기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시디도 마찬가지이다. 한 문장을 발음하면서 그걸 어떤 식으로 응용할 수 있는지 비슷한 포맷의 문장을 다섯 번 정도씩 발음해준다(교재의 순서에 따라). 이러한 형식 역시 집중력이 없는 독자라면 금방 싫증을 낼 수도 있을 것같다.
따라서 내 생각에는 초급자보다는, 목적 의식이 확실한 중급자들에게 적합한 교재인 것 같다.
수험용으로의 적절성 여부는 잘 모르겠고(한국을 떠난지가 오래 되다 보니 요즘 영어 시험들의 추세나 경향을 잘 모른다),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나(유학 와서 도서관에만 틀어 박혀 있거나, 공부 잘하는 백인 학생에게 전적으로 의존하고 싶지 않다면), 이민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와서 비지니스를 할 생각이라 직접 Clients를 상대해야 한다면) 유용한 교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이야기하자면, 이 책은 교재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American Accent를 Training하는 교재이다.
총평 영어 초보자에게도 물론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영어를 어느 정도 하는 사람이 자연스러운 말하기를 한 번 점검하고, 자신의 발음을 짚고 넘어가고 싶다면 유용할 수 있는 책이다. 제 아무리 문법과 단어가, 심지어 발음까지 강하다고 해도 막상 미국 현지에 와서 현지인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소통의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나는 분명 제대로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방이 못 알아들을 때의 당혹스러움이란! 생각해 보건데 그 이유를 진단하자면 문법은 문법대로, 말하기는 말하기대로 익혀서 그 둘을 적절하게 조화시키지 못하기 때문인 듯 하다. 영어가 Native language가 아닌 한 단기간에 현지인처럼 말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그 시간을 최대한 줄이기 원한다면 이 책이 유용할 듯하다.
[TIP]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노파심에 한 마디만 덧붙이자면 교재를 들입다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첨부된 두 개의 시디를 될 수 있는 한 많이 들으라고 권하고 싶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차 안에서 듣고, 집안일 하면서도 듣고, MP3파일로 만들어서도 듣고. 정확한 발음의 문장을 많이 듣는 게 중요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 정확한 발음으로 말하는 상황을 많이 접해 봐야, 자신의 현재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수정할 수가 있다. 자신의 기존 영어 말하기 방식의 잘못된 점을 빨리 파악하고 수정하면 실제 말하기 현장에서 소통이 훨씬 자유로워질 것이다. 둘째, 이미 굳어진 방식을 수정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어렵다. 가장 좋은 것은 처음부터 제대로 된 방식으로 배우는 것인데, 그런 점에서도 정확한 발음으로 말하는 방식을 습득하는 것은 중요하다. 많이 들어서 그것이 익숙해지면 그대로 말할 수 있게 된다. 사실은 이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많이 들어서 자연스럽게 저절로 익숙해지고, 그래서 의식하지 않아도 저절로 intonation에 맞게 말할 수 있는 것.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지만 말하기는 암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덧붙임] 더 궁금한 게 있으신 분은 여길 참고하길 바란다. 사실 외국어 교재라는 건 자기의 수준이나 필요에 따라 기호나 평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교재의 내용 설명이나 평가가 매우 상대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건 본인이 직접 보고 판단하는 게 아닐까 싶다(그런데 솔직히 나도 들어가봤지만, 그다지 컨텐츠가 풍부하지는 않다).
AAT 한국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aatkorea)
참고로, 한국에 번역본이 막 나와서 평가하기가 어렵다면 아마존에 있는 이 교재의 원서 리뷰들을 살펴보는 것도 방법이 되겠다. 총 6개의 리뷰가 있는데, 다섯 명의 독자가 별점을 5개 줬고, 한 명의 독자가 별점을 4개 줬다.
