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에 이 책을 대하면서 정말 감동적인 책 한편을 읽었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올 한해를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있어서 굳어버린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다시 깨어나게 하고 싶다고 느끼해 주는 시간들이었다. 이 책에서 나를 변화시키는 7가지 배설은 웃음, 눈물, 말(대화), 호흡, 사랑, 땀, 배설(쾌변)이 있는데 먼저 웃음은 변화의 시작이며 자신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줄 수 있는 에너지의 근원이 되며 스트레스의 천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웃음을 통해 건강과 젊음이 유지되는데 한바탕 웃고 나면 백혈구 면역 글로블린등이 많아져서 면역체계가 증가 되고 온몸의 운동효과를 거둘수 있다고 한다. 눈물은 인간다움의 솔직한 표현인데 눈물을 통해 자신의 감성을 메마르지 않도록 하고 이러한 감성을 통해 개방적인 사고력이 생긴다고 한다. 말(대화)을 통해 대인관계의 성공 즉, 나의 이미지를 높이고 대화시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열어 나의 목적을 이루어 갈수 있다고 한다. 네번째로 호흡을 통해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고 말하는데 이책에서는 뇌호흡, 단전호흡에 대해 대략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다섯번째, 사랑의 힘이 어떤일을 함에 있어 추진력과 능력을 높혀주고 행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조건이 된다고 하면서 정신적인 사랑뿐 아니라 부부간의 성생활에서의 만족을 통해 행복함을 추구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땀은 열심 그 자체를 말하는데 열심을 내기 위해 시간을 잘 관리하고 하루 하루에 최선을 다할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배설(쾌변)은 건강의 상징임을 강조하면서 식이요법의 소개, 육식의 절제, 술과 인관관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배설은 “무엇을 먹는냐?” 와 관계가 깊은 것 같다. 호흡은 좋은 공기를 마셔 몸 속에 골고루 보내어 나쁜 공기를 배설하는 것이고 쾌변은 좋은 음식을 먹어야 나올 수 있는 것이며 웃음, 눈물, 말, 사랑은 마음의 덕이 있어야 나올 수 있는 것 이라는 점에서 그냥 나오는 게 아니라 뭔가 있어야 나올 수 있는 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마음의 덕은 사람의 마음에 본래부터 있는 게 아니라 많은 경험과 수양을 통해서 쌓아가는 거라 고 보았을 때 무엇을 먹느냐가 더 중요한 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마음을 덕을 쌓기 위한 노력으로 저자는 독서와 긍정적인 사고가 대표적이라 하였는데 독서에 있서서는 작년에 50권을 목표로 하여 다 읽지 못한 것을 올해는 꼭 이루고 싶다. 그리고 긍정적인 사고를 위한 좋은 배설로는 웃음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나의 생활 속에서 잃어버린 웃음을 꼭 회복하고 싶다. 억지로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다는 말도 마음에 들었고 세상을 살면서 실컷 웃어볼 수 있다는 것도 멋지겠다 생각했다. 나는 웃음을 잃어버린지 오래 된 것 같았다. 고작해서 집에 가서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한 두번 웃는게 전부였다. 책을통해 내 자신의 어둡고 부정적인 면을 보게 되었는데 그것을 웃음을 통해 긍정적으로 바꾸고 싶다. 성공이 뭘까? 성공의 기준이란 끝이 없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성공의 목표를 다 이루고 거기에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남들이 자신을 보고 “저 사람 성공한 사람이다”라고 말할지언정 자신 스스로 나는 성공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성공의 기준은 주관적인 것이고 성공은 진행형이라 생각한다. 철학자들이 말하는 성공은 인생에서 자신이 해보고 싶은 일을 다 해보고 죽는 것이고 기독교에서 성공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삶이라고 한다. 7가지 배설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성을 얼마나 열어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가가 문제해결의 핵심임을 알게 되었다. 이책을 읽고 인생의 목표, 작든지 크든지 목표를 찾고 끊임 없이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열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결국에 목표를 하나씩 이루어가는 모든 과정과 결과를 받아들이고 느끼면서 나의 인생의 마지막에 나를 돌아보고 나는 성공적인 삶을 살았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 끊임없는 성공연습을 하고 싶다. 올 한해 작은 목표를 세우고 올해가 끝난 후 나는 얼마나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살아 움직였는가, 또 얼마나 이루었는가 되돌아보면서 성공적인 삶을 하나씩 늘여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