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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겔 선장의 모험1 - 배꼽 잡는 세계 일주 여행
"브룬겔 선장의 모험1 - 배꼽 잡는 세계 일주 여행" 내용보기
왁자지껄한 표지 그림에다 배꼽 잡는 세계 일주 여행이라길래 완전 재밌을 것 같아 이야기가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펼쳐 들었는데 시작부터 좀 남 다르네요. 글쎄 이 책을 옮기신 분이 책을 지으신 분을 소개하는 내용을 맨 나중에 읽거나 안 읽어도 된다고 하네요.ㅋㅋ   원래  뭐든지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잖아요. 그리고, 이야기를 다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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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한 표지 그림에다 배꼽 잡는 세계 일주 여행이라길래

완전 재밌을 것 같아 이야기가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펼쳐 들었는데 시작부터 좀 남 다르네요.

글쎄 이 책을 옮기신 분이 책을 지으신 분을 소개하는 내용을

맨 나중에 읽거나 안 읽어도 된다고 하네요.ㅋㅋ

 

원래  뭐든지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잖아요. 그리고,

이야기를 다 읽고 나서  이런 글을 안 읽으면 뭔가  1% 부족 한 듯 하고요.

잘 차려진 음식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시원한 물 한 잔 안 마신 것 처럼요.^^

어쨌거나 저는 읽었습니다. 그것도 이야기를 읽기 전에요.^^

 

 

 

 

이 책은 브룬겔 선장과  수석조수 롬이   베다호로 세계 곳곳을 다니며

겪은 일들을 담았는데요.  먼바다 원정에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는 탐험대원에게

달렸다는데 수석 조수로 고른 롬은 다 좋은데 외국말에는 완전 꽝이였지요.

다행히 선생님을 고용해 영어는 익혔지만, 이번엔 생나무를 요트에 덧대어

한여름 동안 요트는 땅에 뿌리를 내리고 나무가 자랐지 뭐예요.ㅎㅎ

 

배를 손 보고 나니  아직 배의 이름을 짓지 않아

브룬겔 선장은 파베다(승리)호로 짓는데요..  앗!!

자와 자가 떨어져 나가버리는 바람에 베다(불행)호가 되어버렸답니다.

그것도 신문에까지 났으니 이름 바꾸기에는 이미 늦었겠지요.

 

"어이, 베다(불행) 호 타고서 즐거운 여행하세요!"

멋들어진 이름이 아쉬웠지만 어쩌겠나.

그리하여 우리는 <베다>호를 타고 향해를 시작하였다네.

 

 

 

이렇게  브룬겔 선장과 수석 조수 롬의  먼바다 원정이 시작 됩니다.

이야기 중간 중간 바다와 배등..  전문적인 용어와 지명등이  나오는데요.

그럴때면 이야기 옆에 마치 사전처럼 작은 그림과 설명글이 있어 내용의

이해를 돕기에 훨씬 재미있고 실감나게  이야기를 읽어 나갈 수 있답니다.

 

영국에서는 구걸을 하는 것이 법으로 아주 엄격하게 금지 되어 있는데

연미복을 입고 구걸을 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나요..

이유는 다른 사람이 그런 모습을 보더라도  거지는 연미복을 입었기에

신사가 신사를 돕는다고 생각 할 테니까요.

이렇게  브룬겔 선장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세계 각 나라에 대한 여러가지 상식도 접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맨 뒤에 브룬겔 선장의 모험 지도가 있는데요.

1권에서 읽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원정 다닌 순서대로  

따라가다 보면  2권의 이야기가 기대 된답니다.

