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도 어딜 가기 전에 인터넷보단 책을 먼저 살펴보는 편입니다. 책으로 큰 틀을 잡고 세부적인 정보는 인터넷으로 찾아 계획을 세워요. 올해 9-11월까지 2달 여행을 세우는 중 몇 년 전에 썼던 가이드북은 이제 도움이 안된다는 걸 깨달았을 즈음 이 책을 접했어요. 책이 4권으로 분권이 되고 전에 비해 가독성이 좋다는 것도 큰 장점이고, 무엇보다 4권 중 첫 번째 책이 여행중에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첫 번째 책은 유럽을 처음 가보는 사람에게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하는지 큰 틀을 제공해주고 뒤에는 나라에 대한 설명이 쓰여있어서 이 책 하나만으로도 여행 계획 세우고, 여행 때 가지고 다니기에 충분할거라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