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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투자를 하지는 않고 있다. 투자하게 된다면 미국 S&P500추종 ETF나 KOSPI 추종 ETF를 사게 될 것이다.아래에 ETF 시장에 대한 뉴스기사 두 개와 여기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투자자를 소개한다.선택은 무엇인가?.........자산배분---미국 증시, 강세장 이어지자 'ETF 쏠림현상' 우려 솔솔 연지연 기자   이메일actress@chosunbiz.com입력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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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투자를 하지는 않고 있다.

투자하게 된다면 미국 S&P500추종 ETF나 KOSPI 추종 ETF를 사게 될 것이다.

아래에 ETF 시장에 대한 뉴스기사 두 개와 여기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투자자를 소개한다.

선택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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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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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강세장 이어지자 'ETF 쏠림현상' 우려 솔솔

  • 연지연 기자   입력 : 2017.07.11 17:22      
  • 펀드와 주식의 중간단계 상품인 상장지수펀드(ETF)가 증시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투자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펀드보다 환매가 빠른 데다, 대부분 주가 추이에 따라 수익을 내는 패시브 전략을 취하고 있어서 다른 펀드보다 수수료도 저렴하기 때문이다. 마켓워치는 투자자 입맛에 꼭 맞춘 상품이라고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그런데 최근 ETF 쏠림 현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은 1분기 강세장의 주역이었던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면 줄환매가 이어지면서 증시 폭락의 가능성이 있다는 기사를 연일 보내고 있다. ETF, 뭐가 문제라는 것일까.

    ◆ ETF로 몰리는 돈…美 증시 비중 6% 육박

    증시 전문가들이 우려하는 것은 ‘쏠림 현상’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에 따르면 지난 1분기 ETF로 들어온 자금은 980억달러였다.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이를 토대로 미 증시에서 ETF의 비중이 6% 수준으로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사상 최고 수준이다.

    이는 투자자들이 발빠르게 ETF로 자금을 옮기고 있기 때문이다. 파이낸셜타임스는 “강세장이 이어지면서 굳이 종목을 선별해 투자해 수수료를 내는 것보다 ETF 같은 곳에 투자해서 수수료를 아끼겠다는 투자자들이 늘었다”고 말했다.

    문제는 전통적인 큰 손 투자자들은 주식을 매도해 현금 비중을 늘리고 있다는 점에 있다. 이렇게 되면 ETF가 증권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게 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증시 과열 우려가 커지면서 전통적인 큰 손 투자자들은 현금 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취하고 있지만, ETF로 꾸준히 자금이 들어오면서 미 증시의 상승세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지난달 9일 기술주가 하락세를 보였을 때 ETF가 동반 하락하면서 우려는 더 커진 상황이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지난달 9일 기술주가 갑자기 급락했을 때 나스닥지수를 추종하는 ETF에서는 19억달러가 한꺼번에 빠져나갔다. 거래량으로 보나 자금순유출액으로 보나 10년새 최고 수준이다.

    ◆ “지금 ETF에 자금 더 몰리리면 위험”

    기술주를 중심으로 미 증시가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기술주에 투자하는 ETF의 주가도 연일 오르고 있다.
    ▲ 기술주를 중심으로 미 증시가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기술주에 투자하는 ETF의 주가도 연일 오르고 있다.
    미 증시가 오를 만큼 올랐다고 보는 전문가들은 ETF가 주요 주식 투자 주체로 이름 올리는 상황을 유난히 우려스럽게 보고 있다. 최근 미국 증시의 수익 대비 주가 수준(밸류에이션)이 높은 편이긴 하다. FT에 따르면 미국 증시 밸류에이션은 13년새 최고치를 육박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투자주체가 ETF 한 쪽으로 몰릴 경우 가장 쉽게 예상할 수 있는 문제는 ETF에서 자금이 대거 빠져나올 때”라며 “미국 연준이 금리를 또 올리거나, 기술주 거품(버블) 우려가 더 커지면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 지 모른다”고 전했다.

    투자사 벌투스인베스트먼트파트너의 조 테레노바 애널리스트는 “증시가 하락세를 보일 때 ETF에 넘쳐나는 유동성(돈)이 일시에 증발할 수 있다”며 “이는 마치 4개의 입구를 가진 놀이동산에 사람들이 줄이어 입장하고 있는데, 비상사태가 났을 때 출구가 하나뿐이라 모든 사람이 몰려버리는 상황과 같다”고 말했다. 일종의 자금 병목현상(자산 가치는 떨어지고 펀드 청산도 못하는 것)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글로벌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도 5일 ETF에 몰려있는 자금에 유의해야 한다는 보고서를 내놨다. BOA는 “S&P 주식의 가치가 실제보다 과대평가 된 양상인데, 거품의 대부분이 ETF 자금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모건스탠리의 한스 레 데커 외환전략 책임자는 “패시브펀드로 분류되는 ETF가 하락신호를 받아들여 자동으로 자산을 매각하기 시작하면, 작은 매도세가 증폭되는 연쇄효과가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투매현상으로 이어지기 쉽다는 뜻이다.

    ◆ “시류 편승 못한 전통 자산운용사의 불평일 뿐”

    ETF의 선전에 타격을 입는 곳은 골드만삭스 같은 전통 자산운용사다.

    올 1분기 골드만삭스자산운용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자금이 빠져나간 운용사라는 오명을 썼다. 펀드평가사 모닝스타에 따르면 올해 골드만삭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뮤추얼펀드에서는 총 267억달러가 빠져나갔다. 상품군도 전세계 운용상품의 절반 이상이 모두 순유출 된 것으로 나타났다.

