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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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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자로 만들어 드릴 책!유식하게 만들어드릴 책!!그치만 전혀 어렵지 않은 책 !!!경제도서인 "돈을배우다"에 대해 소개해드릴께요~~!!제가 이번에 만난 돈을 배우다 라는 책은 ~~이렇게하면 돈을 배운다~ 하는, 틀에 빠진? 음, 몬가 벼락부자가 될것 마냥알려줄듯 알려줄듯, 안알려주고 마는, 그런 책이 아니구요 ~~돈에 대해서 !! 돈의 흐름에 대해서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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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부자로 만들어 드릴 책!

유식하게 만들어드릴 책!!

그치만 전혀 어렵지 않은 책 !!!

경제도서인 "돈을배우다"에 대해 소개해드릴께요~~!!



제가 이번에 만난 돈을 배우다 라는 책은 ~~

이렇게하면 돈을 배운다~ 하는, 틀에 빠진? 음, 몬가 벼락부자가 될것 마냥

알려줄듯 알려줄듯, 안알려주고 마는, 그런 책이 아니구요 ~~

돈에 대해서 !! 돈의 흐름에 대해서 !!!

알려주는 책이예요 ~~!!


에이, 모 돈버는법만 알려주면되지 돈에 대해서 모 알아봤자 아냐? 모 이렇게

생각하실수도 있는데요

전혀~~!!

세계 경제 강국인 미국에 의해 돈이 흘러가고,,

돈의 전체적인 흐름에 대해서 알게 되면

지금 내돈이 어디에 가 있어야 하는지 알게되고,

부의 1%가 나머지99%를 지배한다는,,것처럼,

그 1%에 왜 휘둘리고 있는지 혹은 휘둘리지 않기 위해

혹은 그 1%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게 되지요 ~~!!


앞으로는 투자시대라고 해요~~!!

은행에 예적금 잘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잘 투자하는 시대 ! 투자해서 돈을 버는 시대 !!

그러려면 잘 알아야 하겠찌요 ~~!!


이 책의 저자는 현재 금감원에 재직중이라고해요~

이력을 보았더니 우와~라는 말이 절로 나왔지요 ~~ ㅎㅎ

저서도 굉장히 많아서 놀랐구요 ~

그런 저자가 쓴 책이라그런지

책이 참 유익하고 머리에 쏙쏙 잘 와 닿았습니다 ~~!!


책의 목차예요 ~

완전 똑부러지지요~~ 야무져요~~ ㅎㅎ

왜 돈을 배워야 하는지, 돈의 기본 프레임, 돈 버는 법, 돈불리는 법, 돈쓰는법, 돈을 지배하는 자본주의시스템

이렇게 돈에 관한 지식들이 담겨 있어서

이 것들만 잘 알고 있어도 ! 이 책을 접하기 전과 후는 굉장히 달라지지요 ~~ ^^*


저는 제일먼저 돈을 버는 법을 펼쳐 들었는데요~~

현금이 충분하게 꾸준히~ 들어오는것이 중요하지요 ~~!! 암요~~

그치만 그게 참 기본 이면서도 기본에 충실하지 않지 않았나 싶었어요~~!!


부자들이 파산하는 이유도 현금이 모자라면 아무 소용이 없는것처럼 !

월세나 특허권, 저작권 처럼 꾸준히 지속적으로 발생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다이아몬드나, 미술품과 같이 사고나면 가치가 없거나,

먼 미래를 위한 투자는 썩 좋은 투자방법이 아니라고 하지요 ~~


연예인들의 파산이유를 보면서

비슷한 습관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도 해보았답니다~~

 


자본주의의 소비 마케팅은 필요하지 않은 지출을 하게 만든다고 해요

그래서 ​소비습관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구요 ~~!!


돈.. 이 책을 읽고 금융전문가에게 찾아가

제 돈 정말 귀중하답니다 잘 부탁드려요,,,

이렇게 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

그들은 수수료를 위한 수단일뿐.. 진정, 생각해주는 사람은 정말 몇 안되거든욤;;

내가 직접! 나서서, 공부하고, 해보아야 한다는것 !!!

돈에 대한 공부의 필요성을 다시금 실감해보았답니다 ~~!!


재테크 관련 서적 중 ! 개인적으로 정말 괜찮은 책이였어요~~

얄팍한 지식만으로 몬가 알려줄듯 안알려주고 마는 그런 책도 아니구,

돈에 대한 정확한! 현 실상의 큼지막한 흐름이

담겨 있어서 이해하기 정말 좋았답니다 ~~

막 어렵고, 고리따분하고 지루한 그런 책 아니예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상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s 2017.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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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돈을 배우다
"(리뷰) 돈을 배우다"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bestno101/221126918278 돈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면서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아무리 돈에 대해 공부해도 자신만의 철학이 없다면, 위험이 왔을 때 버틸 수 있을까?'라고 말이다.이번에 <돈을 배우다>는 돈에 대해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하며 돈에 대한 철학을 배울 것을권유하고 있다.전 세계적으로 많은 나라와 민족들은 돈에 대해 교육과 관심을 가지라고
"(리뷰) 돈을 배우다"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bestno101/221126918278

