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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도전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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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손수 된장 찌개도 끓여주고, 닭봉 조림도 해주면서 알뜰 살뜰 몸에도 좋고 건강한 음식들을 해주는 편이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과자는 유기농 과자만 사 주었는데 사실 그 과자들도 썩 그리 믿지는 못하겠고, 더 문제는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는 일반 과자에 노출되면서 간식에서 그런것을 더 선호하니 안 사줄수도 없고 사주면서도 마음은 영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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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손수 된장 찌개도 끓여주고, 닭봉 조림도 해주면서 알뜰 살뜰 몸에도 좋고 건강한 음식들을 해주는 편이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과자는 유기농 과자만 사 주었는데 사실 그 과자들도 썩 그리 믿지는 못하겠고, 더 문제는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는 일반 과자에 노출되면서 간식에서 그런것을 더 선호하니 안 사줄수도 없고 사주면서도 마음은 영 좋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친구가 오븐을 구입하여 쿠키를 만들어줬는데 레시피를 보니 생각보다 어마어마한 양의 설탕이 들어가서 놀랬었다. 먹어보니 많이 달진 않던데 그렇다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달콤한 쿠키들은 설탕을 아예 쏟아 부은 것 같아서 많이 놀랬었다.

아이들에게 손수 쿠키를 구워주고 싶어 오븐을 구입하려 하였으나 사 놓고 잘 안 써지만 어쩔까 싶어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발견!! 유후~~~

오늘 당장 필요한 버터랑 몇가지 재료를 주문해 놨다. 내일 오면 고소한 쿠키부터 도전해봐야겠다. ^^

콩지 언니~~고마워요~~^^

k****g 2011.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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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없이 만드는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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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블로거 no! 오븐으로 빵굽기, 프라이팬 쿠키를 만드는 저자콩지 의 레시피를 따라하다보니 오븐이없이도 맛있는 쿠키가만들어 진다. 사실 집에 오븐이 있지만 전기세의 압박이 너무심하다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 있네요^^ 책으로 나와서 그때그때 찾아볼수 있어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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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블로거 no! 오븐으로 빵굽기, 프라이팬 쿠키를 만드는 저자콩지

의 레시피를 따라하다보니 오븐이없이도 맛있는 쿠키가만들어 진다.

사실 집에 오븐이 있지만 전기세의 압박이 너무심하다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 있네요^^ 책으로 나와서 그때그때 찾아볼수 있어

더욱 좋아요

a*****5 201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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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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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가장 즐거운 먹거리를 위한 놀이터.나는 부엌을 그렇게 생각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들어가 신명나게 한 판 놀아볼만한 장소.그래서 언제나 부엌이 좋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질리지도 않는다. 요리를 잘하건 아니건 간에 부엌은 즐거운 공간이다. 홈메이드의 강점은 재료를 믿을 수 있다는 점인데, 오븐이 없어 요리를 하기 어렵다 라고 투덜대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막상 오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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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가장 즐거운 먹거리를 위한 놀이터.
나는 부엌을 그렇게 생각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들어가 신명나게 한 판 놀아볼만한 장소.
그래서 언제나 부엌이 좋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질리지도 않는다. 
요리를 잘하건 아니건 간에 부엌은 즐거운 공간이다. 

홈메이드의 강점은 재료를 믿을 수 있다는 점인데, 오븐이 없어 요리를 하기 어렵다 라고 투덜대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막상 오븐이 생겼다고 오븐 앞에만 딱 달라붙어 요리를 한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잘하는 사람은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고 했던가. 나는 연장만 탓하고 있는 모자란 사람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더 굳혀졌다. 오븐으로만 가능하리라 생각했던 쿠키들이 얼마나 예쁜 모양으로 프라이팬에서 구워져 나오는지....마술사가 아닐까  싶어질 정도로 놀랍다. 소고하고 촉촉하며 바삭한데다가 담백 든든하기까지 한 쿠키들 앞에서 두눈이 휘둥그레지는 것은 당연지사. 사먹지 않아도 되고 오븐이 없어도 괜찮은 그녀의 레시피.

tv를 통해 먼저 접했던 그녀의 놀라운 요리는 본 사람이라면 입소문 낼만큼 화제집중 될만한 요소가 가득했다. 

