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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 서울대생 13인의 초등 독서이력!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 서울대생 13인의 초등 독서이력!" 내용보기
딸램이 유치원 다닐즈음, 우연히 도서관에서 만난 책~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를 몇 년이 지나 다시 읽어보게되었다. 이제는 두 아이가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어 이 책이 더 마음에 와닿는다.^^   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책은 자신의 취향과 방식대로 고르고, 읽으면 된다고 생각해왔다. 물론 그 생각엔 변함이 없지만, 어차피 한 번은 겪어야 할 입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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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이 유치원 다닐즈음, 우연히 도서관에서 만난 책~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를

몇 년이 지나 다시 읽어보게되었다.

이제는 두 아이가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어

이 책이 더 마음에 와닿는다.^^

 

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책은 자신의 취향과 방식대로

고르고, 읽으면 된다고 생각해왔다.

물론 그 생각엔 변함이 없지만,

어차피 한 번은 겪어야 할 입시라면

제대로 된 독서 전략을 세워 공부에도 도움이 되면

금상첨화겠다는 생각이 든다.

 

서울대생 13인은 초등 시기,

어떻게 책에 흥미를 붙이게 되었고,

책을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는지

이 책을 통해 살펴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있고,

추천도서 목록이 부록으로 첨부되어있다.

책 읽기로 배경지식을 탄탄히 쌓아

적성과 진로를 정한 사례들,

초등 시기에 독서를 하는 것이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입시에 도움이 되는 독서 전략에는 무엇이 있는지 등등

서울대에 합격한 아이들이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앞서 입시를 성공적으로 치룬 선배들의 따스한 조언이 담겨있으므로

초등 뿐만아니라 중, 고등학생들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13인의 서울대생은 모두 다른 환경에서 자랐기에

책을 처음 접한 시기와 읽어온 책들이 모두 제각각이다.

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책을 사랑하게 되었고,

습관처럼 책을 읽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초등 시기에 책을 읽어본 경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이다.

 

이들은 자신이 초등 1학년부터 6학년 때까지 읽어온 책들을 떠올리며

이 책들이 자신을 얼마나 성장시켜주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그들이 초등 시기에 읽어온 도서 목록을 보면

독서 수준이 상당했다는 걸 알 수 있다.

 

재미와 흥미가 가득한 책들 뿐만아니라

초등 아이들이 쉽게 읽기 힘든 책들도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읽었다고 한다.

그렇게 독서해온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그들이 되지 않았나 싶다.^^

'독서는 푹 젖는 것을 귀하게 여긴다.

푹 젖어야 책과 내가 융화되어 하나가 된다.

푹 젖지 않으면, 읽으면 읽는 대로 다 잊어버려

읽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이 별 차이가 없다.' (p.87)

-이덕수, 유척기에게 준 글-

 

서울대생들은 책을 읽고난 후, 책을 그대로 책꽂이에 꽂기보다

다양한 독서활동을 하며 책에 푹 젖어보는 경험을 했다.

한 학생은 독서 전 활동과 독서 후 활동보다

'독서 중 활동'을 중요하게 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문장이나

머리에 스치는 생각들을 노트에 적어놓았다고 한다.

이 방법은 책 내용을 오래 기억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중요한 작업이라는 생각이 든다.

첫째 딸램이 초등 5학년이 되면서

여러 고전을 찾아 읽고 있다.

고전은 어렵고, 따분한 책이라는 편견이 있지만

사실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위대한 작품이다.

이런 위대한 책을 초등 시기부터 읽는다면

생각이 깊고, 마음가짐이 올바른 사람으로 성장해나가지 않을까.

덤으로 입시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으리라.

부록으로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읽어두면 좋을

리딩엠 추천도서들이 실려있다.

초3, 초5 딸램은 자신이 이전에 읽었던 책과

읽어보고 싶은 책들을 표시하며

앞으로의 독서 계획을 세워보았다.

