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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과학왕에 이어 두번째로 나온 우리 동네 과학왕..
책을 딱 본 순간 저희 아이는 " 야 과학 왕 이다.." 하더군요..
우리집 과학왕도 재미잇게 본 녀석들이라 우리 동네에도 관심이 가지더군요..
우리 동네에 있는 다양한 것들이 그 전에 그냥 지냐쳐갓던 것이 책을 통해 과학으로 보이기 시작 햇지요..
엘리베이터 도로.. 신호등.. 맨홀 뚜껑 현금 인출기 가로등등 많은 것들을 그림과 함께 설명으로 풀어 놓고 잇는 정보 책입니다..
그러면서 아이는 쉽게 과학의 원리를 깨 닫게 되지요..
그리고 그냥 설명이 아니라 묻고 답 하는 질문 형식도 좋습니다..
아이들이 궁금 증을 가질만한 것들을 먼저 질문으로 제시해 주고 답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설명 하고 잇어 아이들 눈 높이에 딱이지요..
전 이 책을 통해 신호등이 그냥 보이지 않더군요.. 7년에 한번식 바꾸어주는 전구 LED전구도 들어 잇고 맨홀 뚜 껑도 종류도 다양 하고 현금 인출기에는 그런 과학이 잇음을 아이랑 보면서 신기 해 하고 아하..그렇구나...하고 이해도 했습니다..
이 책은 우리집 과학 왕이랑 같이 보면 더더욱 좋은 책 이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집에서 우리가 사는 동네도 연결이 되니까요..
과학의 원리를 알게 되면 뭐든지 그냥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는만큼 보이는 것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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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그림으로 배워요!
나는 우리동네 과학왕
![]()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인지라
과학동화라면 무조건 콜이랍니다.
도시속의 과학이야기라 기존의 보던 과학책과는
좀 다를것 같아서 보여주었는데 책을 받고는 저학년 책인줄 알았답니다.
양장책이라 살짝 괜찮았는데 그림들이 많아 초등 저학년도
쉽게 접할수 있을것 같네요.
저희 아이는 잘 보았는데 내용이 넘 짧아서 아쉽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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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 동네 과학왕'에는 도시에 있는 11가지 물건들의 대한 설명이 있어 들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도로 ,교통신호등 폐유리 보관함, 맨홀 뚜껑, 터널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타워크레인 ,현금인출기 ,도시 전차 , 수문 가로등과 미래도시의 대한 다양한 그림과 설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엘레베이터는 도르래의 원리로 모터의 힘으로 움직이고 도로는 돌들이 있는 1차도로층 그위에 자갈층 그위에 아스팔트가 있으며 교통신호등은 컴퓨터에서 주기적으로 시간간격을두어 켜지게 됩니다. 맨홀뚜껑에는 7가지가 있다. 오수, 도시가스, 하수도, 빗물받이, 상수도, 소화전 전기 통신 선로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미래에서는 크레인이 인공지능을 가지게 될 지도 모릅니다. 신호등과 가로등이 태양에너지를 사용하며 기차는 공중을 떠다니고 폐유리 보관함이 없어지며 현금인출기가 없어질수도 있다. 그런 시대가 오면 우리의 생활은 더 편리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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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과 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아이가 자주 물어보는 내용 중에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기들에 대한 원리를 묻는 질문들이 많이 차지하고 있어요.
