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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요즘 아이들이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배워야 할것이 예전에 비해 많아서 학습에 대한 부담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요즘은 좋은 책들이 많아요 예전의 만화는 재미에 치중한 것이 많았는데 요즘은 학습의 효과도 누릴수 있어요 정말이지 학습만화가 대세에요 어렵고 이해가 어려운 분야는 학습만화를 읽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집에 여러 종류의 학습만화가 있어요 이번에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13권을 읽게 되었어요 13권이 나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영문법이 알아야할 내용이 많다는 것과 그램그램의 학습 효과가 있다는 것이 입증된 결과가 아닐까요 재미도 없고 학습 효과도 없으면 13권까지 나올수 없을거에요 만화가 가진 재미에 영문법을 배우는 학습의 효과까지 충실하게 만들어진 책이에요 건 피오 빛나 세 명의 어린이가 그램우즈라는 가상의 세계에서 그램펫들과 대결을 펼치면서 영문법을 깨치게 되어요 사실 주인공 건은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고 영어 실력도 낮은 편이에요 건이 영문법을 터득해 나가는 것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자신감을 가질거란 생각을 해 보네요 13권에서는 관계대명사와 부정의문문에 대해서 배우게 되어요 두 문장을 하나로 이어주는 관계대명사 관계대명사의 종류와 활용법 역할을 알게 되네요 주격관계대명사 목적격 관계대명사 소유격 관계대명사를 알게 되어요 각각의 관계대명사를 다양한 예문으로 접하게 되어요 센텐스님이 관계대명사에 대해서 명확하고 재미있게 표현한 주문이 기억에 남네요 관계대명사를 정말로 재치있고 확실하게 알게 하는 주문이에요 그램그램은 이야기도 재미나요 이번에도 전시물이 살아움직이는 박물관 살아 있는 거대한 공룡들의 추격 문어 모양의 기구 등이 나와서 흥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그램펫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적절한 영문법을 사용해야 하기에 집중해서 읽게 되어요 복잡하고 헷갈리기 쉬운 관계대명사들을 예문을 통해서 배워요 각 장이 끝나면 울랄라 여왕의 미션이 나와요 문제를 풀어보면서 앞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복습할수 있게 되네요 뒤에 영어 단어 설명이 나와요 우리말 발음을 참고하라고 적어 놓았는데 영어 발음 기호도 같이 나와 있으면 좋겠네요 14권에서는 또 어떤 모험을 하면서 영문법을 배우게 될지 기대가 되네요 무작정 외우고 어려운 영문법은 이제 잊어버리세요 재미있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문법을 배울 수 있는 그램그램이 있으니까요 영문법도 이제 만화로 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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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빛나, 피오 3명의 어린이가 가상세계인 그램우즈라는 곳에서 리버스 마왕에 전 피오가 가장 좋고 멋지지만 외동딸인 지수는 빛나팬이네요. 싶어요. 한글 읽기와 발음기호. 어차피 발음기호에 익숙해져가야하니까요.