딸기 샤블레,흑마늘 모양 쿠키,만쥬,초코송이,두부쿠키,옥수수 스콘, 뻥튀기 멸치바까지 이 모든 레시피가 프라이팬으로 요리 가능한 레시피다. 이것뿐만이 아니다.  수프나 간식 및 디저트까지....구경하면 다 훔치고 싶을만큼의 예쁜 간식들이 가득하다. 

요리의 신이라도 내린 것일까. 그녀의 재능이 부럽기만 한 저녁이다....



i*****i 2010.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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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오븐으로 유명한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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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오븐으로 유명한 콩지의 책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를 읽어봤다. 임신을 하고 나니 아이를 위해서도, 군것질을 좋아하는 서방을 위해서도 집에서 직접 간식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었다. 전에 다른 분들의 베이킹 관련 책들을 읽어봤지만 이 책은 나같은 초보자가 보고 따라 해보기에 젤 무리가 없이 쉽게 해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전에 베이킹 책에서 처음 베이킹을
"NO오븐으로 유명한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내용보기

NO 오븐으로 유명한 콩지의 책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를 읽어봤다. 임신을 하고 나니 아이를 위해서도, 군것질을 좋아하는 서방을 위해서도 집에서 직접 간식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었다. 전에 다른 분들의 베이킹 관련 책들을 읽어봤지만 이 책은 나같은 초보자가 보고 따라 해보기에 젤 무리가 없이 쉽게 해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전에 베이킹 책에서 처음 베이킹을 시작하는 사람이 먼저 시작하기 쉬운 것이 바로 "쿠키"라는 설명을 봤었다. 그러던 차에 여러가지 다양한 쿠키들로 가득 채워진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는 바로 내가 찾던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 구입했던 다른 책을 보고 무리하게 도전했던 치즈케익의 실패 후 한동안 베이킹에 급 흥미를 잃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살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거 같다.

 

오븐이 없이 프라이팬 만으로도 쿠키를 굽는 생각을 했다는 거 자체가 놀라웠다. 베이킹을 하는데는 기구들이 다 필요할 거라는 생각에 선뜻 도전하지 못 했을 사람들에게도 좀 더 쉽게 다가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프라이팬과 각종 다양한 베이킹 재료만 있다면 아이에게 보다 더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을 해 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받고 가장 쉬워 보이는 것부터 공략해보려고 했는데 장염이 걸리는 통에 1주일을 죽다 살아나서 겨우 죽만 넘기고 있는 형편이라 쿠키는 아직 꿈같은 이야기일 뿐이지만 이번 주말에는 꼭 도전해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 담주에 있을 임당검사도 있으니 그 담주 주말에 해봐야하나....

 

아직 도전을 해보지 않았지만 머릿 속에서 하나하나 순서를 따라 해봤지만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인지 자꾸 빨리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든다. 군것질을 좋아하는 신랑도 책을 들여다보면서 이거 맛있겠다, 저거 맛있겠다 얘기를 남발하는데 빨리 몸 회복되고 임당검사 정상으로 통과해서 해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이 책은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재료와 기본 베이킹 재료를 활용해서 건강한 간식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준다. 총 8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는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견과류를 넣은 고소한 쿠키

채소,과일을 넣은 촉촉한 쿠키

냉동반죽을 썰어 굽는 바삭한 사블레

누구나 좋아하는 다양한 쿠키

버터없이 담백한 크래커

든든한 아침식사 스콘

식후 달콤하게 즐기는 디저트

출출할때 후딱 만드는 간식

 

