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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자라나는 아이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자존감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부 부모들은 자존감을 잘 못 해석해서 아이들의 기를 살린다는 명분으로 버릇없는 아이가 되어도 내버려두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자존감이란 다른사람의 눈의 의식하는 자존심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아이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능력을 믿고 노력하는 마음이 자존감이지 않을까요? 이 책을 읽혀주면서 우리 아들도 이 책의 주인공 애드리안처럼 자신을 믿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애드리안은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아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기도 하지만, 애드리안은 그런 자신의 모습에 낙심하지 않습니다. 자신은 다른 친구들과 조금 다를뿐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애가 있든, 혹은 다문화 가정에 속하는 혼혈아이든 그런것이 아이들이 차별을 받을 이유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애드리안은 조금 불편한것이 있기는 하지만,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농구를 시작하지요. 휠체어를 두다리만큼이나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고 농구공도 잘 다룰수 있도록 팔의 힘을 기르고 손기술도 익힘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농구를 하는데, 전혀 지장이 안될 정도로 잘 해냅니다. 그렇게 됨으로서 스스로 많은 고생을 이기고 자신에 대해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지요.
요즘 우리 아들이 줄넘기를 배우고 있습니다. 겨우 하나넘기면서 발에 안 걸리게 하는것도 버거워할 정도인데, 매번 연습할때마다 잘 안된다고 짜증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이주일정도 매일 10개씩 천천히라도 연습하다보니, 어제는 안멈추고 6번 줄넘기에 성공했습니다. 참 대견해서 칭찬을 많이 해주었답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스스로 짜증내기보다는 한번 더 연습하려고 노력하는 것같아 참 좋습니다. 애드리안처럼 말이죠. 어렵고 힘든 일이라 하더라도 스스로 도전하는 용기를 갖게 되는 것, 그것이 우리 아이에게 참 좋은 경험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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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좋아에는 장애인 친구가 주인공입니다. 주인공은 처음에 학교에 갔을 때 친구들과 조금은 친하지 않았어요. 친구는 다리에 힘이 부족해서 휠체어를 타고 다닙니다. 그래서 처음엔 친구들이 없었어요. 하지만 나중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게 되었지요. 문제는 체육시간이였어요. 다른 친구들은 열심히 뛰어 노는데, 나는 못해서 뛰어노는 친구들이 부러웠어요. 주인공 장애인은 친구들이 농구하는 모습을 보고 농구를 연습했어요. 처음에는 휠체어를 자유롭게 턴하고 빠르게 달리고 장애물을 통과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또한 체육관에 혼자서도 갈 수 있도록 경사로를 오르고 내려오는 연습을 했습니다. 내려오는 것은 너무 무서웠어요. 다음엔 바스켓에 공을 넣는 연습을 했어요. 처음엔 바스켓이 너무나 커보였어요. 너무 힘들어서 포기를 할까 생각도 여러번 했어요. 처음에는 바스켓에 공이 들어가는게 잘 안되서 울꺼같았지만, 바스켓에 처음 공이 들어가는 슬프고 힘들고, 속상했던 마음이 없어지고, 너무나 행복했어요. 부모님께서는 이렇게 내가 잘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고 많이 도와주셨어요. 제가 바스켓에 공을 넣는 순간 부모님께서는 "슛, 골인"을 외쳐주셨어요.
안된다고 쉽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면 잘 할 수 있을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공부할 때, 어려운 문제를 풀지 못할 때, 노력해서 풀게되면 속상하고 우울했던 마음이 없어지고, 행복한 마음이 생길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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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 다리가 불편해 걸음걸이가 이상하다거나 몸이 불편해 휠체어를 탄다거나 몸이 말을 안듣는 뇌성마비를 앓는다거나 다운증후군을 앓아 얼굴이 우리와 다르다거나 그것도 아님..선청적으로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을 우리는 흔히 장애인이라 부릅니다. 반면 우리는 정상인이 되지요. 그런데 정작 우리가 장애인이라 부르는 사람들은 우리는 비장애인이라 부릅니다. 몸이 불편하거나 생각하는 머리가 모자르다는 것은 장애이지만 정상이 아닌것이 아니니까요. 단지 장애를 가진것 뿐이나까요. 우리가 장애인을 바라 보는 시선은 어떤하간요? 불쌍하다. 애처롭다. 무섭다. 어떻게 살아가나..하며 걱정을 합니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입니다. 그들은 물론 비장애인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장애인도 있습니다만 후천적인 장애를 가졌거나 스스로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진 사람은 비장애인의 도움없이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해결하려 노력합니다. 에드리언도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장애아이지만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마음이 건강한 아이입니다.
