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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나는 행복을 내일로 미루기만 하는 바보였다. 행복에 관한 멋진 책들을 읽으면서도 내게 행복은 잡을 수 없는 파랑새 같았다. 행복을 향해 분주하게 뛰어다니느라 지쳐서 원래 무엇을 찾으려 했는지 잊고 말았다. 행복은 뭘까? 나는 행복한가? 행복하다고 머리로는 아는데 제대로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을 행복이라 말할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비로소 깨달았다. 이제까지 나는 행복하기를 원하면서도 행복할 수 없는 이유만을 찾았다는 걸 말이다. 행복공포증까지는 아니라도 행복에 대해 너무 진지하다 못해 심각하게 다가섰던 것 같다.
문득 귀여운 막내 다섯 살 딸래미에게 물었다. "행복이 뭐야?" "행복은 사랑하는 거~" "어떨 때 행복해?" " 같이 놀 때, 같이 맛있는 거 먹을 때" 얼마나 간단하고 명쾌한 대답인가? 우리 딸래미를 바라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뭐가 그리 즐거운지 알 수는 없지만 항상 싱글벙글 웃느라 바쁘다. 어떨 때는 야단 맞는 중에도 슬쩍 내 눈치를 보는 표정에 그만 웃음이 터져버려 함께 웃은 적이 있다. 매일 정해놓은 양 만큼 웃어야 되는 사람처럼 정말 잘도 웃는다. 그냥 어린애니까 별 걱정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제보니 엄마보다 더 현명하다. 무엇이 행복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한지를 제대로 알고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은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행복에 관한 오류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행복에 관한 단순한 심리학적 지식이 아니라 실제로 상담했던 생생한 사례들을 통해 행복의 실체를 알려준다. # 행복을 위한 조건이나 자격은 필요없다. 나는 늘상 행복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조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현재에 만족하기보다는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행복해지는 비결인 줄 알았다. 뭔가를 얻기 위해, 더 갖추기 위해서 바빴고 마음마저 조급해졌던 것 같다. 하지만 행복은 우리 내면에서 느끼는 감정이지, 외부에서 주어지는 보상이 아니었다. # 행복을 위한 시간은 따로 없다. 행복을 위한 내일은 없다. 우리는 언제 어떤 일을 당할 지 알 수 없다. 인생은 예기치 않은 사건의 연속이다. 행복은 그 사건 자체가 아니라 그 사건을 받아들이는 우리의 태도에 달려있다. 그렇다. 평소 불평만 떠들었다면 행복은 어느새 달아날 것이다. 내가 보내는 오늘이라는 시간 중에 어떤 행복을 느꼈는가? "행복은 행복하고자 하는 당신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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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허덕거리면서 숨가쁘게 살다보니 여유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 같아요! 가끔은 휴~ 하고 큰숨을 내쉬고는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일까 하고 돌아보고 생각해보기도 해야 하는데 말처럼 생각처럼 쉽지는 않더라고요. 저의 이런 삶과 행복에 대한 고민들을 이 책을 통해서 해소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느낌을 선사하는 표지 디자인부터 솔직히 마음을 잡아끄는 것 같았는데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또 내가 꿈꾸는 행복이란 어떤 의미와 실제를 담고 있는지를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진지하게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받은 기분이었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달려가고 있는지 생각해보고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달려간다 싶었는데 그 중심에 행복하고 또 즐거운 내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은 즐겁게 이야기해주고 있거든요. 