 

돈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면서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아무리 돈에 대해 공부해도 자신만의 철학이 없다면, 위험이 왔을 때 버틸 수 있을까?'라고 말이다.
이번에 <돈을 배우다>는 돈에 대해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하며 돈에 대한 철학을 배울 것을
권유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나라와 민족들은 돈에 대해 교육과 관심을 가지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은 돈에 대한 문제를 겪고 있으며 나 또한 마찬가지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돈에 대한 얘기가 <탈무드>에서 무수히 등장한다.
'가난은 죄악', '돈이란 악함도 저주도 아니며 인간을 축복 하는 것', '돈은 벌기는 쉽지만
쓰기는 어렵다' 등이 탈무드에서 나오는 말이다. 그만큼 유대인들은 돈에 대해 남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돈이 가지고 있는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이 책을 시작하고 있다.
돈이 역사적으로 했던 기능 중에 신분제를 타파했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돈 자체는 신분을 차별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봤다.
돈은 신분을 차별하지 않기에 더욱 돈에 관한 공부를 해야만 한다고...
돈에 관심을 가질수록 돈은 나에게서 가까워지고, 무관심할 수록 멀어질거라고....
하지만 저자는 돈이라는 것은 목적보다는 도구이어야 하며, 도구여야만 탐욕과
두려움이라는 감정과 결부되었을 때 객관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돈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서 말이다.

또한 돈은 상대적인 관점에서 봐야 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어제와 오늘 사과의 가격이 변한 것은 사과의 가치는 그대로 있지만
돈의 가치가 변한 것이기 때문이다. 돈은 불안정한 존재이다.

돈을 배우기 위해서 4개의 좌표를 꼭 배워서 숙지해야만 한다고 한다.
제1좌표: 수량('금액'으로 이해해도 무방함)
제2좌표: 시간(돈을 오래 버는 것이 중요함)
제3좌표: 불확실성(돈의 불확실성은 모든 가능성을 겸허하게 인정하자는 의미)
제4좌표: 마찰(수수료, 보수, 세금 등을 의미하며 이런 것들을 다 제하고
실제로 내 수중에 남는 돈이 진짜 내 돈이라는 의미)

 

이 4가지 좌표를 바탕으로 돈을 버는 법, 돈을 불리는 법, 돈을 쓰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1. 돈을 버는 법
돈을 번다는 것은 '충분한 현금이 꾸준하게 들어오는 상태'를 말한다.
이른바 '재테크'나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된다는 발상은 신기루에 가깝다고 말한다.
기본적인 돈 버는 수단을 확보하지 않는다면 돈은 언젠가 무너질 사상누각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2. 돈을 불리는 법
돈이 많은 연예인들 중에 파산하는 이유는
①쓰는 돈을 통제하지 못해서다.
②투자라는 미명하에 이것저것 손대다가 말아먹기 때문이다. (이게 진짜 이유다)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에 빚을 내어 투자를 한 것이 큰 화근이다.

돈을 불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무리하게 늘리려 하지 않고 지키는 것이며
워렌 버핏의 투자 원칙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워렌 버핏 투자 원칙-
첫 번째는 절대로 돈을 잃지 말라.
두 번째는 첫 번째 원칙을 지켜라.

3. 돈을 쓰는 법
돈은 목표를 정하고 써야 한다.
또한 자신에 대한 투자와 소비를 구별해야 하며, 돈의 부족함을 빚으로 메워서는
안된다. 자본주의 시스템은 끊임없이 필요 없는 소비를 조장하므로 그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돈을 배우다>는 돈에 관해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금융과 공학을 전공하고 실무를 했던 저자답게 내용이 어렵게 느껴졌다.
그만큼 내용의 깊이가 있으며 전문적이였다.
그럼에도 이 책은 돈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이 많았기에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느낀다. 내공을 더 쌓고 다음에 읽어보면 더 유용할 것이라 생각한다.

돈에 대해 체계적이고 직관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b*******1 2017.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의 본질에 대해..
"돈의 본질에 대해.." 내용보기
불확실성의 시대, 우리가 알아야할 새로운 돈의 프레임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건, 최대한의 돈이 아니라 최소한의 철학이다.'돈을 배우다'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책인데,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돈이 아니라 철학이라고 한다.현직 금융감독원 실장이나 세계적 트레이더가 알려주는무려 돈을 지배하는 프레임의 힘!!!​​★ 저자 권오상 ★금융감독원 연금금융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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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의 시대, 우리가 알아야할 새로운 돈의 프레임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건, 최대한의 돈이 아니라 최소한의 철학이다.
'돈을 배우다'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책인데,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돈이 아니라 철학이라고 한다.
현직 금융감독원 실장이나 세계적 트레이더가 알려주는
무려 돈을 지배하는 프레임의 힘!!!




