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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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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가르치고 즐겁게 배우는 수학 수업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수학 시간에 놀이하자! 사실 고학년 수학 시간에 놀이를 도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기본 학습 내용을 익히는데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보니 별도로 놀이 시간을 내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수와 연산, 평면도형, 입체도형, 규칙성, 측정, 전략게임으로 나누어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방법들을 소개해줍니다. 틱택토, 고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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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가르치고 즐겁게 배우는 수학 수업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수학 시간에 놀이하자!

사실 고학년 수학 시간에 놀이를 도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기본 학습 내용을 익히는데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보니 별도로 놀이 시간을 내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수와 연산, 평면도형, 입체도형, 규칙성, 측정, 전략게임으로 나누어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방법들을 소개해줍니다. 틱택토, 고누, 테셀레이션, 소마큐브 모두 한 번씩은 다루어본 내용인데 꾸준히 활용하여 놀이가 아니라 수학적으로 연관시켜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교구나 재료를 구하는 방법, 만드는 방법까지 모두 세세하게 알려주니 구체적으로 학습을 준비할 때 도움이 많이 되네요. 

k*******4 2017.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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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프레임]수학 시간에 놀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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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오랜만에 수학 관련 책을 읽었던 것 같다.물론 다양한 이론서는 계속 읽었지만...이렇게 초등에서 적합한 수학 놀이 책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수학=싫다, 어렵다, 지겹다..많이 판단되고 있는 요즘..우리 둘째 아들이 4학년이 되니 수학이 정말 어렵다고 얘기하는데..개인적으론 초등학교때 수학은 즐거웠고 또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이라 너무 안타까웠다.그런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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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오랜만에 수학 관련 책을 읽었던 것 같다.

물론 다양한 이론서는 계속 읽었지만...이렇게 초등에서 적합한 수학 놀이 책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수학=싫다, 어렵다, 지겹다..많이 판단되고 있는 요즘..

우리 둘째 아들이 4학년이 되니 수학이 정말 어렵다고 얘기하는데..

개인적으론 초등학교때 수학은 즐거웠고 또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이라 너무 안타까웠다.

그런데 이 책..

내게 또다른 도전을 하게 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양한 수학과 관련된 놀이들을 상세하게 안내해 준다.

수학인듯 수학아닌 수학같은 수학 책^^

그래서 수학에서도 또 다른 과목에서도 적용해서 활용하기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초등학교 교실에서는 더 적용하기가 좋은 듯 하다.

1대 다로 수업을 할 때의 어려움을 아는 현장 선생님이 쓰셔서 그런지 더 이해가 되고 와 닿는 책이었다.

수학 수업에 대한 고민을 하는 1인으로서 정말 추천하는 책..

옆반 영재 담당 선생님께도 소개했다.

즐겁게 수학 놀이로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면 정말 좋을 듯 하다.^^

YES마니아 : 골드 e******6 2017.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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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배우는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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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충실하며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수업을 설계하는 것. 모든 교사들의 로망이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수학시간에 놀이를 하려면 수학교구들을 준비해야하고, 생각보다 학교에 많은 수학교구들이 구비되어 있지 못한 현실이다. 따라서 교사의 준비가 더 많이 필요하고 그래서 포기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러나 이 책이 있다면 두려움 없이 수학 시간에 놀이를 할 수 있다. 딱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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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충실하며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수업을 설계하는 것. 모든 교사들의 로망이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수학시간에 놀이를 하려면 수학교구들을 준비해야하고, 생각보다 학교에 많은 수학교구들이 구비되어 있지 못한 현실이다. 따라서 교사의 준비가 더 많이 필요하고 그래서 포기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러나 이 책이 있다면 두려움 없이 수학 시간에 놀이를 할 수 있다.

 