정말 참으로 마음에 드는 구성이 아닐 수 없다.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채소, 과일을 넣은 촉촉한 쿠키를, 아침에 입맛없어서 빵에 우유를 즐기는 나에게는 든든한 스콘을, 수시로 군것질을 즐기는 우리 서방에게는 버터없이 담백한 크래커를 만들어주면 좋을거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든다. 어서 빨리 도전을 해봐야 할텐데 말이다. 몸 낳고, 임당 통과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천천히 하나하나 도전을 해봐야겠다. 그러다보면 우리 아이 태어나서 쿠키를 먹을 때 쯤 되면 쿠키의 달인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신랑이 책을 보더니 집에 있는 오븐은 활용할 생각도 안 하고 프라이팬에다 구워줄 꺼냐고 묻던데 프라이팬에 굽는 것이 더 쉽고 간단해 보인다. 하지만 그래도 오븐이 있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니, 오븐으로 구웠을때는 몇 도에서 얼마간 구워 주라는 설명이 더 곁들여져 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y********2 2010.06.0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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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만들면 더 좋을 건강 쿠키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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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지의 프라이팬 쿠키>에는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쿠키들이 가득하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건강한 쿠키랍니다. 시중에서 파는 달지만 무엇이 들어갔는지 자꾸만 의심이 드는 쿠키가 아니라 엄마의 사랑과 정성과 함께 신선하고 좋은 것들만 들어간 맛있는 쿠키 만드는 법이 아주 다양하답니다. 견과류를 넣은 쿠키, 채소와 과일을 넣어 촉촉한 쿠키, 바삭한 사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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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지의 프라이팬 쿠키>에는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쿠키들이 가득하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건강한 쿠키랍니다.

시중에서 파는 달지만 무엇이 들어갔는지 자꾸만 의심이 드는 쿠키가 아니라

엄마의 사랑과 정성과 함께 신선하고 좋은 것들만 들어간 맛있는 쿠키 만드는 법이 아주 다양하답니다.


견과류를 넣은 쿠키, 채소와 과일을 넣어 촉촉한 쿠키, 바삭한 사블레, 그 밖에도 다양한 쿠키, 담백한 크래커, 아침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스콘, 식후 달콤한 디저트, 출출할 때 먹으면 든든한 간식로 구성된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랍니다.


또한 쿠키는 아이들과 함께 만들면 더 즐거운 시간이 된답니다.

오감을 느끼면서 만든 쿠키를 아이들은 얼마나 잘 먹는지 몰라요.

이때 평소에 잘 먹지 않으려는 브로콜리 멸치 시금치 같은 재료를 가볍게 조금씩 넣어 보면서 요리를 하다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안먹던 음식의 맛이 맛있다면서 먹게 됩니다.


저도 가끔 쿠키를 예쁘게 하기 위해서 당근이나 녹차가루를 조금 넣어보고 하는데 콩지님도 채소나 과일을 넣는 것을 보고 왠지 더 끌리더라구요.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를 딸둘이 보더니만 와! 환성을 지르면서

“엄마 이거 만들어주세요”“엄마, 이것도 맛있을 것 같아요. 같이 만들어요.”

하면서 서로 뭘 만들지 골라보더라구요.


조만간에 하나둘 만들예정인데 오븐 대신 프라이팬으로 쿠키를 만들 생각을 하니 좀 색다른 것도 같고, 그동안 전기 요금이 부담스러워서 자주 만들어 주지 못했던 쿠키나 스콘 등을 많이 만들어 주고 싶어요.

콩지님처럼 예쁘게 만들고 싶지만 처음에는 잘 안되겠지요. 하지만 조금 더 만들어보면 맛도 좋고 예쁜 쿠키를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는 오븐이 없어서 아이들에게 간식을 만들어 주지 못한다고 했던 분들에게 정말 큰 희소식인 것 같아요. 정말 보면 반하게 될 거라 생각해요.