★ 저자 권오상 ★
금융감독원 연금금융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금융감독원 복합금융감독국장, 도이체방크 홍콩지점과 서울지점의 상무(Director),
그리고 영국 바클레이스캐피털 런던지점과 싱가포르지점의 비정형옵션 트레이더를 역임했다.
CHA의과학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의 교수,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술경영학과의 겸직교수,
삼성SDS의 수석보, 기아자동차의 주임연구원을 지냈고,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과 중앙대학교 경영학부에서 가르쳤으며,
경영학과 공학을 넘나드는 활발한 연구 및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다른 제테크나 돈에 관한 책과는 다소 다른 부분이 있는 이 책.
'어디에 투자하면 돈이 된다.'는 식의 얘기는 이 책에 없다.
경매나 리모델링을 통해 건물주가 되는 방법도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일상에서의 돈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의미와 가치가 있는지를
좀더 돈의 본질적인 문제에 접근하고 있는 책이다.
돈의 속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다루고 싶다면 끝까지 읽어봐야할 책.



눈을 크게 떠 돈을 보는 시야를 넓히자!
시대가 변하면서 돈이라는 것은 우리 역사속에서 어떠한 의미를 갖고 변해오고 있을까.
과거속에서 돈의 의미를 통해 현재를 반추하고, 또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실제로 부자가 되는 법, 제테크 하는 법 등을 보면
막상 그럴듯해보이지만, 그 속에는 이미 자산이 어느정도 축척되어 있는 경우라던가
혹은 기초적인 생활에서 무작정 절약이나 투자를 통해서 이루어진
확률적으로 그리 높지 않은 경우를 이야기할 때가 꽤 많다.

저자는 “이렇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다”고 꾀거나, 보다 은근하게 ‘부자의 비밀’을 알려주겠다고 접근하며
우리를 달달하게 유혹하고 있지는 않다.
대신 우리는 모두 돈에 대해 좀 더 공부할 필요가 있다며. 거시적 관점에서 돈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돈을 투자나 재테크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버는 것’, ‘불리는 것’, 그리고 ‘쓰는 것’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돈의 실제 프레임을 제시한다.
즉, 개인 관점에서 돈의 총체적 라이프사이클을 망라하는 기본적인 철학과 원리를 다룬다. 



이건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할 부분일 것 같다.
왜 수입이 그리도 많은 연예인들의 파산이 흔한 것일까!!
방송에 한번 나오는 대가로 수억원씩 받는 ㄱ들이 말이다.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투자라는 미명하게 이것저것 손대다가 말아먹는다는 것이다.
사업은 원래 그렇게 하는 것이라는 꼬임에 넘어가 적지 않은 빚을 내어 덤빈다고.
특히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에 무작정 뛰어들었다가 그런 일을 당한다는 것이다.
상당한 수준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하지만
그런 것들을 파악하는 부분에서 미미했을 것이라 이 책은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아주 쉽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돈.
그것의 실체는 아는 것에서부터 부의 축척은 아마 시작되지 않을까. 
p******1 2017.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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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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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도서]돈을 배우다!!!라는 책의 내용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제목처럼~책에 써있는 내용들이~제목을 따라갑니다~*!직설적 화법!! 두루뭉술하게~애매모호~하게구렁이 담넘어가듯;,,,하던 기존의 수많은책들과 차별화!!를 시도~*!우리의 학교생활을 돌이켜 생각해보면돈에 대해 추상적!!이고 모호한 교육만받아왔지;,,참! 공부를 받을 기회는 현저히 적었습니다~그렇다고 마냥 푸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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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도서]
돈을 배우다!!!라는 
책의 내용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제목처럼~
책에 써있는 내용들이~제목을 따라갑니다~*!
직설적 화법!! 두루뭉술하게~애매모호~하게
구렁이 담넘어가듯;,,,하던 기존의 수많은
책들과 차별화!!를 시도~*!

우리의 학교생활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돈에 대해 추상적!!이고 모호한 교육만
받아왔지;,,
참! 공부를 받을 기회는 현저히 적었습니다~
그렇다고 마냥 푸념만하고있으면
나만;,,손해겠죠?!,,,

그러니 돈에 대한 공부!! 좀 해야겠죠~?*!

이 책이 뭘 말하고자하는지는
맨 마지막,,,,나오는 말에 
잘 정리되있는거같아요~^^*!

돈에 대한 현자급! 투자가
워렌 버핏이 주장한 두가지 철학!
1. 절대로 돈을 잃지 말라!!
2. 반드시! 첫번째 원칙을 지켜라!!

위 철학을 실현하기위한 행동양식 3가지!
1. 공부하라
2. 참을성을 가져라
3. 수수료같은 기본에 충실해라

마지막으로 버핏이 주장한~
세상에서 가치에 비해 가장 싼 것은??

,,,,, 네;,,!! 책~~입니다~^^*!!

2017년 책과 벗삼아 알차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k*****8 2017.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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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교과서쯤 되리라 본다.
"돈에 대한 교과서쯤 되리라 본다." 내용보기
솔직히 재미는 없다. 왠만한 재테크 책은 끝까지 보는데... 이책은 쉽지 않다.엄밀히 말하면 재테크 책이 아니라 책에 대한 교과서쯤 된다고 본다.머니학이라는게 있다면 그 학문의 입문서쯤 되지 않을까?원래 교과서가 그렇지 않나?공부 잘하는 애들도 성적 높이려고 읽는거지, 교과서가 재미있어서 보는 사람은 없지 않은가?"돈이란 뭘까?" 하는 여러가지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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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재미는 없다. 왠만한 재테크 책은 끝까지 보는데... 이책은 쉽지 않다.


