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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훈은 피냄새에 역한 느낌을 받고 사무실에서 도망치듯 빠져나오네요. 정말 피냄새에 민감해져 있네요. 그런데 그 모습을 사장님이 보시고 스프레이를 뿌려서 민훈이 느끼는 그 역한 향을 싸악 없애주네요. 그리고 민훈에게 그 스프레이를 선물로 주는군요. 그런데 이걸 본 밝은갈색머리의 뱀파이어가 그 귀한 걸 쉽게 내준다면서 뭐라하네요.아마도 그 스프레이가 그 세계에선 귀한 것에 해당되나보네요. 암튼 민훈이 빨리 적응을 해나갔으면 좋겠네요.힘들어하는거 넘 안타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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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목만 보고 패스할 뻔ㅋㅋㅋㅋㅋㅋ 뱀파이어 소재도 싫어하는 편인데 주위에서 강력추천해서 봤다 빠졌네요. 일단 캐릭터가 너무 좋아요. 순정파 울보인 뱀파이어 형우도 귀엽고 뭣보다 민훈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틱틱 무심한듯하고 강단잇으면서도 속정많은 민훈이가 참 취향입니다. 세계관이나 설정도 세심하고 좋고 완전 취향이고요 소쟈만 보면 뱀파이어, 흡혈...진부할 것 같은데 참신하고 흔한듯 흔하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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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는 민훈이의 변화가 크게 나타났다. 감각이 민감해질거라고는 했지만 저정도일 줄이야ㅠㅠㅠ 많이 괴로울수도 있을 텐데ㅠㅠ 화를 내는게 아니라 익숙해 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 그린라이트 아닌가요? 진짜 형우나 민훈이나 둘 다 넘 귀여워서 어떡하지ㅠㅠ(이북킥
그리고 사장-님의 의심도는 더욱 높아지는 화였다 뉴페이스도 등장했고 완저뉴ㅠㅠㅠㅠ 다음 편이 너무나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