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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 아버님... 죄송한데 초면에 고백해도 될까요? 아니 아버지라는 사람이 왜 이렇게 젊고 잘생겼는지. 이것이 뱀파이어 파워???? 형우 말대로라면 모습을 자신이 바꿀 수 있던데... 그렇게 생각한다면 아버님의 얼굴은 아버님의 취향이군요^^ 그런 얼굴을 해가지고 집착까지 해주시고... 자꾸 다른 생각을 하게 되는 아버님의 비주얼입니다... 그래도 형우랑 민훈이랑 행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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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남자 28화 28화에서는 민훈을 미끼로 자신의 곁으로 돌아오라고 강요하는 형우의 아버지. 그런 강요에 왜 형우에게 부당한 강요를 하는지 묻는 민훈에 모습에 형우는 민훈을 좋아하게된 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잘한일이라고 고백한다. 아들이자 뱀파이어의 피로서의 형우에 집착하는 아버지를 어떻게 벗날 수있을지 다음 이야기도 궁금..그리고 점 점 더 서로에게 깊어지는 두사람이 너무나 간질간질한것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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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듯 형우의 아버지도 자신의 핏줄 그것도 자신의 첫번째 뱀파이어,즉 장남을 중요시하는군요.어떻게해서라도 장남을 곁에 두고 싶어서 장남의 의사를 무시하고 장남과 갈등중이네요. 뭔가 좋은 해결방법은 없을까요?가문이 달라졌다는 걸 형우에게 보여주면서 형우를 설득하면 좋을텐데 지금 보니 가문은 여전해보이네요. 암튼 형우가 민훈만큼은 끝까지 지켜주겠다고하니 거기에 희망을 걸어봐야겠어요. 그리고 그 첫번째 형우의 민훈지키기 시작은 바로 같이 사는 것인가보네요.앞으로의 그들의 생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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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 귀여워지고있어서 민훈맘인데 약해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동거부터라니 빠르..아닌가 솔직히 이 책이 15금이라 그렇지 저들은 거의 일반 bl로따지면 자고나서 사귀기로 한거나 마찬가지였죠.. 잊고있었네 여튼 뭘 어떻게 지킨다는건진 모르겠는데 사심채우기가 아니길 바라.. 흠냥 사심을 채워도 딱히 상관은 없을 것 같기도(갈팡질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