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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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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검색해보다 아인슈타인에 관한 책이 참 많이 나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후워즈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 1권으로 괴짜라 불린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일생을 짧지만 강하게 써놓은 책으로 아이들에게 '상대성이론'으로만 알려져 있는 아인슈타인의 인간성과  살아온 인생을 담담하게,또 이해하기 쉽게 나와 있어요. 학교에서는 쫒겨났지만 이제까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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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검색해보다 아인슈타인에 관한 책이 참 많이 나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후워즈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 1권으로

괴짜라 불린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일생을 짧지만 강하게 써놓은 책으로

아이들에게 '상대성이론'으로만 알려져 있는 아인슈타인의 인간성과

 살아온 인생을 담담하게,또 이해하기 쉽게 나와 있어요.

학교에서는 쫒겨났지만 이제까지 세상에 알려진 똑똑한 사람들 중 한명으로

전쟁을 끔찍이 싫어한 평화주의자였으며

수줍음이 많아서 사람들 앞에 나서거나 주목을 받는 걸 무척 싫어했다는 점을 알게 되었네요.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아인슈타인의 연구로 가장 무시무시한 폭탄이 만들어졌으며

본인의 의지와 다르게 신문과 방송에 자주 등장하는 인기 스타였다네요.

1879년 3월 14일,독일의 울름에서 태어난 아인슈타인

원래 조용하고 생각이 많은 아이...

"지식보다 상상이 더 중요하다. 지식은 한계가 있지만,상상은 세상 너머까지 펼쳐진다."

참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말이네요.

사색하며 산책하는 걸 좋아했던 아인슈타인을 아버지와 삼촌께서 생각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고 하니.. 아인슈타인은 뒷받침을 해주시고 믿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잘 자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스위스 취리히에 있는 스위스 연방 공과 대학에서 밀레바 마릭을 만나 결혼하고

스위스 특허 사무소에 취직을 했는데 아인슈타인에게 참 맞는 직업이었던 것 같네요.

전자공학,원자 폭탄,우주 탐험 등 20세기 가장 위대한 과학적 업적들 중 상당수가 모두 아인슈타인이

특허 사무실에서 일하는 동안 발표한 논문에 실렸다고 하니

이때가 가장 아인슈타인의 전성기가 아니었나 싶어요.

아인슈타인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역사적 배경

독일과 유대인,전쟁과 평화등 아이들 시선에 맞추어

아이들에게 롤모델시리즈 1권으로 손색이 없네요.

j*****3 2010.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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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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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너무나도 유명한 위인인데 정작아인슈타인에 대해 알고 있는 건 특허사무소에 다니면서많은 이론을 개발해냈다는 것과 고등학교를 중퇴했다는사실뿐이었어요....너무나도 좋아하는 을파소 출판사에서 아인슈타인 책이출간되었기에 이 책으로 아이에게 아인슈타인에 대해처음 접하게 해주면 좋겠다 싶어서 골랐는데역시 마음에 쏘옥 듭니다...^^일단 아인슈타인에 대해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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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너무나도 유명한 위인인데 정작
아인슈타인에 대해 알고 있는 건 특허사무소에 다니면서
많은 이론을 개발해냈다는 것과 고등학교를 중퇴했다는
사실뿐이었어요....
너무나도 좋아하는 을파소 출판사에서 아인슈타인 책이
출간되었기에 이 책으로 아이에게 아인슈타인에 대해
처음 접하게 해주면 좋겠다 싶어서 골랐는데
역시 마음에 쏘옥 듭니다...^^
일단 아인슈타인에 대해 체계적으로 자세히
정리가 되어 있어서 이 책을 보고 나니
아인슈타인의 행동들이 잘 이해가 되네요...
무엇보다 특허사무소에 다니면서 어떻게
이론을 만들어낼 수 있었는지 그 점이 
가장 경이로웠고 왜 특허사무소에 들어갔는지
이해가 안 됐는데 확실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네요...
특허사무소에서 개발서만 보고서 제품이 어떤 것일지 
바로 이해한 아인슈타인은 시간이 남아돌아서
자기 이론을 개발해냈다고 하네요....
그리고 원래는 교사로 취직하려고 했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어쩔수 없이 특허사무소에
취직한 거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든 건 아인슈타인이 했다는 말들중
재미있는 내용들이 군데군데 들어갔다는 거예요...
상대성 이론을 설명하라는 질문에 "어떤 남자가 예쁜 여자 옆에 
1시간 동안 앉아있다면 그 시간은 마치 1분처럼 느껴질 거예요,
그런데 뜨거운 난로위에 1분동안 앉아있다면 1분은 1시간보다 길게
느껴질 거예요. 이게 바로 상대성이론이랍니다"
라고
대답했다는데 이런 부분들이 책의 재미를 더해줘서 좋아요...^^
t***i 2010.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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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그 속의 인생은?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그 속의 인생은?" 내용보기
"존경하는 인물이나 롤모델을 갖고 있는가?" 우선 나 자신에게 물어 보았다. 내 어릴 적 독서를 좋아하지 않았던 나로서 나만의 롤모델을 구체적으로 가져보질 못했던 것 같다. 특별히 한 위인의 업적과 인생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고나 할까... 이제와서 롤모델이 뭐가 필요하겠냐 싶지만 그래도 롤모델을 삼고 싶은 사람이 하나 둘 생겨나기 시작한 것만은 확실하다. 정말 존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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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인물이나 롤모델을 갖고 있는가?" 우선 나 자신에게 물어 보았다.

