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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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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물은 어렵다라는 생각에 평소에 역사책을 즐겨보는 편은 아니었지만 의외로 쉽 게 읽히는 책이더군요.   어려운 말로 쓰인것도 아니고 현대식 비유를 해놓아서 저같은 사람도 이해가 잘 됩니다.   되게 특이한 문장체로 쓰셔서 재미도 있고 흥미가 갑니다.   이분이 쓰신 책중에 조선왕조실록도 있고, 임진왜란에 관한 책도 있네요.   나머지 책들은 어떨까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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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물은 어렵다라는 생각에 평소에 역사책을 즐겨보는 편은 아니었지만 의외로 쉽

게 읽히는 책이더군요.

 

어려운 말로 쓰인것도 아니고 현대식 비유를 해놓아서 저같은 사람도 이해가 잘 됩니다.

 

되게 특이한 문장체로 쓰셔서 재미도 있고 흥미가 갑니다.

 

이분이 쓰신 책중에 조선왕조실록도 있고, 임진왜란에 관한 책도 있네요.

 

나머지 책들은 어떨까 궁금해지네요. 고려왕조실록 다보고 나머지도 함 볼까 생각중입니다. 

s*****e 2010.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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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사보단 서양사에 어울리는 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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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신(xvz12)작가가 그의 카페 회원들 데리고 다니면서 하도 씹어대 해도 너무한다싶어 나는 무조건 백지원작가편을 들어야지하고 책을 살 생각이들어 샀다. 내가 책을 산 이유는 이거하나다. 도현신작가가 책에서 백성의 편에선 글을 써 너무 좋아 카페에 갔더니 카페에선 전혀 반대의 입장에서 글을 쓴다 물어보니 딴소리만하다 군중속에 숨어 돌만던진다 철도공사 이철사장도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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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신(xvz12)작가가 그의 카페 회원들 데리고 다니면서 하도 씹어대 해도 너무한다싶어 나는 무조건 백지원작가편을 들어야지하고 책을 살 생각이들어 샀다. 내가 책을 산 이유는 이거하나다.

도현신작가가 책에서 백성의 편에선 글을 써 너무 좋아 카페에 갔더니 카페에선 전혀 반대의 입장에서 글을 쓴다 물어보니 딴소리만하다 군중속에 숨어 돌만던진다 철도공사 이철사장도 똑같다.

내가 백지원작가님께 바라는건 여기서 민중의 편에선 글을 많이 써서 고맙고 존경스럽다 부디 초심을 읽지말고 끝까지 이런글 써주십시하는 주문을 하고싶다. 훌륭한 글이다.

 

이성계의 조상은 전주에서 관비를 가지고 싸우다 쫒겨나 경북 준경묘에서 꿈에 하얀수염신선이 나타나 니네 집안에 왕이 어쩌고하는 꿈을 꾼다 그리고 그곳은 지금도 신성한 곳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런데 여기선 69페이지  조상들이 그곳에서만 있던 것으로 묘사되어 헷갈린다.

 

228 삼별초에 대한 자세한 해설 나도 공감하며 다른분들의 한국사이야기 읽어봐도 대동소이하다 하지만 여기선 더욱 자세히 설명해 보기 좋았다.

 

241 중국의 25사에도 나침반에 대한 기록은 없고 우리의 삼국사기에 보면 신라에는 지남철이라는게 있었고 북경올림픽때도 나침반 때문에 감정싸움을 중국과 한 것으로 알고있다 나침반은 신라침반의 줄임말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자료를 더 찾아보시는게 좋을듯 싶다.

 

254 순대는 신라의 게데스라는 식품에서 유래

 

257 몽골이 번창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은 금나라가 철광산에 대한 규제를 좀 느슨하게해 몽골이 쇠화살촉을 만들수 있었던게 원인이다.

 

259 칭기즈칸 - 큰방  출판사에서 예전에 나왔던 책 읽어보시길

그리고 다른책은 다 없애더라도 조용진교수님의 "얼굴, 한국인의 낯"을 꼭 읽어보시길 고대사에 대한 모든 생각이 원점으로 돌아갈듯 싶습니다.

 

282  제가 쓴  제목 ---내가 너라면

 

부제 - 분단의 원인및 통일전 화합과 통일후 화합에 관한 담론

 

 

어려웠던시절 5개월 공짜신문에 5만원까지 준다고해 조선일보를 1년간 구독한 적이 있다.