전 중간 중간 한권씩 구입했는데 셋트로 구매하면 할인을 많이 받을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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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학습만화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듯하다. 평소 오락용 만화가 넘쳐나서 울 아이들이 만화책을 읽으면 별로 달갑지가 않았다. 그래도 역사만화는 용인해 주었더니 역사에대해서 굳이 따로 공부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효과를 보았던 턱에 마법천자문까지도 용인해 주었던 적이 기억난다. 그런데 이제는 영어까지 학습만화가 넘쳐나고 있다. 요즘 아이들 부럽다. 이렇게 좋은 만화책들이 넘쳐나고 있으니 말이다. 그저 즐겁게 만화를 읽기만 해도 영어가 술술술 나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이와 피오, 빛나와 모모, 센텐스님, 렐러나운, 다크 프린세스, 엑스맨.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의 모험속에서 문장속의 문법들이 자연스럽게 재미로 학습화 되어지고 있었다. 선텐스님의 글루스태프주문이 너무 실감난다. 굳이 학교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이 주문만으로도 관계대명사의 문법이 저절로 익혀지겠다. "겹치는 건 잘라 버리고, 접착제로 쓱싹!" 주격관계대명사 who, which, that, 목적격관계대명사 whom, which, that, 소유격관계대명사 whose,의 사용법이 반복적으로 구사하게 되어있어서 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문법 책이다. 우리때는 딱딱한 사전을 외워가며 문법책을 성문이니 맨투맨이니 하면서 책한권뗀 친구들을 부러워했지만 요즘 아이들 넘쳐나는 교재가 넘 부럽다. 게다가 이렇게 재미넘치고, 흥미진진한 책들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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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할 수록 문법이 어려워지고 아이들의 이해도도 떨어진다는데, 우리말, 글과 다른 형태와 문법적인 요소도 많이 다른 것 같더군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어문법 시리즈 중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이런 걱정을 해소해 주고 있어 참 고마워요. 우리 아이가 영어를 배우면서 문법적인 면을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재미난 이야기와 문법의 체계를 각각 나누어 자세히 이야기 해주고 있어 제가 읽어도 흥미진진하고 재미가 듬뿍 담겨있더군요. 13권은 관계대명사에 관한 이야기인데, 관계대명사는 우리 문법엔 없는 거래요. 그래서 더욱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해하려고 집중했어요. 예를 드는 문장을 꼼꼼히 살피고, 무엇이 연결되고, 연결될때 사용되는 관계대명사를 찾으려고 노력했지요. 설명이 쉽고 자세하게 되어 있고, 실습할 수 있는 문제도 제공하고 있어서 확인학습을 할 수 있어요. 정말 알고있는지, 이해했는지를 말이지요. 주격, 목적격, 소유격 관계대명사의 구분과 적용을 검토하고 부정의문문에 대해 이야기 했어요. 부정의문문도 우리말의 대화방식과 다르게 대답해서 좀 혼란스럽더군요. 그러나 자신이 어떻게 하고 싶은지에 집중해서 대답하면 긍정이든 부정의문문이든 상관없다는 이야기에 알게 되었어요. 영어를 익히는데,어렵다 어렵다 하지 말고, 쉽게 쉽게 이야기로 접근할 수 있는 이 책이 있어 다행이에요. 우리때 이런 책이 있었음 얼마나 좋았을까요. 아이와 함께 또하나의 문법의 산을 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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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문법을 배우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도움되고 좋은 책..영문법 원정대.. 재밌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영문법과 친해질 수 있어 좋다. 영문법은 말을 하거나 글을 쓰는 규칙이다. 글쓴이의 말처럼 영문법 원정대를 보다보면 영문법에 대한 부담도 없어지고 영어문법도 재밌다는 생각이 든다.
이야기속의 등장인물들도 재밌다. 건, 빛나.피오,소환술사 센텐스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마법을 부리면서 한개한개 배워가는 과정도 재밌다. 두개의 문장을 하나로 만들어주는 관계대명사.. 학교 다닐 때 문법은 참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우리 아이들처럼 이런책들을 그때 만났더라면 영어가 훨씬 재밌었을것이다..