엄밀히 말하면 재테크 책이 아니라 책에 대한 교과서쯤 된다고 본다.


머니학이라는게 있다면 그 학문의 입문서쯤 되지 않을까?


원래 교과서가 그렇지 않나?


공부 잘하는 애들도 성적 높이려고 읽는거지, 교과서가 재미있어서 보는 사람은 없지 않은가?


"돈이란 뭘까?" 하는 여러가지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해주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i***n 2017.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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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배우다-돈을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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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배우다-권오상]-말랑 말랑해지는 돈에 대한 생각나의 경제 과외 선생돈의 실제 프레임을 배운다돈은 수단이다. 삶의 목적이 될 수 없다.돈은 사용 되는 목적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된다. 돈은 하나의 파리채 일 뿐이다.돈이란 커다란 욕조에 담긴 물과 같다.돈공부는 벌고, 불리고, 쓰는 것을 동등하게 관심 가져야 한다. 돈을 배우려면 개인의 돈관리와 동시에 세계금융시장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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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배우다-권오상]-말랑 말랑해지는 돈에 대한 생각

나의 경제 과외 선생
돈의 실제 프레임을 배운다

돈은 수단이다. 삶의 목적이 될 수 없다.
돈은 사용 되는 목적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된다. 돈은 하나의 파리채 일 뿐이다.

돈이란 커다란 욕조에 담긴 물과 같다.
돈공부는 벌고, 불리고, 쓰는 것을 동등하게 관심 가져야 한다.

돈을 배우려면 개인의 돈관리와 동시에 세계금융시장의 이해가 필수 적이다. 국가 간의 장벽이 낮아 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침 식사중에 남편이 '미국이 금리를 올렸다'
고 빅뉴스인 듯 말한다.
개념없는 나로선.. 그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설명을 같이 곁들여 줘야 한다. 뭐지?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되는데? 집을 대출로 산 사람들이라면 대출 이자가 거의 두배 가까이 뛴다고 한다.. 헐.. 이게 무슨.. 당장 수입원을 늘릴 수도 없는 가장 들은 답답하리라.
금리를 올린다는 것은 미국이 잘 살게 되었다는 건데, 우리가 왜 이자를 더 내야해? 아.. 이걸 이해 하려면 ,, 내 가계부만 따지지 말고 전체 판 즉, 전 지구적 맥락과 시야를 공부해야 한다.

돈의 프레임
돈의 제1 좌표=수량(금액)
돈의 제2좌표 = 시간
돈의 제3좌표=불확실성 (모든 가능성을 인정하자.!)
돈의 제4좌표=마찰

돈이라은 것을 잘 모르겠고, 적은 돈으로 많이 벌었다는 얘기가 넘쳐 난다.
나도 빚을 내서라도 돈 투자 같은 것도 흉내내보고 싶다. 가랭이 찢어지는 소리, 장님 문고리 잡는 소리다. 돈을 알지 못하면서 현혹되기 쉬운 돈의 이야기들 가운데.. 돈을 말랑 말랑 하게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나 같은 완전 무지의 사람이 이해하기에 좋은 책이다. 제목 그대로 나는 '돈을 배웠다'

돈의 불활실성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다.
알고 보면 인생이 모두 불확실성에 기인한다.
하지만 여기서 확실한 것은 선택이고,
돈의 프레임을 이해 하는 것이다.
그리고 노력..

세상엔 공짜가 없다.

돈을 버는법, 불리는 법, 쓰는 법 중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은
돈 쓰고 싶은 대상을 정확히 해야 한다.
이것이 흔히들 말하는 꿈 과 비젼이다.
평생을 걸고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일이 돈을 버는 일에 우선해야 한다.

큰 돈을 벌기위한 유일한 방법은 창업!이다.
결국,,우리 모두는 자영업자가 되어야 한다.

자본주의 체제에 살고 있지만 돈을 제대로 공부해보지 않은 보통 사람들을 위한 책!!!
정말 딱!! 이다.

경제 초보,
돈을 알고 싶은 사람은
이 책 부터 보면 좋겠다.

저자의 다른 책도 읽고 싶다.

책속의 책
<코끼리와 벼룩>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돈은 어떻게 자라는가>




n*****k 2017.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 공부를 위한 공부 - 돈을 배우다
"돈 공부를 위한 공부 - 돈을 배우다" 내용보기
올해 접한 책 중에서 가장 어려웠지만, 가장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만약 <돈을 배우다>가 베스트 셀러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저자는 동종 업계 사람들로부터 몰매를 맞지 않을까 싶다. 그 이유는 책을 읽다보면 '와 이런 내용까지 말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기 때문이다. 만약, 돈 버는 방법을 찾기 위해 책을 꺼내든 것이라면 번지수를 잘
"돈 공부를 위한 공부 - 돈을 배우다" 내용보기

올해 접한 책 중에서 가장 어려웠지만, 가장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만약 <돈을 배우다>가 베스트 셀러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저자는 동종 업계 사람들로부터 몰매를 맞지 않을까 싶다. 그 이유는 책을 읽다보면 '와 이런 내용까지 말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기 때문이다. 만약, 돈 버는 방법을 찾기 위해 책을 꺼내든 것이라면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 그러나 더욱 재미있는 내용으로 독자의 관심을 끌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표지에 나와 있다. 바로 '우리가 알아야 할 새로운 돈의 프레임'이라는 문구이다. 이는 <이 책>의 핵심이자 일반인(경제학도나 관련 종사자가 아닌)인 우리가 '돈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내용으로 돈에 대한 가치 판단의 근거가 된다.