이시절 신문에서 추천해준 좋은 책이 많아 나의 독서에 상당히 도움이 된 것도 사실이다.

보수신문들이 비숫하겠지만 그 당시 논설에선 북한수용소에서의 잔학행위를 예로 들면서 임산부에 대한 널뛰기, 탈출자에 대한 공개총살등 강철환씨의 수용소의 눈물에도 일부 소개되었던 무자비한 만행에 대해 통일후 반드시 처벌해야한다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 느낌을 많이받았다.

맞는 말이지만 과연 우리에게 그럴 명분이 있을까

 

 

시험이 2달후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신후 한 학생은 죽어라 공부해 우등생이 되고 한 학생은 빈둥거리며 놀다 낙제를 맞았다면 어떨까

인조반정이후 조선은 300년 가까이 철저히 나라문을 닫고 쇄국의 길을 추구했으며 일본은 1543년 다네가시마에 표착한 포루투갈배 트럼앨타호를 시작으로 개방정책을 추가한다.

에도막부초기(광해군시절쯤) 개화파와 척화파의 갈등이 그들에게도 있었지만, 나가사끼앞바다의 조그만섬 데지마만 개방하는데서 합의점을 찾아내 1868년 메이지유신의 기틀의 계기를 만들며 근대강국으로의 전환점을 마련하는 초석이된다.

물론 일제의 침탈은 100% 나쁜 행동이었지만 이 글에서 한일의 비교는 여기까지만 하겠다.

 

 

토인비가 그랬다. 역사는 타원형으로 반복해서 돌아간다고

700년전 몽고의 일본정벌떄 고려의 국무총리격인 문하시중 이장곤등은 칸에게 정벌의 부당함을 호소하며 끝까지 노력했지만 역사의 수레바퀴는 여.몽연합군의 일본원정을 택한다.

우리는 생각하길 그 때 여몽연합군의 원정이 성공하여 일본을 싹쓸었어야 되었는데 임진왜란은 지옥의 전쟁이었고 36년은 지울 수 없는 상처이상이며 명성황후시해, 왜구의 잦은 약탈들 어찌 우리 잊으리 이 민족의 마지막까지라도... 하지만 그때 일본은 가마쿠라막부정권이 실권을 잡고 있었으며 그들 열도인들은 극한의 공포를 느끼며 자자손손 잊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새긴다.

여.몽연합군의 원정은 실패로 돌아갔지만 그 여파로 일본의 막부정권(무신정권)은 붕괴된다.

임진왜란은 풍신수길의 반대파와 이웃나라와 싸움을 붙인 침략전쟁이며 막대한 자원을 수탈해간 수탈전쟁이었고 우리역사에서 임진왜란은 씻을 수 없는 아픔으로 역사책의 상당부분을 할애하지만 일본 역사에선 몇 장도 할애안되는 소소한 부분일 뿐이다.

그들은 단지 자신들의 군사들 중 일부가 바다를 건너 싸우고 전리품을 좀 많이 가지고와 나라를 부강하게 만든 정도쯤으로 기억할 것이다.

3공시절 월남파병때 우리는 국군중 일부만 해외로 보냈고 월남인들은 수없이 유린당했지만 우린 단지 월남특수만을 기억할 뿐이다.

왜가 여.몽연합군의 국가적 공황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할때 우리는 100년간의 몽고지배기와 공민왕시절의 내우외란으로 정신이 없다가 1392년 이성계장군의 조선건국으로 모든걸 잊어버렸지만 돌을 던진 사람은 잊어도 맞은 개구리는 기억한다고 히로시마에 원폭이 투하될때 일본인들은 여.몽연합군을 떠올렸다한다.

또하나 700년전 친원파문제를 해결못하고 토인비의 타원형의 역사는 지금의 친일파로 다시 나타나지만 우리는 그 문제의 근본을 잊은채 단죄하기에만 급급해 보수신문들 특히 조선일보의 공감대를 못얻고 있는거라 생각한다.

고려시대 친원파는 친아무개파를 배태할 가능성을 남긴채 민중속으로 사라져갔다.

지금 친일파도 그 전철을 밟고 있으나 아직 우리에겐 이 문제를 양자 모두에게 납득하게할 희망은 남아 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본다.

 

 

일부에선 통일후 북한수괴의실핏줄세력들까지 단죄하는 것처럼 친일파도 단죄해야된다하지만 친일파를 단죄할 힘은 이미 대한민국은 상실한지오래다. 통일후 북한정권의 현장하수인들에 대한 처벌도 자신들의 과오를 덮기 위한 일종의 물타기일 뿐이라 생각한다.