 

 

그럼.. 2권으로~

 

 

 

 

 

 

 
q****r 2010.05.17. 신고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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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황되면서도 재치있는 모험이야기
"허황되면서도 재치있는 모험이야기" 내용보기
저 어릴 적 일요일 아침이면 신밧드의 모험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내가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모험이야기는 제 상상력에 불을 당 겼고, 그것을 보려고 일요일 아침이면 늦잠도 자지 않고 TV 앞에서 오늘은 어떤 새로운 모험이야기가 펼쳐질까 집중을 하곤 했는데요,  제가 느꼈던 그러한 스릴과 모험을 우리 아이들도 느낄 수 있게 되었네요.   <브룬겔 선장의 모
"허황되면서도 재치있는 모험이야기" 내용보기
 

저 어릴 적 일요일 아침이면 신밧드의 모험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내가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모험이야기는 제 상상력에 불을 당 겼고,

그것을 보려고 일요일 아침이면 늦잠도 자지 않고 TV 앞에서 오늘은 어떤

새로운 모험이야기가 펼쳐질까 집중을 하곤 했는데요, 

제가 느꼈던 그러한 스릴과 모험을 우리 아이들도 느낄 수 있게 되었네요.

 

<브룬겔 선장의 모험>  이 책은 러시아 작가가 썼답니다.

러시아작가의 작품이라 조금은 생소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글은 나이를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는 매력이 있기에 아무 문제가 되지 않네요.

뱃사람인 작가가 쓴 브룬겔 선장의 모험이야기. 

그래서 더 사실적이면서 실감이 납니다.

배꼽 잡는 세계일주 여행이라는 부제목을 달고 있는 이 책이

정말로 배꼽이 빠지는지 제 배꼽을 한손으로 눌러 가면서 읽어 봅니다.

 

해양학교에서 항해술을 가르치는 크리스토퍼 브룬겔 선생님을 두고

완벽한 뱃사람이라고 생각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왠지 뱃사람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학생들도 있어요. 

감기에 걸리신 선생님께 공책을 받으러간 반장은 운 좋게도 선생님의

모험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되었네요.

 

이 모험은 출발부터 특별합니다. 

배의 이름을 파베다(승리)로 지었는데 ‘파’자가 떨어지는 바람에

베다(불행)호가 되어 버린 배와 수석 조수 롬과 함께 선장은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배 이름부터 심상치 않은데요, 가는 곳 마다 새로운 모험과 사건이 벌어지네요.

영어를 못하는 롬에게 2명의 선생님을 붙여 앞과 뒤에서 영어를 가르치게 한다..

가능하면서도 불가능할 것 같은, 조금은 우스운 상황인데,

이 책 속에서는 모든지 가능하고 불가능이란 없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과 사건 속에서 브룬겔 선장과 롬, 새로운 선원 푹스는

위기를 조금은 황당하면서도 재치 있게 극복하며 신나는 여행을 계속하게 되네요.

 

다음에 이어질 2편 기대가 되네요. ^^

h******2 2010.05.1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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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재밌어요...
"엉뚱하고 재밌어요..." 내용보기
배꼽 잡는 세계일주 여행이라고 해서 얼마나 웃기길래 배꼽을 잡을까책 내용을 참 궁금하게 만들어 책장을 넘기는데 미리 웃을 준비를 하게 되네요.........하지만 처음엔 생각보다 별로 웃게 만들지 않더라구요...그렇지만 분명 배꼽잡게 하겠지란 기대에 계속 책을 읽게 됩니다...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책을 읽는데 웃음을 나오게 하더라구요...학교에서 항해술을 가르치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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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잡는 세계일주 여행이라고 해서 얼마나 웃기길래 배꼽을 잡을까
책 내용을 참 궁금하게 만들어 책장을 넘기는데 미리 웃을 준비를 하게 
되네요.........
하지만 처음엔 생각보다 별로 웃게 만들지 않더라구요...
그렇지만 분명 배꼽잡게 하겠지란 기대에 계속 책을 읽게 됩니다...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책을 읽는데 웃음을 나오게 하더라구요...

학교에서 항해술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신 브룬겔선생님...
하지만 학생들은 과연 항해를 해보았을까 믿음이 가지 않아요...
그렇던 어느날 선생님이 아프셔서 학교에 못오셔서 노트를 받으러
브룬겔선생님 집에 방문을 했다가 반장이 예전의 브룬겔 선생님이
항해를 했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그때부터 엉뚱하고 어찌보면 기발하기도 한
항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승리라는 뜻의 파베다호라는 이름을 붙인 요트로 여행을 시작하지만
'파'자가 떨어지는 바람에 불행이라는 뜻의 베다호가 된 요트로 
수석조수 롬과 세계여행을 하기 시작합니다...