http://www.amazon.com/American-Accent-Training-Grammar-Audio/dp/0764196510/ref=cm_cr_pr_product_t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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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학습서가 나에게 있어 최대의 효과를 내는 데는 내가 얼마나 필요할때 만나느냐가 아닐까한다.계기가 있어 8주간 영국인 강사의 영어수업을 듣게 되었다.태어나 처음으로 원어민 수업을 듣는데다가 자식들 한번씩 봐준다고 단어 몇개 알고 있는 상태로 듣게된 수업이 만만할 리 없었다.45분 내내 들려오는 영어....가끔씩 한 단어씩 들리고, 행동으로 한마디씩 알아들었다. 막상 말을 하려고 하면 정말 이러다 답답해서 죽겠구나 할 정도로 입에서 맴돌기만 했다.한마디 할려고 하면 단어도 생각이 안나고 어중간하게 아는 문법때문에 이게 문법에 맞나 안맞나 고민하다가 결국은 얼버무리고 말았다.
그러던 중에 만난 이 책. 말하기 위한 트레이닝,실전에서 말이 되는 핵심 영문법 정말 내가 원하던게 이거였다. 사실 1순위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하는 것,조금 더 욕심을 내면 문법을틀리지 않으면서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것이다.이 소개를 보면,내가 원하는 바를 다 얻을수 있다는 결론....단 열심히 한다는 전제하에서겠지만. 대망의 꿈을 꾸면서 기초단계 레벨테스트 돌입.전치사에 약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각장은 Dictation,Story,주요문법,TEST,ESSAY로 이루어져있다. 첫째,Dictation에서는 듣는 연습을 할 수 있었고, 둘째,Story에서는 연음에 의한 발음연습을 하게 구성되어있다.이 파트를 공부하면서 느낀 가장 중요한 점은 이렇게 연결해서 발음을 하는데,내가 어떻게 알아들으수 있겠는가하는거였다.하지만,반복할수록 자연스럽게 익숙해질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기로 했다.시간이 흐르면 더 좋아지겠지.버터먹은 사람처럼. 셋째,주요문법 파트에서는 많은 설명보다는 다양한 문제들을 접하면서 반복에 의한 자연스러운 학습이 되겠금 구성되어 있었다.외우기보다는 반복학습으로 인한 가랑비에 옷 젖는 것이 더 효과적이란 생각이다.일단,지겹지 않으니까 중도 포기는 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많다. 이 파트에서도 듣기와 따라 읽기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발음연습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넷째,TEST에서는 그 장에서 배운것 시험치기.제일 싫은것이기도 하지만,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100% 자기것을 만들고 다음 장으로 넘어가라는 저자의 말씀이 있다. 다섯째,ESSAY 8주간의 영어수업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던 것이 이 부분이었다. <당신이 10대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고 싶어요? 이 책에도 소개 되어있는 예문인데,어떤 영화를 좋아합니까?> 이렇게 주제를 주면 열심히 영작을 해와서 발표를 하고 강사에게 첨삭지도를 받았다.오히려 이 부분이 가장 쉬웠다(문법은 많이 틀렸지만).왜냐? 프리토킹의 부담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이었으니까.이 책에서 주어진 주제로,이 책에서 공부한 문법에 맞춰서 쓰려고 노력하다보면 쓰기도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싶다.
문법은 학교때 배운게 조금은 남아있어서 공부를 좀 하다보면 좋아질거란 생각은 든다.하지만,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은 완전 걸음마 단계에 있다. 이 책은 결국 문법이 1순위고,2순위가 말하기인것같다.비중이 훨씬 높으니까.하지만,책의 비중을 떠나,내가 이 책을 공부하면서 가장 좋은 부분은 CD를 통하여 같은 문장을 반복하면서 자연스러운 그들의 발음을 따라할 수 있다는거다. 그들의 발음을 따라하다보면 ,그들의 말도 들리는 날이 오지 않을까?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되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지금 나에게 이 책은 정말 특별한 존재임에 틀림없다.이 책을 여러번 반복하고 어느정도 자신이 붙으면,이 책의 다른 시리즈물인 미국식 영어발음 집중훈련 워크북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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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식 영어발음 학습의 바이블이라고 통하는 AAT의 문법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인이 모국어를 습득하는 방식으로 영문법을 체계화했고, 10개의 챕터와 레벨테스트, 중간고사, 기말고사의 3종류 테스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의 목적은 말하기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학습서들은 영문법 자체에 집착하여 영문법을 알아도 말로 표현하지는 못하는 문제점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책은 저자의 기발하고 효과적인 구성을 통해 기본 문법서와는 차별화를 하고 있습니다. 문법과 발음을 통합하여 학습자가 익힌 하나의 문법을 통해 실제 문장을 적절히 배치하여 제대로 말하고 듣고 이해할 수 있는 단계까지 안내합니다.