    골드만삭스만의 문제만이 아니다. 모간스탠리, 피델리티, 프랭클린템플턴도 모두 투자자 이탈 현상에 고민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골드만삭스의 자금이 유출되는 이유가 상장지수펀드(ETF)로 갈아타는 투자자들을 막지 못한 데 있다”고 분석했다. 동시에 파이낸셜타임스에서는 “누가 수익률이 낮고 수수료는 비싼 상품을 계속 보유하고 싶겠느냐”고 꼬집었다.

    이런 상황 때문에 ETF 쏠림현상에 대한 우려는 시류에 편승하지 못한 전통적인 자산운용사들의 근거없는 우려라는 시각도 있다. 로보어드바이저(AI) 등의 자산 배분이 만연해질 때도 나왔던 케케묵은 이슈라는 것이다. AI가 펀드매니저를 대체한다는 우려가 나왔을 때도 자동 매매 시스템에 따른 증시 급락 우려를 표하는 이들이 많았다.

    증권시장의 문제가 아닌 펀드매니저 존립의 문제라는 시각도 있다. 컨설팅업체 크리에이트 리서치의 아민 라잔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상황은 거의 모든 적극적 펀드매니저(종목을 선정해서 투자하는 매니저)들을 잠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BOA 보고서는 세계최대 ETF 운용사인 뱅가드가 5% 이상 보유한 S&P500 주식 수가 2010년 116개에서 491개까지 늘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S&P500지수에 포함된 500개 종목 중 9개 종목을 제외한 모든 주식을 뱅가드가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투자전문매체 모틀리풀은 “‘BOA가 꼬집은 ETF의 문제가 설득력이 없다’는 주장도 있다”며 “그래서 ‘무엇이 문제라는 것이냐’는 목소리가 있다는 점도 전통 운용사가 알아야 한다”고 전했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11/2017071102356.html#csidx13fdfbb91aa39c2836cf0a3780383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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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만 450조…ETF '쏠림'에 버블·왜곡 우려 확대 

    머니투데이 권다희 기자 2017.08.14 14:59      

    올해 전세계 ETF로 3913억 달러 유입…지난 한해 전체 유입액 추월

    올해만 450조…ETF '쏠림'에 버블·왜곡 우려 확대  ETF SPDR S&P 500 ETF 트러스트 올해 1월 이후 가격 추이. 미국의 대표적인 ETF로 S&P500 지수를 추종한다. /자료=블룸버그

    올해 상장지수펀드(ETF)로 사상 최대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파악됐다. ETF가 시장 거품과 왜곡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4일 보도했다.

    시장 수익률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 펀드매니저가 상품을 선별해 운용하는 액티브 펀드와 달리 단순히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돈이 지나치게 몰리며 시장이 왜곡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영국 소재 정보업체 ETFGI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전 세계 ETF로 유입된 자금은 3913억 달러(한화 약 445조 원)를 기록했다. 이는 예년 같은 기간 대비 역대 가장 많다. 지난해 전체 유입액 3904억 달러도 넘어섰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과 뱅가드는 ETF 인기 덕을 가장 크게 봤다. 블랙록의 ETF 브랜드 아이셰어스로 올해에만 1589억 달러가 유입됐고, 뱅가드에는 918억 달러가 들어왔다.

    ETF는 세계 금융위기 이후 인기 투자처로 부상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등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초저금리와 유동성 공급을 수년간 지속했고 풀린 돈의 상당 부분이 자본시장으로 유입됐다. ETF도 미국 증시의 장기 랠리와 함께 인기를 끌었다. 미국 증시 S&P500은 금융위기 직후 저점인 2009년 3월 이후 지난 8일 역대 고점까지 267% 올랐고, 2008년 이후 ETF로도 2조8000억 달러가 흘러들어왔다.

    특히 올해 들어 ETF 수요는 더 늘었다. ETF는 액티브 펀드보다 수수료가 저렴하고, 수익률 변동성도 상대적으로 낮다. 유동성이 풍부한 상황에서 시장 변동성까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자 액티브 펀드 대신 ETF를 찾는 투자자가 급증했다.

    ETF 시장이 급속하게 팽창하자 유명 투자자들 사이에선 잇달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우려하는 지점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ETF가 증시를 펀더멘털보다 높게 띄워 ‘버블’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이다. 1000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는 미국 자산운용사 오크트리 캐피탈의 하워드 마크 공동 창립자는 “ETF처럼 자산운용이 (종목을 선별하는 게 아니라 ) 자동으로 이뤄질 때 투자 경향이 과장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다른 하나는 ETF 투자 비중이 커지면서 시장에서 주주들을 대변하는 목소리가 작아지고, 이로 인해 궁극적으로 시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할 수 있다는 대목이다. 미국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폴 싱어 창립자는 지난달 말 고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ETF가 옥석을 구분하거나 무능한 경영진을 감시하는 자본주의의 자정 능력을 행사하지 못하게 한다고 비판했다.

     

    ETF 시장이 급격히 커지면서 감독 당국의 감시 움직임도 강화되고 있다. 지난달 국제증권감독기구(IOSC)는 ETF가 초래할 수 있는 잠재적인 위험들에 대한 검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같은 우려가 과장됐다는 주장도 있다. 마틴 스몰 블랙록 미국 아이셰어스 대표는 “ETF가 주식시장의 가격을 왜곡시키고 있다는 주장은 근본적으로 잘못됐고, 근거도 없다”고 주장했다.

    c****g 2017.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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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나쁘게만 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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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끌어갈 미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우리나라 언론들은 상당히 편중된 시각에 치우쳐 그를 판단하고, 마치 그가 금방이라도 탄핵을 당할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여론을 호도하는 언론이 많다. 많은 사람들 또한 그런 분위기에 휩쓸려 그를 속된말로 '또라이', '미치광이'라고 오해한다.실제로 홍콩의 언론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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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끌어갈 미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우리나라 언론들은 상당히 편중된 시각에 치우쳐 그를 판단하고, 마치 그가 금방이라도 탄핵을 당할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여론을 호도하는 언론이 많다. 많은 사람들 또한 그런 분위기에 휩쓸려 그를 속된말로 '또라이', '미치광이'라고 오해한다.