크기도 작고 270페이지로 이루어진 이 책의 내용은 사실 일반인인 내가 보았을 때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포스트잇으로 붙여놓고 요약을 해가며 한 번, 두 번 다시 보기를 하였다. 이렇게 리뷰를 쓰고서도 또 다시 봐야할 것 같다. (^^;) 어쨌든,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자면 이렇다.

먼저, 왜 돈을 배워야 하는지. 그리고 돈의 기본 프레임을 4가지 좌표로 설명한다. 이 4가지 좌표 수량, 시간, 불확실성, 마찰이라는 특성으로 '돈을 버는 법'과 '불리는 법', '쓰는 법'을 설명한다.

첫번째 장, ' 왜 돈을 벌어야 하는가?' 에서 중요한 개념이 나온다. 바로 수익률이다. 우리가 흔히 쉽게 속는 말 " 수익률이 5퍼센트예요." 같은 수익률이라고 해도 얼만큼의 시간이 흐르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또한, 기간 뿐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원금'의 문제다. 수익률을 논하는 사람들은 이미 원금을 상당량 보유하고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수익률 보다는 '돈' 그 자체인 것이다."


두번째 장, '돈의 기본 프레임'에서는 돈을 바라보는 시각을 4가지 좌표로 설명한다. 돈의 '수량'과 '시간', '불확실성', 그리고 세금과 수수료와 같은 '마찰'이다. 이 네 가지 프레임을 이해한 후 세번째 장으로 넘어가면 '돈을 버는 법'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물론, <이 책>에서는 주식을해라! 혹은 부동산에 투자해서 돈을 벌어라! 이런 내용은 나오지 않는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돈을 얘기하고 있다. 어쩌면 아주 정답같은 내용들이 나오는데, 먼저 '기본적인 돈 버는 수단을 확보하라.' 이다.


"돈을 번다는 것은 '충분한 현금이 꾸준하게 들어오는 상태'를 말한다."


<이 책>의 저자는 기계공학을 전공해서인지 상당부분을 숫자로 얘기한다.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아주 논리적이고 납득이 쉽게 설명하는 것이다. 여타 재무 관련 서적을 여러권 읽었지만 이렇게 상당 부분을 숫자로 접근하는 책은 처음 읽는 것 같다. 반박할 수 없는 논리정연한 설명이다. 그와 관련해 로또의 확률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확률의 함정에 빠져 운에 기대지 말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네번째 장 ' 돈 불리는 법'에서 가장 처음으로 강조하는 것은 '가진 돈을 지키는 것'이다. 아무래도 저자는 서민들이 대출을 받아 무리한 주식 투자와 부동산으로 실패하는 것을 보고 많이 안타까웠던 모양이다. 금융업자들이 어떻게 수수를 떼먹는지 상세히 알려준다. 바로 이 부분이 앞서 말한 '몰매 맞을지도 모르겠다.'고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이 책>에서는 당장 큰 돈을 버는 방법을 배우지 못하지만, 갖고 있는 자산을 떼먹히는 일은 없게끔 만들어 준다.

다섯째 장, '돈을 쓰는 법' 에서는 명품에 대한 욕구 예시로 우리의 소비성향을 적나라하게 말한다.


"우리가 '필요한 것', '원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잘 구별해야한다."


우리는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앞의 세 가지를 잘 구별하고, 필요한 곳에 돈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돈 쓰는 법의 제 1법칙은 제대로 쓰고 싶은 일을 정하는 것이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경제란 너무도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전문가들에게만 맡겨놔서는 안된다고 한다. <돈을 배우다>라는 제목처럼 저자는 우리 개인이 돈을 알기 위해 노력하고, 공부하고, 계속 배우길 바란다.

