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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아디트야 바르가바 저 (김도형 역) <Hello Coding 그림으로 개념을 이해하는 알고리즘> 에 대한 리뷰입니다. 다른 알고리즘 관련 책을 읽었을 때는 와 이건 너무 어렵다. 내가 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라고 겁을 먹었었었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을 그대로 전달하는 방향의 책이다 보니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다양한 그림과 예시 상황을 통해 왜 그런 알고리즘이 필요한지 이해시켜줘서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필요할 때마다 자주 들여다 볼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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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많고 구어체로 진행되는 문장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알고리즘 입문서로 완전 추천해요. 알고리즘 서적의 경우 대개 두껍고 딱딱한 분위기라 선뜻 책장이 넘어가지 않는데 이 책은 그런 책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분위기로 서술된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이북으로 구매했는데 종이책으로 구매할걸 후회하고 있어요. 다만 쉽게쉽게 서술되는게 주요 포인트이다보니 중-고급자분께는 너무 쉬운 내용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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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알고리즘을 설명하는 예시들도 이해하기 쉬운 적절한 예시들이었어요. 막 본격적으로 판다기보다, 개념을 이해하는 정도로만 해서, 알고리즘이란 걸 부담없이 입문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 갈길이 멀겠지만 시작이 부드럽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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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2회독 한 사람입니다. 알고리즘이 무엇이고, 배열, 해시, 등등 다양한 알고리즘들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스택이 가장 흥미로웠던 것 같네요. 이 책은 알고리즘이 무엇인지 알려줌니다. 이 책에서 알고리즘은 "어떤 일을 가장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방법 "이라고 알려줍니다. 처음엔 무슨 소리인지 몰랐는데, 2회독정도를 하니 알아듣겠더라고요. 이 책에는 파이썬으로 알고리즘을 실현하는 코드들이 있는데요, 파이썬 구버전이라 그런지 신버전 3.x.x 버전으로 다시 생각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던 기억이 나네요. 어쩃든, 이 책의 의도는 알고리즘을 깊게 다루는것이 아니라, 간단히 소개하는것이 목적이기떄문에 정말 소개하는 글 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알고리즘끼리는 서로서로 연결되있어 융합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아는데, 이 책에서 정확히 알려주고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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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시스템 운영 업무를 15년 이상 하고 있지만 대학 때 전공이 IT가 아니라서 기초 IT 지식에 배고픔이 항상 있었다. 특히 알고리즘에 대한 갈증이 강했는데 본 도서를 만나고 읽으면서 많은 부분이 해소되었다. 다른 다수의 알고리즘 관련 도서들에 비해 확실히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림을 이용해 체계적이고 쉽게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기 한결 쉰운 것 같다. 또한 각각의 알고리즘이 어디에 사용될 수 있는 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끝까지 집중력을 읽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알고리즘에 대한 갈증이 있고 기초부터 쉽게 단계단계를 밟아 지식을 쌓고 싶다면 꼭 읽어 보시길 권한다. |
| 한빛미디어에서 출간된 아디트야 바르가바 작가님의 <Hello Coding 그림으로 개념을 이해하는 알고리즘>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이런 전공책(?)은 아무리 쉽게 이론을 설명해줘도 책만 읽고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는데,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그림으로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술술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초보분들이 입문용으로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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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 책의 주제를 다 함축하고 있다. 말그대로 알고리즘의 흐름을 그림으로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어 술술 읽힌다. 글 읽기 싫어하는 나 조차도 빠른 시간 안에 완독한 정도. 다만 알고리즘의 감을 어느 정도 알게 해주고 더 자세하고 추가적인 알고리즘은 마지막에 설명만 해준다. 알고리즘의 가이드라인을 잡아주는 정도. 알고리즘 입문용으로 적당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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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oding 그림으로 개념을 이해하는 알고리즘 IT 전공쪽에서 보면 알고리즘은 좀 딱딱한 내용이다. 깊이가 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라면 굳히 몰라도 프로그램이 가능하기에 그냥 지나쳐버릴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개발을 지속하다보면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결국 알고리즘이다. 이책은 그런 알고리즘을 쉽고 보기 좋게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다. 그림으로까지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다시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있다. 전에 알고리즘을 배웠기에 바로 이해할 수 있었지만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알고리즘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