YES마니아 : 로얄 n********r 201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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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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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생각하기에 ‘쿠키’라는 것은 시중에 파는 것을 사지 않는 이상 오븐에서 구워내야 한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여기, 당당하게 ‘프라이팬’에 쿠키를 굽는 블로거가 있다. 아니... 도대체 어떻게? 정말 한번도, 꿈속에서라도 쿠키를 프라이팬에 굽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인지라 그 생각이 경이롭게만 다가온다. 스르륵 책장을 넘겨보면 정말 벼라별, 다양한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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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생각하기에 ‘쿠키’라는 것은 시중에 파는 것을 사지 않는 이상 오븐에서 구워내야 한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여기, 당당하게 ‘프라이팬’에 쿠키를 굽는 블로거가 있다.

아니... 도대체 어떻게?

정말 한번도, 꿈속에서라도 쿠키를 프라이팬에 굽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인지라 그 생각이 경이롭게만 다가온다. 스르륵 책장을 넘겨보면 정말 벼라별, 다양한 종류의 쿠키가 다 있다. 아몬드 초코칩 쿠키, 호밀 쿠키, 대추 호두 쿠키, 사블레 종류, 계란 과자, 앙금 과자, 초코 송이, 옥수수 스틱, 빼빼로, 스콘까지...

프라이팬 하나만 있으면 되는 놀라운 세상~~@@

이 모든 것을 프라이팬으로 구워 낼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하다.

그 외에 식후 <달콤하게 즐기는 디저트>, <출출할 때 후딱 만드는 간식>편까지...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하여 만들어 내는 쿠키는 사진만 보고도 한 입 먹어보고 싶을 만큼 군침 돌게 생겼다.

“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쿠키랍니다 ” 라고 표지에 적혀 있는데, 책 속의 사진을 보면 정말 손쉽게 만들 수 있는게 바로 쿠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쿠키에 들어가는 재료도 우리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다. 요즘은 베이킹 재료들이 대형 마트에만 가도 소량으로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재료를 구하는데 어려운 것은 없다고 본다. 만드는 방법 또한 ‘쉽’다. 쿠키를 만들기 위해 식재료 뿐 아니라 베이킹 관련 조리 도구 또한 준비를 해야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책 속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거의 대부분 손으로 모양을 잡은 후 프라이팬에 굽는 것이어서 도구가 그닥 필요하지 않아 더 마음이 가볍다.

먹거리에 대한 불안이 커져가고 있는 요즘, 집에서 비싼돈 들이지 않고, 손쉽게 좋아하는 쿠키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진다. 내가 좋아하는 재료를 구입하고 집에서 정성들여 만들 수 있는 재미와 그 행복감 또한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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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을 보면 한가지씩 꼭 따라해보기!!

 


 

오늘 따라해 본 요리는 바로 요것! <고구마 쿠키>되겠다.

재료 : 고구마, 생크림, 검은깨, 흑설탕, 노른자(계란)

재료가 많이 필요치 않고, 과자틀도 그냥 따로 구입하지 않고 집에 있는 컵을 뒤집어서 사용해 봤다.

그랬더니...

결과는... 좀... 빈대떡스러운 요것..

그래도 우리 아버님... 너무 부드럽고 맛있다고 좋아하셨다. 앞장에 <촉촉한 쿠키>라고 되어 있더니, 정말로 촉촉한 상태, 바삭한 과자가 등장할거라 생각했던 나의 예상을 무너뜨려주셨다..

