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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컬러 연재] 달콤한 남자 14화 개인적으로 사랑이나 로맨스 관련 책은 너무나도 재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단순히 읽어보는 책이지만 그래도 왠지 모르는 그러한 남자들의 사랑이야기에 대하여 쉽게 접근을 하다보면서 나름 생각을 해보고 상상을 해볼수가 있다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달콤한 시리즈의 경우 단순하지만 왠지 모르게 부럽고 닮아가보고 싶은 존재이기에 이책을 읽어보면서 앞으로도의 이야기가 대단히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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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와 비슷한 느낌을 가진 애드릭이란 사람을 따라서 민훈은 카페에 들어가고 대화를 통해서 거래처사장으로부터 받았던 방향제가 애드릭이 만든 것이란 걸 알게 되네요. 그런데 애드릭이 그 방향제를 냉장고에 보관을 해야한다고 알려주네요. 그래서 민훈은 집에 있는 형우에게 문자를 보내서 그 방향제를 냉장보관해달라고 문자를 남기네요. 그런데 형우가 방향제를 냉장보관하기 전에 한번 뿌려보는데 그건 방향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군요.그렇디면 그 액체의 정체는 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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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와 bl, 상당히 진부하고 어디선가 본듯한 이야기일 거라는 선입견을 안고 읽기 시작했습니다만, 의외로 멋진 작품을 건졌네요. 뱀파이어에 대한 설정도 독창적인 부분이 부분이 많음에도 딱히 억지스럽지 않고, 유머와 로맨스가 적절한 비중으로 섞여 전혀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고 14편에 이르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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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만화에선 방긋방긋 웃는놈이 수상하고 위험한법이죵 어떻게 괴롭힐진 모르겠다만 그래도 잘생겨서 좋네여.... 무의식중에 형우생각하는부분도 좋네요 사소한데에서 나오는 이런거 좋습니다 마음이 가고있는거같아서요 다시보면서 느끼는건데 애드릭이 어그로끄는솜씨가 훌륭한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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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감각외에 '촉' 이라는 것도 민감해 지는가? 민훈은 애드릭에게서 형우를 느낀다. 본능적으로 캐치한 부분이겠지만, 형우 생각해주는게 넘 귀여웠다.
그리고 초반에 민훈을 시험하듯 제공했던 방향제. 그 것의 진짜 정체가 궁금하다. 도대체 뭡니까... 뭔데 우리 형우가 ㅠ_ㅜ...
근데 찬 민훈이도 형우 앞에서는 단호박같은 말 척척 날리면서 또 남한테는 안 그런다...? 형우가 좀 더 편해서? 다른 사람과는 또 다른 감정을 교류하는 사람이라서? 무슨 이유가 됐든 좋다. 저런 행동의 차이 그 자체가 너무 내 스타일이니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