    실제로 홍콩의 언론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가장 낮은 나라로 조사되었다.

    실제로 그는 어떤 사람일까? 미국 역대 대통령 중, 레이건 대통령을 제치고 가장 고령의 대통령이 된 그는 산전수전을 모두 겪은 전형적인 비즈니스 맨이다.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와튼스쿨을 나와 부동산 사업에 손을 대며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였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취하기 위해서 어떤 수단을 사용해야할지 명확하게 알고있는 사람이다. 결론은 그는 미치광이도 아니고 또라이도 아닌, 가장 냉철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는 싫든 좋든 미국 대통령이며 앞으로 그가 이끌어갈 미국이 얼마나 강건해 지는지(적어도 3년, 길게는 10년) 객관적으로 예측하는 내용을 담은 책이다.

    우리는 돈을 불리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한다. 적게쓰고, 적금을 들거나 펀드에 주식에 투자하고,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는 등의 노력을 기울인다. 하지만 경제는 세계적인 흐름, 즉 미국이 주도하는 흐름 아래 움직인다. 이런 상황에서 그 주도자인 미국을 빼 놓고 투자를 논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저자는 그런 미국의 경제적인 진흥 랠리에 올라타 더 많은 투자자들이 국내에만 편중된 포트폴리오가 아닌 분산투자, 해외투자를 독려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랠리에 편승하기를 원하는 심정을 피력하고 있다.

    단순히 미국이 강해서라기 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가져올 변화, 미국 내의 4차 산업혁명과 혁신적인 기업, 사람들로 인해 다가올 부흥에 대해 객관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스타일은 그닥 마음에 들지 않지만, 나의 자산을 불려줄 사람이라면 누가 마다하지 않겠는가?

    이 책은 단순히 투자지침서가 아니라, 우리도 편견에 차우쳐 지지 않고 사건을 항상 객관적인 시각과 이를 기반으로 판단을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하지 않을까 라는 명제를 시사한다고 생각한다.



    o******u 2017.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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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3년, 미국 랠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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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당선이후 「미국 우선주의」가 현실이 된 곳이 금융시장이다. 2015년부터 시작된 위안화 가치하락으로 불안해진 중국 투자자들이 중국 본토자금을 빼서 미국 부동산과 주식을 사기 시작하였으며, 글로벌 머니가 미국으로 몰리면서 달러화가치가 폭등하였고, 2016년말 기준으로 14년 이래 최고치에 도달했다.트럼프는 이미 진행된 달러화 강세에 '인프라 공약'이라는 기름을 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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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당선이후 「미국 우선주의」가 현실이 된 곳이 금융시장이다.


    2015년부터 시작된 위안화 가치하락으로 불안해진 중국 투자자들이 중국 본토자금을 빼서 미국 부동산과 주식을 사기 시작하였으며, 글로벌 머니가 미국으로 몰리면서 달러화가치가 폭등하였고, 2016년말 기준으로 14년 이래 최고치에 도달했다.


    트럼프는 이미 진행된 달러화 강세에 '인프라 공약'이라는 기름을 부어,  미국은 성장과 소비, 고용 등 경제지표는 물론 체감경기나 경기 전망도 좋아지고 있으며, 2017년 미국은 두세 차례 더 정책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 경우 시장금리도 약 1%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UC버클리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헤지펀드 매니저인 샘 올레스키는   

    - 미국 주식 : 2017년 10~15% 추가 상승전망, 단기간(2~3개월) 10~15% 조정 가능성
    - 미국 금리 : FRB 점진적 금리인상 전망(두차례), 주식시장에 부담주지는 않을 듯
    - 미국 부동산 : 금리인상에도 수요가 강해 추가 상승 전망, 부동산 투자신탁을 매수 기회
    - 달러화 : 미국 경기호조와 금리인상으로 강달러 기조 유지
    와 같이 미국경제를 전망하고 있으며, 본 도서에서는 트럼프 시대의 미국 투자에 가장 적합한 투자 기간을 대략적으로 2년, 목표 수익율은 연 10% 수준으로 예측하고 있다.


