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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금치 정말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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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니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많아요. 나는 아이를 위한 생각인데 아이의 기분을 상하게 할수도 있고 내마음 몰라주고 자꾸 청개구리같은 행동만 할때..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육아초보이고 누구도 가르쳐주지않은 육아법.. 그냥 그렇게 엄마가 되니 아이를 키우게 된 저희 무지함.. 그것들이 스트레스가 되어 돌아올때 아이와 충돌하게 된답니다. 말로 하
"난 시금치 정말 싫어"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보니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많아요.

나는 아이를 위한 생각인데 아이의 기분을 상하게 할수도 있고

내마음 몰라주고 자꾸 청개구리같은 행동만 할때..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육아초보이고 누구도 가르쳐주지않은 육아법..

그냥 그렇게 엄마가 되니 아이를 키우게 된 저희 무지함..

그것들이 스트레스가 되어 돌아올때 아이와 충돌하게 된답니다.

말로 하다가 하다가 안되면 저도 훈육이라면서 체벌을 하게됩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안되더라구요.

이책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법.. 아이와 대화하는법을 일상생활을 통해서 알려준답니다.

 

저녁 먹을시간 아빠가 맛있는 음식을 차렸어요.

짠하고 내놓은 음식은 시금치 파이였지요. 찰리가 말해요. 난 시금치는 싫어..

조금만 먹어보라고 해도 싫어 싫다고 말하는 찰리..

아이는 핫도그가 먹고싶다고 하네요.

아빠는 애써서 만든 음식을 찰리가 먹었으면 좋겠다고 말해요.

그때 찰리가 아빠의 마음은 알지만 시금치파이보다 핫도그가 더 먹고싶다고 말해요.

아빠는 기운이 빠졌어요. 음식을 만들면 아이들이 좋아할줄 알았거든요.

아빠는 그때 알았어요. 아이들이 뭘 먹고싶은지 먼저 물어보는것을 더 좋아한다는것을요.

서로의 마음을 알게된 아빠와 찰리..

아빠를 위해서 시금치 파이를 조금 먹겠다고 합니다.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면 더 좋은 방법을 찾을수 있어요.

 

저도 종종 저지르는 실수이지요. 솔직히 말해서 아이가 골고루 먹길바라는 마음에서 반 강제적으로 먹일때도 있어요.

그럴수록 아이가 더 먹기싫어하더라구요.

밥먹기 전에 서로 반찬에 대해서 밥에 대해서 의논해보는것 괜찮은 방법인것 같아요.

서로의 의견의 절충안내에서 음식을 하면 기분좋은 식사시간이 될것 같아요.

 

g********2 2010.05.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