길을 걷다가 "아빠, 비행기는 어떻게 날 수 있어? 지하철은 무슨 힘으로 움직이는거야?' 눈에 띄는 기기에 대한 질문을 하는 아이에게 과학의 원리를 곁들은 상세한 설명을 해줄 수 없어 대충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들어온 이야기들을 조합해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저 역시 책에서 배운 과학의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던 터라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데 한계가 있는 듯 하더군요. 최근에 읽은 '탐구한다는 것' 책 내용 중에 '진정한 즐거움은 어떤 사실을 아는 것으로부터가 아니라 그것을 발견하는 것으로부터 나온다'라는 말이 소개되었는데 아는 내용을 생활 속에서 발견한다면 더욱 과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많아지겠죠. 그런 관점에서 '나는 우리 동네 과학왕'은 아이들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주변 생활에서 아는 지식을 발견할 수 있는 길라집이 역할을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들어요. '도시는 어떻게 움직일까요?'란 부제처럼 이 책은 도시에 있는 여러가지 사물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 책에 소개된 여러가지 사물들은 '엘리베이터, 도로, 교통 신호등, 폐유리보관함, 맨홀 뚜껑, 터널,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타워크레인, 현금인출기, 도시 전차, 수문, 가로등, 미래 도시' 이예요. 각 사물들에 대한 설명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아보면, 엘레베이터에 대한 소개, 어떻게 움직이는지 원리, 비상정지장치, 안전점검, 소문에 대한 사실확인 순으로 되어있어요. 각 사물마다 어떤 틀에 박힌 형식에 얽매여 설명을 한 것이 아니라, 각 사물에 따라 설명 형식이 달라서 사물에 대한 정확하고 자세한 설명을 들려주고 있어요. 그림책 형식의 기기 원리들이어서 자연스러운 과학적 사고가 길러질 듯 싶어요. 아마도 이 책의 원서가 과학 강국인 독일에서 출판된 것이어서 과학적인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것 같네요. 이 책의 가장 큰 좋은 점은 바로 아이들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물들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이지요. 아이들의 눈에 비친 사물들에 대한 이야기이기에 책을 읽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제 아들도 책을 펼치자마자 평소에 자기가 알고 싶었던 이야기라면서 한달음에 다 읽고서는 외출할때면 항상 갖고 다니더군요. 책이 어때? 라로 물어보니 아이는 한마디로 '짱~~!!'이야를 외치더군요. 열쇠로 문을 어떻게 열수 있는지, 냉장고는 어떻게 항상 차가운지, 전자레인지는 차가운 음식을 어떻게 데워주는지 등 집안기기들의 작동원리를 소개해준 '나는 우리집 발명왕'도 있는데 이 책도 아이에게 읽혀주고 싶네요.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꼬옥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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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그림으로 배워보는 '나는 우리 동네 과학왕' 북스토리아이에서 나온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었던 모든 것들이 과학과 연계되어 있슴을 알려주고 있다. 엘리베이터를 비롯해서 도로, 교통 신호등, 폐유리 보관함, 맨홀 뚜껑, 터널, 지하철, 에스켈레이터, 타워크레인, 현금인출기, 도시 전차, 수문, 가로등, 미래 도시를 설명해 주고 있다. 엘리베이터는 어떻게 움직이는지...도로는 어떻게 만드는지...아스팔트란 무엇인지....신호등은 어떻게 작동하는지등 과학원리도 함께 전해주고 있다. 우리 아이들은 맨홀 뚜껑을 신기해 했다. 길을 걸어가다 보면 맨홀 뚜껑이 열리고 구멍 주변에 '공사중 위험' 이란 표시를 한다음 아저씨가 구멍안으로 사라진다. 아이들은 위험하다는 표시도 잊은채 구멍안이 궁금해진다. 구멍안을 쳐다보려는 아이들에게 난 소리부터 지른다. " 안돼! 위험해 " " 엄마! 아저씨 거기 왜 들어가? 아저씨 어디갔어? "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의문이였던 아저씨가 뭘하러 들어간건지를 알게 되었다. 지금 우리집 근처 도로에서는 지하철 2호선 공사를 하느라 늘 분주하다. 아침 저녁으로 교통체증이 심한것은 말할것도 없다. 하루는 이쪽을 막아놓는가 싶으면 며칠 있다 나가보면 저쪽을 막아 놓는다. 지하철 공사를 하는 것을 보면 어른인 내가 봐도 신기하다.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라는 생각도 든다. 땅속을 파고 또 파서 지하철도 다니고 사람이 다니는 곳도 만들도 더군다나 그 지하에서도 1~ 2층을 만들어 갈아탈수 있는 것까지 만들다니...정말 놀랍다. 얼마나 머리들이 좋으면 저렇게 만들까? 신기하기만 하다. 어른인 내눈에도 신기한데 아이들 눈엔 어떻게 보이겠는가? 지하철 기관사들에겐 죽은 사람에 사로잡힌다는 특이한 병이 있다는데 아시나요? (지하철부분에서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아이들의 눈에 한가지 더 신기해 한것이 현금인출기였다.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인출해서 쓸때면 아이들은 저마다 신기해했다. 그리고 늘 내가 돈이 없어서 못 사준다고 하면...." 현금인출기에서 빼면 되잖아?" 한다. 아이들은 현금인출기에선 무조건 돈이 나오는줄 아는 모양이다. 이 책속의 현금인출기를 읽어보곤 본인들도 카드를 만들어 달라고 한다. 조금 더 크면 정말 직불카드라도 만들어줘야겠다. 물론 본인들의 용돈통장 직불이지만.... 아이들은 이제 우리 주변의 물건들에 대해 어느정도 과학원리를 익혔다. 이제는 신기해 하는 것이 줄어들었지만 그만큼 지식이 많이 쌓여졌슴에 뿌듯하다. 이 책으로 동네 과학왕들이 더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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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 동네 과학왕 도시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그림으로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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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 속에 과학과 관련되지 않은 것들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아이들이 쉽게 과학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을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된 ‘나는 우리동네 과학왕’은 우리 동네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물들의 원리를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 아주 유익한 책이다.