무슨 일이든 전조가 있다. 조선말 러시아의 남하와 영국의 거문도 점령은 전조이며 아랍. 인도, 중국. 일본까지 세력을 형성한 앵글로색슨과 부동항을 찾아 남하하는 러시아의 2차전이 바로 6.25다 이미 일본이 항복할걸 암호문 해독을 통해 파악한 미국이 만일 독일 같이 4개국이 일본을 분할한다면 북해도를 차지할게 뻔한 러시아에 의해 태평양이 뚫리게 되니 천문학적 개발비용을 투자한 맨해턴프로젝트(원자탄개발)를 사장시킬순 없기에 일본에 원폭을 투하했고 연합국이지만 경쟁국인 소련으로 하여금 일본을 포기하게 만들 수 있는 무력행사였기에 소련은 미국의 의도대로 38선 이북에서 만족해야했으니 원폭이 어찌보면 일본에겐 행운이요 한국에겐 재앙이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친원파, 친일파청산은 이미 물 건너갔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다시는 친아무개파가 만들어질 분위기가 조성되어도 그런 세력이 다시는 싹틀 수 없도록 조치를 미리 취하는게 지금으로선 최선책이라 난 믿는다.

언제까지 우리끼리 싸우며 국력을 소진시키며 언제까지 내 것만 챙기다 같은 배에탄 사람을 외면할 것인가

그럼 어떻게했으면 좋을까 나보다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그 땐 내 의견을 언제든지 접을 의향이 있다.

내 생각엔 '한수를 건넌 침략자의 우두머리는 반드시 죽는다'가 해법이 아닐까

풀어말하면 이건 법이 아니라 관습법처럼 내려오는 일종의 백성적인 약속인 셈이다.

사회 모든 구성원들이 인정할 민족대표 몇 분이 모여 3개조 정도로하면 어떨까 심플할수록 이해도 쉽고 전승되기도 쉬우며 그속에 내재되는 힘도 굉장해진다.

1조는 지금법을 만드는 순간부터 영원히 이 법은 존속될 것이다고 2,3조는 친아무개파에 대해서는 앞으로 이런저런 규약을 두자는등등 물론, 이 법을 만들기전에 한 행동에 대해서는 그 어떤 것도 묻지 않겠다는 분위기가 만들어진 후에 말이다.

우리는 북한 수뇌부나 실핏줄실행 세력까지에 대해서 처벌하길 원한다. 그럼 우린 깨끗한가 이승만시절 무수한 권력이 남용되었지만 처벌된 사람이 1%라도 되었던가 군사정권시절 경제부흥은 치적으로 치더라도 학원탄압,인권탄압한 사람들 누가 그리도 많이 처벌했던가 그렇다고 지금 처벌하자는 이야기는 절대아니다.

하나만 예로들겠다 1959년 자유당시절 여수여고에 다니던 (아메리카 타운 왕언니)김연자학생은 친구형부가 일하던 민주당사를 찾아갔다 나오던길에 그들을 배웅해주러 나왔다 헤어지고 당사 계단을 오른던 형부를 정치깡패들이 몽둥이로 때려 계단에서 즉사시키는걸 본다.

마산의 김주열군과 경찰이 데모대에게 발포해 신문에 난 학생들의 이름은 그래도 세상에 알려지기라도 한 소소한 부분이고 얼마나 많은 이름없는 사람들이 정권의 실핏줄세력에 희생되어 생이 망가지고 운명을 달리했던가

그럼 민주화된 지금은 어떤가 사람이름 하나만 거론하겠다. 장 자 연

우리 앞가림도 못하면서 1950년 앵글로색슨의 대리인으로 북으로간 우리 남한세력과 러시아의 남하세력의 앞잡이가된 북한세력이 무어가 다른가

인조반정이후 300년동안 쇄국한 열등생에게 가해지는 선생님의 체벌에 서러워만할게 아니라 어떻게하면 우리 주변의 모든 이들을 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하는게 나는 순서라 생각하며 남한 사회에서 사람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 최하층으로 전락해가는 새터민들에 대한 죄송한 마음만 지금 나에겐 남아 있다. 이들에게 손을 못내미는 사회보다 이들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는 내가 미울뿐이다.

조상이 이룩한 과실을 자손이 수확할 권리가 있듯 조상이 저지른 과실도 자손들이 책임질 의무가 있다.