학창시절 중, 가장 시간이 많으면서

이제 막 감수성이 깨어나는 이 초등 시기에

좋은 책들을 많이 만난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

 

 

본 서평단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1.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부모 필독서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학부모 필독서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내용보기
학부모 필독서 & 초등권장도서  서울대생 13인의 초등 시기 독서 이력 <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독서! 초등 학부모라면 다들 우리 아이에게  어떤 책을, 어떻게 읽혀야 할 지 ... 어떻게 우리 아이 독서 습관을 길러 주는 게 좋을 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독서에도 왕도가 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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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필독서 & 초등권장도서 

서울대생 13인의 초등 시기 독서 이력

<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독서!

초등 학부모라면 다들 우리 아이에게 

어떤 책을, 어떻게 읽혀야 할 지 ...

어떻게 우리 아이 독서 습관을 길러 주는 게 좋을 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독서에도 왕도가 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 이력과 독서노하우를 통해

효과적인 독서 전략을 알려 주는 

<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 

역시나 서울대 입학의 기본은 어릴 때부터 탄탄하게 다져진 

독서 습관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는데요.

서로 다른 독서환경, 서로 다른 전공을 가지고 있는 서울대 학생들이 

초등학교 시기 자신의 독서환경, 독서이력, 독서노하우를 알려 주고 있어요.

특히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6학년까지의 독서가 

자신들의 학력과 진로, 삶의 방향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세심하게 소개해 주고 있어서 

초등학생들에게 인생 멘토 역할을 해 줄 수 있겠더라구요.

서울대생의 생생한 독서 노하우를 담은

학부모 필독서 & 초등권장도서 

 <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

책 읽기에 흥미를 갖고 중고등 독서 습관을 잡아 줄 기틀이 되는

초등 시기 독서를 어떤 책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서울대생의 실제 경험담과 인터뷰를 통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초등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학부모 필독서이자

책 읽기의 즐거움과 필요성은 물론 시기별로 효과적인 독서 전략과

독서를 통해 학습능력을 최대화하는 단초를 얻을 수 있어서

학생들이 직접 읽어 보면 넘 좋을 초등권장도서네요.

 

서울대생 13인의 초등 시기 독서 이력

 <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는

- 책 읽기로 배경지식 쌓으면 공부가 즐겁다

- 초등시기 독서가 인생을 좌우한다

- 독서이력이 적성, 진로를 결정한다

- 책 읽기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 독서광이 우리 아이들에게 보내는 독서편지

이렇게 전체 6파트로 구성해서 

초등 시기 효과적인 독서 방법을 세세하게 알려 주고 있어요.

마지막엔 부록으로 < 초등 학년별 추천도서 목록 >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초등 학부모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각 학년별로

어떤 책을 읽히면 좋을지 참고할 수 있어서 좋네요.

 









 

- 리딩엠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b*******4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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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 2학년인 아이와 보내는 루틴 중에 한 가지는 일주일에 한~두번 도서관에 가는 것이에요. 도서관 갔다가 그 앞 카페에 가서 맛있는 것을 먹는 조건(?)으로 습관을 들이게 되었는데 ^^; 이제는 자연스럽게 카페에 가지 않아도 (코로나 때문에 못 간다, 집에 가서 밥 먹어야 한다 등등) 어린이 열람실에서 1시간 정도 나름 체류(!) 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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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 2학년인 아이와 보내는 루틴 중에 한 가지는 일주일에 한~두번 도서관에 가는 것이에요.

도서관 갔다가 그 앞 카페에 가서 맛있는 것을 먹는 조건(?)으로 습관을 들이게 되었는데 ^^;

이제는 자연스럽게 카페에 가지 않아도 (코로나 때문에 못 간다, 집에 가서 밥 먹어야 한다 등등)

어린이 열람실에서 1시간 정도 나름 체류(!) 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네요.

