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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슬라는 카일과 유리를 어떻게든 둘을 맺어주려고 노력하고 다른 이들도 그런 우르슬라를 응원한다 카일과 유리 사이가 여전히 서먹서먹할때 원로원장이 카일을 찾아오는데 여기에 원로원장 딸 규젤이 카일의 아들이라며 같이 웬 남자아이를 데리고 온다 소문은 빠르게 퍼지고 유리는 카일에게 아이가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카일과 유리의 사이는 점점 멀어져간다 카일은 더 이상 오해가 쌓이지 않게 유리를 데리고 어머니의 묘까지 가게 된다 거기서 유리에게 규젤의 아이가 자신의 아이가 아니며 황태후의 음모임을 밝힌다 황태후는 황태자인 카일이 바치는 와인이라 속여 독으로 황제를 살해할 계획임을 유리는 알아내고 우르슬라와 람세스에게 카일에게 알리도록 한다 왕궁에서 유리는 쥬다황자를 만나 도움을 청한다 다행히 황제가 와인을 마시기 직전 유리와 쥬다는 무사히 독살을 막아낸다 황제는 유리에게 뭔가를 주겠다며 다른 방으로 들어갔다가 우르히에 의해 시해당하고 만다
나키아 황태후가 범인으로 유리를 몰아가지만 쥬다황자 덕분에 위기를 모면한다 원로원들 앞에서 카일은 범인을 밝히겠다고 하고 궁지에 몰린 황태후는 쥬다에게 검은물을 마시게 해 조종한다 쥬다의 증언으로 유리가 황제 시해범이 되자 카일은 자신의 감시아래 두겠다며 유리를 궁으로 데려가고 원로원이 궁밖에서 유리를 데려가겠다고 하자 하티족에게 유리를 맡긴다 카일은 쥬다가 조종당하고 있다는 걸 밝히겠다며 먼저 규젤이 조종당하고 있다는 걸 밝혀낸다 황태후는 원로원이 쥬다를 조사하겠다고 하자 거부하고 황태후의 나라인 바빌로니아와의 전쟁을 해야 할 거라며 협박한다 우르히를 유리가 있는 아린나로 보내고 우르히는 병사들을 이용 아린나를 둘러싸고 유리를 잡으려 한다 유리는 하투샤로 돌아가기로 하는데 하티족이 쏜 화살에 우르히가 눈을 맞자 병사들이 우왕좌왕 하고 그 틈에 유리는 하투샤로 향한다
유리가 어떤 상황인지 알린 하디는 유리를 데리러와 달라고 하지만 카일이 움직이면 내란이 일어나게 되고 이르바니가 목숨까지 걸고 말린다 유리는 쫓기다가 강에 빠지고 그때 람세스가 나타나 그녀를 구해주지만 오히려 유리를 납치해 이집트로 향한다 우르슬라는 자신이 황태후의 계략에 빠져 일이 이렇게 되었다며 자신이 황제 시해범이라고 스스로 왕궁에 가서 자수한다 쌍둥이들이 카일에게 알려 구해달라고 하지만 이르바니는 카일이 무사히 황제가 될 수 있는 기회라며 말리고 카일은 람세스가 유리를 납치했다는 말에 무조건 뒤쫓아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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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6권 정치적인 음모와 전쟁의 분위기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스케일이 한층 커진다. 유리도 예전보다 훨씬 침착하고 강한 모습을 보여 성장한 것이 느껴진다. 카일과의 관계 역시 조금씩 깊어져 설레는 장면들이 많다. 이야기의 긴장감과 로맨스가 적절하게 어우러진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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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ng time ago, I remember I read this comics series with excitement for love relationships and historical events. Recomm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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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옛날 구작이라 그런지 그림체가 취향이 아닌데 서사로 멱살을 끌고갑니다. 감정과 운명이 충돌하는 전개가 중심이 되고, 유리와 카일은 사랑과 책임 사이에서 고뇌하는 게 인상깊은 권이었습니다. 애절함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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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편이고 주인공인 유리와 카일황자는 실제적으로 역사인물이 모티브가 돼서 만들어졌다 이번 편은 사실 유리- 카일 커플 지지자들에게는 멘탈이 화사삭 부서질만한 에피소드가 나오지만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다행히 잘 수습이 되게된다 |
| 시노하라 치에 작가의 하늘은 붉은강가 애장판 6권 리뷰입니다. 어디선가 나타난 카일의 아이 떄문에 상처받는 유리입니다. 당연히 카일의 아이는 아니구요. 또다시 일본에 보내야 하는 날이 다가오면서 서로 예민해 지는 모습. 네 좋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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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eBook] 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06권 리뷰입니다. 네이버 시리즈에서 매열무 보다가 감질나서 걍 이북 질러서 보고 있습니다. 이게 초 장편이다 보니깐 이번 권에도 역시 고구마가 예정이 되어 있더군요ㅕ. 카일의 아이가 등장해서 유리가 개로워하구요...물론 예측 가능하게도 그 아이는 카일의 아이는 아닙니당. 네 그 망할 나키아 황태후는 도대체 언제 사라질지 모르겠지만 ㅠㅠ 여튼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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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6권
요즘에 유행하는 회빙환 다 필요없이 차원 이동물중에서 최고라고 생각되는 작품이다. 처음에는 어떻게든 돌아가려고 하고 상황도 여의치 않지만 나중에는 돌아갈 수 있음에도 스스로 선택해서 남는 모습도 의외였고 그 뒤의 유리의 행보나 내용도 너무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 황비도 그렇고 대부분의 여성들이 스스로 전쟁터에 나가고 머리를 굴려가며 싸움을 하는 그 모습이 너무 좋았다!! 애장판 다 모으길 잘한거 같다고 생각한 작품중의 1티어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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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 06권] 리뷰입니다. 만화책을 이북으로 리더기로 보니까 신기해요 ㅋㅋ 모으는 재미가 종이책과는 다른 느낌으로 쏠쏠하네욤. 카일 아이를 가졌다는 여자가 나타났어요. 보다보면 아맞다! 그랬지! 하고 기억이 나요 ㅋㅋㅋ 이여자 최후도 보자마자 기억이 나는게 신기하네요. 그정도로 머릿속에 박혔나봐요 스토리 존잼ㄱ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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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황제를 대신에서 정무를 보는 카일은 유리를 보내는 날이 멀지 않음을 또다시 느낍니다. 유리는 다시 일본으로 돌아갈 때를 생각하긴 하지만 카일을 향한 마음은 멈출 수 없고, 그러던 와중 카일의 아이를 낳았다는 사람이 나타나면서 두 사람의 마음은 어긋나기만 합니다. 여러 사건이 계속해서 일어나서 고달픈 두 사람의 모습이 안타까웠던 6권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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