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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차 조심해!
"얘들아, 차 조심해!" 내용보기
아들만 둘이라 밖에 나가면 참 많이 긴장이 된답니다 앞도 보지도 않고 달리다 넘어지고 늘 "차 온다 차온다" 경고해도 아이들을 듣지를 않네요 ㅠㅠ 워낙 둘 다 산만해서 둘째는 손을 꼭 잡고 다니구요 큰 애는 먼저가겠다고 저보다 빨리 뛰어가는데 늘 조마조마 하답니다 그러다가 말 안 들으면 꿀밤이 ㅠㅠ.... 저의 잔소리같은 무수한 말보다 아이들에게 그림 책으로 차의 위
"얘들아, 차 조심해!" 내용보기
 

아들만 둘이라 밖에 나가면 참 많이 긴장이 된답니다
앞도 보지도 않고 달리다 넘어지고

늘 "차 온다 차온다" 경고해도 아이들을 듣지를 않네요 ㅠㅠ
워낙 둘 다 산만해서 둘째는 손을 꼭 잡고 다니구요
큰 애는 먼저가겠다고 저보다 빨리 뛰어가는데
늘 조마조마 하답니다
그러다가 말 안 들으면 꿀밤이 ㅠㅠ....
저의 잔소리같은 무수한 말보다 아이들에게 그림 책으로

차의 위험성과 차를 조심해야 되는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싶어 이 책을 만나봤답니다 ^^

 

아이들 연령에 맞는 경제교육동화라 아이들에게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심어 줄 수 있었어요

아이랑 함께 대화하며 책 읽어 보았답니다

세남매가 마당에서 놀으라는 엄마의 말을 듣지 않고 밖에서 열심히 노네요~

킥보드를 쌩하고 달리다가 넘어지기도 하구요

축구를 하며 공을 찼는데 찻길에 공이 떨어져 얼른 주워오네요

차도 깜짝 놀라 멈추었어요

천사가 아파 소리쳤지만 듣지 못하자

수호천사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세 남매 앞에 나타나요

조심하지 않으니까 내 몸이 상처투성이잖아!

천사는 위험하게 노는 아이들에게 조심해야 할 것 등을 따라다니면서 잘 설명해 줬어요

버스에서 내릴 땐 서로 밀치면 안 되고

신호등을 지키며 횡단보도를 걷널 땐 차들이 정말로 멈춰 섰는지 더 살펴봐야 하고

수호천사는 작은 수호천사 인형을 하나씩 주며 늘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할 교통 규칙을 수호천사가 일러주네요

맨 뒤 표지에는 수호천사가 한 마디씩 일러줘요

빨간 불이면 멈춰서고, 파란 불일때 건너갈 것!

차도에 너무 가까이 다가가지 말 것!

길을  건널 때에는 항상 눈과 귀를 열어 놓을 것!.......

이제 7살 된 우리 큰 애는 혼자 가까운 이웃집에는 한번씩 가는데

찻길이 위험해 보내기가 걱정스럽더라구요 ㅠㅠ

이 책을 보며 아이도 많이 경각이 되었나봐요

저랑 횡단보도 건너며 엄마 손들고 가야지~~!! 그러네요...

아이들에게 안전교육을 이해하기 쉬운 글과 그림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네요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자주 보며 차를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늘 지니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집에서 둘째가 붕붕카를 굴려보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늘 차 조심해야 됨을 인지시켰어요 ^.^

a****5 2010.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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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차 조심해를 읽고
"얘들아 차 조심해를 읽고" 내용보기
횡단보도를 아이와 함께 건너다가 멈춰져 있던 차 사이에서 툭 튀어나온 오토바이와 아이가 부딪힐 뻔 한 경험이 있었다. 그리고 나서 아이에게 안전교육이 필요하다 생각했고 그러던 중에 접하게 된 책이다.     책 표지를 펼치면 엄마와 세 남매의 그림이 나오는데 그림이 따듯하다는 느낌이 e드는데 책의 내용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안전교육을 시켜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얘들아 차 조심해를 읽고" 내용보기

 

횡단보도를 아이와 함께 건너다가 멈춰져 있던 차 사이에서 툭 튀어나온 오토바이와 아이가 부딪힐 뻔 한 경험이 있었다. 그리고 나서 아이에게 안전교육이 필요하다 생각했고 그러던 중에 접하게 된 책이다.  