학생 시절 중에 가장 책을 여유롭게 볼 수 있는 기간이 초등시기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아이 보는 책은 대부분 제 선택에 의한 책이 대부분이에요.

물론 아이가 원하는 분야의 책을 골라 주기도 하고 인기도서나 신간도서중에서 보고 싶어 하는 책

또는 도서관에서 꾸러미로 여러 권 선정하여 빌려주는 것을 가방 통째로 빌려오는 등등등

여러 방법으로 다양한 책을 만나보려고 하지만 뭔가 늘 부족한 것만 같은 기분을 떨칠 수가 없어요.

그러다가 리딩엠 출판사의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책을 알게 되어서 읽어보았어요.

 

 

사실 '독서'의 중요성은 지나가는 꼬마들도 알거예요. ^^

이 책은 서울대생 13인의 초등 독서 이력을 바탕으로 보다 전략적이고 이른바 '엄친아', '엄친딸'

^^;; 우등생들의 실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기에 여러모로 관심이 가는 내용이 많겠다 싶더라구요.

1권 1 저자에게서 듣는 것과는 달리 #초등시기나는이렇게책을읽었다 도서는 앞서말했듯

1권 13인의 지은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기에 더 다각도로 독서의 중요성과 더불어

서로 다른 독서환경(=가정환경이나 자라온 환경) 에서 어떻게 자신의 독서 노하우를 쌓게 되었는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기에 이런 방법도 있고 저런 방법도 있다는 것을 단돈 12,000원에 획득! 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특별한 점은 초등학년별로 구체적인 독서이력이 나와 있어서 예비초부터 초등 고학년까지의

부모님은 물론 독서 이력이 약하거나 고민인 중등 부모님들도 실제 대학생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보니

참고하여 보시면 좋을 것도 같더라구요.

같은 나이의 아이라도 저마다 다른 성향, 성격, 기질, 환경을 품고 자라나 살고 있으므로

13인의 저자들 중에 내 아이와 비슷하거나 맞는 이야기가 있다면 더 유심히 살펴볼 수 있겠죠?

 

 

코로나로 인하여 온라인 줌 강연이 많이 생겼다지만 그래도 편안히 앉아서 한 장 한 장 들여다 볼 수

있는 있는 책이 저는 더 좋더라구요. 13인의 보석처럼 값진 멘토들의 이야기를 부모님이 먼저 보시고

아이와 함께 더 즐겁고 지속 가능성 있는 독서 코칭이자 전략들이 궁금하신 분이라면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랄게요 ^^

 

 

w*****0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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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독서길잡이가 되어줄 리딩엠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우리아이 독서길잡이가 되어줄 리딩엠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내용보기
비슷한것 같은데 뭔가 다른 서울대생 13명의 초등학생 시절 독서이력을 한눈에 볼수 있는 책이다. 초등시절의 책읽기가 분명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주었음을 알 수 있는 책이다. 다 아는 내용이지만 그들은 실천했다. 이 책을 통해 초등학생 때 어떤 전략으로 책을 읽어야 하는지, 독서를 통해 학습능력을 키워줄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손만 뻗으면 닿는 곳에 책이 있고
"우리아이 독서길잡이가 되어줄 리딩엠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내용보기

비슷한것 같은데 뭔가 다른 서울대생 13명의 초등학생 시절 독서이력을 한눈에 볼수 있는 책이다.

초등시절의 책읽기가 분명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주었음을 알 수 있는 책이다.

다 아는 내용이지만 그들은 실천했다. 이 책을 통해 초등학생 때 어떤 전략으로 책을 읽어야 하는지, 독서를 통해 학습능력을 키워줄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손만 뻗으면 닿는 곳에 책이 있고, 부모님이 도서관과 서점을 자주 데리고 다니는 등 환경은 분명 아이가 책을 잘 읽을 수 있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그런데, 이 책에서 아닌 사례를 읽으면서 동기부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아무래도 책이 많은 환경에 자주 접하면 동기부여하기도 더 쉬울 것 같긴 하지만 외적 동기부여 보다 내적 동기부여를 받은 서울대 13인의 이야기를 읽으며 진심 박수를 쳐주고 싶었다.

