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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만 다녀서 남자가 어려웠던 주인공 히나코, 그런데 이번에 입학한 고등학교는 전교에 여학생이 히나코를 포함해 달랑 4명이라는 현실! 알고보니 원래 남학교였던 학교여서 여학생 수가 절대적으로 소수였던 사연이 있네요. 자주는 아니지만 이런 비슷한 이야기를 다른 일본 순정만화에서도 종종 본 것 같은데 그런 만화 속의 여주인공 성격은 모두 남자를 어려워하는 공통점이 있네요. 그런 히나코가 학교에서 마주친 반장 슈운은 히나코를 차갑게 대하지만 필요한 순간 도움을 주기도 하고, 활발한 성격의 미즈키는 뭔가 히나코에게 관심이 있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두 사람 사이에서 히나코가 삼각관계로 엮일 기미가 보이는데 어쩐지 히나코는 슈운에게 더 맘이 가는 것 같아보이네요. 저는 이미 미즈키가 맘에 들었는데 이 죽일놈의 서브병을 어찌할런지...... |
| 남고이던 학교가 공학으로 바뀌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공학이지만 여자가 4명밖에 없는 설정이고, 예상은 가지만 그래서 더 재밌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ㅎㅎ 현재 연재중인 작품도 너무 재밌게 봐서 이 작품도 바로 샀는데, 진짜 그림체가 너무 예뻐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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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부터 고백이라니 이거 너무 설레요 공학으로 바뀌었지만 여자는 4명 뿐인 학교와,,ㅋㅋ 도촬하는 선배는 진짜 짜증이 엄청 났습니다ㅡㅁㅡ 그래도 와쿠이가 사진 지워줘서 다행이라는 생각! 저는 시이나보다 와쿠이파에요ㅎ 와쿠이가 좀 더 다정하면서 재미있게 해주고 상황을 잘 봐줘서 좋습니다ㅠㅠ 와쿠이가 나라에요ㅠㅠ |
| 사토나카 미카 작가님의 병아리 왈츠 1권 리뷰입니다. 이 책은 작가님 신작인 핑크와 하바네로를 읽고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다른 작품 내신 건 없나 하며 구매한 책입니다. 확실히 그림체 자체는 핑크와 하바네로 쪽이 훨씬 예쁘지만 초기 느낌이 나는 이 그림체도 마음에 들어요. |
| 사토나카 미카 작가님의 병아리 왈츠 1권 리뷰입니다. 이 책은 작가님 신작인 핑크와 하바네로를 읽고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다른 작품 내신 건 없나 하며 구매한 책입니다. 확실히 그림체 자체는 핑크와 하바네로 쪽이 훨씬 예쁘지만 초기 느낌이 나는 이 그림체도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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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만 다녀 남자가 너무나 어려운 히나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