    미국의 금리인상은 결국 한국의 금리인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 경우 한국의 대출이자 부담상승, 소비 위축으로 인한 부동산 경기 침제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 한국이 저 금리 정책으로 인해 유동자금이 부동산으로 몰려 부동산 시장의 고점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큰 점을 감안하면, 개인적으로 향후의 투자는  부동산 보다는 트럼프 재임기간 2~3년동안은 미국에 대한 투자가 바람직하며, 단일종목 투자보다는 위험을 분산시킬 수 있는 주가연계증권, ETF, 펀드 등 다양한 해외 인덱스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보다 나은 방향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h*****2 201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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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3년 미국랠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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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실리콘밸리의 투자 전문가다. 헤지 펀트 자산운용 서비스 회사를 운영하고도 있다. 이 저서는 단순한 투자서가 아니다. 투자 전문가로서 알아야 할 미국의 정치 경제를 설명하고 있는데 그것은 세계에서 미국이 헤게모니를 장악했기 때문이다. 세계경제의 주도권을 쥐고 있다.  미국이 금융위기에 있어도 기축통화이니 안전자산으로 선호되기 때문에 경제 우위에서 국방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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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실리콘밸리의 투자 전문가다. 헤지 펀트 자산운용 서비스 회사를 운영하고도 있다. 이 저서는 단순한 투자서가 아니다. 투자 전문가로서 알아야 할 미국의 정치 경제를 설명하고 있는데 그것은 세계에서 미국이 헤게모니를 장악했기 때문이다. 세계경제의 주도권을 쥐고 있다.  미국이 금융위기에 있어도 기축통화이니 안전자산으로 선호되기 때문에 경제 우위에서 국방문제까지  패권을 쥐고 있다. 결국 미국은 전 세계 정보를 가장 많이 알고 있고, 투자자가 가장 위험하게 생각하는 불확실성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저자는 2008년 금융위기로 실패의 경험이 있다.  그 경험은  투자에 있어 신흥국 투자가 아니라 선진국 분산투자임을 강조한다. 그 선진국이 바로 미국이고 ETF부터 부동산 리츠까지 설명하고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로 취약한 한국의 경제 상황으로 볼 때 한국과 미국의 글로벌 분산투자는 꼭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환율 변동성은 늘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있다. 한국에 돌발 변수가 생기면 돈의 흐름은 안전자산인 달러로 자금이동이 되고, 원화 강세가 되면 서둘러 싼값에 달러 자산을 매입할 수 있는 기회라는 설명이다.


    투자에 있어 그 나라 정세에 민감한테 트럼프에 대한 메시지를 책의 반 정도를 할애해가며 설명한다. 트럼프는 이미 오바마 행정부에서 건강한 미국을 물려받았고 그의 보호무역 주의는 투자자에게 좋은 기회임을 강조한다. 트럼프의 전략은 늘 이기기 위한 전략이니 막말과 말 바꿈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미국의 다양성과 개방성에서 실리가 먼저이고 미국에 도움이 되는 사람은 받고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은 받지 않겠다는 미국 우선주의는 공정하지 않는 무임승차 법을 제거하는 것이란 설명이다.


    요즘 중국을 향한 트럼프의 메시지는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하겠다는 것이다. 환율 조작국 지정 기준이 두 가지인데 하나는 대미 무역 흑자 규모, 둘은 회환 시장 개입 규모를 말하고 있다. 이것을 10월까지 연장하겠다는 게 트럼프의 전략이라는 것이다. 우리나라 환율은 이미 중국의 영향권 아래 있어서 중국을 위협하면 우리나라도 시장에서 나쁘게 반응한다. 이렇게 원/달러 환율이 노출된 상태에서 중국과 한국을 동시에 잡고 있는 트럼프를 보면 불안하기 짝이 없는데 이리 되면 아베노믹스하고 유럽만 이득을 본다는 것이다.


    중국에 환율조작국 지정을 외쳐대지만 중국은 오히려 위안화 절상을 원하고  미국은 달러 가치가 내려가는 게 이득이어서 그들의 말이 사실은 속내하고는 다르다는 설명이다.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경제 성장은 신흥국에도 영향을 미쳐 좋다는 설명이다. 문제는 한국 투자자들은 거의 너무 올랐을 대 몰빵하는 습관이 있어 쓴맛을 본 사례에 대한 설명으로, 차라리 선진국인  트럼프의 감세와 규제완화는 향후  투자의 기회라는 설명이다. 펀더멘털이 강한 미국에 글로벌 분산투자를 하는 게 낫다는 주장이다. 

    j******y 201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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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고 부터 트럼프 관련 책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이런 대한민국 상황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그건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거라고 대한민국 국민은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는 건 대한민국으로서 최악의 조건과 맞닥드리기 때문이다. 그가 대통령이 되기 전 막말 유세와 도덕성에 의심이 갈 정도로 가며운 말들, 언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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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고 부터 트럼프 관련 책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이런 대한민국 상황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그건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거라고 대한민국 국민은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는 건 대한민국으로서 최악의 조건과 맞닥드리기 때문이다. 그가 대통령이 되기 전 막말 유세와 도덕성에 의심이 갈 정도로 가며운 말들, 언론에서 비춘 트럼프는 이상한 사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우리들은 달라지고 있다. 시간을 되돌릴 수 없으니 트럼프를 이용하자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다. 트럼프의 정책을 배우고, 그의 전략과 생각을 배우고, 그의 공약을 배우자는 것이다. 그를 배우면 돈이 되고, 그가 원하는데로 움직여야 하는 이유가 이 책에 나와 있다. 양연정씨가 쓴 <앞으로 3년, 미국 랠리에 올라타라> 은 미국 투자에 관한 이야기지만, 실제 트럼프에 대해 대부분 차지 하고 있으며, 미국 투자에 대한 이야기는 많지 않다.


    저자는 미국인은 알고 있었고, 한국인은 모르고 있었다고 말한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거라는 걸 미국인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미국의 주류 언론은 그걸 알지 못하였고, 미국의 주류 언론을 빼껴 쓰기 한 한국 언론도 모르는 건 마찬가지였다. 대통령 선거 당일 출구 조사에서 CNN 방소에서 미국 지도를 보면서 경악할 수 밖에 없었다. 트럼프의 공화당을 의미하는 빨간색이 미국 지도를 덮고 있었다. 민주당에 우호적인 지역도 트럼프 지지였으며, 접전으로 예상했던 주도 트럼프가 가져가 버렸다. 투표에서 힐러리가 트럼프에 앞섰지만 미국은 트럼프를 선택하게 된다. 힐러리는 참담함을 느꼈을 것이다. 천당에서 지옥으로 떨어졌으며, 오바마에 이어서 트럼프에 지고 말았다.