학년과 상관없이

자신의 능력에 맞는 책을 선택하여 읽기.

공통적으로 이책에서 하는 이야기는 교과연계도서나 추천도서를 읽지 않았다고 한다. 이 부분을 읽을 때마다 얼마나 반성이 되던지...

매년 학기말이나 신학기에 교과서를 받아오면 나는 부록을 보기가 바빴다. 이왕이면 교과서에 수록된 책을 읽으면 교과서가 더 쉬워질테니 수업이 더 재밌어지지 않을까? 1석2조라 생각했는데 서울대 13인은 그와 반대로 이야기 했다. 독서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으니 아이의 능력에 맞는 책을 고르라고!!!

독서는 취미가 아니라 습관

겨우 스물을 넘겼을 나이일텐데...독서는 취미가 아니라 습관이라는 정의를 이미 내리다니. 나는 나이 40이 넘어서야 이해한 것인데. 2021년 들어 열심히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깨달은 것은 독서는 취미가 아니라 습관이라는 것이었다.

우리가 매일 세번 양치를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듯이. 매일 자고 나면 이부자리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듯이. 책 읽기도 매일 30분씩이라도 시간을 내어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이 친구의 사마천 이야기를 읽으며 나도 읽어보고 싶다는 느낌을 받았다.

책은 평생 나를 배신하지 않을 친구

고전 필사를 하면서 이와 비슷한 것을 느꼈었다. 옛 사람들의 말이 꼰대 같이 느껴지고, 시대 착오적이고, 고리타분하다고들 이야기 한다. 그 말에 공감되는 부분이 없는 건 아니지만 어릴 때 고전을 읽어두면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비판적 사고

비판적 사고는 그저 수동적으로 책을 읽어서는 만들어 지지 않는다. 독후 활동 없이 책을 읽는 건 그저 글자만 읽는 것일 뿐이라는 것을 이 책에서 13명 모두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다. 짧게라도 내 생각을 적어보는 것. 그리고 이야기 나누어 보는 것.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비판적 사고는 길러지는 것임을 나는 성인이 되어 독서모임을 하면서 깨달았는데...이 책에는 이미 정리가 되어 있다.

독서를 한다는 것은 오랜 시간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흔히들 공부는 엉덩이로 한다고 말한다. 오래 앉아 책을 읽을 수 있다면 오래 앉아 공부할 수 있다는 말이고, 이 말은 곧 집중력이 길어진다는 말이다. 독서가 공부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이 책의 주인공들 13명을 통해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다. 위인들까지 멀리 갈 필요가 없다. 위인들 만큼 꼭 거창한 성공이 아니어도 내가 원하고 내가 그린 삶을 사는데 서울대생 13인은 전략적인 독서와 독서이력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리딩엠에서 추천하는 초등2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추천도서 목록.

역사, 위인, 과학, 창작동화, 소설, 고전등 골고루 섞여있다. 이대로만 가더라도 전략적인 독서와 이력관리를 함께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책들 중에 우리 아이들이 읽은 책이 몇권이나 있을까 찾아봤는데... 전체를 통틀어 열손가락도 안접힌다. 이런...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오늘이 1일이라 생각하고 시작해 봐야겠다. 책에서 길을 찾고, 책을 통해 의미있는 인생을 스스로 찾는 방법을 가감없이 세세하게 알려준 13명의 저자분들에게 읽는 내내 감사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m****0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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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 13인의 초등 독서이력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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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이끈 가장 위대한 왕들의 원동력은 독서였다고해요 독서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체험을 하고 지식도 쌓을 수 있으니 우리아이의 독서습관을 길러주고 싶어지더라고요 서울대생 13인의 초등 독서방법을 통해서 독서지도에 대한 지침을 얻고 싶어서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읽어봤어요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어다는 서로 다른 전공을 가지고 있는 서울대 학생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 독서이력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내용보기

