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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손수 된장 찌개도 끓여주고, 닭봉 조림도 해주면서 알뜰 살뜰 몸에도 좋고 건강한 음식들을 해주는 편이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과자는 유기농 과자만 사 주었는데 사실 그 과자들도 썩 그리 믿지는 못하겠고, 더 문제는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는 일반 과자에 노출되면서 간식에서 그런것을 더 선호하니 안 사줄수도 없고 사주면서도 마음은 영 좋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친구가 오븐을 구입하여 쿠키를 만들어줬는데 레시피를 보니 생각보다 어마어마한 양의 설탕이 들어가서 놀랬었다. 먹어보니 많이 달진 않던데 그렇다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달콤한 쿠키들은 설탕을 아예 쏟아 부은 것 같아서 많이 놀랬었다. 아이들에게 손수 쿠키를 구워주고 싶어 오븐을 구입하려 하였으나 사 놓고 잘 안 써지만 어쩔까 싶어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발견!! 유후~~~ 오늘 당장 필요한 버터랑 몇가지 재료를 주문해 놨다. 내일 오면 고소한 쿠키부터 도전해봐야겠다. ^^ 콩지 언니~~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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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블로거 no! 오븐으로 빵굽기, 프라이팬 쿠키를 만드는 저자콩지 의 레시피를 따라하다보니 오븐이없이도 맛있는 쿠키가만들어 진다. 사실 집에 오븐이 있지만 전기세의 압박이 너무심하다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 있네요^^ 책으로 나와서 그때그때 찾아볼수 있어 더욱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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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가장 즐거운 먹거리를 위한 놀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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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오븐으로 유명한 콩지의 책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를 읽어봤다. 임신을 하고 나니 아이를 위해서도, 군것질을 좋아하는 서방을 위해서도 집에서 직접 간식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었다. 전에 다른 분들의 베이킹 관련 책들을 읽어봤지만 이 책은 나같은 초보자가 보고 따라 해보기에 젤 무리가 없이 쉽게 해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전에 베이킹 책에서 처음 베이킹을 시작하는 사람이 먼저 시작하기 쉬운 것이 바로 "쿠키"라는 설명을 봤었다. 그러던 차에 여러가지 다양한 쿠키들로 가득 채워진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는 바로 내가 찾던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 구입했던 다른 책을 보고 무리하게 도전했던 치즈케익의 실패 후 한동안 베이킹에 급 흥미를 잃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살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거 같다.
오븐이 없이 프라이팬 만으로도 쿠키를 굽는 생각을 했다는 거 자체가 놀라웠다. 베이킹을 하는데는 기구들이 다 필요할 거라는 생각에 선뜻 도전하지 못 했을 사람들에게도 좀 더 쉽게 다가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프라이팬과 각종 다양한 베이킹 재료만 있다면 아이에게 보다 더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을 해 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받고 가장 쉬워 보이는 것부터 공략해보려고 했는데 장염이 걸리는 통에 1주일을 죽다 살아나서 겨우 죽만 넘기고 있는 형편이라 쿠키는 아직 꿈같은 이야기일 뿐이지만 이번 주말에는 꼭 도전해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 담주에 있을 임당검사도 있으니 그 담주 주말에 해봐야하나....
아직 도전을 해보지 않았지만 머릿 속에서 하나하나 순서를 따라 해봤지만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인지 자꾸 빨리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든다. 군것질을 좋아하는 신랑도 책을 들여다보면서 이거 맛있겠다, 저거 맛있겠다 얘기를 남발하는데 빨리 몸 회복되고 임당검사 정상으로 통과해서 해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이 책은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재료와 기본 베이킹 재료를 활용해서 건강한 간식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준다. 총 8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는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견과류를 넣은 고소한 쿠키 채소,과일을 넣은 촉촉한 쿠키 냉동반죽을 썰어 굽는 바삭한 사블레 누구나 좋아하는 다양한 쿠키 버터없이 담백한 크래커 든든한 아침식사 스콘 식후 달콤하게 즐기는 디저트 출출할때 후딱 만드는 간식