 

책 표지를 펼치면 엄마와 세 남매의 그림이 나오는데 그림이 따듯하다는 느낌이 e드는데 책의 내용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안전교육을 시켜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들어서 참 좋았다.

 

책은 수호천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서 우리 딸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아이들이 안전에 무감각할때 그래서 사고가 나려고 할때 수호천사가 항상 아이들을 지켜준다.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수호천사가 대신 온몸에 상처를 감수하고 아이들을 지켜준다. 그러면서 수호천사가 더이상 자신이 다치지 않기 위해 아이들에게 교통규칙을 가르치는 내용으로 책이 전개된다.  천사가 알려주는 교통규칙... 이것은 책의 세 남매뿐만 아니라 우리 딸에게도 거부감 없이 지루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안전교육을 가능하게 했다. 그리고 책의 맨 마지막장에는 천사가 가르쳤던 교통규칙등을 다시 한 마디로 정리하여 준다. 이 부분도 참 맘에 들었다. 아이에게 마지막으로 정리하며 각인시켜주는 수호천사... 그 수호천사가 아이의 머리속에 있는한 안전하게 길을 다닐수 있을 것 같다.

 

책이 재미 있었는지 앉은 자리에서 한번에 쭉 읽어 내려갔고 앞으로 자신도 수호천사가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다녀야겠다고 결심하는 딸의 모습이 참 흐뭇했다. 

YES마니아 : 로얄 a*****5 2010.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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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갈땐 조심해야돼!
"길을 갈땐 조심해야돼!" 내용보기
얘들아, 차 조심해! 필립과 카타라나,슈테파니는 남매에요. 킥보드를 타고 자전거를 타고 찻길에서도  조심하지 않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작은 천사가 나타나서 아이들이 지켜야 할 교통규칙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길을 갈때는 항상 주의를 잘 살피고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우리집도 아이가  셋이라 길을 갈때 마다 항상 신경이 곤두섭니다. 아무리 엄마 아빠가 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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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차 조심해!

필립과 카타라나,슈테파니는 남매에요. 킥보드를 타고 자전거를 타고 찻길에서도  조심하지 않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작은 천사가 나타나서 아이들이 지켜야 할 교통규칙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길을 갈때는 항상 주의를 잘 살피고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우리집도 아이가  셋이라 길을 갈때 마다 항상 신경이 곤두섭니다. 아무리 엄마 아빠가 주의를 주어도

쉽지가 않더군요.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서로 조심하라며  뛰지 않고 주의를 잘 살피더군요. 가끔 깜빡 잊고 뛰기도 하지만

예전보다  많이 나아졌네요.

아이들이 책을 읽자 마자 길을 건널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서로에게 퀴즈를 내더군요. 

책이 너무 재미있었는지  여섯살인 막내가  책을 읽자 마자 그림을 그렸습니다.  


 

s*****0 201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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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해도 모자란듯 한 교통안전~~
"강조해도 모자란듯 한 교통안전~~" 내용보기
이 책을 보면서 울 아들 녀석의 성급한 습관이 퍼뜩~ 떠오르더군요... 이제 초등에 다니는 아들은 스쿨존보다 조금 가까이 세워준답니다. 이유인즉...멀리서 세워주면 늘 후다닥~뛰는 습관 때문에요. 매일 내려서 아이를 데려다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횡단보도 근처에 세워 교통도우미에게 도움을 받고 횡단보도를 건너게 하고 있어요.. 지금은 저학년이 조금 봐주는
"강조해도 모자란듯 한 교통안전~~" 내용보기

 

이 책을 보면서 울 아들 녀석의 성급한 습관이 퍼뜩~

떠오르더군요...

이제 초등에 다니는 아들은 스쿨존보다 조금 가까이 세워준답니다.

이유인즉...멀리서 세워주면 늘 후다닥~뛰는 습관 때문에요.

매일 내려서 아이를 데려다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횡단보도 근처에 세워 교통도우미에게 도움을 받고 횡단보도를

건너게 하고 있어요..

지금은 저학년이 조금 봐주는면이 있어 가능한 일이지만..

이제 혼자 다녀야 하는경우에는 스쿨존에서 떨어진 곳부터

혼자 조심해서 가야겠지요...

매번 아이들은 조심해야 하는걸 알면서도

지금 이 시기에는 아이들이 그런 생각을 깊게 하지 못하는거

같아요.

 

이 책에 나오는 세남매들의 생활을 들여다 보니

정말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수 있는 모습이네요.

엄마없이 나가 놀려는 아이들에게  마당에서만 놀라고 했지만...