저자의 이야기처럼 우리의 행복을 결정짓는 요인으로 가진 것의 차이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다시금 마음에 새겨보며 진정한 행복에 대한 생각을 간추려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텔레비전을 통해서 지금 당장 행복하지 않으면 미래의 행복도 보장될 수 없다는 생각으로 누구나 부러워할 현재의 지위와 명예를 과감하게 버리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며 소박하게 행복을 찾아 얻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난 적이 있는데 이 책이 저자도 그와 같이 다음에 더 많은 행복을 꿈꾸는 것이 얼마나 지금의 나를 희생시키고 소홀하게 하는지를 깨달으라고 충분히 자극을 주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나는 충분히 행복하고 행복을 누릴 자격이 있다고 스스로를 존중하고 건강한 적극성을 발휘하는 것이 또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이 책이 더욱 마음에 와닿는 이유는 예화들을 통해서 나의 경우를 얼마든지 예상해볼 수 있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편안하게 내용을 이끌어주면서 적절한 이야기들과 함께 행복을 얻기 위한 방법에 대한 고민까지 같이 해주는 멋진 책을 행복하게 만나서 기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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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취해 하루 하루를 즐겁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난 늘 마음 속으로 "너희들처럼 행복하진 않지만 불행하지도 않아" 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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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내일로 미루는 바보 - 행복은 지금 이 순간...내 자신에게서 찾자. 행복해지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일을 하는 이유도, 운동하는 이유도, 공부하는 이유도... 돈을 열심히 벌고 자기 개발도 해서 건강도 지키고 행복해지기 위함이 아닌가.. 지금 이순간.. 바로 행복이 내 안에 있음을 모른다고 이 책은 말한다. 돈이 더 있다면, 시간이 더 있다면.. 더 건강하다면.. 이런 조건은 필요없고.. 지금 당장! right now! 내 안의 행복을 믿으라 한다. 나도 행복하고 싶다. 가능할까?? ![]() 행복 = 돈이 100%는 아니어도.. 아무래도 좀 더 편한 생활을 하기 위해.. 돈에 먼저 치중하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일도 무시 못하고.. 진급을 위해 사생활을 포기한 1년도 있다. 이때 정말 내가 뭘하고 살았는지.. 아이들 얼굴은 1주일에 3번 보나? 그리고 진급은 했지만.. 그 몇개월간의 세월과 피폐해진 심신은.. 보상이 안되었다. (아이들과의 관계, 건강상의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아직도 아프다.) 결국 작년엔 수술까지 하는 상황이 왔고.. 그 후론.. 조금 패턴을 바꾸고 있다. 생각의 변화도 많이 생기고~ 한달 반 정도.. 요양을 위해 집에서 있는 동안, 몸은 좀 고단했을지언정.. 아이들과 정말 행복했다. 다른 스트레스 없이 말이다. (돈이 걱정되었지만, 이땐 그 생각도 안 났다.) 결국 나의 행복은 나의 사랑하는 아이들과 가족들과 매일 매일 순간 순간을 사랑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다. 다른 것 없이... 문제는 자꾸 이 행복에 조건이 필요하다는거^^;;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아무래도 마인트 컨트롤이 꼭 필요할듯... ![]() 이 책 속엔 좋은 문구들이 참 많다. 어디선가 들어본 이야기도 있지만, 그래도 이런 이야기들은 읽을 때마다 가슴을 울린다. 몇가지만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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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행복을 꿈꾸는 이들에게 가장 마음에 다가갈 수 있는 책이라 믿는다. 모든 인생은 행복을 향해 달려간다. 그러나 행복과 함께 하면서도 행복을 좇는 어리석음을 범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러한 어리석음을 깨닫게 해 준다. 행복의 날개를 펴서 나만의 무지개를 향해 날으는 모든 인생들에게 웃음을 갖게 하는 책이다. 현대인들은 자괴감으로 인해 자존감을 잃고 자신에 대한 폄하적 행동을 가질 때가 많다. 그러므로 자신의 삶에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채워 간다. 이 책은 로버트 홀든이 저술한 책이다. 저자는 심리학자로서 행복프로젝트에 전문가이다. 성공과 행복, 행복과 삶의 질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해 왔던 것이다. 성공과 행복에 관한 연구로 그의 이름은 널리 알려져 있다. 로버트 홀든은 행복의 멘토 역활을 충실히 해 오고 있다. 세상의 모든 이들이 " 나는 행복하다" 외칠 때까지 그의 행복 전도사 역할을 하고자 한 것이다. 홀든은 "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세상이라고 믿는 한 당신은 엄청난 실망과 슬픔에 빠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한다. 