아들이 유치원에서 보았다면서 "엄마,태호 형아 알아?"이렇게 묻더군요. 저도 태호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보았기에 안다고 말했죠. "응.그런데 아들은 어떻게 태호 형을 알지?" "선생님이 태호 형아를 직접 만났는데 우리에게 애기해주셨어. 태호형 사진도 봤어.팔이랑 다리가 없는데 뭐든지 혼자서 잘한데.." "우리 아들 정말 많이 아네.그런데 이것도 알아? 태호 형아는 팔도 다리도 없는 불편한 몸으로 다른 사람까지 도와준다는 것. 머리가 좀 아픈 동생,마음이 좀 아픈 동생들에게 숫자도 가르쳐주고 그림 그리는 것도 가르쳐 주던 걸." "태호형 대단하다." "팔과 다리가 없다고 남이 도와주기만 기다리지 않고 혼자서 해결하지.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믿으면 못해낼 것이 없지 팔과 다리가 다 있어도 '난 못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정말 태호 형아 대단하다.그치?" 정말 그렀습니다. 요즘 아이들 나약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나 못해.엄마가 해 줘" "넌 우리랑 다르니까 우리랑 놀 수 없어." 마음의 장애를 가진 아이가 많습니다. 몸은 불편하지만 마음이 건강한 아이 몸은 건강하지만 마음의 장애를 가진 아이 어떤 장애가 진정한 장애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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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얘기 시리즈 중 첫번재 이야기 나도 힘들어... 라는 책을 미리 읽은 소윤이는 이 책을 무척이나 반가워라한다.
엄마 이 책도 너무 재미있을것 같다고 기대만땅.....이다.. 7살 딸아이는.... 하고 싶은 것은 많은 아주 욕심쟁이 아이다.. 그러나.. 또 가장 큰 단점은.. 뭐든 위기나.. 어려움에 부딛치면 그걸 넘지를 못하고 울어버린다는 거다.. 그리고 포기할 마음부터 먹는다. 나는 딸 아이의 이런점이 무척이나 맘에 들지 않고..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을까.. 무지하게... 고민스러워하고 있었다..
그런데 소윤이가 책속의 주인공 애드리언을 만나고... 좀 달라진다.. 엄마...애드리언도 힘들지만.. 정말 열씨미 농구연습을 했잖아요.. 나도 힘들지만.. 이제 울지않고.. 꼭 하고 싶은건 노력해봐야겠어요. 어제 울지 않을께요.. 하지만.. 좀 울어도 엄마도 화내지마세요.. 하고 말한다.
나는 성격이 좀 급해서 아이가 난관을 쉽게 이겨내지 못하면 격려하기 보다.. 채근하거나.. 화내기 일수였다..
소유니와 함께 애드리언의 이야기를 읽고는.... 그래... 나도 좀 느긋하게 아이의 노력에 대해서 기다려줄줄 알고.. 격려하며..... 지켜봐줄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장애... 진정한 장애란 육체적인 장애가 아닐것이다.. 이미 우리는 육체적인 장애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으로 가득차 있지만.. 그것 역시 우리의 정신적인 장애에서 부터 비롯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이가 한단계 뛰어 넘을수 있도록... 용기와 꿈을 주는 멋진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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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얘기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난 내가 좋아!>는 장애우를 주인공으로 해서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친구들처럼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엄마 아빠와 함께 동물원 나들이도 다니는 용기있는 애드리언은 늘 밝고 명랑한 친구이다. 다리를 못 쓰고 휠체어를 타고 다니려면 우리 주변엔 불편함 투성이고, 주위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받을까봐 많이 수축되기도 하는데 장애를 가진 애드리언은 전혀 그렇지가 않다. 선입견을 가지고 장애우를 대했던 내 자신이 부끄럽기까지 했다. 친구들과 농구를 하기 위해서 집에서도 농구연습을 할 수 있게 농구 골대를 만들어 주시는 아빠, 힘든 장애물 앞에선 겁이 나지만 용기내어 다시한번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애드리언의 용기와 끈기에 박수를 보낸다. 경사로를 오르는 일은 늘 긴장되고 무섭고, 농구골대에 골을 넣는 연습을 하면서 실패도 하지만 늘 그렇듯이 애드리언은 다시한번 용기를 내어 성공할 때까지 포기하지를 않는다. 어려운 일이니까 '도전'을 하고, 포기하지 않는 자신을 자랑스러워 하는 애드리언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용기, 끈기 그리고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
애드리언은 신체 장애를 가졌지만 우리 주위엔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는 어려움을 가진 친구, 책 읽기와 같은 학습 활동에서 어려움을 가진 친구 등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많다. 장애를 가졌기 때문에 포기하고 할 수 없다고 단정 짓는 아이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끈기를 가지고 성공하는 자신의 모습을 본다면 자신을 사랑할 줄도 알고,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일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것 같다.