이 책은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학습서, 영문법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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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참 평생을 두고 따라다니는 무거운 짐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그만두고 이제는 주부이기에 영어가 나에게 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정말 큰 오산이다. 아마도 내가 학창시절 지금처럼 영어를 열심히 공부했다면 명문대에도 어렵지 않게 입학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열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냐고 물으신다면 아이와 함께 영어의 길을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영어 공부의 길에서 나를 가장 괴롭히는 것은 단연코 말하기~ speaking!!!! 영어는 언어이기에 결국 최종의 목표는 의사소통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reading, listening, writing도 아닌 바로 speaking... 나 또한 다르지 않다.
영어를 말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두려움은 바로 내가 하는 말이 문법에 맞는가에 대한 자신감 부족이다. 이 책은 그 부분을 고민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의 욕구에 딱~ 맞춘 책이다. 한국어판으로 나오기 이전에 우연히 American Accent Training을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너무 좋은 내용이라서 소장하고 있었다. 이제 한국어판 문법서까지 나왔으니 그야말로 열공이다. 개인적으로는, 말하면서 어렵게 느껴지던 시제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다. 시제표를 만들어서 설명해준 것이 이해하기에도 좋고 암기하기에도 수월했다. 무엇보다도 좋은 것은 각 문법 사항을 공부하기에 앞서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나의 약한 부분을 확인하고 집중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문제의 난이도는 높지 않다. 하지만 영어로 되어 있는 문장에서 사용되는 빈도가 높은 구문이나 단어들이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다. 또한 교정하기 힘든 발음의 문제도 함께 교정할수 있다. 애초에 AAT로써 명성을 얻은 책답게 accent의 설명은 영어발음 교정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함께 받을수 있는 선물같은 느낌이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문장구조와 동사지도는 굉장히 단순하고 복잡하지도 않다. 가장 단순한 구조를 바탕으로 조금씩 살을 붙이듯 영어문법을 정복하는 것은 여태껏 어렵게 문법을 공부한 우리들에게는 사실 버거운 일도 아니다. 단순하지만 확실하게 문장 구조를 외우자..그리고 동사지도를 외우자... 영어로 말하는것에 자신감이 생길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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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마존에 있을 때부터 관심을 가졌던 영어학습교재다. 보통 문법을 writing과 연결해서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런 고정관념을 깨트려줄 것만 같았다.
개인적으로 선생님이 좋으면 그 과목을 더 열심히 하는 타입이라, 고등학생 때 영어를 완전 포기한 상태였다. 중학생 때 그토록 재미있던 영어가 쳐다보기도 싫은 그래픽이 된 이유는 모두 그 탓이라고 생각했다. 그 후로 영어는 포기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캐나다에 가게 됐고, 하도 답답해서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무조건 외워야 했던 회화 책들은 역시 내 마음을 무겁게 했고, 그래서 포기할까 다짐하기를 몇번. 구세주처럼 등장한 것이 '문법'이었다.
문법은 문법이고, 말하기는 말하기라는 식의 고정관념을 깰 수 있었던 것은 문번의 어원을 차근히 따져주는 학습법을 접하면서부터였는데... 신기한 게 문법을 하니, 말하는 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고. (지금 내가 말하는 게 맞을까, 하는 불안감에서 해방될 수 있었다. 나이가 들 수록 우리는 틀린 말을 하는 데 불안함을 갖게 된다...) 사실 말하기보다 writing이 더 즐겁기는 했지만...