즉 행복은 세상에서 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세상과 함께 살아야 하기에 세상속에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저자는 당신의 " 마음속에"에 있다고 강조한다. 행복은 자신에게 있으며, 자신이 내면속에 가득차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발견하는 이는 행복한 삶을 살며, 나눌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우리는 충분히 행복할 수 있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러하기에 먼저 자신의 존재를 알아야 하며 자신에게 담겨져 있는 행복을 찾도록 한다. 행복은 조건이 아니며 조건에서 출발한 것이 아님을 또한 강조한다. 사람들은 노동을 함으로, 어떤 일을 함으로 행복을 찾고자 한다. 그런데 이러한 것은 행복의 열매는 될 수 있지만 행복의 근원은 아니라는 것이다. 홀든은 행복은 나라는 것이다. 즉 행복은 당신이 바로 행복이다는 것이다. 행복과 나는 하나라는 것을 강조한다. 내가 행복이고 행복이 나라는 것이다. 하나라는 것을 주목하도록 한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이 행복을 즐기도록 한다. 이 책을 통해 행복의 정의와 행복의 삶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행복을 담는 그릇인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자신의 존재를 알아 행복을 추구하는 자가 아닌 행복을 누리는 자가 되도록 깨우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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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 우울한데 즐거운 일도 안 일어난다면? 되는 일도 없어서 이렇게 사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느껴진다면? 가장 먼저, 찾는 것은 그 기분을 전환하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이런 것들 모두가 하나로 귀결된다면 그것을 먼저 발견하는 게 가장 현명한 것이 아닐까?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이유는 바로 떠오르지 않더라도 결국엔 행복하기 위해서라는 대답을 들으면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부모님의 기대에 자기 자신의 꿈에 다가가기 위해 현재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는 것은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여진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것들이 행복에 방해가 되는 것들이었다니. 이 책은 무의식에 잠재되어 우리가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 생각들을 하나씩 짚어가며 사고를 전환시켜준다. 근본적인 행복추구를 강요하는 것이 아닌, 자기자신의 판단으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그것은 작가가 행복프로젝트를 시행하면서 만났던 다양한 직업과 가치관을 지닌 사람들과의 대화를 보면 더욱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받아들 일 수 있다. ‘아무도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대화에서 행복은 화젯거리가 아니다...중략.. 부모들은 모두 자녀들이 행복하기를 바라지만, 행복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은 거의 없다.’[p.47] 평상시를 보면 사람들은 행복보다는 자신이 해야 할 일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오히려 동정심을 유발할 수 있는 대화만을 지속시키려 노력한다. ‘분명 우리는 행복을 원하지만 믿지는 않는다. 자신에게 약간의 기쁨을 이따금씩 허용하는 것은 확실하지만 더 생생하게, 진정으로, 장기간 행복을 느끼게 되면 우리는 종종 자신에 대한 의심으로 괴로워하고 두려움으로 방황한다.’[p.50] 행복에 의미만을 부여해서 노력해서 획득해야 할 것, 누릴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 가지는 것이라고 행복을 부정하기만 바쁘고, 행복이 지속적으로 오는 것을 두려워한다. 의심부터하고 무언가 행복을 위한 대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다. 한 여성도 그러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지만, 무엇이 행복에 대해 자신이 무엇을 잘못 생각하고 있었는지 자신이 깨달은 것을 얘기하는 내용은 독자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해주기에 충분하다.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간에 우리는 자신의 존재, 자신이 가진 것, 자신이 하는 일이 충분하지 않다라는 의심과 두려움에 끊임없이 쫓겨 다닌다. 