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슨 카스트로는 1987년 3월 25일 미국에서 태어났다. 키는 180Cm이며, 아틀란틱 레코드 소속사이다. 제이슨은 텍사스 A&M 대학교를 나왔으며, 2010년 1집 앨범 [Jason Castro]로 데뷔했다. 이 음반은 제이슨의 외모에서 느껴지듯이 개성이 강하며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 자신의 사랑과 인생을 노래하고 있다. 제이슨은 미국 폭스 TV의 스타발굴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7 (2008)'에 출연해 4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비록 1위는 아니라곤해도 대단한 재능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받은 것이다. ![]() 제이슨이 공연했던 '할렐루야'는 'USA 투데이'로부터 시즌 7 최고의 공연으로 선정되었고, 원곡인 제프 버클리의 '할렐루야'는 아이튠스에서 17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빌보드 차트에 재진입 하기도 했다. ![]() 경쾌한 톤의 첫 번째 트랙 'Let's Just Fall In Love Again'와 포크의 미덕을 이해하는 또 다른 가수 세레나 라이더와 느리고 잔잔한 호흡을 맞추는 'You Can Always Come Home' 등은 제이슨식 포크 팝을 가장 잘 나타내는 수록곡이라 할 수 있다. ![]() ![]() 제이슨은 아메리칸아이돌 7 에서 머라이어캐리 주간에 'I don't wanna cry' 노래를 정말 멋지게 리메이크해서 불렀고 극찬을 받았다. 'I don't wanna cry' 는 머라이어캐리가 1990년 6월에 발매한 정규앨범 수록곡이다. 제이슨이 부른 'I don't wanna cry' 를 들어보면 자신만의 스타일로 부르는 것이 전혀 신인같지가 않다. 그만큼 자신감 넘치고 끼가 다부진게 아닌가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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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아메리칸 아이돌은 쇼에 어울리는 색깔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제이슨 카스트로는 좀 달랐단다. 어떻게? 그저 쇼에 나가서 한번 떠 보겠다는 치기가 아닌 자신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였기에 ... 그가 쇼에 출연한 계기를 묻는 질문에 "도트리를 보면서 희망을 얻었다.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를 나는 쇼에서 처음 봤기 때문이다" 라고 답했다는데... 그것을 보지 않았다면 이 쇼에는 결코 출연할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이기에 그가 쇼에 출연할 생각을 갖게 한 도트리에게 고마워해야할까^^ 그의 음악에는 맑고 밝고 경쾌함과 자유로움이 느껴진다. 표지 디자인에서 표현한것도 그런 느낌을 주고 싶어서가 아닐까! 물속에서 자유롭게 유영하는 여유로움이 드러난다. 겉표지의 인물은 소년의 이미지가 있는 청년인데 속 내지의 수영하는 모습은 살짝 나이든 느낌이 많아서 같은 인물 같지가 않다^^ 25세의 청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느낌인데 벌써 결혼한 가장이다. 보통의 음반들이 좋은곡, 그냥 평범하게 느껴지는 곡들이 섞여있는데 14곡의 곡들이 딱히 이것이 좋다, 이건 그냥 그렇다 하는 차별이 없이 전체적으로 다 편하고 듣기에 좋다. 음색이 맑지만 깔끔하고 단순하지만은 않은 깊이감이 있고 목소리도 그만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보통의 가수들이 목소리나 자신의 추구하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비슷한 곡들을 많이 수록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의 노래들은 전곡이 모두 괜찮지만 하나의 색깔로 비슷하다는 느낌보다는 제각기 좀 다르다는 느낌이다. 그 느낌들이 괜찮아서 반복해서 듣게 된다. 앞으로 더 좋은 노래들을 많이 시도하고 들려주었으면 좋겠다. 어떤 내용인지 ^^ 가사들을 해석해 봐야 할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