역사를 이끈 가장 위대한 왕들의 원동력은 독서였다고해요
독서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체험을 하고 지식도 쌓을 수 있으니
우리아이의 독서습관을 길러주고 싶어지더라고요
서울대생 13인의 초등 독서방법을 통해서
독서지도에 대한 지침을 얻고 싶어서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읽어봤어요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어다는
서로 다른 전공을 가지고 있는
서울대 학생들이 초등학교 시기 자신의 
독서환경이 어떠했는지 독서이력과 독서노하우가 담긴 책이에요

초등학교 시기의 책 읽기가 인생의 성패를 결정한다고하니
저처럼 우리아이 독서습관이 고민되는
학부모에게 좋은 지침서가가 되겠더라고요

초등독서로 쌓은 지식이
중고등 학교수업에도 영향을 미친다고해요
배경지식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서
수업에 대한 집중도와 이해도가 다르니 말이에요

저는 학생 때 역사시간이 정말 지루하고 재미없는 시간이였고
역사 성적도 좋지 않으니 더 역사를 배우는 것을 싫어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친구 중에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부터
역사와 관련된 책을 본 친구는 역사시간을 좋아하고
역사의 흐름을 훨씬 더 잘 이해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지금 돌아서보니 정말 독서를 통한 배경지식이
아이의 학습에도 영향을 미치겠더라고요


날이 더워지고 곧 여름방학을 하게되면 많은 학부모들이
여름방학을 어떻게 알차게 보내게 될지 고민하게 될텐데
방학동안에 교과서를 읽는 것도 하나의 책읽기가 될 수 있다고하네요

요즘에는 교과서에 나오는 짧은 이야기의 원작을 묶어서
펴낸 책이나 교과서 학습만화들이 많이 출판되고 있으니
새학기가 시작하기 전에 아이의 학년에 맞는 책을 읽는다면
독서습관은 물론 교과목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고하니
이런 방법도 좋겠더라고요

서울대생들이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6학년까지
독서가 자신들에게 어떤 진로와 삶의 방향에 영향을 끼쳤는지
세심하게 소개 되어있으니 참고해서 아이 독서습관을 잡아줘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b********t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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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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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이라면,  "우리 아이 독서는 어떻게 시켜야 되나?"라는 물음표를 가지고 계실 듯 하네요!!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서로 다른 독서 환경과 서로 다른 전공을 가진 서울대 학생 13명이 각자 자신의 초등학교 시절  독서이력과 독서노하우 등을 인터뷰 형식으로 진솔하게 이야기하면서, 독서활동이 그들의 학습, 생활, 진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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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이라면, 
"우리 아이 독서는 어떻게 시켜야 되나?"라는
물음표를 가지고 계실 듯 하네요!!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서로 다른 독서 환경과 서로 다른 전공을 가진 서울대 학생 13명이 각자 자신의 초등학교 시절  독서이력과 독서노하우 등을 인터뷰 형식으로 진솔하게 이야기하면서, 독서활동이 그들의 학습, 생활, 진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이야기 나눠주네요~!!

굳이 욕심내어 '서울대'를 목표로 자녀를 키우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소위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나가는 대학의 학생들은 어떻게 '독서'를 해 왔는지 ^^부모로서
궁금한 마음과 '나는 우리집 꼬마 아가씨에게 어떻게 책읽기를 이끌어 주어야 되나?"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을 읽게 되었네요^^



"초등 시기의 독서는 학습능력뿐만 아니라, 인생진로를 만들거나 바꾸로, 꾸었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라는 이 책의 엮은이 황종철(주) 리딩엠 대표의 말이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와 닿았네요^^

서울대 학생들이 자신들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독서의 중요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해 주는 책이네요!