때때로 충분해 보이는 것을 찾고도 결국은 실망하고 낙담한다. 사실, 자신의 자아에 대한 생각을 바꿀 때까지는 늘 실망할 것이다.’[p.96]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만큼 행복에 대한 욕심도 끝이 없다. 하지만, 자신이 꿈꾸는 행복이 이룬 후에 되돌아보면 자신이 원했던 행복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 지금 느낄 수 있는 행복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끊임없이 꼭 해야 할 것들을 요구함으로써 당신은 자신을 불행하게 만든다.’[p.146] ‘행복은 언제나 당신이 가질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받아들이면 당신은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행복해질 수 있다.’[p.148] 이 말을 깨닫기까지 우리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지나쳐왔던 것일까? ‘내가 늘 미소를 잃지 않을 수 있었던 건 내가 너희들이 내리는 판단들을 일일이 따라가지 않았기 때문이야.’[p.205] 억지로 슬픔을 숨기기 위해 웃는 것이 아닌, 상황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판단에 맡기는 것이 웃음을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이다. 행복은 늘 열려 있으니 만일 당신이 행복에 마음을 연다면 당신은 지금, 행복을 누릴 수 있다. [p.283] 마지막 구절이 따스하게 다가온다. ‘긴장을 늦춰라’, ‘명상을 해라’라는 것처럼 무엇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읽다보면 책 속에 등장하는 여러 명의 인생에서 자신의 인생과 유사한 사람을 발견할 것이다. 그 사람이 찾은 행복을 이제 당신도 전수 받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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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고 싶다. 이 막연한 생각에 행복을 찾느라 분주한 내모습이 보인다. 가까운 곳에 있다고 하지만 잡힐듯 하면서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행복이라는 선물은 외부세계가 아니라 당신의 마음속에 있다고 한다. 행복은 우리에게 배달 되는것이 아니라 우리 내면의 마음이라는 우편함 속에 들어앉아 우리가 열어주기만을 기다린다고 한다. 이렇듯 행복은 우리 마음속에 존재하고 있다는걸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우치게 된다.
행복을 추구 한다는것은 큰 실수라고 한다. 나는 그동안 실수를 많이 한것 같다. 행복이 다른곳에 있다는 믿음을 바꾸지 않는한 늘 찾으러 다녀도 발견하지 못 할것이다. 우리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야 겠다. 행복의 열쇠는 내안에 있는거다. 되새겨 본다.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면 행복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된후로, 거울을 보며 내 자신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내 자신에게 더 관심 가져주고 사랑 해주리라 다짐해 본다.
다른 사람들이 추구하는 행복이란 무엇일까? 나는 우리가족 건강하고, 화목해지길 바라는 아주 기본적인 생각을 1순위로 꼽는다. 어느 누구나 비슷한 생각이지 않을까?내 가족이 우선 이지만 주위를 둘러보며 내 작은 손길을 필요로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것도 큰 행복인것 같다.
내게 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크다는걸 배우게 해준 계기가 있었다. 미용을 배우면서 인터넷 미용 카페 회원들과 한달에 한번씩 충북 음성에 꽃동네로 미용봉사를 다녔는데 처음 갔을때와 두번째, 세번째로 횟수가 늘어 날수록 돌아오는 내 가슴과 머릿속에는 느끼고 생각하는게 많아졌다.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지만 그건 외관상으로 보이는 것일뿐 한분 한분 대하다보면 마음이 훈훈해지고, 누구 한분 빠지지 않고 맑은 미소 짓는 얼굴을 갖고 계시다. 같이 웃지 않을수가 없었다. 나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에 참여한 모든 회원들이 그러한것 같았다. 그렇게 더 많은것을 배우고 올수 있었다.매달 넷째주 일요일은 항상 그곳 생각이 난다. 아이 임심 했을때부터 못갔는데 작년에 신랑과 아들과 함께 다시 한번 찾았다. 변하는건 계절 뿐이고 그대로 였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행복의 기운이 너무 좋았었다.
자신을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 남도 사랑한다고 . 행복하기 위해서는 사랑을 빼놓을수 없다. 많은 사람들과 서로 사랑하고 행복이 배로 커졌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책에도 모든이들과 함께 누릴수있는 가장 커다란 즐거움이 사랑이라고 한다.