공이 넘어가면 주우러 그냥 나가고 위험한 물건이

옆에 있어도 그냥 무시하면서 다치는 아이들의 모습

어디서나 볼수 있는 모습인게죠.

차가 안 다닌다고 해서 어른이 없이 보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모습도 위험천만한 행동인거 같드라구요.

옆에서 지켜주는 수호천사의 모습을 보고는...ㅎㅎ

아이들이 조심해야 하는걸 지키지 않아 반창고를

붙이고 나타나는 수호천사라 ㅎㅎㅎ

횡단보도에서 지켜야 하는 수칙...

이건 학교 초반에 학교에서도 강조하던 내용이라

아들녀석도 잘 알고 있답니다.

좌우확인하기

운전자와 눈 맞추기

손을 들고 건너가기 등은 알면서도 그런 행동을 하는건

본적이 없는듯??ㅜ,ㅜ

보통 차도나 인도에서의 주의할점을 가르쳐 준적이 있지만..

차와 차사이에서 나갈때도 주의해야 하는걸 다시 한번

아이들에게 강조해야 할꺼 같아요..

차 두대가 있는 곳을 건너 반대편에 가야 할때는 정말 조심해야 하는거 같아요.

차가 후진할수도 있고,

차가 달려올수도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밤에 길을 건너갈때나 골목길에서의 주의할점등...

정말 우리가 사는 곳곳에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을

다시 한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예전에 아들녀석 유치원에서 교통안전공원을 다녀온적이 있답니다.

거기서도 차를 타고 내릴때으 주의점...

건널목을 건널때의 주의점...

자전거를 탈때의 주의점..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릴때의 주의할점

유치원 아이들이나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이런 주의점을 계속 강조해도 무리가 아닌거 같아요...

지금은 부모님들이나 선생님이 수호천사의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사고는 예측하기 힘들기 때문에..

늘 주의하고 조심하는 방법밖에는 없는거 같네요..

 이 책은 늘 앞서가려는 마음에

조심해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무심코 뛰쳐 나가는 울 아들을 비롯

모든 유치원 아이들부터 저학년 아이들이 보고

또봐도 중요할듯한 책인거 같아요...

 



w******m 2010.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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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부모가 늘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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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차조심해!>   어려서는 아빠엄마에게 늘 듣던 말 이제는 우리딸에게 늘 하는 말이 되어 버린 세상의 모든 부모라면, 아이들에게 이 말은 하루에도 몇번씩 하는  말이 아닐까요?   늘 듣고 하던 말인데, 책 제목으로 이렇게 만나니 재미있네요.   아이들에게 말로만 입버릇처럼, 때로는 잔소리 처럼 들릴 수 있는 <차조심해> 이렇게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들려준다
"세상의 모든 부모가 늘 하는 말" 내용보기

<얘들아! 차조심해!>

 

어려서는 아빠엄마에게 늘 듣던 말

이제는 우리딸에게 늘 하는 말이 되어 버린

세상의 모든 부모라면, 아이들에게 이 말은 하루에도 몇번씩 하는  말이 아닐까요?

 

늘 듣고 하던 말인데, 책 제목으로 이렇게 만나니 재미있네요.

 

아이들에게 말로만 입버릇처럼, 때로는 잔소리 처럼 들릴 수 있는 <차조심해>

이렇게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들려준다면, 우리아이들은 더이상 엄마아빠의 잔소리가 아닌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가르침이구나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줄거리 요약

 

필립과 카타리나와 슈테파니는 남매랍니다.

늘 엄마의 당부를 무시한채, 위험한 곳에서 위험한 행동을 하는데요.

어느날, 동생들과 공놀이를 주고 받고, 자전거를 타며 노는데

작은 천사가 나타납니다.

바로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수호천사인데요.

 

작은 천사는 아이들이 위험한 행동을 하고 조심성 없는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

주의를 주면서. 자신이 대신 상처투성이가 되고 아프게 된다는 말을 하지요.

 

그리고 삼남매는 천사를 따라...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교통규칙을 하나하나 알려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아이들에게 수호천사 인형을 선물로 나누어 주고는

 

다른 아이들에게도 가르쳐 주기 위해~ 떠난다는 내용입니다.