나는 지금까지 여러 권의 재무관련 서적을 읽어 보았는데 보통 주식이나 부동산의 '투자'로 성공한 저자들이었다.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대출'의 레버리지 효과로 투자를 하라고 강조하는 책이 대부분이었다. 그와는 반대로 <이 책>의 저자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의 지론을 일목요연하게 디스(diss)하는 부분에서 크게 놀라웠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국내의 재무관련 서적 저자들의 영웅이 아니던가. 누가 맞다 틀렸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한 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새로운 '돈에 대한 프레임'을 제시해 준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이 글은 '리뷰어스 클럽'에서 책만 제공받아 개인의 견해를 담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i 2017.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을 배우다!
"돈을 배우다!" 내용보기
가정경제를 자알 이끌어나가야 한다는 이유로  시작한 부동산, 경제공부!부동산, 재테크 책을 찾아 읽고 나니 과연 인간이 돈에 얽매여 사는 것인지 돈이 인간을 얽매이는 것인지가 알쏭달쏭했다.마침 리뷰어스클럽을 통해서 <돈을 배우다>를 접하게 되었다. 돈이 무엇인지 좀 알아볼까?이 책은 좀 난해했다. 저자는 쉽게 풀어쓴다고 했겠지만 나에겐 좀 난해한 부분이 조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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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경제를 자알 이끌어나가야 한다는 이유로  시작한 부동산, 경제공부!
부동산, 재테크 책을 찾아 읽고 나니 과연 인간이 돈에 얽매여 사는 것인지 돈이 인간을 얽매이는 것인지가 알쏭달쏭했다.
마침 리뷰어스클럽을 통해서 <돈을 배우다>를 접하게 되었다. 돈이 무엇인지 좀 알아볼까?


이 책은 좀 난해했다. 저자는 쉽게 풀어쓴다고 했겠지만 나에겐 좀 난해한 부분이 조금 있었다.
저자는 금융감독원 연금금융실장으로 재직중이고 이미 <이기는 선택>외에 여려 금융관련 책을 쓴 이 분야의 전문가 이다.


저자가 서두에 말했듯이 이 책은 돈을 어떻게 투자하면 버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돈을 어떻게하면 잘 벌고 잘쓰는지 돈의 기초이론과 속성을 알게 해주는
돈에 관한 이론서(?)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나눠진다.
 


돈이란 무엇인가? 돈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물건의 종속물이라고 한다. 돈을 신기루 같은 것!
저자는 독자들에게 돈에 대해서 이렇게 전달한다. 일단 돈에 대해 배우려면, 돈이 무엇인지 알려면 돈이란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자! 돈공부는 벌고, 불리고, 쓰는 것을 동시에 바라봐야한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저자가 장을 나눠가면서 돈을 버는 법, 불리는 법, 쓰는법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물론 모든 이들이 바라는 현실적인 투자나 그런 팁은 아니지만, 우리가 어쩌면 모르고 살았던 돈에 대한 이론을 알면서 돈에 대한 다른 시각을 갖게 됩니다.


2장에는 돈에 대해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을 알려줍니다.
 

돈을 4개의 좌표로 보라!
돈의 제1좌표는 수량, 쓸모있는 물건과 무관한 돈은 그게 얼마든 간에 있으나 마나 한 존재라는 것! 돈의 총량이 늘어난 결과로 물건의 가격이 올랐다고 해서 물건을 갖고 있는 사람이 갑자기 더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63p)
돈의 제2좌표는 시간, 현재시점의 돈, 미래시점의 돈, 돈에서 수량과 시간은 너무나 상호의존적이어서 둘 중에 뭐가 더 중요하냐를 가리기 쉽지 않다.(67p)
돈의 제3좌표는 불확실성,돈은 불확실성 천지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이를 누구보다 잘 안다. (71p)
아이템이 얼마나 잘 팔릴지... 돈이 되는 아이템일지 이건 모두 불확성에 기초한다는 것이다. 돈은 불확실성!
돈의 제4표는 마찰,저자는 마찰을 금융상품의 수수료라고 말합니다. 그렇죠. 내 돈 넣어두고도 타은행이체나 은행업무외의 시간에 내 돈을 찾을때 수수료를 내야하는게 현실이지요. 마찰! 맞습니다.

3장 돈을 버는 법에는 요즘 텔레비전에 자주 보이는 작사가 김이나의 예와 찰스핸디의 <코끼리와 벼룩>책의 이야기를 초반에 담았습니다.
코끼리와 벼룩은 소장하고 있고 읽어봤던 책인데 다시 이 책에서 다른 의미로 접하게 되니 새삼스러웠습니다.
돈을 버는 법에는 많이 버는 것보다 오래 버는 시스템을 만들라고 합니다.그 예시로 전문직의 예와 통계자료를 활용했습니다.
저자는 직업을 떠나 평균적으로 수입이 높고 낮음을 따질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평균보다는 개별적인 내가 결국 얼마를 벌수 있느냐가 중요한 거라고 합니다.
역시 내가 속한 시스템 안에서 얼마나 잘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거겠죠. 그리고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벌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구요.
..
3장에는 우리가 아는 분들의 이야기가 예시로 나옵니다. 해리포터의 조앤롤링의 예, 디자이너 베라왕의 예를 읽으니 머릿속에 쏙쏙 잘 들어옵니다.
어려운 용어들이 나오는 부분에선 머리가 좀 아파왔는데, 저자가 그나마 저같은 독자를 고려해주신 덕에 돈을 버는 법은 술술 읽힙니다.

4장 돈을 불리는 법과 5장 돈을 쓰는 법은 조금 전문적인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수에 약한 저는 숫자만 나오면 책읽기가 막히는데
이부분이 가장 관심있는데도 몇번을 곱씹어 읽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접하신다면 저와 같은 생각이신지 읽어보시고 판단해보세요 ^^

자아! 돈을 어떻게 하면 잘 쓸까요?
저자가 가장 고민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제 1원칙 : 제대로 쓰고 싶은 일을 정하는 것
"돈을 벌기위해 영화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돈을 벌어야죠"(,월트디즈니, 197p)
이 말만 들어도 뭔가 감동이 오지 않나요? 돈을 제대로 써야한다는 말입니다.