행복의 열쇠를 꼭 쥐고 놓치지 않으리. 행복 앞에서 이렇게 욕심을 내보기도 한다. 다소 무거운 마음은 있었지만 책을 읽었으니 행복을 찾아 방황하는 일은 없을것 같다. 행복을 내일로 미루는 바보는 되지 말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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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INESSISNOWHERE’ 라고 쓰인 패널을 사람들에게 보여준다. 보이는 대로 읽어보라고 말하면 언제나 두 가지 갑이 돌아 오는데 그중 하나는 '행복은 어디에도 없다 Happiness is nowhere’이고 다른 하나는 ‘행복은 지금 여기 있다Happiness is now here’ 이다. <15쪽> 이 말은 우리의 인식에 관한 이야기다.
정말 맞는 말이다.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어떤 마음으로 사느냐에 따라서 행복은 여기에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니 말이다 이 책은 그런 행복을 어떤 시각으로 어떤 마음으로 봐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책의 핵심포인트는 ‘행복은 바로 우리 안에 있다’ 다. 행복은 모든 이들에게 당연하게 있는 것이다. 그 누가 행복을 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중요한 사실을 늘 잃어버리면서 산다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왜 그 사실을 자꾸만 깜박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란다.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면 어떤 일에서건 만족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니 생각을 바꾸고 습관을 포기하고 온전히 자아를 받아드릴 때 비로서 행복해질 수 있다고 작가는 이야기 한다.
또한 행복은 언제나 늘 곁에 있기 때문에 행복해질려고 애써 노력할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 한다. 행복은 공짜나깐 말이다. 명품이 많다고, 좋은 집에 산다고, 학력이 남들보다 좋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 행복은 그 어떤 것의 가치와 비교 할 수 없다고 한다. 행복은 과거에 있는 것이 아니고 미래에 있는 것이 아닌 바로 지금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기전 나의 생각은 이랬다. 살이 빠졌으면, 우리 아이가 공부를 지금보다 더 잘했으면. 여자라면 가지고 싶어하는 명품백이 나에게 있었으면, 피부가 고현정처럼 좋았으면, 우리집이 지금보다 부자였으면, 내 키가 조금만 더 컸으면, 코가 약간 높았으면... 이런 생각들을 계속하다보면 나 스스로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 할때가 많았다. 그러나 책을 읽고 나의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지금 나는 나의 집이 있어서 행복하고, 우리 가족 중에 아픈 사람 없이 건강해서 행복하고 , 오늘 하루도 맛있게 식사를 해서 행복하고 , 아이들은 따돌림 없이 무사히 학교생활을 해서 행복하고 , 내가 좋아하는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어서 행복하고, 뭐 살이 약간 찌긴 했지만 열심히 운동하면 되는 거고,,, 이렇게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니 나는 지금 행복하다.
이 책은 우리가 다연히 알고 있는 사실을 다시 하번 가르쳐준 책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내용이 뻔할 텐데 하면서 기피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때, 혹 내개 붚행하다고 생각할때. 나는 지금 고통을 받고 있다고 생각할땨, 나는 지금 너무 힘들어서 죽을 것만 같다고 생각할때 이 책을 읽어보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그럼 자신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더이상 고통스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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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미루는 바보! 라는 타이틀을 보고 문득, 내가 떠올랐다. 행복도 연습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것을 충실히 따르지 않았던 내가 드디어 행복에 눈을 뜨고 있는 지금, 이 제목은 나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고 어떤면에서는 충격이었다. 내가 미루고 있는 것이 행복이었구나!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연달하서 던지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아마 할 이유와 필요가 없었던 일에서 100% 행복을 미루는 바보가 되었던 것 같다. 로버트 홀든의 이 책은 저명한 심리학자이고, 오프라 윈프리쇼에도 출연했으며 많은 곳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근는 내게 성공을 말하고, 어떻게하면 고지를 점령할수 있는지 배우기 전에 행복을 배우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을 굳히게 해주었다. 그럼, 행복이란 어떤 것인지 살펴보자!