여행을 하는 동안 내내 정말 엉뚱한 일이 일어나지요...
충치를 이용해서 조난당한 사람들을 구조하기도 하고
청어를 배달하는 장면........상어에게 레몬을 먹였더니 턱뼈가 일그러지는등.......
책을 읽는 내내 황당한 사건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어른인 나에겐 정말 황당하고 말도 안된다는 생각에 기가차지만
아이들에겐 정말 재미있을듯 합니다...
만화영화로도 나왔다고 하는데 만화영화로 보면 정말 재미있을듯 합니다...

1권을 읽고 나니 얼른 2권에 손이 갑니다...
과연 2권에선 어떤 이야기로 우리를 웃게 만들어 줄지 기대가 되더라구요...
s*****1 2010.05.1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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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겔 선장의 모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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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겔 선장의 모험1이야기의 시작은 아주 엉뚱하게 발생해요.아이들은 자신의 선생님을 의심하는데~반장은 우연히 선생님 집에 가서 모험담을 듣게 됩니다.그 모험담 이야기에요~~브룬겔 선생님, 아니 브룬겔 선장님이시죠.선장님이 반장에게 이야기하는 체로 쓰여져 있어요.자신이 어떻게 어떤 여행을 했는지를 쭈욱.. 사건별로 이야기 합니다.그림이 유아보단 좀 큰아이들이 좋아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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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겔 선장의 모험1


이야기의 시작은 아주 엉뚱하게 발생해요.
아이들은 자신의 선생님을 의심하는데~
반장은 우연히 선생님 집에 가서 모험담을 듣게 됩니다.
그 모험담 이야기에요~~

브룬겔 선생님, 아니 브룬겔 선장님이시죠.
선장님이 반장에게 이야기하는 체로 쓰여져 있어요.
자신이 어떻게 어떤 여행을 했는지를 쭈욱.. 사건별로 이야기 합니다.
그림이 유아보단 좀 큰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이에요.
글밥도 상당히 많아서^^ 초등학생 고학년 이상이 보면 좋을거 같아요.
어른인 제가 봐도 상당히 재미납니다^^ ㅎㅎㅎ
아이들 부모들 모두 함께 볼 수 있는 책이에요.




1권에선 브룬겔 선장이 항해를 하기 시작된 배경부터 수석 조수 롬의 면접 등~
초반부터 헤맨 배의 이름 베다(불행)호~
삐걱거리면서 시작된 여행은 그래도 시작됩니다.
중간에 합류한 푹스.. 재미난 캐릭터입니다. ㅎㅎㅎ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러시아를 출발, 발트해, 노르웨이,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이집트, 홍해, 남극...
까지의 여정이 나옵니다.
각 나라에서 다양한 사건들이 터지요.
다람쥐 사건, 청어 사건, 요트 경기, 싸움, 사건 사고 등이 끊이어 생겨요.
어딜 가도 따라오네요~~~

특이하게 제목이 참 길어요. 소제목이요^^ 아래처럼...




책 중간 중간 아래와 같이 용어 설명이 나와요.
색이 진하게 되어 있으면서 말이지요~~~
그래서 따로 찾아볼 필요는 없답니다~~~ 왠만한건 다 있어요~





맨 뒤엔 아래와 같이 여정이 나와요.
진짜 멀리도 갔네요. 세계 여행~~~
가보고 싶어라~~~




사실 부럽습니다^^
이렇게 모험과 여행를 할 수 있는 용기와 도전이요.
음식을 잘하는 눈치 빠삭한 롬과 무식하지만 타짜이면서 잘 토끼는 푹스, 
그리고 우리의 선장 브룬겔은 환상의 팀입니다^^
그들의 모험 이야기에 빠질 준비 되셨다면 함께 달려보아요~~
남극에서 사고 친 이들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런지..ㅎㅎㅎ
2권의 초반이 상당히 궁금해지더라구요~~~~
 
r*****8 2010.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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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겔선장의 모험
"브룬겔선장의 모험" 내용보기
나는 어릴때 동화책들을 읽으며 항상 꿈과 상상의 세계로 많이 빠져들곤 했습니다. 마치 내가 그 책속의 주인공이 된것처럼 여행도 하고, 위기속에도 빠져보고, 왕자를 만나는 꿈도 꾸곤 했었어요. 이 책은 내가 잊고 지내던 또 다른 나를 발견하게 해 주었어요. 어릴때 꼭 해보고 싶었던 세계일주는 살면서 잊혀졌는데 다시 한번 더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했어요. 이 책을 쓴
"브룬겔선장의 모험" 내용보기