내 어릴 적 독서를 좋아하지 않았던 나로서 나만의 롤모델을 구체적으로 가져보질 못했던 것 같다.

특별히 한 위인의 업적과 인생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고나 할까...

이제와서 롤모델이 뭐가 필요하겠냐 싶지만 그래도 롤모델을 삼고 싶은 사람이 하나 둘 생겨나기 시작한 것만은 확실하다.

정말 존경스럽고, 신기하기까지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 둘 접하면서 우리 인간의 능력은 끝도 없는게 아닐까란 생각마저 들게 한다.

 

이번에 내가 만나 본 인물은 어린 아이들마저 한번쯤은 들어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아인슈타인'에 관한 책이다.

보통 책보다 약간은 아담하고 얇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 부담없이 다가왔다.

110페이지 정도의 분량이라도 장마다 텍스트가 그리 많지 않아 초등 3학년 아이가 읽기에 아주 적당하다고 본다.

 

이 책 한 권으로 아인슈타인에 대한 모든 것을 자세히 알기란 쉽지 않겠지만

아인슈타인 인생의 전체를 한 번 훑어 본다는 느낌으로 읽어 보기에 참 좋은 책이다.

인물의 중요한 업적과 사건만을 파헤치는 다른 위인전과는 달리

그 인물의 성격과 삶, 가족, 사상, 배경 등을 중점으로 흘러가듯이 써내려간 글귀...

 

그의 인생을 들여다봄으로써 유명 인물이 된 것처럼 마냥 평탄하지만은 않았음을 알게 되면서

수많은 고난과 힘든 일이 있었음에도 자신의 주관을 잃지 않고 전세계를 걱정하는 그 마음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이 아인슈타인에 대해 단순한 천재 과학자라는 사실 이외에

그의 인생 전체를 알고 인간적인 면을 들여다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  초3 아들이 쓴 독서록 中 ∞

 

"아인슈타인, 세계 3대 천재 중 한 명, 괴짜라 불린 천재 과학자"

난 유명하다고만 아인슈타인을 알고 있었다.

한 과학 책에서 "4차원과 아인슈타인을 연관 지을 수 있다"고 말했다.

왜 그렇게 말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것 때문에 내가 아인슈타인을 처음 알게 된 것 같다.

이 책은 아인슈타인의 인생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나는 아인슈타인이 독일에서 태어나서 독일 시민인줄 알았다. 그런데 스위스의 시민도 되었다가 미국의 시민도 되었었다.

난 이 나라의 시민도 되었다가 저 나라의 시민도 된 아인슈타인이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은 명언을 많이 남겼다. 난 그 중에서 이 명언이 좋다.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나면 어떻게 싸울지 모른다. 그러나 세계 4차 대전이 일어나면 어떻게 싸울지 알고 있다.

 바로 몽둥이와 돌로 싸우게 될 것이다."