어렸을적에 당신은 현재에 집중했기 때문에 현재로부터 많은 것을 얻었다. 100퍼센트의 시간, 즉 언제나 진정으로 행복하다. 유일한 문제는 당신이 이 사실을 종종 잊는다는 점이다. -본문중- 윗글을 보면서 나는 오히려 아이였을때가 더 행복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행복공포증에 대해서도 많이 공감을 느꼈다. 내 어린시절은 가난에 점철되어 있었기 때문에 나는 행복이라기 보다는 문제를 보는 법을 먼저 배웠다. 그래서 내게 행복이 오면 불안하고 혼란스러웠다. 나는 행복에 익숙치 않은 아이였다. 아마, 행복하면 불안해요! 라는 말을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로버트 홀든의 글을 읽으면서, 나의 행복은 내가 주체이고, 색을 입히는 것이 나이며, 자아 또한 내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어제의 일은 잊고, 오늘, 현재에 충실하는 모습을 닮아가기로 했다. 그의 글을 옮기자면, 행복은 100퍼센트의 시간동안 당신과 늘 함께 있다! 라고 한다. 행복은 늘 우리들 곁에 있는 것, 불행을 먼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먼저 선택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길을 지나가다 아주 작은돌에 걸렸을때,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 서로 의견이 달라 말다툼이 되었을때, 아주 큰 성공 앞에 아주 작고 귀찮은 일들이 생겼을 때... 이 세가지는 모두 길을 걷다가 걸리는 아주 작은 돌과 다를 것이 없다. 나는 종종 작은 돌을 보고 그것을 분석하기를 좋아해 사소한 일을 크게 확대하는 버릇이 있었다. 지금은 아주 많이 나아졌지만 말이다. 이 버릇을 이제는 없앨 때가 온 것 같다. 누군가 화를 한번이면 족하다! 라고 했다. 이 작은 돌 때문에 화를 내는 어처구니 없는 일, 그리고 두번 세번 되풀이 하는 일은 이제는 내 안에 없을 것이다.
만일 이 모든 일을 겪고도 내가 인내심을 잃지 않지 않고 고요하다면 확신컨대, 그것이 완벽한 기쁨이라오. 기쁨은 현재의 행복이다. 기쁨은 당연한 것이다. 그것은 100퍼센트 조건없고, 판단하지 않으며, 공짜이다.... 기쁨을 인정하라. 불행은 시간과 공간을 붕괴시키는 방식이 있다. -본문 중- 나는 행복이 공짜라는 것에서 내가 그동안 무엇을 담고 있었나?라는 고민에 빠졌다. 내게 주어진 공짜선물이 눈앞에 있는데 무엇을 위해 애썼나? 스스로에게 의아함이 느껴졌다. 행복은 멀리 않은 것이 아니라 그냥 나와 함께 있었다. 내가 행복이란 친구를 버리고 모든 주변상황에 이끌려 다녔을 뿐이었다. 지금 현재, 나와 있는 것들, 평온함이 모두 나의 행복이었다. 프레체스코가 레오수사에게 완벽한 기쁨에 대해 묻는 대목에서 어떤 것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나의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구나! 그리고 그가 말한대로, 진정한 행복은 세상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절대적이라는 점을 마음에 간직했다. 행복은 조건이 없는 것, 비합리적인 것, 절대적인 것, 공식이 아니라는 것, 정해진 규칙들을 포기하는 것... 그에게서 배운 것들이 너무 많다. 행복이 무엇인지 조금씩 배워나가고 있는 내가 대견스럽다. 행복은 공식이 없고, 공짜다! 하지만 사용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그리고 담을 수 없다면 그저 주변일 뿐 중심이 될 수 없다. 무엇이든 넘치는 세상이지만, 내가 담을 수 있는 것은 한정되어 있다. 삶이 24시간이 듯 말이다. 하지만 행복의 장점은 빛을 발산한다는 것에 있다. 무조건 곱셈공식이 되는 것 같다. 24시간이라는 제한성을 곱셉으로 만들 수 있는 행복! 그것이 지금 나와 함께 있다. 이 책에는 많은 글귀들이 있다. 아마 읽으면서 행복을 내가 너무 멀게 생각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공짜를 좋아하지만, 그것이 행복이라면 더 마다할 이유가 없다. 행복은 사치해도 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