이처럼,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는 쿠키를 만드는 것이 특정한 누군가가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아니라, 누구나 만들 수 있는 특권으로 만들어 버렸다. 다음에는 스콘을 한번 해볼까... 계획중. ^^


 

 

b****4 2010.05.28. 신고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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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오븐 프라이팬으로 쿠키 만든다~ -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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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이거 모든 엄마들의 꿈이 아닐까 싶습니다..ㅎㅎ아이를 위해 정성껏 재료를 준비하고 맛있게 만든 쿠키를 아이가 먹는 모습..상상만해도 참 흐뭇한 광경이 아닐까 싶어요..^^그런데.. 베이킹을 하려면 무척이나 많은 것이 필요하죠..수많은 조리 도구와.. 그리고 오븐.. 아웅.. 이게 또 살짝 비싸서 쉽게 사지지 않죠..ㅎㅎ이래 저래 핑계대며 못해줬던 베이킹~ 오븐없이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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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이거 모든 엄마들의 꿈이 아닐까 싶습니다..ㅎㅎ
아이를 위해 정성껏 재료를 준비하고 맛있게 만든 쿠키를 아이가 먹는 모습..
상상만해도 참 흐뭇한 광경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데.. 베이킹을 하려면 무척이나 많은 것이 필요하죠..
수많은 조리 도구와.. 그리고 오븐.. 아웅.. 이게 또 살짝 비싸서 쉽게 사지지 않죠..ㅎㅎ
이래 저래 핑계대며 못해줬던 베이킹~ 오븐없이 만드는 엄마표 쿠키..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로 만들 수 있어요~~ 아하하하


어떤 쿠키들을 만들 수 있나요?



일단~ 표지를 보세요.. 우아..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답니다..ㅎㅎ
이 모든 쿠키들이 정말 오븐 없이 만들 수 있는지 일단 의심부터 되죠? ㅋㅋㅋ
시간과 정성과 재료 그리고 불 조절만 잘하면 되다는 사실..ㅋㅋ
기본적으로 필요한 도구들이예요..
전 이번에 거품기만 새로 샀어요..ㅎㅎ 이마트서 3만원 미만으로 구매한듯 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알아야하는 사항에 대해서도 처음 부분에 설명을 했구요..
계량법도 설명이 되어있어요.. 밥 숟가락으로도 할 수있으니 좋지요? ㅎㅎㅎ


자~ 첫번째로 나온 견과류 쿠키들.. 아기들 있는 집에서는 꼭 먹어야 한다는 견과류..
울 아이를 위해서 꼭꼭 만들어 주어야 겠다는 의지를 불태워 봅니다..ㅎㅎ


채소를 넣어 만든 영양 쿠키도 있답니다.. 채소 싫어하는 아가들..
과자 먹는지 알고 잘 먹것지요? ㅋㅋㅋㅋ
하단 사진은 정말 산것보다 이쁜 뱅글뱅글 쿠키.. 놀랍습니다..


울 꼬맹이에게 넘 좋을 참치 쿠키.. 오호호호.. 
그리고 빵같은 옥수수 스콘.. 아침대신 먹어줘도 넘 좋을 듯 해요~


간식으로 넘 맛있을 딸기 푸딩.. 정말 환상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눈이 뱅글뱅글.. 군침이 주룩주룩... ㅎㅎㅎ


앙금과자..ㅎㅎ 요걸 잴 먼저 따라해 봤어요.. 재료도 넘 간단하고..
따라하기도 쉽고 해서 첫 작품으로 골라 봤지요..
재료 앙금 300g에 달걀노른자 1개면 재료 끝..ㅎㅎ
반죽기로 쓱쓱 섞어주니.. 부드러워 졌어요.. 아웅..


이걸.. 지퍼백에 넣고 구멍을 뚫어서 프라이팬에 찍~ 짜주었어요..ㅎㅎ
짤주머니도 살라니 좀 비싸서 지퍼백을 이용했답니다..^^
최대 중요한 것은 불조절..ㅎㅎ 이 불조절 시간 조절만 잘 하면 쿠키는 완성이지요..ㅋㅋ


울 꼬맹 공주님 아빠랑 경쟁..ㅋㅋ
 
일요일 오후.. 출출한 시간에 만들어 줬어요..
뒤에 아빠가 앉아 있는거 보이시죠? ㅋㅋ 줬더니만 둘이 어찌나 경쟁하며 먹는지요..
아빠가 언능 언능 먹으니 내꺼라고 쥐고는 서로 싸웁니다.. 푸헐..ㅋㅋ
넘 넘 맛나게 먹어주었답니다..

