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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는 네이버 영화정보에서 퍼옴) 천하통일을 위한 열망으로 전쟁이 난무하던 춘추전국시대. 노나라의 왕 ‘노정공’은 당대 최고의 책략가 ‘공자’를 등용해 무너져가는 왕권의 부활을 노린다. 뛰어난 지략과 강력한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수많은 전쟁과 내란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노나라를 구하는 공자! 그러나, 혼란의 시대, 끝없는 전쟁 속 공자를 탐하는 많은 나라와 그를 시기하는 무리로 인해, 공자는 곤경에 빠지게 되는데… 에~~이 기대했던 것보다 많이 지루하다. 제작비는 많은 투자한 것 같은데, 그 쓰임이 들어나지 않을 만큼 밋밋한 전개다. 어떻게 보면 잔잔할 수도 있지만 내가 보기에는 지루했다. 그냥 위인전 같은 영화였다. 정말 큰 기대를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