나는 어릴때 동화책들을 읽으며 항상 꿈과 상상의 세계로 많이 빠져들곤 했습니다.

마치 내가 그 책속의 주인공이 된것처럼 여행도 하고, 위기속에도 빠져보고,

왕자를 만나는 꿈도 꾸곤 했었어요.

이 책은 내가 잊고 지내던 또 다른 나를 발견하게 해 주었어요.

어릴때 꼭 해보고 싶었던 세계일주는 살면서 잊혀졌는데 다시 한번 더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했어요.

이 책을 쓴 안드레이 네크라소프 작가는 1907년 러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

바다를 여행하고 싶은 마음에 선원이 되어 19살때 무르만스크라는 항구 도시로 가 뱃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

배를 타고 세계를 다니며 경험을 했던 것과 일할때 알게 된 브론스키선장의 지어낸 이야기들,

선원들의 우스갯소리들,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모두 섞어 이 책이 탄생하게 되었던 거에요.

이 책은 해양학교에서 항해술을 가르치는 크리스토퍼 브룬겔 선생님이 전철에서 덧신을

잃어버려서 감기가 들어 자리에 눕게 되는 바람에 휴강하게 되면서 일이 시작되어요.

반장인 나는 꼭 필요한 공책때문에 선생님을 찾아가게 됩니다.

선생님댁 문을 열고 들어선순간 책상앞에 앉아 있는 브룬겔 선생님,  먼바다 항해 선장

크리스토퍼 브룬겔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선생님때문에 조금 겁을 먹어요.

브룬겔 선생님은 항해를 해 보았냐고 묻는 반장에게 옛날 2인승 요트를 타고 세계를

일주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먼바다원정의 성공을 위해 힘든원정을 돕고 함께 해줄 한사람의 동반자 롬을 골랐지만

그는 외국말을 할줄 모릅니다.  그의 명령으로 롬은 삼주일안에 영어를 익힙니다.

요트이름을 파베다(승리)호로 지었지만 (ㅍ)자와 (ㅏ)작 떨어져나가 베다(불행)호가

되어 버려 베다호의 브룬겔선장으로 불리게 되지요.

우여곡절끝에 요트는 출발하게 되고 한마일, 두마일 공간을 점해 가며 준트, 카테가트,

사크게락을 지나가며 순풍을 타고 항해를 합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어이없는 모험에는 웃음이 많이 났어요.

또 책을 읽다보면 여러 나라들의 풍습도 자연히 알게 되구요, 이 책 뒷편에는 해양 사전이 있어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배에 대한 용어가 잘 설명되어 있어요.

어떤 일이 닥쳐도 당황하지 않고 주위를 살펴 지혜롭게 헤쳐 나가려는 브룬겔선장의

자세를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책이랍니다.