앙금과자는 앙금자체로 만들어서 좀 단편이예요..
아무리 맛있어도 넘 많이 먹지 않게 해야 한답니다..ㅋㅋ
허나 이날은 엄청 만들어서 엄청 먹었다는 사실..
곧 울 아이기 좋아하는 새우과자랑.. 이쁜 푸딩들 하나씩 만들어 줘야겠어요..
오븐 없이 쿠키를 만들 수 있다니 넘 행복하네요~
오븐 없이 쿠키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 합니다~^^



y****0 2010.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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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없이도 쿠키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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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그것이 문제였습니다. 아이가 없을때에는 특별히 쿠키를 만들고자 하는 의욕도 없었기때문에 오븐을 사야겠다는 생각을 안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아이가 생기면서 조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친구 혹은 언니나 동생이 아이들을 위해 쿠키를 만들었다는 홈페이지 글을 볼 때마다 너무 부러웠었어요. 우리 아이에게도 엄마표 쿠키를 만들어 주고 싶기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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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븐, 그것이 문제였습니다. 아이가 없을때에는 특별히 쿠키를 만들고자 하는 의욕도 없었기때문에 오븐을 사야겠다는 생각을 안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아이가 생기면서 조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친구 혹은 언니나 동생이 아이들을 위해 쿠키를 만들었다는 홈페이지 글을 볼 때마다 너무 부러웠었어요. 우리 아이에게도 엄마표 쿠키를 만들어 주고 싶기도 하구요. 하지만, 전 오븐이 없기 때문에 늘 부러워만하고 말았답니다. 부피가  큰 오븐을 사기에는 경제적인 여건도 그랬지만, 좁은 집에는 둘 곳도 마땅치 않았기 때문에 거의 포기를 해왔어요. 또 미니오븐이라도 살까 말까 무척 고민하다가 또 쿠키에 대해 시들해 질때즈음 결국 오븐을 사는 일은 미루고 말았지요. 그러다가 제 눈에 띈 책이 있었습니다. 바로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에요. "프라이팬"이라는 글자를 보며 "진짜? 진짜 프라이팬으로 만들 수 있다는 거지?"하며 얼마나 반가워 했는지 모릅니다.  책이 도착하고,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보며 너무나 맛있어보이고 또 예쁜 모양의 쿠키들을 보며 지금 당장이라도 쿠키가 뚝딱 나올것 처럼 행복해졌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책을 보며 실습에 들어갔어요. 첫 도전치고는 꽤 만족스러운 쿠키가 탄생했답니다. 

