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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망가뜨린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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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니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많아요. 나는 아이를 위한 생각인데 아이의 기분을 상하게 할수도 있고 내마음 몰라주고 자꾸 청개구리같은 행동만 할때..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육아초보이고 누구도 가르쳐주지않은 육아법.. 그냥 그렇게 엄마가 되니 아이를 키우게 된 저희 무지함.. 그것들이 스트레스가 되어 돌아올때 아이와 충돌하게 된답니다. 말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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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니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많아요.

나는 아이를 위한 생각인데 아이의 기분을 상하게 할수도 있고

내마음 몰라주고 자꾸 청개구리같은 행동만 할때..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육아초보이고 누구도 가르쳐주지않은 육아법..

그냥 그렇게 엄마가 되니 아이를 키우게 된 저희 무지함..

그것들이 스트레스가 되어 돌아올때 아이와 충돌하게 된답니다.

말로 하다가 하다가 안되면 저도 훈육이라면서 체벌을 하게됩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안되더라구요.

이책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법.. 아이와 대화하는법을 일상생활을 통해서 알려준답니다.

 

이책은 형제자매간의 대화법을 알려주고있어요.

각가정마다 1-2명 혹은 2-3명 많게는 더 많이.. 형제자매가 있잖아요.

아이들끼리의 충돌을 줄여줄수 있는 그림책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소피가 춤을 추다가 새로 산 찰리의 장난감 위로 넘어졌어요. 기차가 부셔지고 찰리는 화가 났어요.

울고 있는 찰리에게 누나는 내잘못이아니야 니가 장난감을 아무데나 늘어놓으니까 그렇다고 말했요.

하지만 찰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다가가 속상하니?하면서 말을 걸어요.

찰리는 화가나서 시간이 필요했어요. 조금 있다가 찰리는 누나의 기분도 좋지않다는걸 느끼고

다정하게 누가가 일부러 그런거 아니란거 알아라고 말하지요.

찰리와 누나는 마주보고 웃었어요. 둘다 기분이 좋아졌고 어떻게 하면 다음번에 이런일이 생기지않을까?

골똘히 생각하지요.

장난감을 한쪽으로 모아두고 둘이 노는곳을 반반 나누기로했어요.

서로가 무엇을 바라는지 알아주면 방법을 찾기가 쉬워진대요.

 

딸아이의 동생이 아직 없어서 이런경우가 드물지만..

저랑 아이와 관계에서나 친구와의 관계에서 가끔씩 이런일이 생길때가 있어요.

같이 놀다가 실수로 망가뜨리면 엄청 속상해하더라구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무엇을 바라는지 알아주면 방법을 찾기 쉬워진다는 말이 가슴속에 많이 와 닿네요.

아이와 함께 놀이활동시에 늘 상기시키도록 노력해야겠네요.

형제자매가 있는 집에 이 그림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강력추천합니다.

g********2 2010.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부러 망가뜨린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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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누는 사랑의 대화법 네 번째 이야기는 찰리와 소피의 이야기 입니다.       소피가 마루에서 춤을 추다가 찰리의 장난감 기차위에 넘어졌습니다. 근데, 기차가 부서져버렸지 뭐예요.   찰리는 누나가 망가뜨렸다면 눈물을 흘리고 소피는 찰리가 장난감을 늘어놓아서 그렇다며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소피는 찰리에게 살짝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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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누는 사랑의 대화법 네 번째 이야기는

찰리와 소피의 이야기 입니다.

 

 

 

소피가 마루에서 춤을 추다가 찰리의 장난감 기차위에 넘어졌습니다.

근데, 기차가 부서져버렸지 뭐예요.

 

찰리는 누나가 망가뜨렸다면 눈물을 흘리고

소피는 찰리가 장난감을 늘어놓아서 그렇다며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소피는 찰리에게 살짝 미안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자기도 아끼는 물건이 있기에 찰리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거든요.

찰리도 누나가 일부런 그런 건 아니라는 걸 다  알지요.

 

찰리와 소피는  이런 일이 안생기려면

어떻게 해야 좋을지 함께 생각합니다.

과연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찰리와 소피의 일은 아이가 둘 이상 있는 집에선

흔히 겪는 일입니다.

 

그런데요, 찰리와 소피는 서로 잘했다고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싸우지 않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함께 생각하는 모습을 통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란 말이 있듯이

소피와 찰리의 엄마 아빠는 갈등이 생길때마다  지금의 아이들처럼

함께 생각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갔을 것 같아요.

 

저는  가끔 욱~ 할때가 있는데

앞으로 울 막둥이앞에서 조심해야겠어요.^^

 

 

 

 

 ★ 함께 해 보아요 ★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내 마음을 잘 표현하면 서로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이렇게 마음을 나누는 사랑의 대화를 하려면 네 가지가 필요해요. 먼저 사실을 바라보고 느낌을 확인해서 마음을 알아보는 거예요. 그런 뒤에 방법을 찾는 거지요. 우리 함께 해볼까요?

 

 

 

 

 

 

 


 

 

 

 

 

q****r 2010.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