그렇게 3년 전에 어느 정도 문법을 했다고 생각하고 한국에 왔더니... 영어를 사용할 일이 거의 없어서인지 나는 점차 다시 영어와 멀어지게 됐다. 학원을 다니려고 노력도 했고, 몇몇 영어교재를 구입해서 보기도 했는데 좀처럼 꾸준히 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런데 다시 영어를 시작할 기회를 제공한 것이 있었으니, 바로 이 책이다.
문법을 강조해서 말하기와 쓰기에 탄력을 붙이는 책, AAT Grammar. 이 책은 Dictation 받아쓰기를 통해 말하기와 쓰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도록 훈련한다. 어떤 면에서는 다소 지겹고, 뭐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정말 잘난 척하는 게 아니라... 캐나다에서 잠깐 어학원에서 공부할 때 받아쓰기가 언어공부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른다. 그 후로 그 훈련을 하지 않았던 게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하니 다행이다.) 이 받아쓰기라는 게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원동력을 갖고 있어서, 꾸준히 하면 생각지도 못한 좋은 결과를 안겨줄 것이다.
이 책은 개개인의 레벨 테스트를 통해 기초와 고급을 나누고, 자기에게 맞는 레벨 스타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한다. 받아쓰기를 통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영어 writing을 구사하고, 그 후로 플롯을 따라 이야기를 써내려갈 수 있다. 그리고 좀 더 레벨이 높은 명사와 동사를 덧붙이면서 글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학습하다 보면 말하는 것은 물론이고 쓰는 것까지... 모두 할 수 있고, 자신감을 갖게 된다.
이 책의 최종 목적은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에세이를 창작하고 직접 말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 '반복'과 '훈련'이니, 어떤 이는 지겨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 또한 다른 영어교재로 학습하면서 왜 이렇게 지겨울까 생각하기도 했으니까. 하지만 외국어에는 왕도가 없다는 것. 결국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 진실이다. 내게는 이 책이 제격이었고, 잃어버렸던 영어에 대한 관심을 다시 찾게 해준 책으로 이 책과 Grammar in use를 들 수 있겠다.
그리고 한 가지,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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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임새도 있고, 구성도 눈에 잘 들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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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넘게 아마존의 영어 발음 및 청취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AAT! AAT(American Accent Training)는 작년에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뒤늦게 알게 된 영어 학습 컨텐츠였다. 강의 전체가 영어로만 진행되었고, 개인적으로 영어가 서툴렀음에도 어려움 없이 쉽게 몰입하며 공부했던 기억이 난다. 그로인해 자신감이 붙고 실력향상을 느끼면서 영어 공부를 지속할 수 있었다. 이런 경험을 갖고 있기에 개인적으로 이 책에 좀 더 특별한 관심과 기대가 갔다. AAT의 저자인 앤 쿡이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의 학습 노하우를 집대성했고, 핵심 문법만으로 실용 영어의 말문을 열어주는 학습서라고 하니 다소 홍보 짙어 보이지만, AAT의 학습 경험자인 나에게는 그 소개를 신뢰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미국식 영어발음 바이블인 AAT의 문법판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인이 모국어를 습득하는 방식으로 영문법을 체계화했다. 단순 명사와 동사, 수식어가 붙은 명사와 본동사, 비교와 과거시제, 명사의 가산성과 동사의 진행형, 미래시제, 비교, 수식어, 간접화법과 현재가정, 거꾸로 수식어와 의견을 표현하는 단어, 복잡한 억양, 과거가정, 사역동사, 이해와 간접화법, 이해와 수동태라는 총 10개의 챕터와 레벨테스트, 중간고사, 기말고사의 3종류의 점검테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총 330여 개의 트레이닝을 통해서 핵심문법을 체화하여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학습에 길로 안내한다. 또한 부록으로 동봉되어 있는 오디오CD 2장에는 어휘와 문장 구조를 소리와 리듬으로 익힐 수 있도록 130여 가지의 연습문제를 제공하고, 간단한 단문의 발음훈련에서부터 긴 문단을 듣고 이해하는 훈련까지 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책에 실려 있는 자가진단용 테스트를 통해서 자신의 실력을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있다. 1장과 5장까지는 초급 문법 위주로, 6장과 10장까지는 중급 문법 위주로 구성했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의 테스트를 통해서 각 진도의 학습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고, 낮은 점수일 경우 다시 앞장으로 돌아가서 100퍼센트 소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확실한 학습을 강조한다.