 

 

이제 우리의 과제는 잠재되어 있는 모든 역량을 한데모아 먼 옛날부터 꿈꾸어오던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 후손들에게 무려주는게 최선이 아닐까.

 

잘 읽어보셨는지요

 

구태훈 교수님의 일본사나 일본무사도도 좋은 참고서적같음 신라는 5-6세기에 등장.

 

310  경주북쪽에 있는 사천왕사에서 나온 목간에 쓰여진글 "투후제천지륜전칠엽' 이란글 해석부터하시길

 

316 수많은 아랍인 한국에서 아프리카에서 쓰던 구석기시대 돌도끼발견 일본에선 비너스상이 발견된

모든 교수님들의 공통적인 말씀이 장동건의 얼굴은 혼혈이 아니고선 나올수 없는 얼굴이라함 장동건은 우리와 같은 그저그런 한국인의 한명일뿐. 이것도 조용진교수님의 '얼굴, 한국인의 낯' 꼭 좀 사보시길

조금 시간이 나신다면 청아출판사에서 나온 '이슬람' 이란 책도 사보시길

 

324 팍스 몽골리카  읽었다면서 노제지학은 왜 뺴먹으시는지

 

327 되놈들이 원래 - 합단은 중국인이 아닙니다.

 

343 흉노가 서진해 질지를 세우고 이곳이 우즈벡이지요  여기선 밭가는 여자도 미스코리아라합니다.

한국이 제일 잘난 얼굴은 아니지요 자꾸 일본하고만 비교마시길 바랍니다. 미수다란 프로에서도 외국인들왈 한국인들은 자기들만 매운걸 먹을줄 안다고 착각하는것 같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함

 

370 최영이 석기를 죽이려고할 때 석기가 한 말 " 요동으로 진출해야 해' 이후 최용은 그를 죽인걸 후회함

 

393 신돈에 대한 자세한 설명부족

 

오녀산성 , 공험진 이성계등이 회복했으나 남쪽에서 밀려오는 왜구 때문에 주력을 어쩔수 없이 철군함

다음카페에서   '김연아와 이성계' 라는 글을 예전에 올린적이 있으니 참조하시길.

 

414 명나라때는 조선에 사신이와 세종 앞에 턱하니 사신이 오만하게 앉아 사대부집 규수들을 하나하나 차출해서 데리고 갔다함 다른임금 때도 그랫고 이이화선생님왈 공민왕은 중국에 대해서 자주적이었는데 태종은 종속적이었다고..

청나라에 대해서도 소현세자,복림대군 일본에 대해서도 이강,이은, 덕혜옹주등

명성황후 같은 일은 고려에선 생각도 못할일

 

 

417 최고의 자리에만 오르면 성공했다고 치부되는 평등(아파트평수와 학교등수가 제일인)사상을 가지신 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455  옳으니 그르니 아무리 떠들어 봤자, 자신이 굶을 때 밥 먹게 해 준 악인을 비난할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는 것이다.  그래서 판관 포청천이 인기리에 방영되었고 그래서 이글이 이 책과 더불어훌륭한 글이라 생각이 듭니다.

정수일교수님의 한국속의 세계 세계속의 한국도 읽어보시길

 

499 만두는 삼국시대이전에 있었다고 고고학적으로 이미 밝혀진 사실

 

500 개고기는 신라때 얼마든지 먹은 기록이 있음

씨름은 각저라고 불리우며 각저총에도 박달나무 밑에서 호랑이와곰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랍인과 하는 장면이 나옴 (아무나)한국사 이야기 마다 나옴

임진왜란은 문화전쟁이었다  -- 한번 읽어보세요

웅진출판사에서 나옴 북한현대사  와   서중석성균관대교수님의 책들 탐독하셔도 역사분석에 많은 도움이 될 듯하며 마지막으로 문익환평전도 좋은 보약이될줄로생각드립니다.

 

설렁탕은 슐렝 칼국수는 인랍샤 씨름은 바릴단 오늘은 여기까지만 선생님의 책은고려사까지만 읽겠습니다 잘 읽고 많이 배우고갑니다 행복하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13.11.06. 신고 공감 0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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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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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1권에서 고려왕조가 그래도 왕권을 가지고 있었던 왕들의 역사를 다루고 있었다면 2권은 왕권이 실추가 되고 무신들이 권력을 가지고 있었던 무인시대와 원나라의 점령으로 인한 지배시기를 다루고 있다. 1. 무인시대 고려부터 시작이된 문무의 구별이 시간이 흐르면서 문이 위에 올라가고 무가 아래로 내려가는 모습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러한 현상은 고려와 조선만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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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1권에서 고려왕조가 그래도 왕권을 가지고 있었던 왕들의 역사를 다루고 있었다면 2권은 왕권이 실추가 되고 무신들이 권력을 가지고 있었던 무인시대와 원나라의 점령으로 인한 지배시기를 다루고 있다.