저자는 돈을 이렇게 분류합니다.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생활비,
돈 벌기 향상과 본인 능력 개발을 위한 투자비
꼭 필요하지는 않는 소비적 경비
삶의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한 예비비

이 책은 돈을 배우자는 책입니다. 정말 돈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조금 전문적이기도 한데 그래도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 포함되어있답니다. 또한 돈을 잘 쓰는 법을 통해 삶의 불활식성과 노후를 위한 대비 팁도 전해줍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부분에 참고문헌이 있는데 이 책한권을 쓰기 위해 저자가 얼마나 많은 책을 참고 했는지 알수 있습니다.

이 책의 참고문헌을 읽다보니 책 한권 쓰는게 보통일이 아니구나 싶습니다.
경제신문을 읽기 시작하신분이거나 돈에 대해 평소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이 책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쉽게 읽힌다고 말을 못하겠지만 그래도 돈이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o********l 2017.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을 배우다 - 권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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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배우다 - 권오상}우리에게 필요한 건, 최대한의 돈이 아니라 최소한의 철학이다이 책은 '이렇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다' 혹은 '부자의 비밀을 알려주겠다' 식의 감언이설을 늘어놓지 않는다. 대신 '돈을 버는 것, 불리는 것, 쓰는 것'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돈의 실제 프레임을 제시한다. 우리가 돈에 대해 범하기 쉬운 오류나 함정에 대한 예시를 제시함으로써 돈에 대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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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배우다 - 권오상}


우리에게 필요한 건, 최대한의 돈이 아니라 최소한의 철학이다


이 책은 '이렇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다' 혹은 '부자의 비밀을 알려주겠다' 식의 감언이설을 늘어놓지 않는다. 대신 '돈을 버는 것, 불리는 것, 쓰는 것'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돈의 실제 프레임을 제시한다.

우리가 돈에 대해 범하기 쉬운 오류나 함정에 대한 예시를 제시함으로써 돈에 대해 한 번도 제대로 공부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돈을 바라보고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책은 전체 다섯 장으로 나뉘어져있다.

1장: 왜 돈을 배워야 하는가?
돈은 너무나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에게만 맡겨 놓아서는 안되고 스스로가 돈에 대한 시야를 넓혀야 함을 강조한다.

2장: 돈의 기본 프레임
네 개의 좌표(수량, 시간, 불확실성,마찰)로 바라보는 돈의 기본 프레임을 제시한다.

3장: 돈을 버는 법
돈에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기본적인 생산 수단의 확보임을 강조하고 돈에 대해 우리가 범하기 쉬운 평균의 오류와 확률의 함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4장: 돈을 불리는 법
워런 버핏의 원칙을 통한 돈을 불리는 법에 있어서의 가장 중요한 점을 강조하고, 한 번에 대박을 노리는 것이 아닌 돈을 더 깊고 올바르게 운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5장: 돈을 쓰는 법
돈을 쓰려면 제대로 쓰고 싶은 일을 정해서 써야함을 강조. 또한 자본주의 시스템의 소비마케팅에 대해 속지 않을 것을 당부한다.

6장: 돈을 지배하는 자본주의 시스템
노동자와 주식회사, 은행을 꼭지점으로 하여 돌아가는 자본주의의 속성을 이해해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게임의 법칙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책 속의 한 줄>


- 단지 돈의 많고 적음 한 가지로 삶의 가치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면 나쁜 짓을 해서라도 돈을 버는 것이 정당화 된다. 그럴 수는 없다. 돈은 사용되는 목적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되는 것일 뿐, 자체로 목적이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 일반인의 관점에서 보자면, 돈은 결국 그 사람의 재산 중에 다른 물건과 교환할 수 있는 것들의 합이라고 볼 수 있다. 현금이 돈의 일부인 것은 당연한 일이고, 집이나 자동차 같이 어렵지 않게 팔아서 다시 다른 물건을 확보할 수 있는 것도 돈으로 보자는 것이다. 즉 돈은 한 사람의 총체적인 구매력이기도 하다.
그렇게 보면 비싼 가격을 치르고 샀지만 막상 처분할 길이 막막한 물건들은 재산이긴 하지만 돈은 아니다.

- 돈과 시간이 결합된 이자율과 수익률
: 돈 먼저 있고 그런 후에 수익률이 존재하는 것이지, 수익률이 먼저 있은 후에 돈이 나오는게 아니다.
: 기간과 시점의 문제보다 어쩌면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원금의 문제다. 같은 기간과 시점에 같은 5퍼센트라고 하더라도 처음의 돈이 100만 원이냐, 아니면 100억 원이냐에 따라 그 의미가 전혀 다르다.
100만 원의 돈은 5퍼센트가 아니라 50퍼센트의 수익률을 얻어도 50만 원밖에 생기지 않는다. 반면 100억 원에 대한 5퍼센트라면 무려 5억 원이다. 이 둘은 결코 같을 수가 없다.