우리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책 제목처럼 말하기 위한 영문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영문법 학습은 문법 자체에 집착한 나머지 영문법을 알아도 말로 표현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갖게 만든다. 이 책은 역시나 저자다운 기발하고 효과적인 구성을 통해서 기존의 문법 학습서와는 차별성을 갖고 있다. AAT의 노하우를 기반삼아 문법과 발음을 통합하여 학습자가 익힌 하나의 문법을 통해서 실제 의사소통에 요구되는 문장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제대로 말하고 듣고 이해하고 쓸 수 있는 단계까지 안내한다. 이러한 과정이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 그동안의 성과를 통해서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잘 엮어져 있다.
최근 들어 실제 말하고 듣고 쓰는데 사용할 수 있는 영문법을 가르치기 위한 노력들은 여기저기서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도 진정한 의사소통을 위한 능력을 함양하는데 많은 부족함이 엿보인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가장 시기적절하면서 영어 사용 기회가 극히 드문 우리나라의 환경에서 의사소통 문법 교육에 핵심을 잡아줄 수 있는 지침서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최상의 학습서이자 영문법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도 효과적인 교수법으로써 탁월한 안내서라고 생각된다. 책의 알찬 구성과 함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저자의 모든 노하우를 풀어냈다는 것에서 저자의 정성과 배려가 돋보이는 추천하고 싶은 학습서이다. 현재 ⅓이상 학습해본 결과 개인적으로 역시 AAT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만족스러웠다. 저자의 안내에 따라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서 조만간 많은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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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필수적인 언어는 영어다. 세계 공용어로 영어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의 언어가 되어버렸다. 학교에 다닐 때부터 영어를 배워왔고 졸업 후에도 꾸준하게 영어를 해야 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그리고 영어를 배움에서 기초적인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말하기, 듣기, 독해, 문법 등 많은 부분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많은 부분을 요구하고 필요한 영어는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이 말하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여행을 외국으로 가더라도 결국 필요한 것은 말하기가 될 테니까 말이다.
영어 교재는 많고 넘쳐난다. 그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기도 어렵고 출간된 모든 책을 일일이 볼 수는 없다. 하지만, 눈에 띄는 타이틀을 보게 되었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문법·스피킹 부문)’에 오른 책이었다. 바로 「American Accent Training GRAMMAR - 말하기 위한 영문법 트레이닝」이었다. 이것을 줄여서 「AAT GRAMMAR」라고도 한다. 이 책은 실전에서 대화할 수 있는 영문법 학습을 위한 교재라고 할 수 있다. 가장 핵심적인 문법만으로 영어의 말하기를 터득하게 하는 학습 방법이었다. 그리고 CD와 미국 표준 발음으로 따라 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었고 원어민과 1 대 1의 수업 방식이라는 느낌을 들게 해주었기에 혼자서도 공부하기에 정말 좋은 교재였다. 문법이나 영어 발음에서 이 책으로 두 가지를 모두 완성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일반적인 영어 교재를 보면 CD를 부록형식으로 넣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교재는 CD를 들어야만 진도가 나가고 학습을 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기에 듣기와 쓰기를 학습하는 데 있어서 그 효율성을 높여준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대부분 교재는 억지공부를 하게끔 했지만, 이 책은 학습방법이 다르므로 말하기, 쓰기, 듣기를 한 번에 모두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다른 교재와 많이 차별화되어 있고 영어 공부를 하는데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지금까지 이런 교재를 만나보지 못해서일지도 모르겠지만, 학습 방법이 마음에 들었고 이 책의 구성도 마음에 들었다. 