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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재미있는 건...
"무엇보다 재미있는 건..." 내용보기
어느덧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이 3권까지 나오게 됐다. 1,2권을 읽을때는 그저 재밌는 소설이구나~ 했는데 이번에 보면서 새로운 재미를 찾았다. 그것은 바로... 맨 첫장의 그 목차! 제국극장이라는 다소 일본색이 묻어나는 이름이지만 신경쓰지 않도록 하고... 각 에피소드마다 감독, 주연, 조연, 특별출연이 나오고 간략한 광고도 실려있다. 게다가 밑에는 상영시간(?)인 페이지
"무엇보다 재미있는 건..." 내용보기
어느덧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이 3권까지 나오게 됐다. 1,2권을 읽을때는 그저 재밌는 소설이구나~ 했는데 이번에 보면서 새로운 재미를 찾았다. 그것은 바로... 맨 첫장의 그 목차! 제국극장이라는 다소 일본색이 묻어나는 이름이지만 신경쓰지 않도록 하고... 각 에피소드마다 감독, 주연, 조연, 특별출연이 나오고 간략한 광고도 실려있다. 게다가 밑에는 상영시간(?)인 페이지까지 나와서 상당히 당황스럽게 하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소설 외적으로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했다. 무표정, 무감정인줄만 알았던 이리야의 또다른 면(투지...랄까?)을 보게 돼서 소득이 크다.(코피범벅 볶음밥을 먹다니...ㅡㅠㅡ) 스이엔지! 언젠간 그 꼴 날줄 알았다니까!
k*****e 2003.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폭풍 전 고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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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 일어날 "폭풍"을 예감하는 3권.. 무전취식열전은 이리야와 아키호의 전투(?) 그리고 작은 우정의 발생 등을 담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것은 "스이센지여, 응답하라"편. 제목은 스이센지인데 정작 중요한 스이센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의외로 상당히 작다.(다음권에서 활약하려는건지) 이편을 읽다보면 무언가가 커다란 것이 발생하려하기에 기지의 사람들은 인내심과 자재심
"폭풍 전 고요함" 내용보기
4권에서 일어날 "폭풍"을 예감하는 3권.. 무전취식열전은 이리야와 아키호의 전투(?) 그리고 작은 우정의 발생 등을 담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것은 "스이센지여, 응답하라"편. 제목은 스이센지인데 정작 중요한 스이센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의외로 상당히 작다.(다음권에서 활약하려는건지) 이편을 읽다보면 무언가가 커다란 것이 발생하려하기에 기지의 사람들은 인내심과 자재심등은 챙길 여유조차 없이 뛰어다닌다. 그덕분에 휘말린 아사바. 그리고 "망가져버린 이리야"-에노모토의 구타에 의해서- 도대체 어느정도의 "폭풍"이기에 1권과 2권에 나오던 캐릭터들이 이렇게 바껴버린것인지.. 소노하라기지의 정체를 알아버린 스이센지는 과연 4권에서 볼수나 있을것인지 이번권은 상편, 4권은 하편.인것인가.
e****t 2003.07.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