크게 아래의 4가지의 주제별로 독서의 중요성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책읽기 방향의 나침판으로 유용하네요!

1. 책 읽기로 배경지식 쌓으면 공부가 즐겁다.
2. 초등시기, 독서가 인생을 좌우한다.
3. 독서이력이 적성, 진로를 결정한다.
4. 책 읽기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책 뒤쪽에는 초등시기 읽어야 할 추천도서 목록이 안내되어 있기도 해요. 도서가 출판된지 10년이 넘어가지만, 여전히 "Yes 24 학부모 도서"로 꾸준히 선정되어 영향력을 미치는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네요~!

13명의 학생들의 발자취를 통해서, 초등학교 시기별로 '어떤 독서 전략이 세워야 하는지'에 관한 방향과 방법을 모색해 보는 유용한 길잡이 책이네요^^
 

q*****5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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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필독서 ::: 리딩엠 /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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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내 아이를 나는 100% 파악하고 있기에.. 서울대를 갈것은 아니지만^^ 이 도서는 제목만 봐도...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서울대생 13인의 초등 독서이력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궁금증 가질만해요^^   몇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어릴때부터.. 특출나게 보였을 아이들이 초등학교때는 어떤 책
"학부모필독서 ::: 리딩엠 /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내용보기

리딩엠 /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내 아이를 나는 100% 파악하고 있기에..

서울대를 갈것은 아니지만^^

이 도서는 제목만 봐도...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서울대생 13인의 초등 독서이력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궁금증 가질만해요^^

 

몇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어릴때부터..

특출나게 보였을 아이들이 초등학교때는

어떤 책들을 읽고.. 또 독후록은 어떤식으로 쓰고..

또 읽은 책들이.. 교과에는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현재 초1,초4,초6 저학년 중학년 고학년 골고루 키우는

초등학부모로서 그들의 독서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했답니다.

 

책을 넘기니 근래 나온 책인지 알았는데..

2010년 발행된 책이였는데요..

십여년이 넘은 책이고.. 현재 서울대생 13인은..

학교를 졸업하고... 어디선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있겠죠?^^ 그들의 현재도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그리고 참 신기했던것은..

그 오래전에도.. 독서를 방해하는 요소들이 존재했고..

지금과 다를바가 없었다는 것..

그리고 그들의 곁에는 최소 피드백을 해주는

부모가 존재했다는것을 보면서..

다시한번 내 마음부터 가다듬었답니다


책을 펼쳐서 읽는 내내.. 역시나 서울대생은

태생부터가 다르구나 싶은것이..

두돌 무렵에 이미 글을 읽은 아이도 있고..

서울대권장도서 100선을 이미 초등학교때 읽은 아이..

그리고 초등1학년때부터 비문학 서적과 더불어

2학년때 역사, 철학책에 빠졌다고 하니..

정말이니.. 그.사.세 라는 말이 떠오르면서..

공감지수가 살포시 내려가려는 찰라에...

우리아이와 비슷한 사례도 보이고...

제가 어렸을때 환경이랑 비슷한 사례도 보이더라구요.

책이라고는 단 한권도 없었던 완전 깡촌에서 태어나서..

7살때 동생 친구집에 가서 명작동화 전집이 꽂혀있는걸 보고..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있던지..

그 친구 집에 갈때마다 50권도 넘는책을..

읽고 읽고 또 읽고.. 거의 외울 정도로 읽으면서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요즘이야 학교자체에도 도서관이 있고..

서점도 가까이 있고..

공공도서관도 바로앞이거나 최소 20여분 거리에 있는지라..

아이들이 마음만 먹으면.. 책과 가까워지기 충분한 환경이예요..

 

초등 전학년동안.. 학년별 어떤 도서를 주로 읽었으며..

또 그 책들로 하여금 관심분야가 생기고..