h*****e 2010.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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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브룬겔 선장과 모험을 떠나고 싶다.
"나도 브룬겔 선장과 모험을 떠나고 싶다."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의 표지를 보고 내용이 궁금하여 읽게 되었다. 브룬겔 선장이 요트를 타고 세계일주를 하기 위해 요트를 골랐다. 요트가 엉망이었지만여기저기 손 보자 제대로된 요트가 되었다. 수리가 끝나자 롬과 출발을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배가 움직이지 않자 끌배에게 도움을 청했다.그 때,갑자기 배가 기우뚱하자 잠시 정신을 잃었다 깨어나 보니 땅의 일부분이
"나도 브룬겔 선장과 모험을 떠나고 싶다."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의 표지를 보고 내용이 궁금하여 읽게 되었다. 브룬겔 선장이 
요트를 타고 세계일주를 하기 위해 요트를 골랐다. 요트가 엉망이었지만
여기저기 손 보자 제대로된 요트가 되었다. 수리가 끝나자 롬과 출발을
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배가 움직이지 않자 끌배
에게 도움을 청했다.
그 때,갑자기 배가 기우뚱하자 잠시 정신을 잃었다 깨어나 보니 땅의 
일부분이 떨어져 나와 있었다. 알고 보니 여름에 나무에서 뿌리가 내려
땅에 닿고 끌배가 힘을 써 주고 밧줄이 튼튼해서 땅의 일부분이 떨어져
나온것이었다. 롬과 브룬겔은 며칠 작업한 결과 뿌리를 모두 잘라냈다.
그러고보니 가장 중요한 일을 빼먹었다. 배에 이름 짓는 것을 빼먹은 
것이었다. 원래는 파베다(승리)라고 하려고 했으나 잘못적어 베다(불행)
호가 되었다. 브룬겔 선장은 네덜란드에 들러 청어 운반하는 일을 맡았
는데 청어 운반하는 일이 너무 힘들어서 푹스라는 사람을 고용하였으나
게임만 하는 사람이어서 항해하는 법을 몰랐으나 점점 배워나가게 되었다.
청어를 알렉산드라아 항구까지 데려가던 도중 절반이 도망을 갔지만 
무게는 변하지 않았다. 편안한 길과 풍부한 먹이 덕에 청어 의 무게가 늘
어난 것이다.  무사히  일을 마친 브룬겔 일행은 카이로를 구경하였다.
구경하던중 푹스가 기념하려고 관의 조각을 떼었는데 파라오가 때렸다고
하며 눈에 멍이든채로 왔다. 미쳤다고 하며 파라오는 죽었다고 하자 영국
경찰이 또 쫒아와서 얼른 요트로 도망가면서 새로운 항해를 한다.
이 책을 통해 파라오의 두가지 뜻과 여러가지 항해용어를 배우게 되었다.
여기까지는 아들아이의 독서감상문이다.

배꼽 잡는 세계일주 여행 브룬겔선장의 모험 1 - 내가 이 책을 보고
느낌점은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브룬겔선장님의 성격과 선장
이라고 하면 권이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선원들과 눈높이를 맞추려고 한 점이 너무 좋았다. 롬에게 영어을 
가르쳐 준 방법은 너무나 독특해서 나도 한번 우리 아이에게 해 볼까
하는 생각마저든다. 푹스가 항해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할때 항해하는
법을 카드를 붙혀서 가르쳐 준 장면 그리고 요트대회에서 일등을
하려고 소다수병뚜껑을 이용한 것은 다소 엉뚱하지만 마치 만화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올라 마구 상상이 되어서 내가 브룬겔 선장과
항해하는 느낌마저 들었다. 아이가 내가 읽는 내내 내가 어느 정도
읽어가고 있나 궁금해하며 줄거리를 말해 줄때 정말 재밌게 보았구
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지만 내 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꿈과 상상력을 키우길 바란다.
그리고 항해 용어들과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해 할 만한 용어
정리가 예전의 책들이라면 맨 아래 아니면 맨뒷장에 나와 있는데 이 
책에서는 용어마저도 이 책의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게 내용 중간중간
그림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다.
아울러 기후와 지명그리고 한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야살을
까다라는 낱말의 풀이 너무 좋았다.



t*******2 2010.05.0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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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잡는 세계 일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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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몇 페이지를 읽으면서 정말이지 황당하기 그지없는 내용에 기가 막혔다. 과장과 허풍을 넘어선 아주 능청스러움이라나 할까? 이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기발한 모험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니 애니메이션 영화 한 편 보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더랬는데, 1977년에 만화영화로도 제작되었다고 하니, 찾아 볼 수만 있다면 그 만화영화도 보고 싶어진다.<브룬겔 선장의 모험>은 요트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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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몇 페이지를 읽으면서 정말이지 황당하기 그지없는 내용에 기가 막혔다. 과장과 허풍을 넘어선 아주 능청스러움이라나 할까? 이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기발한 모험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니 애니메이션 영화 한 편 보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더랬는데, 1977년에 만화영화로도 제작되었다고 하니, 찾아 볼 수만 있다면 그 만화영화도 보고 싶어진다.

