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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이 바로 네 미래다." 책 제목에서부터 무언가 기대가 되는 책이었다.
이 책은 중학생을 위한 진로독서였지만 고등학생인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아직 확실한 목표를 잡지 못하고 '학교-집-학교'를 반복하던 나에게 조금이나마 목표
를 잡을 수 있게 도와주었던 것 같다. 일단 책을 많이 읽으면서 대학을 들어갈 때,
입학사정관제를 노려볼 수 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부는 따로 잘 하는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 사람이 노력을 어느 정도 했냐에 따라 공부 잘하는 정도가 나
뉘어 지는 것 같다.
어쨌든 공부 열심히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