    트럼프의 예측 불가능한 횡보는 대선 이전이나 이후나 달라지지 않았지만, 그의 정책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바뀌고 있었다. 자신이 내세운 공약을 충실이 이행하면서, 미국 국민들과 적대적인 상황을 만들지 않고 , 합리적인 변화를 선택하고 있다. 멕시코 국겨에 장벽 설치 계획을 철조망 설치로 바꾸었으며, 불법이민 정책도 조금씩 수정하고 있다. 중국과 적대관계는 상호 협력관계로 바뀌고 있으며, 사업가 다운 기질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우선주의를 선택하는 트럼프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미국의 기업에 이익이 되는 정책을 세우고, 오바마 행정부에서 실행했던 규제 철폐를 들이밀고 있다. 오바마 정부에서 시행했던 도트 프랭크 법을 폐지하였으며, 새로운 정책으로 대신하게 된다.여기서 그가 도트 프랭크 법을 폐지한 이유는 그 법안의 북잡성과 문제점들을 제거하기 위해서이며, 도트 프랭크 법의 대안을 선택하게 된다.


    미국의 IT 기업은 트럼프를 반대했다. 그건 IT 기업의 생산직 직원들이 중국이나 동남아에 대부분 진출해 있기 때문이다. 싼 인건비를 활용해 기업의 이익을 창출하고 있었던 기업은 트럼프 행정부가 달갑지 않았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상황이 바뀌게 된다. 미국 기업 공장이 다른 국가에서 미국으로 돌아오면, 그에 응당한 혜택을 준다는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일방적인 정책 추진과 달리 트럼프는 모든 걸 거래하였고, 자신의 입장만 내세우지 않았다. 미국 기업이 하나를 양보하면 트럼프도 하나를 양보하였고, 서로가 서로에게 윈-윈 관계를 이루게 된다.


    이 기회를 잘 이용한 기업이 바로 중국의 대표적인 기업 알리바바와 소프트 뱅크 손정의 회장이다. 두 사람은 트럼프에게 손을 내밀었고, 자신의 미국 진출 목적과 요구조건을 트럼프에게 들이밀었다. 트럼프의 요구는 하나이다. 미국인에게 일자리를 주면 그들의 요구조건을 들어주겠다는 것이다. 메이드인 차이나 일색의 세계시장에서 과거 메이드인 USA의 영광을 다시 돌리려는 것이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의 핵심이며, 지금은 조금씩 그 정책이 들어맞고 있다. 여기에서 한국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현대자동차, 삼성, LG는 미국에 투자하는 조건으로 자신의 수익 보장을 요구하게 된다. 미국 우선주의 정책을 내세우는 트럼프의 횡보 정책. 그는 합리적인 거래로 정치를 하고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다.

    k*******2 201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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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3년, 미국 랠리에 올라타라 - 양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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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에게 권할까미국투자를 하고싶은 사람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향후 미국경제를 알고 싶은 사람저자는 캘리포니아에서 헤지펀드 자산운용 서비스 회사를 설립해 대표를 맡고 있는 금융전문가이다. 증권사직원, 공무원, 투자컨설턴트, 채권트레이더 등으로 금융관련 다양한 경력을 갖고 있다.이 책은 미국 투자에 관한 책이다.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을 들여다보고 미국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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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에게 권할까


    미국투자를 하고싶은 사람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

    향후 미국경제를 알고 싶은 사람


    저자는 캘리포니아에서 헤지펀드 자산운용 서비스 회사를 설립해 대표를 맡고 있는 금융전문가이다. 증권사직원, 공무원, 투자컨설턴트, 채권트레이더 등으로 금융관련 다양한 경력을 갖고 있다.


    이 책은 미국 투자에 관한 책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을 들여다보고 미국 경제를 전망하고 있다. 책 뒷부분에는 미국ETF 등 실질적으로 미국에 투자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미국에 투자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것이라 생각한다.



    트럼프 시대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다.

    트럼프 시대의 미국은 '저평가 우량주'다.

    트럼프에 대한 지나친 불안감과 위기의식 때문에 

    미국 경제의 긍정적인 면이 과소평가되고 있다.

    13쪽


    해외투자라고 하면 일반투자자들은 '브릭스'라고 해서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관련 펀드에 많이 투자 하였다. 최근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쪽으로도 투자를 하고 있다. 


    해외투자라 하면 이머징마켓을 많이 생각하는데 경제신흥국의 장점이라면 빠른 경제성장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선진국에 비하면 사회나 경영에 있어 투명성이 떨어져 그만큼 위험성도 갖고 있다.



    즉 움직임이 전혀 다른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

    따라서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효과적인 분산투자는

    중국 같은 아시아가 아니라 미국에 투자하는 것이다.

    한국 투자자들이 주로 가진 한국 부동산이나 주식과 전혀 다르게 

    움직이는 자산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 한 종목보다 여러 종목에 분산할 수 있는

    인덱스 투자가 분산투자의 이점을 극대화할 수 있다.

    176쪽

    같은 아시아 국가에 투자하기 보다는 전혀 다른 움직임을 보일 수 있는 미국에 투자하는 것이 안전한 투자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한 종목에 투자하는것보다 인덱스투자가 더 안전하다고 한다.

    포트폴리오를 구성함에 있어 한국내 주식만 투자하거나 아시아 국가에 투자하는것보다 미국에 투자하는것이 더 적합하다고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교수 찰스 리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책을 읽고나니 안전적인 분산투자와 투명성이 높고 성장잠재력도 있는 미국에 투자하는것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트럼프의 미국이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한다.  