늘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친구들의 모습이 담긴 <이건 내 얘기>시리즈이다. 난 내가 좋아!~ 라고 말할 수 있게 부모님도 늘 따뜻한 격려와 아이의 영원한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제 나랑 이거 해볼래? 코너는 아이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방법을 제시하고 있고, <제니퍼 선생님이 드리는 편지>는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대해 주어야하며, 아이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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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좋아!!!
제목이 너무나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안다는 것 만으로도 세상은 참 살기 좋은 곳이니까요~ㅋㅋ 3학년 큰아이가 책을 펼쳤습니다! 싱글벙글 웃으며 30분도 안되어 다 읽었다네요~;; 7살 작은 아이가 책을 들여다봅니다. 휠체어가 재미있어 보인다며~ㅋㅋ 조금 읽다말고 읽어달라네요. 아직은 글밥이 많은가봅니다. 한글을 이제 막 떼기 시작했거든요~ㅋ
안녕~!! 난 애드리언이야.. 넌 이름이 뭐니? 라는 문구로 신나게 시작하고 있네요~ㅋ 이름쓰는 란이 있어서 작은 아이가 이름을 크게 적었습니다! 애드리언은 다리가 불편해서 휠체어를 타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전혀 불편하다고 느끼지 않아요. 자신에겐 다리가 4개가 있다며 더 자랑스러워 합니다 ^^ 애드리언은 휠체어도 편리하게 개조했어요~ㅋ 우산도 달고 바구니도 달고~ 어느날 애드리언은 친구들이 농구하는 걸 보게 되고 그걸 하고 싶다고 느낍니다. 끈기를 가지고 열심히 연습을 하는 애드리언.. 요즘 쉽게 포기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거 같네요~ㅋ 이제 애드리언처럼 도전목표를 세워서 열심히 도전해보는건 어떨까요? 우리 아이들도 쭈욱 적습니다. 줄넘기~!!노래연습.. 큰아이가 못하는 거죠 ㅋㅋ 아이들에게 도전정신을 키워주는 애드리언!! 저희 아이들에게 애드리언이 좋은 친구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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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난 할수 있다는 믿을을 가질수 있고 용기를 가질수 있게 도와주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가질수 있게 도와주는 행복한 책이었습니다 용기가 무엇인지 끈기가 무엇인지 주인공 애드리언을 통해 배움을 가지게 도와 이건 내 애기같은 아이들이 공감을 하는 책이었습니다 몸이 불편한 자신을 몸을 불편하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약간 다른 아이들과 다른뿐 자신의 모습때문에 못하는 것 해볼려고 생각조차 하지 않는 다는 것을 있을수 없는것이라는 것 무엇이든지 생각이 중요함을 새로운 것에 대해 해보지도 않고 할수 없어 못할것 같아 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시작을 하게 되면 잘할수 있는 것도 잘못하게 되고 아이 스스로 좌절을 하게 되는 상황이 된다는 것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이라면 다 느끼시리라 생각이 드네요 저희 아이 또한 새로운 것을 하게 되면 무서워 잘 안되면 어떻게 하지 틀리는 것에도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주인공 그리고 부모님들을 보면서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선택권을 주고 아이를 기다려 주고 아이가 할수 있도록 옆에서 부모님이 도와줄수 있는 방법을 찾아 아이 스슷로 할수 있도록 도와와주는 모습을 읽으면서 많이 배우게 되었으니깐요 자신의 불편한 몸 때문에 다른 시선으로 보믄 아이들과 사람들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런 사람도 있고 나와 똑같은 마음으로 봐주는 사람도 있다는 것 겉모습이 중요한 것이 아리라 자신의 생각이 중요한 것이며 무엇인가를 마음을 먹고 시작을 하게 되면 몸과 함께 어떻게 하면 잘할수 있을가 배우고 익히고 해야만이 새로운 도전에 대해 성고할수 있다는것 그냥 노력없이 꿈만 가지고는 이루어지지 않음을 누군가가 해주겠지 특히 부모님에게 의지를 많이 하는 요즘의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사랑할수 있는 아이로 자라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자라나야 하는지를 가르쳐 준 애드리언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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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내가 좋아! > 할 수 있냐고? 물론, 할 수 있지!