이 책으로 꾸준하게 영어 공부를 하고 학습을 한다면 말하기에 자신감도 붙을 것 같고 듣기도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는 꾸준히 공부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늘 그 자리에 맴돌고 있는 느낌이 든다. 학교 다닐 때 영어에 자신감은 있었지만 게으름 때문에 그리고 영어 성적 때문에 자신감이 상실되기 마련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자신감을 주고 말하기의 트레이닝을 학습하면서 듣기와 쓰기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들었던 교재다. 이 책을 서점에서 본다면 아마도 당장 구매했을 것 같다. 공부는 학습 방법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책의 구성이나 CD로 공부해야만 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고 원어민 강사의 발음으로 자연스럽게 영어에 접근하고 공부할 수 있게 잘 짜인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주변 사람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어진다.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고 재미있고 즐겁게 영어 학습을 할 수 있게 해 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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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있어 영어는 끊을수 없는 영원한 과제인것처럼 보입니다. 일반성인들이 중학교이후 10여년넘게 공부하면서도 자신감이 없는 것은 아무리해도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거나, 도달했는지도 잘 모르기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온갖 영어공부 비법을 찾아 헤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영어의 공부방법이 독해나 문법공부에서 점차 회화로 넘어가면서부터는 더더욱 목표가 불분명해집니다. 문법이나 독해는 필기시험으로 가능하지만, 회화부분은 시험보는 방법도 까다로울뿐 아니라, 본인이 어느정도 공부해도 나의 실력평가방법을 점검하기가 쉽지 않기때문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Toeic을 조금씩 공부하고는 있지만, 들리는 것과 막상 말하기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낙담하지는 않습니다. 영어에 그리 자신감은 없지만, 업무상 사람들을 만나보면 어느정도 말이 통하는 것을 보면, 왠지 그런대로 영어의 기본이 있는가보다하는 착각에 빠집니다.
또한, TOEIC을 공부하다보니, 주로 말하는 사람들의 언어습관에 따라 이해도를 높이려고 많이 애를 쓰곤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알게된 AAT 말하기위한 영문법 트레이닝은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일단 문법책이라고 하면서도 말하기에 근간을 두는 문법책입니다. 보통 다른 문법책을 보면, 품사부터 시작해서 문장의 5형식까지를 나열하고 설명해갑니다. 이 책은 시작에서부터 그동안의 이런 형식적 구분을 깨뜨리고자 애를 씁니다. 어려운 문법에 얽매이는 우리네 습관을 버리도록 하는것같습니다. 복잡한 문장 형식을 뭉뚱그려 단순화 시켜줍니다. 그렇게 함으로해서 일상적인 표현을 쉽게 표현하도록 알려줍니다.
실제로 대화를 해보면, 가장 어려운 부분이 시제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항상 평서문에 익숙하다보니, 들리는 대화중에 과거나 복잡한 시제가 들어가기 시작하면 우선먼저 동사의 변화가 익숙하지 않아서 잘 들리지 않고, 내가 말할때도 시제는 대체로 무시하고 말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이 책은 각 문장들에서 시제를 한눈에 비교해볼 수 있도록 동사의 시제변화를 표로 함께 보여줍니다. 그래서 쉽게 비교하며 볼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각 단원의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자기진단을 통해 약한부분을 확인하고 시작하게 하는데, 귀찮아서 넘어가곤합니다. 이런부분을 통해 효과를 본 사람들이 많다는데도 저는 게을러서 잘 안되네요. 하지만 무엇보다 좋은 것은 저자의 육성녹음 CD가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출퇴근길에 MP3플레이어를 가지고 다니기때문에 CD의 내용을 MP3에 담아서 듣곤합니다. 이제 AAT를 통해서 공부한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복잡한 영문법이 어느정도 정리되는듯하고, 단순하게 내 의사를 표현하려고 애를 써봅니다. 이번기회에 영어편지쓰기같은것도 병행해볼까 생각도 드네요. 좋은 책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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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졸업하고나서도, 직장에 다니면서도, 이젠 아줌마 아저씨가 되어서도,
특히 우리 한국 사람은 참 오랜 시간 영어를 공부한다.
하지만 공부하는 시간에 비해 영어를 말하는 능력은 정말 떨어진다.