    트럼프의 별난 언행으로 많은 사람이 미국 경제의 앞날에 의구심을 갖고 

    있지만 저자는 미국 경제 성장에 주목하라고 말하고 있다. 

    g********8 201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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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3년 미국 랠리에 올라타라
    "앞으로 3년 미국 랠리에 올라타라" 내용보기
    이 책에서 앞서 말했다시피 트럼프의 시대는 위기가 아닌 기회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침체되었던 미국내 경기를 활성하는 데 가장 큰 주력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정부는 역대 최고로 미국우월주의를 실현하려는 사람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중 하나인 미국 랠리는 금융시장이 트럼프 시대의 기회를 먼저 감지했다는 뜻이 아닐까 평가됩니다. 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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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 앞서 말했다시피 트럼프의 시대는 위기가 아닌 기회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침체되었던 미국내 경기를 활성하는 데 가장 큰 주력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정부는 역대 최고로 미국우월주의를 실현하려는 사람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중 하나인 미국 랠리는 금융시장이 트럼프 시대의 기회를 먼저 감지했다는 뜻이 아닐까 평가됩니다.

    양연정 저자는 본디 입법정책관으로 대한민국에서 금융업무를 보다가 지금은 실리콘벨리에서 Fioneer inc대표이사가 되었습니다. 아마 헤지펀드 분야에서는 내로라하는 전문가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전문가의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저는 이 책을 계속 봤었습니다. 최근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그리고 브라질 등 신흥국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고 실제로 그 투자액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도 그런 신흥국에 대한 투자를 평가했었습니다만 그런 신흥국에 투자하기 보다는 미국에 투자하기를 권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이 투자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어떻게 투자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미국 내에서는 금리 인상이 있었습니다. 그에 따라서 주변국들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미국이 어떻게 움직이냐에 따라서 주변국들의 움직임이 결정되는 것은 초등학생도 분명히 아는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트럼프의 보호무역이 당장에 우리나라에 큰 손실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우려는 기우라는 단어로 일축하고 있었습니다.

    분명 미국의 움직임이 우리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은 확실합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충분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미국랠리가 분명 좋다는 것은 알지만 그 혜택을 누릴 수 없게 됩니다. 이 책으로 하여금 우리가 대비할 수 있다면 분명 우리에게도 미국랠리의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하였습니다.

    r****2 2017.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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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자산배분은 미국투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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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자산투자라고 하면 우선 부동산부터 챙겨놓고 주식, 예금에 투자한다. 주식도 대부분 국내 코스피 또는 코스닥 시장의 개별종목이나 국내 주식형 편드에 투자한다. 몇 년 전부터 해외 주식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이마저도 중국펀드 몰빵으로 넣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왜 미국에 투자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자세히 분석해 준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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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자산투자라고 하면 우선 부동산부터 챙겨놓고 주식, 예금에 투자한다. 주식도 대부분 국내 코스피 또는 코스닥 시장의 개별종목이나 국내 주식형 편드에 투자한다. 몇 년 전부터 해외 주식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이마저도 중국펀드 몰빵으로 넣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왜 미국에 투자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자세히 분석해 준다. 저자가 미국 현지에서 자산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주위의 전문가들의 조언을 첨가하여 썼다.

     

    우선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좋지 못한 편견을 갖고 있다. 이는 현지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소위 화이트칼라 지식인층일수록 트럼프에 대해 반감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트럼프에 대한 호불호와 그의 국정운영 능력은 별개로 보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그의 이민정책이나 보호무역주의에 대해 우려가 크지만, 결국 그도 당선 후에는 섣불리 무리한 정책을 밀어 붙이지는 못한다고 보고 있다. 즉 트럼프의 전략은 '꿈은 크게 그러나 실행은 보수적으로'할 것으로 본다.

     

    뉴욕의 월가도 예측이 잘 안된다는 점에서 트럼프를 싫어한다. 그러나 트럼프정부는 금융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펼칠 것이고 이는 결과적으로는 월가가 원하는 것이다. 트럼프노믹스의 핵심을 요약하면

    1. 법인세, 개인소득세의 감면

    2. 국제무역 재협상

    3. 금융규제 완화

    4. 오바마케어의 수정 또는 폐기

    5. 인프라투자

    로 볼수 있다.

     

    이러한 배경하에서 미국은 약 2년간은 성장기조를 유지할 것이고, 보호무역과 재정적자의 부작용은 2020년 이후에 걱정할 것이다. 따라서 미국투자의 keyword는 다음과 같다.

    1. 공격

    2. No 환헤지

    3. 10% 목표

    4. 인덱스

    5. 역발상

    즉, 연 10%의 수익률을 목표로 미국 ETF 등 인덱스펀드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되, 환헤지는 하지말고 내수중심의 소비주, 기술선도 IT주, 은행주, 전통 산업주에 투자하란 것이다.

     