<브룬겔 선장의 모험>은 요트를 타고 벌이는 세계 여행 이야기다. 책에는 브룬겔 선장이 일주한 여행 경로가 나와 있어서 그 경로를 따라 벌어진 모험들을 한 눈에 그려볼 수 있어 좋고, 중간중간 나오는 삽화는 책 속 내용을 더욱 해학적으로 만들어주기 충분하다.
우스꽝스러운 삽화 보는 재미 때문에 더욱 만화 영화같은 느낌을 주는 이 책은, 삽화 속 인물 표현이나 상황 표현들이 어찌나 재밌게 그려져있던지~ 삽화가 나오면 읽다말고 삽화 또한 열심히 보게 되는 책이 바로 이 책이지 싶다.

모험이야기가 모두 1,2권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브룬겔 선장의 모험>1편에서는 브룬겔 선장의 고향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출발하여 노르웨이,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이집트, 수에즈 운하, 예멘, 소말리아, 구아르다푸이, 적도, 남극까지의 여행이 그려지고 있다.

해양 학교 항해술 선생님인 크리스토퍼 브룬겔...... 학생들은 브룬겔 선생님을 두고 두 편으로 나뉘어 격렬한 말싸움을 하곤 했는데, 말싸움의 원인은~ 브룬겔 선생님이 은퇴하신 노련한 뱃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쪽과 다른 항해사와는 달리 한번도 직접 바다로 나가신 적 없다고 주장하는 쪽으로~~, 브룬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 먼바다를 항해한 선장이 아닌 은퇴한 약사에 더 가깝다는게 그 이유다.
그러던 어느 날 브룬겔 선생님이 아파서 학교에 나오지 못하자 집으로 찾아가게 된 학교 반장은 브룬겔 선생님으로부터 아주 오래전 2인용 요트를 타고 세계 일주 여행을 하게 된 항해 이야기를 직접 듣게 된다. 2장부터는 브룬겔 선생님의 먼바다 항해 선장으로서의 좌충우돌 해양모험이 잔뜩 펼쳐진다. 

터무니없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는 모험이야기들을~ 낄낄대며 읽노라면 어느새 마지막 장에 이르게 되는데~ 어느 상황에서도 어떤 위험 속에서도 자신만만하고 용기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그려지는 브룬겔 선장의 이야기는, 그때문에 지금까지도 세계 많은 청소년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10.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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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잡는 세계일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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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잡는 세계일주 여행 브룬겔 선장의 모험 1 외양선을 타고 세계를 항해한 사촌오빠가 있어서 정말 다양한 선원생활과 세계 곳곳의 문화나 생생한 생활상을 들은 적이 있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완전 몰입되어 그 망망대해에 떠 있는 그런 느낌도 든 적이 있다.   고인돌출판에서 출간된 배꼽 잡는 세계일주 여행 ‘브룬겔 선장의 모험’(안드레이 네크라소프)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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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잡는 세계일주 여행

브룬겔 선장의 모험 1

외양선을 타고 세계를 항해한 사촌오빠가 있어서 정말 다양한 선원생활과 세계 곳곳의 문화나 생생한 생활상을 들은 적이 있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완전 몰입되어 그 망망대해에 떠 있는 그런 느낌도 든 적이 있다.

 

고인돌출판에서 출간된 배꼽 잡는 세계일주 여행 ‘브룬겔 선장의 모험’(안드레이 네크라소프) 이야기는 러시아 작가가 쓴 모험이야기이다.

모험 탐험 이야기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 덕분에 또 하나의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읽고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그 상대가 없으면 정말 안타깝다. 누군가가 같이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길 때가 종종 있는데 이번이 그런 것 같다.

 

‘브룬겔 선장의 모험’의 지은이 안드레이 네크라소프는 트롤리 버스 수리 기술자로 일하다가 열아홉 살 때 뱃사람이 되어 배를 타고 세계 곳곳을 다녔다고 한다.