정말 참으로 마음에 드는 구성이 아닐 수 없다.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채소, 과일을 넣은 촉촉한 쿠키를, 아침에 입맛없어서 빵에 우유를 즐기는 나에게는 든든한 스콘을, 수시로 군것질을 즐기는 우리 서방에게는 버터없이 담백한 크래커를 만들어주면 좋을거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든다. 어서 빨리 도전을 해봐야 할텐데 말이다. 몸 낳고, 임당 통과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천천히 하나하나 도전을 해봐야겠다. 그러다보면 우리 아이 태어나서 쿠키를 먹을 때 쯤 되면 쿠키의 달인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신랑이 책을 보더니 집에 있는 오븐은 활용할 생각도 안 하고 프라이팬에다 구워줄 꺼냐고 묻던데 프라이팬에 굽는 것이 더 쉽고 간단해 보인다. 하지만 그래도 오븐이 있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니, 오븐으로 구웠을때는 몇 도에서 얼마간 구워 주라는 설명이 더 곁들여져 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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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지의 프라이팬 쿠키>에는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쿠키들이 가득하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건강한 쿠키랍니다. 시중에서 파는 달지만 무엇이 들어갔는지 자꾸만 의심이 드는 쿠키가 아니라 엄마의 사랑과 정성과 함께 신선하고 좋은 것들만 들어간 맛있는 쿠키 만드는 법이 아주 다양하답니다. 견과류를 넣은 쿠키, 채소와 과일을 넣어 촉촉한 쿠키, 바삭한 사블레, 그 밖에도 다양한 쿠키, 담백한 크래커, 아침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스콘, 식후 달콤한 디저트, 출출할 때 먹으면 든든한 간식로 구성된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랍니다. 또한 쿠키는 아이들과 함께 만들면 더 즐거운 시간이 된답니다. 오감을 느끼면서 만든 쿠키를 아이들은 얼마나 잘 먹는지 몰라요. 이때 평소에 잘 먹지 않으려는 브로콜리 멸치 시금치 같은 재료를 가볍게 조금씩 넣어 보면서 요리를 하다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안먹던 음식의 맛이 맛있다면서 먹게 됩니다. 저도 가끔 쿠키를 예쁘게 하기 위해서 당근이나 녹차가루를 조금 넣어보고 하는데 콩지님도 채소나 과일을 넣는 것을 보고 왠지 더 끌리더라구요.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를 딸둘이 보더니만 와! 환성을 지르면서 “엄마 이거 만들어주세요”“엄마, 이것도 맛있을 것 같아요. 같이 만들어요.” 하면서 서로 뭘 만들지 골라보더라구요. 조만간에 하나둘 만들예정인데 오븐 대신 프라이팬으로 쿠키를 만들 생각을 하니 좀 색다른 것도 같고, 그동안 전기 요금이 부담스러워서 자주 만들어 주지 못했던 쿠키나 스콘 등을 많이 만들어 주고 싶어요. 콩지님처럼 예쁘게 만들고 싶지만 처음에는 잘 안되겠지요. 하지만 조금 더 만들어보면 맛도 좋고 예쁜 쿠키를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는 오븐이 없어서 아이들에게 간식을 만들어 주지 못한다고 했던 분들에게 정말 큰 희소식인 것 같아요. 정말 보면 반하게 될 거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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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생각하기에 ‘쿠키’라는 것은 시중에 파는 것을 사지 않는 이상 오븐에서 구워내야 한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여기, 당당하게 ‘프라이팬’에 쿠키를 굽는 블로거가 있다. 아니... 도대체 어떻게? 정말 한번도, 꿈속에서라도 쿠키를 프라이팬에 굽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인지라 그 생각이 경이롭게만 다가온다. 스르륵 책장을 넘겨보면 정말 벼라별, 다양한 종류의 쿠키가 다 있다. 아몬드 초코칩 쿠키, 호밀 쿠키, 대추 호두 쿠키, 사블레 종류, 계란 과자, 앙금 과자, 초코 송이, 옥수수 스틱, 빼빼로, 스콘까지... 프라이팬 하나만 있으면 되는 놀라운 세상~~@@ 이 모든 것을 프라이팬으로 구워 낼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하다. 그 외에 식후 <달콤하게 즐기는 디저트>, <출출할 때 후딱 만드는 간식>편까지...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하여 만들어 내는 쿠키는 사진만 보고도 한 입 먹어보고 싶을 만큼 군침 돌게 생겼다. “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쿠키랍니다 ” 라고 표지에 적혀 있는데, 책 속의 사진을 보면 정말 손쉽게 만들 수 있는게 바로 쿠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쿠키에 들어가는 재료도 우리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다. 요즘은 베이킹 재료들이 대형 마트에만 가도 소량으로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재료를 구하는데 어려운 것은 없다고 본다. 만드는 방법 또한 ‘쉽’다. 쿠키를 만들기 위해 식재료 뿐 아니라 베이킹 관련 조리 도구 또한 준비를 해야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책 속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거의 대부분 손으로 모양을 잡은 후 프라이팬에 굽는 것이어서 도구가 그닥 필요하지 않아 더 마음이 가볍다. 먹거리에 대한 불안이 커져가고 있는 요즘, 집에서 비싼돈 들이지 않고, 손쉽게 좋아하는 쿠키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진다. 내가 좋아하는 재료를 구입하고 집에서 정성들여 만들 수 있는 재미와 그 행복감 또한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아닐까 생각된다.