무슨 용법, 시제 등등의 문법을 달달 외우기 바쁘고,
정작 말을 하자면 무슨 말을 어찌 해야할지 막막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러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말하기 위한 영문법이라니 참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중의 하나로, 지극히 개인적일지 모르지만
정말 공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 책을 살펴보자.
이 책은 처음 보았을 때 참 두꺼웠다, 하지만 열어보니 반쪽은 CD, 반쪽은 교재였다.
파란 책 표지가 참 시원하다.
CD는 두 장이다.
교재의 전 내용이 CD에 들어져 있다.
저자 앤쿡은 여성이다, 저자가 책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내용을 본인의 음성으로 녹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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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차례에는 분명 단순 명사, 동사, 과거시제, 미래시제, 간접화법 등의 문법적 어휘가 나열되어 있다.
하지만 책의 내용에서는 이런 문법적 어휘들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
우리 나라 영문법 책은 100%가 무슨 문법, 용법 하며 수학 공식마냥 주르르 나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책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처음 펼쳤을 때 충격을 받을 수도 있다.
중요한 문법을 체크해서 외워야하는데 눈에 크게 띄지 않으니 말이다.
AAT는 말하기 위한 문법이다.
그래서 문법을 먼저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대화에서 사용할 수 있는 회화를 예로 제시하고, 그 문장에 포함된 문법을 간략하게 서술한다.
예를 들면, 제1장 명사와 동사 부분에서 명사를 사용할 때는
A 나 AN을 사용한다는 것을 관사로 따로 떼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공부할 수 있게한다.
![]() 또한 명사를 쓸 때는 복수형태가 있기에 복수, A, AN, THE를 사용하는 것을 함께 공부한다.
![]() 이렇게 문법을 하나하나 따로 떼어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말을 직접 해보면서 문법을 습득해 갈 수 있게 한다.
이 책의 좋은 점은
말하기와 문법이 함께 된다는 것이다,
--> 문법책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들이 들어간 잘 사용하지도 않을 듯한 문장이 아니라
실제 대화에 사용해도 좋을 회화 문장 들이 예시로 나오고, 그 문장을 통해 문법을 배울 수 있다.
그래서 말하는 것도, 문법도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쉽게 느껴지도록 한다.
발음, 어조 등의 교정
--> CD로 들리는 저자의 목소리를 듣고, 따라하면서 올바른 발음 법이나 강세, 어조를 알 수 있다.
특히 미국인들은 연음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연음까지 교재에 다 표시되어있다.
문장을 직접 따라해보면서 쉬운 문장은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고, 그 문장의 문법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는다.
반복학습 --> 위의 사진에서 본 것처럼 문법과 관련된 표현의 문제로 나온다.
그 문제들은 한 번 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발음도 다시 할 수 있게 또 한번 반복해서 나온다.
영어의 경우는 반복학습이 참 많은 도움이 되는데 책 자체에 이렇게 반복하도록 나와서 좋다.
아쉬운 점
CD플레이어가 필요하다~!
책으로 공부를 하자면 CD를 들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하다.
--> 하지만,
CD를 들으며 차분하게 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어느 정도의 진도를 공부하거나, 반복해서 들으며 따라서 말하기를 하고,
CD를 들을 수 없을 때는 교재를 통해 복습을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꼭 CD에만 의존하려고 하면 공부를 멀리할 수 있다.
언뜻 보면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다.
--> 위에서 말했든이 무슨 용법 등등 문법을 나열하여 설명을 주르르 써놓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질 수 있다.
책을 펼치면 약간의 한글설명과 영어 예문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영어를 보자마자 머리가 핑 돌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을 펼쳐 공부를 하게 되는 순간,
진작 이렇게 문법을, 영어를 공부했다면 재미있게, 좀 더 쉽게 공부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AAT 말하기 위한 문법,
이 책은 굳이 문법을 공부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지 말고,
내가 태어나서 자연스레 내 모국어를 사용했던 것 처럼
영어도 자연스럽게 말하는 방법도 익히고 더불어 문법도 공부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이용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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