 

 

이 책의 마지막 코너에 알찬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이 책 마지막에는  경기대학교 아동 청소년 문학연구실에서

이 책의 기획의도를 당부말씀처럼.. 적어 놓았답니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작은 지첨서로 쓰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펴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4~7세용으로 나왔지만,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읽어주고, 들려주면 좋을 것 같은 알찬 생활교육 지침서같은 동화책이네요.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글밥이 많은 편이기에..

쉽게 엄마표로 읽어주면 덜 지루해 할 거에요.

우리딸은 네살인데, 책에 있는 그대로 읽어주었더니..

두장을 못참고.. 일어나네요. ㅠㅠ

 

그래서.. 다음에 읽을 때는.. 미리 엄마가 책 내용을 충분히 읽어 본 뒤에

간단하게 들려주었더니.. 재미있게 잘 듣더라구요.

 


d****5 2010.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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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읽으니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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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밖으로만 나가면 뛰기부터 하는 한창 산만한 우리 두 딸 아이에게 정말 필요할 것 같은 책이었어요. 책을 보니 그림도 예쁘고 천사가 나와서 그런지 너무 따뜻한 느낌이더라구요. 아이들도 얘는 누구냐며 천사야...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햇살도 따뜻하고 아이들에게도 현장에서 읽어주면 좋겠구나 싶어서 책을 가지고 공원으로 갔어요. 공원 벤취에 앉아서 아이들과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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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밖으로만 나가면 뛰기부터 하는 한창 산만한 우리 두 딸 아이에게 정말 필요할 것 같은 책이었어요.

책을 보니 그림도 예쁘고 천사가 나와서 그런지 너무 따뜻한 느낌이더라구요.

아이들도 얘는 누구냐며 천사야...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햇살도 따뜻하고 아이들에게도 현장에서 읽어주면 좋겠구나 싶어서 책을 가지고 공원으로 갔어요.

공원 벤취에 앉아서 아이들과 책을 읽는 데 너무 좋았어요. 공놀이를 하다가 공이 도로로 굴러가 공을 주우러 달려가는 모습하며... 우리 아이들 모습과 똑같았어요.

책을 읽고 보니 난 후 아이들은 길에서 뛰는 아이만 봐도 엄마 저렇게 뛰어가면 안되지... 차가 오는지 봐야지... 등등 하면서 재잘재잘 거리며 손을 잡고 천천히 살피며 다니더라구요. 하지만 이게 얼마만큼 갈지는 잘 모르겠네용~~

차에 놓고 외출시에는 차 안에서 또는 벤취에서 자주 읽어준답니다. 효과가 집안에서 읽는 것 보다 훨씬 좋은 것 같아요.

j******1 2010.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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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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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아~ 이런 상황엔 수호천사가 뭐라고 했어? " "차도에 너무 가까이 가지 말라고 했어" 그러면서 안쪽으로 들어와 걷네요^^   저희 동네는 시골이라 인도가 없습니다. 차가 쌩쌩 달리는 길 옆 조그마한 길로 아이들이 다녀야해요. 그래서 항상 차 조심해~라는 말을 달고 살지만 아이들에겐 차 조심해~라는 말은 너무 포괄적인 의미인 줄 몰랐어요. 이 책을 읽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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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아~ 이런 상황엔 수호천사가 뭐라고 했어? "

"차도에 너무 가까이 가지 말라고 했어"

그러면서 안쪽으로 들어와 걷네요^^

 

저희 동네는 시골이라 인도가 없습니다.

차가 쌩쌩 달리는 길 옆 조그마한 길로 아이들이 다녀야해요.

그래서 항상 차 조심해~라는 말을 달고 살지만

아이들에겐 차 조심해~라는 말은 너무 포괄적인 의미인 줄 몰랐어요.

이 책을 읽고 나니, 두리뭉실 이야기하는 것보다

이런 상황엔 이렇게 해야한다라고 꼬집어 이야기 해줘야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의 상상에만 있던 천사라는 캐릭터를 그림책에 나타내어,

자전거탈때, 신호등있는 길을 건널때 등의 상황에서 옆에서 속삭여주네요.

어른들의 눈과 귀엔 당연히 보이지 않구요^^

마지막에는 인형을 남겨두고 떠남으로써 천사가 없어도

항상 조심해야하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네요.

 

책 마지막엔 주의해야하는 상황에 천사가 알려주고 있어요.

책을 읽고 마지막 다지기^^가 되네요.

 

참..

내용은 7세 아이들이 볼만한 것이지만,

글이 많아 조금 지루해했어요.