만화를 통해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전체적인 맥을 잡은 다음 문장을 완성해보며 기본을 다질 수 있는 점도 좋다. 언어는 생활이라한다. 생활에서 보고 또보고 자꾸 접하다보면 우리 아이의 영어실력도 쑥쑥자라겠지.. 재밌다며 읽고 또 읽는 아이를 보면서 영어를 즐겁게 접해주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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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리즈를 아이들이 좋아해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처음에는 만화로 되어 있어 엄마 입장에서는 반갑지 않았는데 아이가 도서관에서 한두 권씩 보면서 좋아하게 되었지요. 영어에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은 별로 없었고, 그냥 만화책을 보나보다 생각을 했지요. 그런데 한권 두권 읽더니 더 많은 책을 보게 되고 이젠 다음 책 나오길 기다리네요. 아이들 둘다 영어 개인학습을 받는데 영어 수업 시간에 문법을 공부할때는 다른 아이들보다 설명을 빨리 알아듣고 궁금한 것도 많이 이해도 잘한다는 얘기를 듣게 되는걸 보면 어른들의 염려와는 다르게 아이들은 만화의 즐거움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공부에 대한 흥미도 높아지는걸 알게 되네요. 영어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초등학교 1학년인 동생도 숙제를 봐주다 보면 그램 그램 영문법에서 읽었던 단어나 캐릭터의 이름들 내용들을 가끔 내게 얘기하는걸 보면 신기할 때도 있지요. 이번에 읽은 책은 13권 결합하라! 렐러나운의 관계대명사 문장으로 우리는 중학교때 어렵게만 느껴졌던 단어들을 새롭게 보게 되었지요. 아이들은 우리 세대와는 다르게 어려운 단어라는 생각은 안하는 듯 합니다. 그냥 궁금한 내용만 묻더라구요. 평소에 영어 공부할 때는 전자사전 찾기를 귀찮아하는데 그램그램 영문법을 보면서는 귀찮은 구석이 안보이네요. 아무래도 공부란 생각을 안하는듯 합니다. 환타스틱한 만화의 내용이 재미를 더해주고 읽고 또 읽게 만드는데 한몫하는거 같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만화 내용을 보고 다시 보면서 하나 둘 영어 단어나 문장을 보게 되고 익히게 되는게 느껴져 자주 봐도 나무라지지가 않네요. 우리 아이들 여러번 읽더니 이젠 14권을 언제 볼 수 있냐고 묻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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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
요즘 아이들의 영어 실력은 상상했던것보다 훨씬 뛰어나다는걸 알고 약간 걱정이 되기도 했답니다.
얼마나 해야 보통의 아이들처럼 할수 있을까 그 수준을 잘 모르기도 하고, 어려웠고, 지금도 어려운 영어를 어떻게 정복할까 싶어서 말이죠.
그런데 초등학생들에게도 자연스레 영문법을 공부할수 있는 아주 쉽고, 재미난 기회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바로 영문법 원정대를 만나서 부터랍니다.
아직 전권을 다 못봐서 아쉽기도 하지만 한권씩 한권씩 정복해가려 합니다.
뒷편부터 봤던지라 이번 13편의 원정대 이야기도 아이가 기대했던 책이라 열심히 보네요.
그 내용속에서 만날수 있는 이번 내용은 관계대명사 이야기랍니다.
1권 명사를 시작으로 벌써 13권 관계대명사까지 참 많기도 한데 꾸준히 인기를 얻는 비결이 있겠죠?
영문법을 재밌는 책으로 볼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는데 자연스레 배울수 있어서 무척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만화로 된 책을 읽으면 자연스레 영문법을 공부하고 있는것이니 말이죠.
초등 아이들에게 어려울수도 있었던 그래서 도대체 언제 가르쳐야 하지? 고민했던 영문법을 알려줄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가 된것 같다 뿌듯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을 재밌게 봐준다는것도 그렇구요.
엄마때는 영문법을 정말 어렵게도 배웠던... 배우면서 더 어렵다고 생각했던 것들이었는데
이제는 어떤 암기가 아닌 자연스레 깨우쳐 주는 내용들이라 쉽게 접하면서 쉽게 이해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울랄라 여왕의 미션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주제가 보이는 각 장마다 관련 대명사의 어떤것을 염두해서 봐야할지 알려줍니다.
두문장을 한문장으로 연결해주는 관계대명사와 주격, 목적격, 소유격 관계대명사를 차례로 알아보게 되는데.
내용을 읽다보면 이해되었던 영문법을 확인도 할수 있는 문제를 만나기때문에 얼마나 이해했는지 자기가 테스트 할수 있는것 같아요.
이제는 영어를 공부하는데 큰 걸림돌이 되었던 영문법을 쉽게 알게 되면서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듯 합니다.
관계대명사 완전 정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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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며칠전에 우연히 알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이 영문법에 대해 어려워해서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문법을 익힐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던 참에 너무도 반가운 책이였다. 만화라는 것에 좀 가벼움만 추구하는것이 아닌지 걱정이 되었었는데 생각보다 정말 괜찮은 책이였다. 벌써 13권째라니.....13권 모두 구입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났다.
이 책은 현재 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계시고 초등학생인 아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다 좋은 교재가 없는것에 답답함을 느껴 그램 그램 영문법원정대를 집필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아이를 키우며 영어를 공부시키는 우리 엄마들의 마음과 같음에 이 책은 더욱 고마운 책이였다.