  우선, 책을 먼저 살펴볼께요. 책을 펼치면 아래 사진처럼 목차 부터 "맛있는 쿠키"들의 사진이 가득차 있어요. 그냥 말로 써있는 것 보다 눈으로 직접 볼 수 있기때문에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어떤 쿠키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알 수 있고, 어떤 쿠키를 만들어볼까 선택할 때에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책을 넘기면 본격적으로 쿠키를 만드는 방법에 앞서 쿠키를 만드는데 있어 유용할 다양한 정보가 가득 한데요. 프라이팬을 비롯한 요리도구, 쿠키에 쓰이는 다양한 재료와 쓰임, 밀가루 및 버터에 대한 정보, 밀가루 섞는 방법, 반죽의 형태, 불 조절, 계량법 등에 대해 나와 있어 미리 읽어보면 요리하는데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쿠키 레시피가 소개되는데요. 크게 8가지 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견과류를 넣은 쿠키, 채소나 과일을 넣은 쿠키, 냉동반죽을 썰어 굽는 쿠키, 크래커, 스콘, 디저트 및 간식까지 다양한 쿠키와 간식에 대한 레시피가 가득합니다. 본문을 살펴보면, 왼쪽페이지에는 완성작 사진이, 오른쪽 사진에는 과정샷을 볼 수 있어 글과 함께 읽으며 보면 이해가 빨라요. 어느정도 양을 짐작할 수 도 있고, 형태를 비교해가며 할 수 있기때문에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요리관련 책을 읽었으니 직접 실습을 해 봐야겠지요. 저는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책을 보며 처음 도전하는 쿠키초보입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전부 다 만들어 보고 싶은 의욕이 불끈 생기더라구요. 하지만, 전부 다 만들 수는 없으니 가장 마음에 드는 것으로 2~3가지 정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무엇을 가장 먼저 만들어 볼까 고민하다가 회오리 쿠키, 계란과자, 양파 크래커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버터가 들어간 반죽이 프라이팬에서 더 잘 구워지는 느낌이었어요. 아주 얇은 크래커는 초보다 보니 모양내기가 쉽지도 않고 조금 두껍게 만들어지더라구요. 조금 더 내공을 쌓은 다음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그럼 제가 만든 쿠키 과정샷을 한번 보실래요? 첫 작품이다보니 많이 부끄럽고 부족하지만, 제가 프라이팬으로 쿠키를 만들고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참 신기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회오리 쿠키는 모양이 눈에 띄어서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 반죽 두 가지를  납작하게 만들어 포개어 놓은 후에 동그랗게 돌돌 말아주었어요. 그런 다음 냉동실에 40~50분가량 얼려놓았다가 꺼내어 썰은다음, 프라이팬에 나란히 놓고 아주 약한 불로 뚜껑을 덮고 익혀줍니다. 뚜껑을 닫아주어야 속까지 고루고루 익는답니다. 어느정도 익으면 뒤집어서 익혀주면 끝이랍니다. 




  계란과자는 다 만들고 난 후, 먹어 보았을때 너무 부드러워서 놀랐어요. 딱딱한 것을 못 씹는 어린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밀가루, 베이킹파오더, 버터, 슈카파우더, 소금, 달걀 노른자만 있으면 제일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모양은 책과 조금 다르지만, 점점 만들다보면 쿠키의 모양도 맛도 나아지지 않을까요? (^-^)




  예쁜 그릇에 담겨져 있는 쿠키를 보니 참 흐믓하네요. 내가 저걸 다 만들었나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이랍니다. 처음인데다가 계량 도구를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아서 조금 싱겁기도 했는데요. 프라이팬으로 쿠키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이제는 계량도구도 제대로 갖추어놓고 제대로 된 쿠키를 만들어 보고 싶네요. 오븐 없어서 쿠키만들기에 도전 못하시는 분들께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를 추천합니다. 프라이팬으로 엄마가 만들어 주는 쿠키, 도전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m********y 2010.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만들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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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오븐 베이킹으로 유명한 콩지님의 책.   정말 가지고 싶었던'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도구, 재료, 유용한 팁, 계량에 관한 친절한 설명이 쓰여져 있다. 처음 쿠키를 만드는 사람이나 초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사람들이 즐겨먹는 계란과자, 빼빼로부터 여러가지 채소를 사용하여 만든 쿠키, 양갱까지... 총 90여가지의 다양한 쿠키와 간식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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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오븐 베이킹으로 유명한 콩지님의 책.
 
정말 가지고 싶었던'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도구, 재료, 유용한 팁, 계량에 관한 친절한 설명이 쓰여져 있다.

처음 쿠키를 만드는 사람이나 초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사람들이 즐겨먹는 계란과자, 빼빼로부터

여러가지 채소를 사용하여 만든 쿠키, 양갱까지...