지은이는 틈만 나면 책을 읽는 지독한 책벌레였다고 한다.

그래서 브룬겔 선장의 모험은 지은이의 생생한 경험과 수많은 책읽기를 한 결과 탄생한 멋진 모험이야기이다.

이 글의 주인공 크리스토퍼 브룬겔은 베다호를 타고 세계일주 여행을 한 최초의 인물이다.

 

그는 어떠한 어려운 힘든 상황에 부딪혀도 두둑한 배짱과 뚝심, 용기와 재치로 넘긴다.

이 책을 읽어보면 왜 ‘브룬겔 선장의 모험’이 국민동화로 인기가 있는지 조금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주인공의 그 넉넉하고 풍부한 배짱과 뚝심, 용이와 재치있는 그런 아이들로 성장해 줬으면 좋겠다.



w******h 2010.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룬겔 선장님 만나보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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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에 러시아 작가에 의해 쓰여진 세계일주 이야기 브룬겔 선장의 모험을 읽고 있노라면,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땡땡의 모험"을 보는 듯하다.두 책 다 아주 옛날에 씌여진 책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에 있어서 지금 읽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재미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똘똘 뭉친 모험이야기이다.저자가 실제로 뱃사람이라 그런지 항해모험이야기가 무척이나 리얼하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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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에 러시아 작가에 의해 쓰여진 세계일주 이야기 브룬겔 선장의 모험을 읽고 있노라면,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땡땡의 모험"을 보는 듯하다.
두 책 다 아주 옛날에 씌여진 책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에 있어서 지금 읽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재미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똘똘 뭉친 모험이야기이다.
저자가 실제로 뱃사람이라 그런지 항해모험이야기가 무척이나 리얼하다.

이런 종류의 모험책으로는 러시아책은 별로 접해보질 않아서 첨엔 조금 생소하기도 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이 베짱 두둑한 브룬겔 선장에게 푹 빠져버리게 된다.
수십개국에 알려진 이 책이 이제서야 우리나라에 번역이 되어 선보이다니..너무 늦게 소개된것이 조금 아쉽기만 하다.

브룬겔 선장의 모험은...첫 춥발부터 예사롭지가 않다.  배 이름을 아주 멋드려지게 파베다[승리]라 짓고 동판글자도 직접 주문까지 해서 배에 붙였건만 항해시작날 이 글자가운데 파 자가 떨어져 나가버려 배이름은 베다가 되어버리고 브룬겔선장은 긴 항해를 하는 동안 이 베다[불행]라는 이름을 항상 달고 다니게 된다.
그러나 브룬겔 선장은 어떤 역경에 부딪쳐도 절대 당황해하지 않고 그 특유의 재치와 뚝심으로 잘 헤쳐나간다.

각 상황에 맞는 재밌는 그림도 그 상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부제목도 내용만큼이나 특색있다.

노르웨이에서 산불을 만나 다람쥐와 함께 벼랑끝에서 뛰어내려야 할때 고소 공포증이 있는 수석조수 롬으로 하여금 망원경을 눈에 대고 뛰어내리게 하는 방법은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이다.
정말 이 방법 언젠가 꼭 써먹어보고 싶다.

1권에서는 노르웨이, 네덜란드, 영국,남극 등을 항해하며 모험이 펼쳐지는데 2권에서는 어떤 나라에서 배꼽 잡는 모험이야기가 펼쳐질지..얼른 만나보고 싶다.

이달의 사락 m******7 2010.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인승 요트로 세계일주를 한 브룬겔 선장을 따라서~~~
"2인승 요트로 세계일주를 한 브룬겔 선장을 따라서~~~" 내용보기
《배꼽 잡는 세계일주 여행》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제가 배와 항해에 대해 워낙에 무지해서 그런지 상상이 잘 안되더군요. 게다가 그림도 3~4장에 한컷씩 나와서 이해하기 많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브룬겔 선장이 어떻게 세계일주를 했는지, 내가 알고 있는 세계여행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답니다.  시작은 주인공 소개부터네요. 이 책은 각 장의 제목도 특이해
"2인승 요트로 세계일주를 한 브룬겔 선장을 따라서~~~" 내용보기
《배꼽 잡는 세계일주 여행》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제가 배와 항해에 대해 워낙에 무지해서 그런지 상상이 잘 안되더군요. 게다가 그림도 3~4장에 한컷씩 나와서 이해하기 많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브룬겔 선장이 어떻게 세계일주를 했는지, 내가 알고 있는 세계여행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답니다.