책을 읽음으로 인해 빠르고 정확한 글읽기와

산만함까지 잡을수 있었다는 여러가지 장점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전과목에 대한 배경지식을

충분히 넓힐 수 있어서 교과에 흥미도를 높힐수 있어서

성적도 상향되었다는 이야기...

 

초등학생은 물론... 중고등학생이 되어도..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꿈이 없는 아이들이 많은데..

독서를 통해서 학업적인것을 떠나서

자신의 진로에 대한 생각도 해볼수 있다고 하니..

저학년부터, 고학년 자녀를 키우는 맘으로서

초등학교 시기별로 어떻게 책읽기 전략을 짜야되는지....

그리고 단순한 다독보다는 단한권을 읽더라도

온전히 뜻을 파악하고 내것화 할 수 있도록

아이의 독서학습에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초등발자취 흔적을

이제 시작하는 초1 아이와 이제 마무리해야될 초6 아이

잘 버무려보려구요

아이의 책읽기에 대한 전략팁들이 궁금하신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i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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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책 읽기 리딩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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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 서울대생 13인 . 책을 읽으면서 특별한 학생들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어요 .책을 좋아하고 재미있어하고 그 학년보다 높은 책을 읽고 자신만의 책 노하우가 초등학교 때부터 있었다는 것부터가 남다르다는 것. 그리고 더 놀라웠던 것은 책이 2010년 무려 11년전에 나온책 . 책을 읽으면서는 전혀 느끼지 못했던 책의 출생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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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

서울대생 13인 .

책을 읽으면서 특별한 학생들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어요 .책을 좋아하고 재미있어하고

그 학년보다 높은 책을 읽고 자신만의 책 노하우가 초등학교 때부터 있었다는 것부터가 남다르다는 것.

그리고 더 놀라웠던 것은 책이 2010년 무려 11년전에 나온책 .

책을 읽으면서는 전혀 느끼지 못했던 책의 출생연도 .

그만큼 초등 학생들이 읽어야 할 책

초등학생때 알아두어야 할것들이 비슷하다는 것 .

변하지 않는 다는 것 .그렇게 하는 것이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초등책읽기에는 옳은 방법일 수 있다는 것이겠지요 .

저에게는 중학생 아이도 있지만 초등학생 아이가 있기에

중학생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부족함이 너무도 드러나기에

초등때에 어떻게 책을 읽어줘야 할지를 고민하면서

책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고 노력하는 중에 만난 책.

독서가 인생을 좌우한다 라는 말도 맞지만

저의 촛점은 적성, 진로를 결정한다에요 .

책으로 자신의 진로에 맞게 배워나가는 경우도 있을테고

책을 읽다가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찾게 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요 .

서울대13인의 학생이 각자의 기준으로 초등학교때 읽었던 책 종류들을 알려주어요.

그 기준에서 공통으로 만나게 되는 책들이 있기도 했구요 .

1,2학년때 전래동화를 읽고 3,4학년에서는 창작동화를 읽고

5,6학년에 다양한 장르를 읽고 위인전 그리고 영어책을 읽으면서

독서 영역을 넓혔다는 것 .

이번 방학에 정말 아이들이 안한다면 엄마라도 책을 읽도록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

목표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과정에서 엄마가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서요 !!

중고등학교때 좋아했고 자신 있었던 과목은 독서때문이고

어려웠던 과목 역사 또한 독서때문이라는 것

책을 읽고 안 읽고의 차이 .

독해 능력 뒷받침 이라는 말 .

지금의 책 읽기에서 강조되는 것이 문해력인데

바로 이 책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에서 나오네요 .

책 읽는 것 중요하고 그 시기가 초등이면 더 다양하게 많은 것을 읽을 수 있다는 것 같아요 .

독서는 취미가 아니라 습관입니다 .

습관으로 취미를 만들어주고 싶은 독서

지금 초등아이에게 책을 읽게 해주고 싶고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게 하고

그 시작을 스스로 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는 엄마가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독서가 생활습관이 되게 하기 .