이 책을 쭉 펼쳐 읽으면서 아이들과 가장 궁금해 했던 터널편에서 멈췄다. 어떻게 터널 공사를 하여 그렇게 긴 터널을 만드는지 직접 보고 싶다고 까지 한다. 세계에서 가장 긴 차량용 터널은 24.5킬로미터인 노르웨이의 라에르달 터널 세계에서 가장 긴 기차 터널은 일본의 세이칸 터널 터널에 대하여 하나하나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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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도로, 교통 신호등, 지하철로부터 폐유리 보관함, 도시 전차, 터널, 수문, 미래 도시에 이르기까지 도시 풍경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사물들의 특징과 움직이는 원리, 그 기기가 없었을 때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편리한 기기의 발명과 함께 점점 어떻게 변해 가는지를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 쉽게 보여 주고 있다.
아이들이 무심코 봐왔던 우리 동네의 대부분의 사물에 과학이 숨어 있다는 것이 정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이 책을 만나고 거리를 걸어갈 때 아이들이 더 이야기가 많아진다. 재잘재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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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나 편의점 길거리에서 우리들이 자주 사용하는 현금 인출기 그냥 지나치던 아들녀석이 이야기를 꺼낸다. 현금 인출기 안에 작은 물감통이 들어있다고 한다. 만약 절도범이 지폐상자를 부수면 이 물감통이 망가져서 지폐를 물들여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
아이들이 현금인출기 사용하는 방법도 배우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도 알게 되었다. 외출할 때 아이들 데리고 나간다면 엄마가 먼저 수다쟁이가 되어 차근차근 많은 이야기를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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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대한민국은 공사중이죠? '도시 미관사업'(짚 앞 공원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나무조명에 대한 문의로 시청에서 직접 해명한 말입니다)이란 취지 아래 멀쩡한 교가나 보도블럭이 매년 연말이면 교체된다는 사실은 나랏님만 빼고는 다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눈쌀 찌푸려져도 '전국적인 정책'(이것도 직접 들은 말입니다)이라는, 시민을 잘 달래야 하는 공무원들에게 뭘 더 따질 수 있겠습니까. 서로 괴로운 훈계나 원칙만 고집할 뿐이죠. 그곳엔 구경거리, 이야기거리도 있었고, 땀과 노동으로 가득찼습니다. 도시의 원시와 완성품도 있었습니다. <나는 우리동네 과학왕>을 보니 과학도 있었군요. 오늘도 용접 불꽃이 튀는 걸 멀찌감치 바라보다 아이가 묻습니다. "아저씨가 왜 모자(용접용 헬멧)를 쓰고 계시지?" 저는 모르겠다고 대답합니다. 그러자 아이가 말합니다. "저건 집 짓느라 그런거야." 대단한 대답도 아니고 멋진 질문도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늘 물었던 것처럼 아이가 이제 엄마를 상대로 묻습니다. 물을 때도 대답할 때도 제가 늘 꺼렸했던 '정답'을, 저혼자 묻고 저혼자 그럴듯한 결론으로 도출합니다. 정말 공사현장, 일상, 우리동네에서 과학을 뒤적거릴 수 있을까요? <나는 우리동네 과학왕>에 등장하는 도시의 소품들은 엘리베이터, 도로, 신호등, 맨홀뚜껑, 터널, 지하철, 현금 인출기 등등 입니다. 책 속의 궁금증들 엘리베이터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아스팔트란 무엇인가요? 신호등 색깔 용도가 다른 맨홀뚜껑들 터널에서 빠져 나가기 에스컬레이터의 손잡이 가로등은 언제 켜질까요? ... 아이가 조금 더 크걸랑 저혼자 물은 질문에 대한 대답이 궁색해 질 즘, 그래서 더욱 긍금해 질 즘, 보여주려고 합니다. 이미 공사 마실을 다녀본 가락으로 말이죠. 과학이란 이름이어도 좋고 그저 호기심이어도 충분합니다. 그 다음 아이가 이런 질문도 해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엄마. 고장나지도 않은 다리는 왜 고치는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