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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엉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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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제는 social media marketing: an hour a day. 소셜 미디어를 이해하는데 좋은 개념들이 많이 써있다.   그런데 !!! 번역이 너무한다. 마치 컴퓨터가 번역한 느낌.   우리가 알고 싶은건 새로운 개념이다. 따라서 새로운 아니 우리가 쓰지 않던 단어들이 많이 등장을 하는데 이걸 사전 뜻 그대로 옮겨 놓으면, 독자들은 어짜라는 건지.   가끔 원 단어를 적어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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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제는 social media marketing: an hour a day.

소셜 미디어를 이해하는데 좋은 개념들이 많이 써있다.

 

그런데 !!!

번역이 너무한다.

마치 컴퓨터가 번역한 느낌.

 

우리가 알고 싶은건 새로운 개념이다.

따라서 새로운 아니 우리가 쓰지 않던 단어들이 많이 등장을 하는데

이걸 사전 뜻 그대로 옮겨 놓으면, 독자들은 어짜라는 건지.

 

가끔 원 단어를 적어주어 이해를 돕고 있으나,

신개념을 설명하는 책인데, 이건 아니다.

 

그래서 나는 원서를 구해서 원서 표현을 책에 주석을 달 듯이 하며 봤다.

 

아무리 영어책을 번역한거지만, 문장문장이 곧이 곧대로 번역되어 읽기에 부담스럽다.

 

어쨋든 원서를 구하거나(ebook으로도 구할수 있다) 해서 같이 보거나

영어가 부담없으신 분들은 영어 원서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c******e 2010.06.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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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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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인터넷으로 이 책을 샀다. 사고자 하는 책이 있을 경우 웬만해서는 오프라인 서점에서 책을 대충이라도 훑어보고 사곤 했는데 소셜 마케팅에 대한 관심때문에 책이 나오자 마자 사게 되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글만 한글이지 이해할 수 없는 문장이 속출하였다. 그래서 도대체 누가 번역을 했는지 보았더니 예전에 '사례로 읽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번역한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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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인터넷으로 이 책을 샀다.

사고자 하는 책이 있을 경우 웬만해서는 오프라인 서점에서 책을 대충이라도 훑어보고 사곤 했는데 소셜 마케팅에 대한 관심때문에 책이 나오자 마자 사게 되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글만 한글이지 이해할 수 없는 문장이 속출하였다.

그래서 도대체 누가 번역을 했는지 보았더니 예전에 '사례로 읽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번역한 사람이었다.

(책 제목이 링크를 해 놓았으니 클릭해서 상품평가를 보시기 바란다)

전에 그 책을 보고도 이건 발로 번역했는가 싶을 정도로 번역에 개판이었는데 이번에도 발로 번역했는지 컴퓨터로 번역을 한건지 어쩐건지 도대체 알 수 없는 희한한 책이 또 출간된 것이다.

소셜 미디어나 소셜 마케팅에 대한 단행본이 이 책 나올 당시에는 거의 없었으나 최근에는 국내 서적도 많이 나와있고 인터넷에서도 관련 자료나 논문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으니 다른 자료를 참고하시고, 굳이 이 책 내용을 보고 싶으신 분은 원서로 보시거나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기를 추천한다. (사실 도서관 입장에서도 사기 아까운 책이다.)

그리고 앞으로 이 책을 번역하신 분(최윤석)이 번역한 책은 절대로 사지 말 것을 추천한다.

번역하신 분도 앞으로 이런 식으로 번역하시려면 하지 말라고 부탁 좀 드리고 싶다.

아울러 이런 형편없는 번역서를 두번째(번역서가 꽤 많던데 다른 책은 읽어 보지 못했으니 두번째)나 출간 허락한 에이콘출판사에게도 반성을 촉구하고 싶다.

 

k******1 2010.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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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직역의 괴로움
"참을 수 없는 직역의 괴로움" 내용보기
요즘 SNS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관련 자료를 찾아서 읽거나 책을 구입해서 보곤 한다. 그러다 고른 책이 바로 '소셜미디어 마케팅'이다. 편집자의 강력추천도 있었고, 내용도 sns 초보자나 마케터 모두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참신하게 느껴져서 구입하게 되었다.   그런데 책을 읽어나가는데 한가지 문제점이 발견됐다. 생소한 단어나 출현이나, 난해한 이론때문에
"참을 수 없는 직역의 괴로움" 내용보기

 

요즘 SNS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관련 자료를 찾아서 읽거나 책을 구입해서 보곤 한다. 그러다 고른 책이 바로 '소셜미디어 마케팅'이다. 편집자의 강력추천도 있었고, 내용도 sns 초보자나 마케터 모두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참신하게 느껴져서 구입하게 되었다.

 

그런데 책을 읽어나가는데 한가지 문제점이 발견됐다. 생소한 단어나 출현이나, 난해한 이론때문에 글을 읽는데 방해받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한 문장을 읽어나가는데도 두세번 반복해야 한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내가 관련 분야에 아는 지식이 모자라서 그러려니 생각했다. 하지만 읽을 수록 이전에 읽었던 SNS 분야의 책들에 비해 언급된 사례만 조금씩 다를 뿐 큰 줄기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문제는 번역, 아니 직역에 있었다. 외국어로 된 책을 자국어로 옮길때 우리는 번역이라는 과정을 거친다. 해석이니 직역이니 번역이니 부르는 말은 다르지만, 적어도 우리가 번역이라고 부를 때는 글쓴이의 의도가 읽는 사람의 문화와 정서에 맞게 순화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번역은 어렵고, 또다른 의미의 창작이라고 생각한다. 아래 글을 잠시 보자.