평화주의자 아인슈타인은 핵 무기가 발명된 후 3차 대전을 하면 핵 무기로 인해 세계가 멸망하고,

4차 대전을 하면 사람이 다시 원시인이 되어 싸울거라는 말을 한 것이다.

이 책을 읽어서 아인슈타인의 인생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세계 대전이 얼마나 위험하고 끔찍한 것인지 알게 되었다.

 

h********1 2010.06.01.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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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워즈 아인슈타인]-괴짜라 불린 천재 과학자
"[후워즈 아인슈타인]-괴짜라 불린 천재 과학자" 내용보기
"처음에 미친 소리처럼 들리지 않는 아이디어는 기대할 게 없다." -아인슈타인<<Who Was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 는 어린이들에게 롤모델이 될 만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다룬 책입니다.요즘 어린이들의 롤모델을 다룬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 거 같아요. 예전에는 위인전이라고 해서, 인물들을 과대포장하여 그들의 업적에만 치중하여 담은 책들이 대부분이였는데, 요즘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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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미친 소리처럼 들리지 않는 아이디어는 기대할 게 없다." -아인슈타인

<<Who Was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 는 어린이들에게 롤모델이 될 만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다룬 책입니다.
요즘 어린이들의 롤모델을 다룬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 거 같아요. 예전에는 위인전이라고 해서, 인물들을 과대포장하여 그들의 업적에만 치중하여 담은 책들이 대부분이였는데, 요즘은 그 업적보다는 그 업적을 이루는 과정을 많이 다루고 있어요.
이 시리즈 역시, 업적에 치중하기 보다는 인물이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들을 담아내고 있어요.
1권 아인슈타인을 읽으면서, 천재 과학자라기 보다는 노력했던, 좌절을 이겨냈던 과학자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아인슈타인의 업적이 아닌, 그의 열정과 노력을 보여줄 수 있는 책인 듯 싶어 내용이 참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그동안 아인슈타인을 다룬 다양한 서적을 많이 읽어보았지만, 대부분이 그의 업적에 치중하고 있고 보편화된 이야기만을 담고 있어서, 좀 식상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는 차별화된 느낌을 주고 있어요.
대부분의 위인들이 어릴때부터 총명하고, 똑똑하다는 등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반면, 아인슈타인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그저 호기심미 많은 아이이고, 말도 늦고 낯가림이 심하여 무슨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으로 병원을 가야할 정도였다는 그의 일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위인이 가지는 거창함보다는 그 소소한 일상을 통해서, 위인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인물로 선뜻 다가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분은 아닌가 싶어요.

"뭐가 되든지 상관없어요. 아인슈타인은 뭘 하든 성공하지 못할 테니까요."

독일의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은 아인슈타인을 두고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정형화된 틀안에 가두어 놓는 그 시절의 학업이 아인슈타인을 많이 힘들게 했었다고 하네요. 가끔은 우리 나라의 교육현실이 마음껏 생각할 수 없도록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안타까움을 느끼게 해요.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그런 교육 현실 속에서도 혼자 공부하고, 질문하는 학생이였고 그것이 바로 지금의 아인슈타인이 있게 하였습니다. 환경에 이끌려 좌우되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똑똑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첫 논문이 주목 받지 못 해서, 실망스러운 일이였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해 교수가 될 수 없었지만 또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교수가 되었습니다. 꿈을 잃지 않고 노력했기 때문이였죠.

이런 아인슈타인의 면면들이 어린이들에게 힘이 되고, 꿈이 되고, 열정이 됩니다.
동화처럼 재미있게 읽어내려갈 수 있는 이야기들이 편하게 다가오는 책인 듯 해요. ’아인슈타인처럼 훌륭한 과학자가 되겠다’ 보다는 ’아인슈타인처럼 좌절하지 않고 꿈을 향해 묵묵히 노력해야겠다’ 라는 열정을 심어주는 책입니다.
107페이지의 두껍지 않은 책.... 그렇지만 그 속에 그의 열정이 모두 담겨져 있습니다. 그 열정이 아이들의 가슴속에 고스란히 녹아내렸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페이지 곳곳에 아인슈타인의 업적 관련 tip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은 용어들로 풀이되어 있어 함께 읽어보면 과학적 지식도 함께 자랄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인슈타인의 삶을 통해 엿보는 역사의 흐름도 또 하나의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곳곳에 소개된 아인슈타인의 명언들 역시 어린이들의 삶의 지표가 될 듯 합니다.
아이들에게 열정과 힘을 실어 줄 엘리스 프레슬리, 벤저민 프랭클린, 버락 오바마, 월트 디즈니 등 다양한 분야의  여러 인물의 이야기도 몹시 궁금해집니다.