1. 무인시대

고려부터 시작이된 문무의 구별이 시간이 흐르면서 문이 위에 올라가고 무가 아래로 내려가는 모습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러한 현상은 고려와 조선만의 문제가 아닌 전세계적인 문제라고 생각을 한다.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고 오로지 살육을 위하여서 훈련을 받은 군인들이 평화로운 시기에 공적을 만들수가 있는 일은 없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강력한 힘으로 인하여서 불안을 느끼는 민간과 문으로 치중이 되어있는 평화시의 활용도가 높은 관리들이 군인들을 관리를 하기 위하여서 많은 고민을 하였고 그러한 고민의 결과가 최고지휘관을 문관으로 삼고 무인들을 문관의 아래로 하여서 평상시 부터 그들의 힘을 가두어 두는 방법을 사용을 하였는데 고려의 중기에는 그러한 관행이 너무 심하여서 군인들의 생활의 터전인 군인전을 몰수를 하여서 문관들이 사용을 하는 경우가 발생을 하여서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군인들이 많았고 오랜 평화의 시기로 인하여서 자신들의 힘을 발휘를 못하고 있던 군인들이 짐으로 보이는 현상이 발생을 하여서 문관들의 눈치를 살피는 사태가 벌어졌는데 그러한 사태를 조정을 하여서 분란을 막을수가 있는 인물이 없었기 때문에 사치와 향략을 일삼은 임금과 대신들을 제거를 하고 자신들도 사치와 향락을 누리기 위하여서 행한것이 무인시대의 시작으로 보여진다.

향략을 누리기 위하여서 벌인 일이라고 생각을 할수가 있는 이유로는 무인들이 아무런 차후대책이 없이 사건을 일으켰고 나중에 행하는 일도 그들이 증오를 하였던 문관들의 부패와 같은 행태를 벌인것을 보면 그러한 생각이 들게 될것 같다.

무인시대가 100년이라는 긴 시간을 이어졌고 많은 일들이 벌어진 시기지만 책에서 보여주고 있는 면들은 제목만이 눈에 보이고 내용은 너무 간소화가 되었다고 보여지고 있다.

무인들이 벌인 일들과 그들로 인하여서 벌어진 국내의 사정들이 고난으로 인하여서 피폐해진 백성들의 사정은 모르고 오로지 자신들의 배를 불리기 위한 행위로 인하여서 많은 민란이 벌어졌고 하층민 출신의 군인들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모습을 보고 인생을 포기하고 생활을 하였던 하층민이 자신들도 할수가 있다는 생각으로 반란을 벌였다는 사실을 단순히 나열을 하고 있는 수준으로 일관을 하고 있다.

반란의 성격을 규정을 하여서 그들이 그러한 행동을 무인시대에 시작을 한 이유와 그러한 행동을 벌였기 때문에 국내적인 상황이 어떠한 모습으로 변모를 하였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의 제시가 없는 것이 아쉬운 대목인것 같다.

2. 몽골의 지배시기

무인정권의 지배를 받고 있던 왕실은 몽골의 침략을 받으면서 당시의 실권자인 최우의 방식으로 인하여서 수도인 개성을 버리고 섬인 강화도로 몽진을 하여서 그곳에서 몽골과의 전투를 하였다고 배우고 있지만 그러한 사실들이 전투를 위하여서 강화도로 이전을 한것이 아니라 실권자인 최우가 자신의 안녕을 위하여서 본토에 남아있는 백성들을 버리고 안전한곳으로 피신을 하였고 그곳에서 자신만의 왕국을 만들어서 버티고 있으면서 몽골과의 전투에는 신경을 쓰는 일이 없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정확한 사실에 대하여서는 잘 모르고 있지만 당시의 실권자가 벌인 일에 대하여서 기술을 하면서 정확한 상황해석에 대한 부분이 미진을 하고 너무 빠른 결론을 내리고 있는 부분들이 많은것 같다.

전체적으로 서론은 웅장한대 결론이 부실한 면을 많이 보이고 있고 중간중간에 이야기와 별로 상관이 없는 부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2.05.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