    구체적인 자산배분 방법과 국내투자와 해외투자의 세금 차이, 그리고 미국 상장 ETF 투자방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YES마니아 : 골드 s****n 2017.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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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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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이 됐습니다.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로 정말 예상하기 힘든 행보를 보이며 전 세계를 긴장하게 만드는 도널드 트럼프. 양연정 투자 전문가가 글을 쓰고 쌤앤파커스에서 출판한 '앞으로 3년, 미국랠리에 올라타라'는 이러한 도널드 트럼프 미대통령의 정책들이 미국 경제를 끌어올릴 것이고 이 랠리에 올라타는게 투자를 위한 올바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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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이 됐습니다.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로 정말 예상하기 힘든 행보를 보이며 전 세계를 긴장하게 만드는 도널드 트럼프. 양연정 투자 전문가가 글을 쓰고 쌤앤파커스에서 출판한 '앞으로 3년, 미국랠리에 올라타라'는 이러한 도널드 트럼프 미대통령의 정책들이 미국 경제를 끌어올릴 것이고 이 랠리에 올라타는게 투자를 위한 올바른 선택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대한민국 사람들의 해외투자 기피 현상이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그 동안 중국이나 인도 등의 급성장하는 나라에 투자가 아닌 투기 비슷한 방식으로 무조건적인 하이 리턴만을 바라보고 투자를 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면에서 미국투자는 다르다고 합니다. 미국에 투자하는 것은 안전자산이자 수익률도 높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책에서는 트럼프를 이용하여 투자하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격, No 환헤지, 10%, 인덱스, 역발상 이 다섯가지 키워드를 통해 어떻게 투자해야하는지 또 미국 상장 ETF, 미국 부동산 ETF등 어떤 상품에 투자해야하지는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저 처럼 경제공부 투자공부가 부족한 사람들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에 그리고 재테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궁금한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s*****o 2017.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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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시대, 미국 랠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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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시대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다. 트럼프 시대의 미국은 '저평가 우량주'다. 트럼프에 대한 지나친 불안감과 위기의식 때문에 미국 경제의 긍정적인 면이 과소평가되고 있다. 트럼프 당선 직후 시작된 '미국 랠리'는 금융시장이 그 사실을 미리 알았다는 증거다. - '프롤로그' 중에서     트럼프 시대, 글로벌 투자자에겐 기회이다   책의 저자 양연정은 실리콘밸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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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시대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다. 트럼프 시대의 미국은 '저평가 우량주'다. 트럼프에 대한 지나친 불안감과 위기의식 때문에 미국 경제의 긍정적인 면이 과소평가되고 있다. 트럼프 당선 직후 시작된 '미국 랠리'는 금융시장이 그 사실을 미리 알았다는 증거다. - '프롤로그' 중에서

     

     

    트럼프 시대, 글로벌 투자자에겐 기회이다

     

    책의 저자 양연정은 실리콘밸리의 투자 전문가로 헤지펀드 자산운용 서비스 회사 Fioneers Inc. 대표이다. 공학도의 길을 꿈꾸며 KAIST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우연한 기회에 금융공학 분야에 입문하여 JP모간체이스증권 서울과 홍콩 지점에서 일했다. 주로 외환과 채권, 파생상품 거래를 담당하면서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위기를 경험했다. 그 후 관련 경험을 발판으로 제18대 국회 정무위원회에 5급 정책 비서관으로 들어가 파생상품 손실 관련 조사와 입법 업무를 담당하기도 했다. 세계은행에서 투자 컨설턴트로, 호주뉴질랜드은행ANZ에서 채권 트레이더로도

     

     

     

     

     

     

    달러화의 강세는 이미 트럼프 당선 이전인 2014년부터 진행되었다. 상대적으로 G2인 중국의 경제성장율이 둔화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을 더욱 선호하게 되었던 것이다. 미국 경제는 2016년 12월 금리를 상승할 정도로 탄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성장과 소비, 고용 등 제반 경제지표가 이를 말해 준다.  

     

    내일이 불안한 사람들은 당연히 안전한 곳에 투자하고 싶어 한다. 달러화는 기축통화고 안전자산이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달러에 투자한다. 아이러니하지만 미국발 불안에도 달러화 매입으로 대응한다. 미국이 사고를 쳐도 달러화를 산다. 금융위기 때 그랬고, 브렉시트나 트럼프 당선 때도 마찬가지였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기 한참 전부터 달러화 강세는 진행되었다. 여기에 기름을 부은 것이 트럼프의 '생각보다 괜찮은 경기 부양책'이다.

     

     

    미국 투자의 5가지 키워드

     

    공격: 위기가 아니라 기회다

    No 환헤지: 미국 투자는 강달러와 미국 경제에 대한 베팅

    10%: 합리적인 목표 수익률은 연간 10%

    인덱스: 개별 종목은 하지 말자

    역발상: '트럼프 무풍지대'를 보자 

    트럼프는 재앙이 아니다. 좋게 보면 괜찮은 경기 부양책을 들고 나온 새 대통령이고, 보수적인 시각에서 봐도 미국 경제에 해를 끼칠 사람은 아니다. 따라서 트럼프 시대의 투자라고 지나치게 방어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무엇보다 경제는 펀더멘털이다. 트럼프는 하나의 정치적 변수인데, 시장은 단순히 정치로 움직이지 않는다. 미국 투자는 좀 더 공격적이어도 괜찮다.

     

    트럼프가 많이 언급하는 공약과 관련될수록 전망이 불투명하다. 당장 실행하기 어려우니 여론 무마용으로 강성 발언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맥시코와 국경 장벽 설치', '오바마 케어 폐지' 등이 대표적이다. 장벽 설치 비용을 미국 의회가 승인할리 없고, 오바마 케어는 대안도 마련되지 않은 상태다. 트럼프는 이를 이미 안다. 단지 지지층 달래기일 뿐이다. '트럼프 무풍지대'에 관심을 두자. 

    한국 투자자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효과적인 분산투자는 중국 같은 아시아가 아니라 미국에 투자하는 것이다. 한국 투자자들이 주로 가진 한국 부동산이나 주식과 전혀 다르게 움직이는 자산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 찰스 리,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교수

     

     

    첨단 기술과 4차 산업혁명은 메가트렌드다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이 페이스북이나 아마존의 사업 전망이 나빠진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기우다. 첨단 기술의 발전과 4차 산업혁명은 금세기의 대세로, 누가 대통령이 되든 지속될 수밖에 없다. 이런 흐름에서 기술 경쟁력이 확실한 기업은 오히려 정치적 영향에서 자유롭다. ㄱ국제 경쟁력은 높은 기술력에서 나오기 때문에 정책 영향을 덜 받는 것이다. 