(사진출처: ’아인슈타인’ 본문에서 발췌)


s*****2 2010.06.01. 신고 공감 0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편하고 쉽게 읽히는.. 그러나, 가슴에 남는..
"편하고 쉽게 읽히는.. 그러나, 가슴에 남는.." 내용보기
책을 보자 마자 제일 먼저 읽은 사람은? 아이들이 아니고 엄마인 저였습니다. 우선, 책 표지가 읽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귀엽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만화로 그려지 아인슈타인의 얼굴이 있고, 깔끔하고 군더더기가 없구요. 책의 크기도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 부담이 없습니다. 보통 유명한 위인의 이야기를 담은 경우 지루하기도 하고, 꼭 끝까지 봐야한다는 의무감(?
"편하고 쉽게 읽히는.. 그러나, 가슴에 남는.." 내용보기

책을 보자 마자 제일 먼저 읽은 사람은?


아이들이 아니고 엄마인 저였습니다.


우선, 책 표지가 읽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귀엽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만화로 그려지 아인슈타인의 얼굴이 있고, 깔끔하고 군더더기가 없구요.


책의 크기도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 부담이 없습니다.



보통 유명한 위인의 이야기를 담은 경우 지루하기도 하고, 꼭 끝까지 봐야한다는 의무감(?) 비슷한 마음으로 보게 되는 경우도 있지요.


그러나, 이 책은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넘어갈 정도로 이야기들이 술술 읽혀집니다.


책의 분량이 110여페이지정도로 부담이 없는 것도 마음에 들었구요.


3,4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한 글팝이나 중간중간 아인슈타인과 관련된, 또는 책의 내용에 나오는 어려운 내용을 설명해주는 부분들이 있어, 지적인 욕구가 강해지는 고학년 아이들도 유치하게 느끼지 않고 읽어가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림들은 흑백으로 '로버트 앤드류 파커'라는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렸는데, 연필이나 펜으로 스케치하듯 다소 명확하지 않게 터치된듯한 부분등의 화법들이 기존의 아이들이 가깝게 접해왔던 세밀하고 때로는 사실적인 화법과는 달라서 새롭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들인 것 같습니다.


 


큰아이 5학년 남자 아이도 재미있게 읽어 갔으며, 과학이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여동생도 어려워 하지 않으며 읽었답니다.


 


사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인슈타인에 대해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나 정보들이 더 깊어진 것이 고맙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읽는 아인슈타인 이야기...


 


후워즈의 다른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는 또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펼쳐 놓았을까하는 기대가 된답니다.


d******0 201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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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성공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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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웠는가? 그렇다면 따라할수 있을것이다. 외우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창조할수 있을것이다. 아인슈타인 의 말이다. 이처럼 그는 생각하기를 좋아했던 위인이였다.   아이은 이 책을 읽고 무언가 궁리하고 사고하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고 한다. 이 책은 단순히 아이들에게 훌률한 위인들의 삶과 업적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어떤 노력과 가치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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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웠는가? 그렇다면 따라할수 있을것이다.


외우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창조할수 있을것이다.


아인슈타인 의 말이다. 이처럼 그는 생각하기를 좋아했던 위인이였다.

 

아이은 이 책을 읽고 무언가 궁리하고 사고하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다고 한다. 이 책은 단순히 아이들에게 훌률한 위인들의 삶과 업적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어떤 노력과 가치관으로 삶을 살아서 성공

 

하였는지를 소개한 책이다. 이런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아인슈타인은 학창시절 낙제생이였고 답하기 어려운 질문만 해서

 

선생님들은 다른 학생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하여 그를 학교에서

 

쫒아내기까지한다.