-------------------------------- 요리책을 보면 한가지씩 꼭 따라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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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따라해 본 요리는 바로 요것! <고구마 쿠키>되겠다. 재료 : 고구마, 생크림, 검은깨, 흑설탕, 노른자(계란) 재료가 많이 필요치 않고, 과자틀도 그냥 따로 구입하지 않고 집에 있는 컵을 뒤집어서 사용해 봤다. 그랬더니... 결과는... 좀... 빈대떡스러운 요것.. 그래도 우리 아버님... 너무 부드럽고 맛있다고 좋아하셨다. 앞장에 <촉촉한 쿠키>라고 되어 있더니, 정말로 촉촉한 상태, 바삭한 과자가 등장할거라 생각했던 나의 예상을 무너뜨려주셨다.. 이처럼,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는 쿠키를 만드는 것이 특정한 누군가가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아니라, 누구나 만들 수 있는 특권으로 만들어 버렸다. 다음에는 스콘을 한번 해볼까... 계획중.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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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오븐 베이킹으로 유명한 콩지님의 책.
정말 가지고 싶었던'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 ![]() 도구, 재료, 유용한 팁, 계량에 관한 친절한 설명이 쓰여져 있다.
처음 쿠키를 만드는 사람이나 초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 ![]() ![]() 사람들이 즐겨먹는 계란과자, 빼빼로부터 여러가지 채소를 사용하여 만든 쿠키, 양갱까지... 총 90여가지의 다양한 쿠키와 간식 만드는 방법이 들어있다. 책에 나와있는 양배추 샌드위치를 후딱 만들어서 먹었는데 많은 시간을 들이지도 않고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
디저트와 간식을 만드는 과정들이 자세하고 간결하게 소개가 되어있는 책이다. 집에서 양갱까지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는 놀랍고 흥미로운 부분이었다.나같은 게으름뱅이도 큰 힘들이지 않고 간편하고 재미있게 쿠키를 굽게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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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부러운 사람은 요리 잘 하는 사람이에요. 집들이 갔을 깨 맛있고 보기 좋은 음식을 뚝딱 차려내는 친구가 얼마나 부러웠는지요. 요즘은 아이 간식 만들어주는 엄마가 참 부러워요. 닮고 싶어 이웃삼은 네이버 파워블로거 콩지님이 또 새로운 책을 출간했네요.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라는 책인데요. 콩지님이 쓴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과정이 참 쉽고 재료 준비도 간단해서 왠지 따라하기 만만해보여 자신감을 주는 책이라 반갑네요.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견과류를 넣은 고소한 쿠키, 채소와 과일을 넣은 촉촉한 쿠키, 냉동 반죽을 썰어 굽는 바삭한 사블레, 누구나 좋아하는 다양한 쿠키, 버터 없이 담백한 크래커, 든든한 아침식사 스콘, 식후 달콤하게 즐기는 디저트, 출출할 때 후딱 만드는 간식 으로 분류해 90가지의 쿠키 래시피를 제공해요. ![]() 도구와 재료, tip, 계량하기 가 나와 있어 쿠키를 만들기 전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가 있어요. 쿠키를 만드는데 필요한 도구는 프라이팬, 전자저울,거품기, 스텐볼, 계량스푼,고무주걱, 체, 위색비닐, 타이머 에요. 비교적 간단하죠? 쿠키를 만드려면 오븐과 각종 기구가 있어야만 가능하단 생각에 포기부터 하고 있었는데 프라이팬으로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다니 요리 꽝 건휘엄마도 한 번 도전해 볼 용기가 생기네요. 쿠키 래시피를 보면 왼쪽엔 완성된 쿠키 모습과 맛과 특징, 오른 쪽엔 재료와 사전 준비와 요리 과정이 자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나와 있어요. 땅콩, 호두, 검은깨, 아몬드, 참깨, 대추, 건포도 등 몸에 좋은 견과류 쿠키, 녹차와 커피 등 즐겨 마시는 차를 넣어 만든 쿠키, 멸치와 카레 등 실용적이고 영양 만점인 쿠키를 만드는 래시피에요. 참, 이건 생각해본건데 요리 책도 백과사전용어 찾기 처럼 부록에 재료 검색 색인이 있으면 초보자가 연계해서 요리하기 좋을 것 같아요. 예를들어 고구마가 쓰인 요리 하면 고구마 경단 & 고구마 스프 <192p>등.. 책 소개는 이정도로 마치고, 건휘군과 이 책을 읽고 즐겁게 고구마 경단 만들기 따라한 활동은 조만간 소개할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