딱딱한 수학수업을 놀이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흥미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다양한 방법이 이 책 안에 총망라되어 있다. 학년, 단원, 내용별로 정리되어 있어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이 수학교육을 할 때 선택해서 활용가능해 더 편리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61가지 놀이마다 방법과 팁, 그리고 직접 적용하면서 느꼈던 점들, 유의사항, 시행착오들까지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어 더 좋다. 심지어 비싼 돈을 들여 사야하는 교구들이 아니라 색종이로 칠교판 만들기 등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들어있어 더 유용했다. 앞으로 어느 학년을 맡게 되던지 두려워하지 않고 수학수업을 놀이로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i*********4 2017.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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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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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시간에 놀이하자! 3살 부터 수학 조기 교육은 뇌 발달이 아니라 스트레스 유발로 뇌 발달을 방해할 수 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즉 구구단 외우기, 기초 연산 등의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학습 방법의 문제점을 꼬집은 것이다. 수학 시간에 놀이하자 이 책을 활용한다면 아이들이 기계적으로 학습지를 통해 이해가 아닌 암기식 공부법에 매달리는 것은 탈피할 수 있을 것 같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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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시간에 놀이하자! 3살 부터 수학 조기 교육은 뇌 발달이 아니라 스트레스 유발로 뇌 발달을 방해할 수 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즉 구구단 외우기, 기초 연산 등의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학습 방법의 문제점을 꼬집은 것이다. 수학 시간에 놀이하자 이 책을 활용한다면 아이들이 기계적으로 학습지를 통해 이해가 아닌 암기식 공부법에 매달리는 것은 탈피할 수 있을 것 같다. 6-6 도미노, 펜토미노, 칠교 놀이 등의 도구 부터 쉽게 구할 수 있는 색종이를 이용하여 여러 수학적 영역등을 이해할 수 있다. 수학처럼 활동을 통해 직관적 사고를 넘어 수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학문에서 여러 가지 놀이식 활동은 아이들에게 수학의 유용성과 재미를 몸소 느끼게 해주는데 커다란 디딤돌이 될 것이다. 이러한 놀이가 가능하도록 이 책에서는 칠판과 학습지 를 떠나 다양한 조작활동들이 잘 설명되어 있다. 텍스트 뿐만 아니라 놀이 과정에 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 이해가 쉽다. 다만 도형 영역의 활동이 많고 수와 연산 영역에서의 활동 소개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활용도가 높은 연산 단원에 대한 갈증 해소가 약간 아쉽다. 초등학교 창의 수학 동아리나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수학의 원리를 탐구하는 활동을 계획한다면 추천하고 싶다.

b*********a 2017.04.2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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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시간에 놀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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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로 이 책을 받고 제일 먼저 관심을 가진 사람은 5학년 큰 딸아이었다. 아마 제목과 예쁜 빨간색 표지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다. 수학 하면 뭔가 딱딱하고 재미없는 파란색? 이 어울릴 것 같은데 화사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담긴 표지부터 눈길을 끈다.  이 책을 보고 생각난 수학 관련 도서로는 조성실 선생님이 쓰셨던 '즐거운 수학시간 만들기'라는 책이었다. 초임시절 꽤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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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도서로 이 책을 받고 제일 먼저 관심을 가진 사람은 5학년 큰 딸아이었다. 아마 제목과 예쁜 빨간색 표지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다. 수학 하면 뭔가 딱딱하고 재미없는 파란색? 이 어울릴 것 같은데 화사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담긴 표지부터 눈길을 끈다.

  이 책을 보고 생각난 수학 관련 도서로는 조성실 선생님이 쓰셨던 '즐거운 수학시간 만들기'라는 책이었다. 초임시절 꽤 많은 도움을 받았던 책이고 CD에 활동지도 함께 들어있어 출력물도 교실에서 잘 활용했던 기억이 있다. 그 책은 여전히 가지고 있는데 요즘은 교과서 부록이 좋아져서 따로 출력물을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부록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은 여전히 선생님들이 자료를 제작하여 학생들에게 제공하거나 구입을 하는 부분이 크다.

  올해부터는 수학 교구 구입비가 예산에 편성되어 필요한 교구를 구입하게끔 하는데 수학 교구의 금액이 만만치 않다. '수학시간에 놀이하자!'는 초등 수학의 영역별로 활용할 수 있는 놀이와 마지막 챕터에는 전략게임이라는 파트로 말 그대로 수학시간에 할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해 주었다. 종이와 싸인펜, 색연필로 만들어 쓸 수 있는 놀이부터 간단한 교구로 활용할 수 있는 놀이가 들어 있어 부담스럽지 않다. 물론 이미 알고 있는 놀이도 있지만 수학과 관련되어 하나로 묶어 놓았다는 점에서 그때그때 찾아 쓸 수 있다는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여러가지 활동들이 들어 있어 2주 안에 서평을 쓴다는 것은 이 책을 다 소화하고 쓸 수 있는 것은 아니어서 앞으로 좀 더 활용해보아야 하겠지만 어느 정도 수학시간을 확보하여 학생들과 놀이하듯 운영한다면 실력을 늘리는 것 이외에도 일단 수학이 재미없고 힘든 것이라는 생각을 바꾸어 주는데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m*****y 201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