 

그는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수학이였다. 이유는 단순히 암기만 하는 과목이

 

아니라 생각을 깊이해야 답이 나올수있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요즘같이 스피드시대에 우리아이들은 해야할 공부나 배워야할 것도

 

너무 많은 시대에 무언가 사고하는 시간을 충분히 주지 못하고 문제에

 

적합한 답만 요구하는건아닌지... 되돌아보게 된다.

 

아인슈타인은 늘 자신의 삶을 무언가 생각하는 시간에 많이 할애했기

 

때문에 성공한것이다. 이것이 그가 상대성이론이란 대단한 것을 발견

 

하는데 밑거름이 된 그의 습관이다.

 

그는 또한 인간존중과 인본주의적 사고가 강한 위인이였다.

 

그의 명언들중에 이런말이 있다. 남을 위해 사는 삶이 제일 가치 있는 삶이라고

 

이 책에서도 그런면들이 구석구석 표현되여있다.

 

아인슈타인처럼 사고형의 아이들을 둔 부모나 초등학생,중학생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k***e 201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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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as :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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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눈에 띄인 표지 그림의 아인슈타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우리가 흔히 봐왔던 사진을 그림으로 나타냈는데, 아인슈타인의 뭔가 골똘히 생각하는 모습이 과연 어떤 괴이한 생각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 내용은 초등 2~3학년이 보기에 적합한 것 같다. 책 속은 칼라풀한 그림은 전혀 없고, 중간중간 과학적 지식에 대한 개념설명도 들어 있어, 어찌 보면
"Who was : 아인슈타인" 내용보기

먼저 눈에 띄인 표지 그림의 아인슈타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우리가 흔히 봐왔던 사진을 그림으로 나타냈는데,

아인슈타인의 뭔가 골똘히 생각하는 모습이

과연 어떤 괴이한 생각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 내용은 초등 2~3학년이 보기에 적합한 것 같다.

책 속은 칼라풀한 그림은 전혀 없고,

중간중간 과학적 지식에 대한 개념설명도 들어 있어,

어찌 보면 고학년풍이 살짝 드는 느낌도 있지만

내용이 재미있어 술술 책장이 넘어 가고 

그런 반면 글밥도 적당해서 아주 쉬운 위인책은 아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천재 아인슈타인의 빛나는 업적보다는

그의 인생에서 중대한 사건(?)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성공을 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 것인가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있다.

 

그 중에도 죽음을 눈앞에 두고서,

모든 나라들이 핵무기를 포기하기를 바란다는 편지를 남겼는데

요즘 같은 때에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것 같다.

 

 

who was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인데,

다른 인물들에게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그래서 어떻게 세상을 헤쳐 나가 큰 일을 이루었는지

꼭 읽어 보고 싶어 진다.

j******e 2010.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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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 아인슈타인을 만나다.
"롤모델 아인슈타인을 만나다."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보게 된것은 영문판이었다. 하지만 아이들의 짧은 영어실력으로 보기엔 너무 긴 챕터북이었다.  who was 가 번역본이 우리나라에 선보인다는 것이 나에게는 또다른 보석을 찾은 느낌이었다.  아이들에게 전집이후의 마땅한 위인집을 못찾았기 때문이다.   who was 아인슈타인은 스토리 자체가 인물의 일생이 시간적 흐름으로 서술되어져 있다. 인물의 업적위주인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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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보게 된것은 영문판이었다.

하지만 아이들의 짧은 영어실력으로 보기엔 너무 긴 챕터북이었다.

 who was 가 번역본이 우리나라에 선보인다는 것이 나에게는 또다른 보석을 찾은 느낌이었다.

 아이들에게 전집이후의 마땅한 위인집을 못찾았기 때문이다.

 

who was 아인슈타인은 스토리 자체가 인물의 일생이 시간적 흐름으로 서술되어져 있다.

인물의 업적위주인 위인전도 있지만 이 책은 인물의 이야기가 순차적으로 서술되어있어 태어나면서부터~죽음으로 사후의 일까지 소개되어있고, 또 중간중간 아인슈타인의 업적이 박스로 소개되어 있는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상세히 설명되어져 있다.