 시작은 주인공 소개부터네요. 이 책은 각 장의 제목도 특이해요. '작가가 독자에게 주인공을 소개하고, 그거 말고는 별다른 게 아무것도 없는 이야기'가 1장의 제목입니다. 첫 시작이 이러니 다른 장의 제목도 꽤 길고 남다르겠죠? 짐작이 맞답니다. 제목을 보면 그 장의 내용을 알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주인공 브룬겔 선생님은 해양 학교 항해술을 가르치셔요. 그냥 보기엔 항해는 한번도 안 하신 분 같은데 내(반장)가 믿지 못할 이야기를 듣게 되었지요. 쪽지 시험이 있고 나서 브룬겔 선생님이 휴강을 하셨어요. 그래서 학생들은 공책이 필요해서 내가 브룬겔 선생님 댁으로 가게 되었죠. 브룬겔 선생님을 만났는데 평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예요. 소매 끝에 금장을 단 완전한 사열 차림이셨어요. 내가 공책을 찾으러 왔다고 말씀드리자, 선생님은 몸쓸 병이 기억을 전부 뺏어 가 버려서 나를 못 알아보세요. 공책을 찾은 뒤에 시험 성적을 보시더니 바로 항해할 수 있다며 말씀하세요. 나는 깜짝 놀라서 이렇게 외치죠. "그런데 항해는 정말 해 보신 거예요?"라고요. 그랬더니, "내가 항해를 한 적이 없겠나? 물론 항해를 했지. 아마 2인승 요트를 타고 세계를 일주한 사람은 내가 처음이었을 걸세."라며 세계일주 한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이제부터 2장의 시작이예요. 브룬겔 선장님의 모험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이야기에 나오는 단어 중에 어려운 단어들은 각 페이지 옆에 설명을 달았어요. 그래도 어떤 부분은 바로 이해가 되지 않지만요. 아무래도 모험 이야기를 한 두권 더 읽어야 이 책이 제대로 이해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브룬겔 선장이 들렸던 곳의 풍습들을 알 수 있어서 재밌기도 해요. 게다가 브룬겔 선장의 독특한 문제해결 방식이 색다른 재미를 주기도 하고요. 네델란드에서 잡은 살아 있는 청어를 몰아서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항구까지 온 일은 정말 신선한 발상이였어요. 살아있는 물고기가 어찌 사람의 말을 알아들을까 싶기도 하고, 제대로 몰아올 수 있을까 싶어서 과연 어떻게 진행될까 너무 궁금했답니다. 역시 반 정도의 청어가 도망가서 반만 남았지만, 남은 청어는 살이 올라서 무게가 더 나가 큰 손해를 입진 않았다니 다행이였어요. 중간에 만난 해적을 배를 거꾸로 뒤집어서 도망치게 한 이야기, 배에 우연찮게 실린 다람쥐를 좋게 판 이야기, 화이트 섬에서의 요트경주 이야기, 적도를 지날 때 배에서 작은 연극을 하는 풍습을 다른 선원들이 몰라서 벌어진 이야기, 남극에서 오도가도 못하게 된 이야기, 국제 고래 멸종 방지 위원회의 대표 쿠사키 해군 대장을 만난 이야기와 그로 인해 무인도에 억류된 이야기 등 정말 셀 수 없을 정도의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브룬겔 선장과 함께라면 세계일주도 지루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냥 무사히 넘어간 적이 없으니깐 말이죠. 남극의 무인도에서 불을 지펴 기단이 생기고, 폭풍과 천둥이 치면서 1권이 끝났는데, 2권에선 또다른 모험이 펼쳐질까 궁금합니다. 이 책을 계속 읽다보니 배에 대해 조금씩 알 것 같기도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10.05.04.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