총 90여가지의 다양한 쿠키와 간식 만드는 방법이 들어있다.

책에 나와있는 양배추 샌드위치를 후딱 만들어서 먹었는데

많은 시간을 들이지도 않고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로 어렵지않게 쿠키와 빵을 굽고,

디저트와 간식을 만드는 과정들이 자세하고 간결하게 소개가 되어있는 책이다.

    집에서 양갱까지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는 놀랍고 흥미로운 부분이었다.나같은 게으름뱅이도 큰 힘들이지 않고

간편하고 재미있게 쿠키를 굽게하는 책!!!

YES마니아 : 로얄 y*****n 2010.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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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부러운 사람은 요리 잘 하는 사람이에요.집들이 갔을 깨 맛있고 보기 좋은 음식을 뚝딱 차려내는 친구가 얼마나 부러웠는지요.요즘은 아이 간식 만들어주는 엄마가 참 부러워요.닮고 싶어 이웃삼은 네이버 파워블로거 콩지님이 또 새로운 책을 출간했네요.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라는 책인데요.콩지님이 쓴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과정이 참 쉽고 재료 준비도 간단해서 왠지 따라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내용보기
제가 제일 부러운 사람은 요리 잘 하는 사람이에요.
집들이 갔을 깨 맛있고 보기 좋은 음식을 뚝딱 차려내는 친구가 얼마나 부러웠는지요.
요즘은 아이 간식 만들어주는 엄마가 참 부러워요.
닮고 싶어 이웃삼은 네이버 파워블로거 콩지님이 또 새로운 책을 출간했네요.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라는 책인데요.
콩지님이 쓴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과정이 참 쉽고 재료 준비도 간단해서 왠지 따라하기 만만해보여 자신감을 주는 책이라 반갑네요.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견과류를 넣은 고소한 쿠키, 채소와 과일을 넣은 촉촉한 쿠키, 
냉동 반죽을 썰어 굽는 바삭한 사블레, 누구나 좋아하는 다양한 쿠키, 
버터 없이 담백한 크래커, 든든한 아침식사 스콘, 
식후 달콤하게 즐기는 디저트, 출출할 때 후딱 만드는 간식
으로 분류해 90가지의 쿠키 래시피를 제공해요.


도구와 재료, tip,  계량하기 가 나와 있어 쿠키를 만들기 전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가 있어요.
쿠키를 만드는데 필요한 도구는 프라이팬, 전자저울,거품기, 스텐볼, 계량스푼,고무주걱, 체, 위색비닐, 타이머 에요.
비교적 간단하죠?

쿠키를 만드려면 오븐과 각종 기구가 있어야만 가능하단 생각에 포기부터 하고 있었는데 프라이팬으로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다니 요리 꽝 건휘엄마도 한 번 도전해 볼 용기가 생기네요.  

쿠키 래시피를 보면 왼쪽엔 완성된 쿠키 모습과 맛과 특징, 오른 쪽엔 재료와 사전 준비와 요리 과정이 자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나와 있어요.

땅콩, 호두, 검은깨, 아몬드, 참깨, 대추, 건포도 등 몸에 좋은 견과류 쿠키, 녹차와 커피 등 즐겨 마시는 차를 넣어 만든 쿠키, 멸치와 카레 등 실용적이고 영양 만점인 쿠키를 만드는 래시피에요.

참,  이건 생각해본건데 요리 책도 백과사전용어 찾기 처럼 부록에 재료 검색 색인이 있으면 초보자가 연계해서 요리하기 좋을 것 같아요.
예를들어 고구마가 쓰인 요리 하면 고구마 경단 & 고구마 스프 <192p>등.. 
 
책 소개는 이정도로 마치고, 건휘군과 이 책을 읽고 즐겁게 고구마 경단 만들기 따라한 활동은 조만간 소개할께요~ ^^
YES마니아 : 로얄 s********2 2010.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