 

삽화는 우리나라의 예쁘고 컬러풀한 그림과는 달리 엉성한 스케치로 간단한 음영으로만 표현되어있어 내용을 그림으로 이해시키려고 하지 않고 느낌과 생각을 할 수 있는 여유를 주었다. 다소 성의 없다고 느낄 수 있었지만 다 읽고 난 다음엔 그림이 연상되는것이 아이라 스토리가 주축이 되어 생각을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는 독후의 여운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었다.

 

마직막 페이지에는 아인슈타인의 연대표와 세계사 연대표를 비교하여 시대의 흐름을 알 수 있게 해 주었다.

 


아직 who was시리즈가 완간이 아니라 아쉽지만 앞으로 나올 나머지who was시리즈도 기대된다.

p****4 2010.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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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인슈타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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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었어요. 우리 가족 4명 모두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출판단지를 오가는 차안에서 제가 읽어주고 아이들이 중간중간에 질문도 하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가끔 차안에서 책을 읽어주는데, 집중을 안할때도 많았거든요. 그런데 who was를 읽을 때는 너무나 집중을 잘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가는 차안에서 다 읽었답니다. 아이들은 아인슈
"나도 아인슈타인처럼....," 내용보기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었어요.

우리 가족 4명 모두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출판단지를 오가는 차안에서 제가 읽어주고 아이들이 중간중간에 질문도 하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가끔 차안에서 책을 읽어주는데, 집중을 안할때도 많았거든요.

그런데 who was를 읽을 때는 너무나 집중을 잘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가는 차안에서 다 읽었답니다.

아이들은 아인슈타인이 퇴학을 당했다는 것에 신기해했어요.

못하는 것도 있다는 것에 조금은 즐거워하는것 같았어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아인슈타인의 생각이라든지, 과학상식을 읽어줄때는 질문도 하더라구요.

큰아이 5학년, 작은아이 1학년...,

한창 멋을 부릴 나이인 큰아이는 다른아이처럼 심하지는 않지만, 외모에 신경쓰지 않은 아인슈타인을

어떻게 그러고 강의를 할 수 있냐는 질문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상대성 이론을 너무나 재미있어 했어요.

책에 설명된 상대성 이론이 쉽게 기록 되어 있어서 아이가 "아하~그게 상대성 이론이구나"하더라구요.

평화를 사랑했지만 핵무기를 만들게한 아인슈타인의 실수~

아이들은 아인슈타인이 아니였어도, 누군가 만들었을꺼라고 하네요.

아이들은 책을 읽고 이렇게 말합니다.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큰아이는 생각도 많이 해야겠다고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책읽을 시간, 생각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지요.

학교가 끝나면 학원으로 집으로 다시 학원으로 다니기 바빠, 생각이 부족한 아이들.

엄마가 이것저것을 다 챙겨주기에 스스로 하는 힘이 부족한 아이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생각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너무나 한정된 생각속에 갇혀 살지는 않았나 반성해 봅니다.

책을 많이 읽고, 생각이 많고, 생각하기를 좋아했던 아인슈타인.

그의 가정사는 그리 행복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는 정말로 위대한 과학자입니다.

다른 후워즈 어린이 롤모델도 읽어 보게 하네요.

꼭 한 번 읽어 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나도 아인슈타인처럼 책을 많이 읽고, 생각도 많이하겠다고 합니다.

y******m 2010.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롤모델아인슈타인
"롤모델아인슈타인" 내용보기
초등 4학년 아이의 학교에서 진로교육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일년동안 진로에 대한 탐색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 시기에 이책을 읽었다면 아이가 이루고자 하는 꿈에대해 좋은 롤 모델을 구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책은 다른 위인전과 전개 방식이 다르고 평범한 사람도 끊임없이 노력하면 이루고자 하는 꿈이 이루어진다는 내용을 아이들
"롤모델아인슈타인" 내용보기
초등 4학년 아이의 학교에서 진로교육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일년동안 진로에 대한 탐색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 시기에 이책을 읽었다면 아이가 이루고자 하는 꿈에대해 좋은 롤 모델을 구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책은 다른 위인전과 전개 방식이 다르고 평범한 사람도 끊임없이 노력하면 이루고자 하는 꿈이 이루어진다는 내용을 아이들의 마음에 심어주는 좋은 책입니다. 다른 책도 읽고 보고 싶네요.

 

m******o 2010.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