 

"팝업과 스팸때문에 생긴 피해와 광고 산업의 팝업에 대한 상대적으로 가벼운 대응, 스팸의 노골적인 수용을 감안하면 친구와 동료 사이의 '신뢰'가 지니는 가치는 구매 결정에서 큰 역할을 한다."

 

이 문장을 읽으시는 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 부드럽게 읽혀지시는가? 전형적인 미국식 문법이 그대로 살아있는 국적불명의 문장이란 생각은 안드시는지? 이런 문장은 책 곳곳에 거의 모든 곳에 자리잡고 있다.

 

난해한 번역은 읽는 사람을 피곤하게 할 뿐만 아니라, 저자의 노력과 책의 가치마저도 떨어뜨린다. 의미를 곱씹느라 책 읽는 속도가 느려지는 것이 아니라 "읽히지 않는다는" 근본적인 문제때문에 이 책은 읽기 그자체가 참 고역이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1.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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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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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료를 만들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다. 저자 프로필과 목차를 보고 선택했다. 하지만 후회한다. 이 책을 읽은 시간이 아깝다. 이 책은 안 읽는 편이 낫다. 나름 독서광이다. 그리고 나름 홍보분야 전문가이다. 그런데도 이 책은 무슨 소리를 하는 지 알 수 없다. 내용이 어려워서가 아니다. 서술 자체가 난삽하다. 어수선하다. 번역의 문제인지 아니면 원저자가 졸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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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료를 만들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다. 저자 프로필과 목차를 보고 선택했다. 하지만 후회한다. 이 책을 읽은 시간이 아깝다.

이 책은 안 읽는 편이 낫다. 나름 독서광이다. 그리고 나름 홍보분야 전문가이다. 그런데도 이 책은 무슨 소리를 하는 지 알 수 없다.

내용이 어려워서가 아니다. 서술 자체가 난삽하다. 어수선하다. 번역의 문제인지 아니면 원저자가 졸필인지 알 수 없으나 이 책은 내용 이해가 제대로 되지 않을 정도로 어수선하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줄 알았다. 다른 사람도 그렇다고 한다. 나는 책이 아무리 재미없어도 끝까지 읽는 미련한 독서광이다. 하지만 내 인생 처음으로 중간에 포기한다. 다시 말하지만 내용이 어려워서가 아니다. 무슨 소리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어서 읽으면서 스스로 문장을 다르게 해석해야 한다. <원서에는 이런 내용으로 써 있는걸 번역가가 잘못 번역했구나>싶은 것이 한 두 군데가 아니다.  이 책을 이해하면서 읽었다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내용과 번역이 어수선하다. 이 책은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선택한다면 독자의 시간을 쓸데 없이 많이 낭비하게 한다.

h*******t 2017.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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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엉터리 번역이 다 있나... 최소한 의미는 통하게 번역을 해야지...
"이런 엉터리 번역이 다 있나... 최소한 의미는 통하게 번역을 해야지..." 내용보기
무엇보다 번역이 너무나 엉망이어서 내용을 파악할 수가 없다. 역자는 에이콘출판사에서 계속 번역을 하고 있나본데 앞으로 이 사람이 참여한 책은 피해야 겠다는 생각뿐임. 에이콘출판사가 이 분야에서 출판을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신뢰를 많이 잃었으며, 한상기 교수님도 나름 이분야에 관심이 많은 분으로 알고 있는데 원서 선정만 하시고 번역 품질은 제대로 확인을 안
"이런 엉터리 번역이 다 있나... 최소한 의미는 통하게 번역을 해야지..." 내용보기

무엇보다 번역이 너무나 엉망이어서 내용을 파악할 수가 없다. 역자는 에이콘출판사에서 계속 번역을 하고 있나본데 앞으로 이 사람이 참여한 책은 피해야 겠다는 생각뿐임. 에이콘출판사가 이 분야에서 출판을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신뢰를 많이 잃었으며, 한상기 교수님도 나름 이분야에 관심이 많은 분으로 알고 있는데 원서 선정만 하시고 번역 품질은 제대로 확인을 안 하신 듯.

w******k 2013.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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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원서번역도 번역기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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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자신있는 사람이라면 원서를 사서 보시길..원서는 볼만함....개한테 영어를 몇년가르쳐도 이정도 번역은 할듯..번역가의 전문성이 의심됨..마케팅의 M자도 모르는 사람이 번역을 한듯...아마존에서 평이 좋길래...원서는 비싸고 번역판도 있어서. 무작정 인터넷으로 사버렸지만..읽다가 웃음이 나왔다..아마도 번역기를 돌리고 한국말을 가다듬은듯.....
"요즘은 원서번역도 번역기로 하나???" 내용보기

영어에 자신있는 사람이라면 원서를 사서 보시길..원서는 볼만함....

개한테 영어를 몇년가르쳐도 이정도 번역은 할듯..번역가의 전문성이 의심됨..

마케팅의 M자도 모르는 사람이 번역을 한듯...아마존에서 평이 좋길래...원서는 비싸고

번역판도 있어서. 무작정 인터넷으로 사버렸지만..읽다가 웃음이 나왔다..

아마도 번역기를 돌리고 한국말을 가다듬은듯.....

f******k 201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