그래서 별 반뺐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m 2010.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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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차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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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안전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것 같아요. 아무리 말을 해도 위험하게 행동할때가 한두 번이 아니니까요. 그럴때마다 엄마의 가슴은 철렁 철렁 내려 앉는 줄도  모르고 말이지요. 그래서 만나게 된 경독의 얘들아 차조심해랍니다. 귀에 못이 박히도록 이야기를 해줘서 그런지 횡단 보도 같은 곳에서는 신호도 잘 키기고 잘하는데 그 밖에 다른곳이 문제 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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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안전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것 같아요.

아무리 말을 해도 위험하게 행동할때가 한두 번이 아니니까요.

그럴때마다 엄마의 가슴은 철렁 철렁 내려 앉는 줄도  모르고 말이지요.

그래서 만나게 된 경독의 얘들아 차조심해랍니다.

귀에 못이 박히도록 이야기를 해줘서 그런지 횡단 보도 같은 곳에서는 신호도 잘 키기고 잘하는데 그 밖에

다른곳이 문제 더라구요.

아이들은 그때 그때 자신의 감정 원하는것에 충실하기 때문에 조심성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그런면에서 책을 읽고 아이들도 그렇구나 하고 느끼는 바가 큰것 같네요.

딱딱하게 아이들에게 안전교육을 시키는것 보다 동화책 한권을 읽어서 재미와 깨달음을 주는게 훨씬 여러모로 좋다는

생각을 했네요.

자신을 지켜주는 수호천사가 있고 위험한 상황에서는 아이들을 대신에 수호천사가 다치게 된다는 발상도 너무

재미있는거 같아요.

내 대신 .나 때문에 누군가가 아프게 된다면 그래서는 안되는 구나 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니까요.

작고 약한 어린아이들이 다니기에 너무도 위험 천만한 현재 상태를 보았을때 아이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른으로서 당연히 아이들을 보호해야 할터인데 위협을 하고 있는 셈이니까요.

부모님들도 함께 읽으면서 운전 습관이나 아이들의 보호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되는

유익한 책이에요.

아이들이 조금만 귀가가 늦어도 걱정이 많았어요. 

얘들아 차 조심해를 읽고 외출을 했었는데 스스로 안전규칙을 잘 지키는 모습을 보고 흐믓했네요.

앞으로 정기적으로 읽으면서 아이들의 안전교육에 힘써야 겠어요.

그것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편안하게 보행할수 있는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어른들이 모두 노력해야 겠죠.

모두 자녀가 있고 곧 자녀가 생길 어른들이니까요.

 


 

l***7 2010.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얘들아, 차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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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조심하라고 일러 주어야 할께 정말 많이 있잖아요... 근데 조심 또 조심 해야 하는 일이 이 차 조심하라는 말이죠... 워낙 차들이 많아서요...골목골목 주차가 안된 곳이 없고, 정말 아이들이 뛰어놀 곳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더더더 주의에 주의를 주어야 하죠... 우리 아이들도 언제나 주의를 주고 정말 여러번 이야기를 하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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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조심하라고 일러 주어야 할께 정말 많이 있잖아요...

근데 조심 또 조심 해야 하는 일이 이 차 조심하라는 말이죠...

워낙 차들이 많아서요...골목골목 주차가 안된 곳이 없고, 정말 아이들이 뛰어놀 곳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더더더 주의에 주의를 주어야 하죠...

우리 아이들도 언제나 주의를 주고 정말 여러번 이야기를 하는대도 정말 한 순간 이더라구요...

저희 둘째도 차가 오는데 갑자기 뛰어가나서 사고가 날뻔 했답니다...아이들이 작으니 운전하시는 분도 잘 보질 못한거 같아요...

정말 아차하는 순간이더라구요...

얼마나 가슴을 쓸어내렸던지....그런일이 있어서인지 제목이 눈에 확~~~들어오더라구요...

하지만 아이들은 남자아이들이여서 인지 그림을 보더니 그닥 관심을 보이진 않더군요....

그래도 책을 읽어 주었답니다...

어린이에게만 보이는 천사가 하나하나 교통질서를 가르쳐 주지요...

그리고 잊지말라고 인형까지 주고...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많이 해왔던거였는지, 교통질서나 조심해야 하는 부분을 읽어주면 자기들도 다 안다고 잘난척을 하더라구요...^^

다시한번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교통질서를 알려주고

조심해야 한다라는거 그 건 누가 하는게 아니라 바로 자기 스스로 해야 한다는걸 알려 주게 되었네요...^^

d******5 201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