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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는 민훈에게 앞으로의 변화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네요. 그런데 피에 대한 감각적인 것만 민감하게 느껴지는 것 뿐 크게 달라지는 건 없는 것 같네요. 그런데 피제공자는 뱀파이어처럼 영생을 산다는 것 뿐이지 죽을 수는 있다는 말에 민훈은 살짝 불안함을 느끼는 것 같네요.즉 다른 사람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면 죽을 수도 있다는거죠. 그렇다면 형우의 예전 식량이란 사람도 누군가에 의해 죽임을 당한걸까요? 민훈이 속시원하게 형우에게 물어봤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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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린 듯이 7화도 결제 해버렸다. 분 올린 듯 하얗게 질린 형우 얼굴에 빨간 빗금!!!! ㅠㅠㅠㅠ앞 컷부터 심쿵사 해버렸다. 그리고 소유를 뜻하는 '내 이민훈' ㅇ<-< 나 오늘 여기서 주거버릴래!!!!!!!!!!!!!!! 아 진짜 표현을 저렇게 소심하게 하는데 왜이렇게 사랑스럽구 이쁜건지ㅠㅠ.....
민훈이가 깨어있을때 계속 저랬으면 더욱! 좋았을 것 같다ㅠㅠㅠ 다음편이 기대되어서 죽겠다ㅠㅠㅠㅠ허어어어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