- 돈은 수량, 시간, 불확실성, 마찰이라는 네 개의 좌표로 표현되는 4차원 벡터공간 상에 존재한다.

- 불확실성에 대해서 아무런 수단이 없는 것일까? 그렇지는 않다. 어떤 상태가 나타날지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적어도 어떤 상태가 나타날 수 있는지는 알 수 있는 경우들이 있다.
투자를 예로 들자면, 원래 갖고 있던 100이라는 돈을 들여 주식 같은 금융상품을 샀다고 해보자. 이게 150이 될지 혹은 50이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한 가지 사실은 확실하다. 0보다 밑으로 내려갈 수는 없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최악의 경우는 정해져 있다. 반대로 최선의 경우가 확정되어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정보들을 잘 감안해서 돈에 대한 결정을 내리면 되는 것이다.
요약하자면 돈의 불확실성은 모든 가능성을 겸허하게 인정하자는 의미이다.
그 말은 곧 조심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 돈의 마찰
: 가끔 수수료를 면제해준다는 광고나 홍보를 접할 수가 있는데, 잘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여러 수수료들 중에 하나만 면제해줄 뿐, 나머지 수수료는 그대로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좀 더 질이 나쁜 이들을 만나면, 다른 수수료들을 올려서 사실상 더 받아 가는 경우도 없지 않다. 그렇게 내가 지불한 수수료만큼 내 돈이 줄어들었음을 명심하도록 하자.
펀드 같은 것은 신경 쓸 것이 더 많다. 펀드를 거래할 때는 수수료 외에 보수라는 것도 발생되기 때문이다.

: 돈의 마찰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을 따로 있다. 바로 세금이다. 예를 들어보자.
월급을 받으면 근로소득세를 낸다. 사업을 해서 돈을 벌면 이번엔 법인세를 낸다. 부동산을 팔아서 돈을 벌면 양도소득세를 내고, 이자를 받으면 이자소득세, 배당을 받으면 배당세, 그런 금액들이 좀 된다 싶으면 종합소득세를 낸다.
... 한마디로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겠다. "돈 있는 곳에 세금 있다."


-평균의 오류 : 평균은 언제나 당신을 기만한다
: 평균이라는 단어를 만나면 다음의 두 가지를 반드시 명심하면 좋겠다. 하나는 평균이 아닌 중간값이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범위, 즉 최대값과 최소값을 확인해보는 것이다.

-확률의 함정 : 로또 당첨자 숫자에 현혹되지 말라
: 확률은 유용한 도구이지만 오용되거나 남용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전체적으로 보면 돈 버는 법에서 확률이 필요한 경우는 별로 없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다시 말해 투자나 베팅은 돈 버는 법이 될 수 없다는 얘기다.

- 로버트 기요사키를 통해 본 돈 벌기의 마찰
: 그는 다음의 네 가지 말이 보통 사람들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주장했다.
첫째가 '좋은 학교를 나와서 든든한 직장을 잡을 것', 둘째가 '집부터 사고 볼 것', 셋째가 '돈을 아끼고 저축할 것', 그리고 마지막 넷째가 '여러 자산을 골고루 다각화하여 장기 투자할 것'이다.
기요사키를 보면 세금 및 수수료와는 전혀 다른 돈 벌기의 마찰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너무 돈 벌기의 결과에만 집착하면 소중한 것들을 잃게 된다는 것도 일종의 마찰이라면 마찰이다.

- 돈 불리기의 제1원칙 혹은 투자의 제1원칙이라고 불러도 좋다. 그것은 바로 '돈 불리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리하게 늘리려 하지 않고 지키는 것'이라는 점이다.
다시 말해 돈 불리는 법의 출발점은 가진 돈 지키기다.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 원칙
: 첫째는 바로 "절대로 돈을 잃지 말라"다. 둘째는 "반드시 첫 번째 원칙을 지키라"다.
투자란 가진 돈을 지키는 것이지, 남보다 많이 불리는 게 아니라는 것을 이보다 더 분명하게 말할 수는 없으리라.

- "투자를 하겠다고 하면 먼저 손실을 볼 각오를 하라. 따라서 손실을 입어도 괜찮을 정도만 투자하라. 그러면 때에 따라 돈이 불어나기도 할 것이리라."

-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가를 정하고 나면 돈 벌기와 돈 불리기는 이제 이의 종속변수다. 저절로 돈은 목표에서 수단으로 제 위치를 찾아간다.
미국의 영화사 디즈니를 만든 월트 디즈니는 이를 두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돈을 벌기 위해 영화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돈을 벌어야죠."


- 돈 쓰고 싶은 일을 먼저 정하고 그다음에 돈 벌기와 돈 불리기를 바라보는 게 올바른 순서라는 뜻이다.

- 두 가지 철학, 즉 "절대로 돈을 잃지 말라" 그리고 "반드시 첫 번째 원칙을 지키라"를 실천하기 위해 워런 버핏이 구체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세 가지다.
첫째 공부하라, 둘째 참을성을 가지라, 셋째 수수료 같은 기본에 충실하라다.

 

 

n****b 2017.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