긍정적인 생각과 낙천적인 사고의 애드리안.. 우정과 용기와 끈기를 알게 해준 < 난 내가 좋아! >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해주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해준 애드리안과 반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어려운 일이니까 '도전'하는 거야. 나는 농구에 도전했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지? 난 내가 자랑스러워. 크든 작든 상관없어. 너두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도전해 봐!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하면 어떤 일이라도 해낼 수 있어. 날 봐! 너도 할 수 있어."라고 말하는
정말 멋진 애드리안.. 그리구 애드리안 반 좋은 친구들.. 누구에게나 힘들고 어려운 일은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에 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하고 해결하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물론 긍정적인 마음가짐도 중요하지요.. 애드리안은 장애가 있지만 어떤 어려움이든 굴복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 노력하고 꾸준히 이겨내려는 의지를 갖고 열심히 연습해서 스스로 이겨내는 멋진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우리들도 어떤 일이든 해내려는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끝까지 노력하면 무슨 일이든 이뤄낼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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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려 주는 내 얘기4 난 내가 좋아! 벌써 4권째 이야기네요 먼저 앞의 이야기 세 권도 아이랑 아주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휠체어에 앉아서 생활해야 하는 주인공 애드리언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점을 배울 수 있었어요 첫번째로 긍정적인 마음가짐! 두 다리의 힘이 약하여 꼭 휠체어에 앉아서 생활해야 하지만 애드리언은 이를 좌절하기보다는 오히려 팔힘이 쎄고 다리가 네 개라며 웃어요 두번째로 도전하는 용기! 못해 할 수 없어 라고 포기보다는 나도 아이들과 함께 놀고 싶어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봅니다 애드리언의 눈에 들어온것은 다름아닌 농구이지요 그때부터 애드리언은 농구를 하기 위해서는 휠체어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며 연습을 하기 시작합니다 세번째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내는 끈기! 연습하는 과정에 힘들어 포기할까도 몇번 생각하지만 그래도 애드리언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요 결국 해내고 만답니다.정말 박수를 보내주고 싶어요 그러면서 너도 할 수 있다고 응원해주는 애드리언
살면서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있겠지요 시도는 했다가 과정이 힘들어 포기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미리 겁먹고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어른이든 아이든 이런 사람들에게 『난 내가 좋아!』를 꼭 보여주고 싶네요 우리 아이들도 잔머리를 굴리는지 아님 힘들꺼라는 생각에 아예 시작조차 하지 않을 때도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느꼈으리라 생각되어요 아들 할 수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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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은 누구에게나 있어 난 내가 좋아.. 농구를 좋아하는 내가 좋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내가 좋아...!! 책 표지에 적힌 문구.... 맘에 와닿네요... 힘들거나 어려운일이 있으면 금방 포기해버리고... 도움을 구하는 우리... 멋진 도전정신을 키워봐야겠어요...^^ <이건 내 얘기> 시리즈 4탄.... 아이에겐 공감을 주고 어른에겐 이해를 주는 책이라지요... 아이도 재미있어하지만 엄마인 제가 봐도 좋네요...
다리가 불편한 애드리언은 휠체어를 타고 다닙니다 다른아이들이 뚜벅뚜벅 걸을때 애드리언은 구릉구릉 바퀴를 구르지요...
하지만 휠체어를 탔다고 다리가 불편하다고 불평하지않아요 자기몸이 불편한걸 부끄러워하지않고... 언제나 활기차고 혼자서 할일을 다하지요...
그런 애드리언에게 힘들지만 하고싶은 것이 생겼어요... 바로 농구... 다른 친구들과 다른 상황에서 친구와 함께 어떻게 운동을 할까.... 어려운일이겠지만 애드리언을 해냈어요... 열심히 연습하고 연습하고 연습한 결과 친구들과 함께 농구를 할수있게 되었어요...
휠체어 빨리... 능숙하게 잘 다루기, 장애물 통과하기, 어려웠던 경사로 타기, 공 다루는 법 등등...
어렵고 힘들어 중간에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애드리언은 열심히 노력했어요... 애드리안은 이제 쉬는시간마다 친구들과 함께 농구를 해요... 가끔 시합에도 나가지요.. 힘들때 포기하지않고 열심히하는 애드리언은 정말 멋진친구지요...
노력해서 안되는 일은 없어요... 목표를 잡고 그 목표를 향해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행진하면 그 목표는 꼭 이루어진답니다... 울 아이도 애드리언처럼 밝고 힘차고 멋지게 자랐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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