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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는 민훈 혼자서 다른 뱀파이어와 만나서 교육을 받는 것이 미덥지 않아서 자신도 그 자리에 같이 가겠다고 하는군요.그리고 민훈은 형우의 이런 선택을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형우를 괴롭게 하는 일이라면 자신이 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갈등에 빠지네요.그렇지만 결국 민훈은 지금 이대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상황을 선택하는군요.더이상 갈등을 일으켜서 일을 크게 만들 필요는 없으니깐요. 암튼 이렇게해서 형우는 드디어 본가쪽 사람들과 300년만에 해후를 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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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형우멋있네여 ;ㅅ; 얘는 기본이 수트라 항상 눈호강 함 민훈이만 열심히 보듬고 있었는데 갑자기 형우에 꽂힘.. 그나저나..머리넘긴거 귀여운데 종종 나오길 바랍니다 그리고 얘네 참 달달하게 노네요 ㅠㅠ 봄에 얘네같은 연애를 하면 좋겠네요... 물론 방해꾼이 겁나 많은 것 같지만 그래도 집착끼가 넉넉해보여서 민훈이는 안심해도 될 듯 어디서 갑자기 막 튀어나올테니까염 ;ㅅ; 부럽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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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가 민훈으로 인해 변해가요. 상종하기 싫어했던 가문으로 뛰어들 생각인가 봅니다. 민훈이 형우의 권속이 됐을 때부터 민훈이는 형우의 유일한 사람이래요. 다른 뱀파이어의 손이 닿는 곳에 두고 싶지 않다며 말에 저도 모르게 두근두근 ㅎㅎ 나 없이 다른 뱀파이어를 만나지 말라는 말이 너무 좋았어요. 얕보이기 싫다는 귀여운 생각으로 수트 차림으로 나타난 형우지만, 완전 모델포스라 눈이 훈훈하네요 ㅋㅋ 두 사람이 꽃길만 걸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