13권은 두 문장을 한 문장으로 연결 해 주는 관계대명사의 역할과 선행사에 따라 바뀌는 주격, 목적격, 소유격 관계대명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는데 주인공 3명의 친구들이 그램우즈라는 가상의 공간에서 그램펫을 물리치는 과정에서 울랄라 여왕의 미션을 수행하면서 읽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관계대명사에 대해 알게 해주고 있었다. 또한 실수를 잘하는 부정의 표현으로 물어보는 부정의문문과 그에 대한 대답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었다.
주격 관계대명사등을 설명하고 그에 대한 예시문제가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한뒤 문제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서 헷갈려하지 않고 관계대명사에 대해 이제는 정확하게 알고 넘어 갈 수 있었다고 한다.
좀 뒤 늦게 만난 그램 그램 영문법 원정대지만 이제부터라도 다시 하나씩 하나씩 문법을 짚고 간다면 문법으로 인해 영어가 어렵다는 말은 하지 않을꺼라 믿는다.
아이들이 커감에 문법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는 지금. 나에게 아니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도 좋은 고마운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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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울 집 둘째아이는 영어공부에 새로운 재미를 붙였다. 그동안엔 재미없고 어렵기만한 공부였는데 그램그램을 만나고부터 나타난 현상이다. 그 모습을 보면서 난 한참동안 고민했던 걱정을 덜어놓았다. 참으로 고맙기 그지없다.
처음엔 만화인데 별수 있겠어 라는 생각으로 미루고 미루다 많은 사람들이 좋다는 입소문에 반신반의 속는셈치고는 만났던 책, 그렇게 뒤늦은 만남이었다. 한데 재미있으면서도 확실하게 문법을 잡아주는데 내가 반해버렸다. 거기에 아이도 덩달아 좋아하니 꿩멀고 알먹는 심정이랄까
건 빛나 피오 3명의 친구들이 그램우즈라는 가상공간에서 그램펫을 물리치는 과정이 전개되는 모험이야기는 신났다. 시간에 쫓겨 얼떨결에 미션수행자로 뽑혀버린 아이들은 공부 잘하는 이미지와는 한참 거리가 먼 엉뚱하며 다소 부족해보이기까지하다. 그래서 더욱 좋다. 건이도 하는데 나도 충분히 할수 있어 라는 자신감이 팽배해온다.
그렇게 공부에 대한 열의를 가지고 만나다보니 책 속 내용들이 더욱 더 감겨온다. 13권에서 다루어주고있는 문법은 관계대명사였다. 두문장을 하나로 이어주는 방법, 사람과 사물에 따라 관계대명사의 종류가 달라지고 주격이냐, 목적격이냐, 소유격이냐에 따라 단어가 변화하고 문장 해석이 달라진다.
쉬운듯 하면서도 헷갈리기 쉬운 부분들을 실제 문장속에서 꼼꼼하게 짚어준다. 그렇게 이해시키고는 아이들이 스스로 직접적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많은 예시문제들을 들어준다. 반복적으로 읽고 연습하니 습관적으로 입에 감기고 몸으로 익숙해진다. 이번이야기는 특히나 서부개척관의 밀랍인형들이 살아나고 거대공룡관의 공룡들이 살아 움직이는게 박물관이 살아있다라는 영화가 연상되어 더욱 즐겁다.
마지막에선 yes냐 no냐 그것이 문제인 부정의문문에 대한 공부로 마무리를 했다. 간결한 포인트로 평생동안 헷갈렷던 부분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어 아이와 함께 나 또한 공부를한다. 13권까지 꾸준히 만나 많은 도움을 받으며 이 책이 과연 몇권까지 이어지는걸까 자못궁금해진다. 영문법을 공부하며 덩달아 영어의 다른 영역까지 자신감이 상승하고 있어 참으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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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이젠 즐겁게 배워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시리즈가 나왔다고 했을 때는 만화라는 이유로
학창시절에 배운 영문법을 떠올리며 일방적인 문법으로 설명되어 있어
이번 13권에서는 '관계대명사'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관계대명사를
영문법 하면 막연하게 뭘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걱정부터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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