     

    이리 본다면 한국의 경우 최순실 사태로 연일 최고치를 경신한 삼성전자도 같은 맥락으로 봐야 한다. 갤럭시노트7의 리콜이 단기적인 악재일지라도 세게적인 경쟁력을 가진 삼성전자를 글로벌 투자자들이 그냥 둘리 없는 것이다. 특히, 한국의 디스플레이 산업은 타의 추종이 불가할 정도로 세계시장 점유율이 거의 절반이나 되기에 미국 주요 IT업체들이 삼성과 LG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대체불가능한 기술력은 보호무역에 대한 최고의 방패인 셈이다.  

     

     

    미국 부동산, 불안한 한국 부동산의 대안

    한국의 부동산 시장은 2018년 폭락설이 대두되면서 그 방향성을 잃고서 갈팡질팡 중이다. 특히, 믹국의 금리 인상과 맞물려 그간 호황을 누렸던 아파트 분양시장은 금리인상과 이에 따른 대출이자의 부담 상승으로 인해 중도금대출이 엄격히 제한될 여지가 많기에 투자자 입장에선 상승보다는 하락설에 기울어진 모양새다. 

     

    이와 같은 불안한 한국 부동산의 대안으로 미국 부동산을 고려해볼 만하다. 부동산은 주식, 채권과 함께 반드시 포함해야 할 자산이다. 투자 방법도 간단하다. 요즘은 소액으로 미국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는 리츠 상품이 다양하게 출시되었다. 리츠는 부동산의 임대 수익과 가격 상승분을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부동산투자신탁이다. 그리고 미국 부동산의 수익 전망도 밝은 편이다. 수익형부동산에 투자한다고 오피스텔 모델하우스에 다니기보다는 미국 리츠 상품이 더욱 매력적이다.

     

     

    미국은 전 세계 주식시장의 절반이다

    전문가들은 미국 투자를 '장기 분산투자' 관점에서 추천한다. 2016년만 해도 연초 유가 급락, 브렉시트, 트럼프 당선 등 깜짝 이벤트가 줄을 이었지만 세계시장은 끄떡없었다. 한국에서는 위기설이 들리지만 해외 분위기는 다르다. 금리 인상, 달러 강세, 원자재 가격 상승, 4차 산업혁명 같은 미래 산업까지 한국 밖에서 뭔가 바쁘게 돌아가는 소리가 멈추지 않는다. 

    물론 나라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선진국 자산가들은 평균적으로 총 자산의 30~40% 이상을 해외에 투자한다. 한국은 이 비율이 5% 미만이다. 해외 투자에 매우 소극적이다. 미국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한국이 미국에 유학생이 이렇게 많고, 한류도 세계적으로 알려졌는데 투자는 참 보수적이다"라며 놀라워한다. 미국 주식시장의 시가총액은 전 세계 주식시장의 50%인데도 말이다. 그러나, 우리는 중극, 베트남, 브라질 등 신흥국 투자를 먼저 떠올린다. 한국의 기관투자가들이 잘못 방향을 잡은 탓이다. 미래에셋은 그 책임이 가볍지 않다고 하겠다.

     

     

    미국 투자, 왜 자산의 20%인가?

     

    "좋은 상품 있어요?"

    "추천 종목은 요?"

     

    이처럼 대다수 투자자가 투자 결정과 상품 선택을 동일시한다. '무엇'에 투자할지가 투자 결정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투자 상품을 선택하기 전에 훨씬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한다. 바로 '자산 배분' 결정이다. 투자금 중 얼마를 국내 혹은 해외에, 부동산에, 주식에, 채권에 투자할지 그 비중을 결정하는 것이다. "여윳돈의 20%를 미국에 투자하겠다"는 1차적인 자산배분을 결정해야 한다.

    미국 투자에 나서려면 앞서 살펴본 '자산 배분'과 다음으로 '분산투자'다. ETF는 저렴하고 편리하게 분산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ETF는 말 그대로 '상장된 펀드'다. 펀드와 같은 투자 방식을 취하지만, 주식처럼 손쉽게 사고팔 수 있다. 상장된 상품에 투자하면 소액으로 분산투자가 가능하다. 여기에 투자하면 수백개의 기업에 자금을 쪼개서 투자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는 셈이다.

     

     

    저자 양연정

     

     

    트럼프 시대는 기회다

     

    글로벌 분산투자는 미국 투자가들에게도 당연히 중요하다. 특히 자국 중심주의가 강한 미국의 특성상 미국인의 해외 투자는 소극적인 성향이다. 이런 미국 투자자들이 2016년부터 주목한 곳이 바로 '신흥국'이다. 한국 시장은 미국 투자달이 오랫동안 선호해온 대표적인 신흥국 시장이다. 2017년에도 미국 투자자들의 한국 주식 매입은 활발할 전망이다.

     

    트럼프 당선은 기회보다 위기라고 많은 언론들이 노평했엇다. 하지만 트럼프 시대는 오히려 기회다. 한국 주식의 매력이 저평가 우량주이었듯이, 미국이라는 나라도 '저평가 우량주'다. 트럼프에 대한 지나친 불안감과 위기의식 때문에 미국 경제의 긍정적인 측면이 과소평가되고 있다.

     

    '미국 투자'라는 선반 위에 놓을 상품은 정말 많다. 투자금이 100만, 1000만, 1억, 10억, 100억 원인 사람들에게 각각 가능한 옵션이 맞춰진 투자 백화점이 바로 미국이다. 랠리는 이미 시작되었다. 늦기 전에 올라타라고 저자는 권하고 있다. 이는 스탠퍼드와 UC버클리 교수진과 미국 현지 투자 전문가들의 견해를 바탕으로 내린 결론이다.          


     

     

    5****0 2017.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