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자 개성이 강한 여러 아이들을 통해, 또 그 아이들의 행동과 생각을 통해 잘하고 못하는 것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책이다. 일찍 일어나는 것부터 정리 정돈을 잘 하는 것, 시간 활용을 잘 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지만 문제는 실천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을 때는 좋은 일, 잘 하는 일인줄 알지만 책을 덮은 후에는 남의 일처럼 잊는다면 책을 읽은 보람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과 학교 생활을 재미있게 엿보았다. 또한 무조건 공부만 해야지 잘하는줄 알았는데, 이 책에서는 내가모르는 여러가지를 수록했다. 그리고 거기에다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만화와 글을 써놓았다. 나는 이책을 읽어서 실생활에서 상당히 유용하게 접목 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