엄마의 방학 목표가 되었습니다.

리딩엠으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

 

 

 

 

 





 

s******8 2021.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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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에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조언이 필요하다면 읽어보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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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엄마의 조언도나만의 주관도 필요하지만......독서로 효과를 본서울대생 13인의 초등 독서이력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독서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책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되었어요~독서효과, 독서방법, 독후감쓰는 방법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효율적으로 책 읽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고~몰랐던 '전략적 책읽기' 와 '독서이력진단검사'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https://m.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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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엄마의 조언도
나만의 주관도 필요하지만......

독서로 효과를 본
서울대생 13인의
초등 독서이력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독서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책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되었어요~

독서효과, 독서방법, 독후감쓰는 방법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효율적으로 책 읽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고~
몰랐던 '전략적 책읽기' 와 '독서이력진단검사'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https://m.blog.naver.com/violet4241/222417640473


본 서평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v********1 2021.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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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 리딩엠 - 서울대생 13인의 초등 독서이력
"[서평]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 리딩엠 - 서울대생 13인의 초등 독서이력" 내용보기
백문이 불여일견! 초등학교 시절 독서가 중요하다는 말을 백번 들었지만, 이렇게 딱 제 눈앞에서 실제 경험담 책을 보게 되다니! 너무 놀랍고, 안 믿을 수가 없네요.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저자 김선민 외, 리딩엠)   이 책에서는 서울대생 13인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초등학교 시절 책읽기를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그것이 공부와 자신의 인생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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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이 불여일견!

초등학교 시절 독서가 중요하다는 말을 백번 들었지만,

이렇게 딱 제 눈앞에서 실제 경험담 책을 보게 되다니!

너무 놀랍고, 안 믿을 수가 없네요.

 

20210626_190229.jpg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저자 김선민 외, 리딩엠)

 

이 책에서는 서울대생 13인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초등학교 시절 책읽기를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그것이 공부와 자신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줍니다. 그래서, 책을 들자마자 빠져들며 끝까지 한 번에 다 읽어버렸답니다.

 

이 책을 출판한 ㈜리딩엠은 대치, 도곡, 역삼, 삼성, 송파, 목동, 평촌 등에서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를 운영하면서 독서활동 관련 전문도서를 출판하고 있어요. 독서를 전문으로 하는 기관에서 출간한 책이라 그런지 제가 그동안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한 답이 많이 실려있네요. ^^ 초등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시리즈라는 앞표지의 문구가 괜히 있는 게 아니군요. 정말 읽는 내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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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로 쌓은 배경지식이 중.고등학교 수업 이해능력을 결정한다>는 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역사 과목을 매우 싫어했었는데, 정말 어린 시절에 역사관련 책을 거의 읽은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아는 게 없으니 당연히 알아듣는 것도 없었을 것이고, 그래서 재미없을 수 밖에 없던 거였구나.' 깨달으며 반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는 절대 그런 일 없게 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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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은 초등학교 시절에 책을 많이 읽어서 독서습관도 잡고, 배경지식도 늘려야 한다는 이야기에 공감합니다.

 

서울대생 13인이 각각 자신이 초등학교 1학년부터 학년별로 주로 읽었던 책들을 소개해 주시는데, 따라하기 쉽도록 자세하게 알려주시니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지금 우리 아이에게 딱 적절한 책들을 제공해 주면서 가르쳐 주신 길만 쭉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최근 우리 아이는 위인전에 관심이 있지만 잘 보려고 하지는 않던데, 조금 더 아이 수준에 맞는 책으로 잘 골라서 재미있게 읽는 환경 제공해줘야겠습니다.

 

독서는 훗날의 공부에도 도움을 주고, 열린 마음을 갖게 하죠. 독서 이력은 진로 결정에도 도움을 주고요. 평생의 독서습관이 초등 시절에 형성되었다고 인증해주는 13인의 서울대생 이야기가 궁금한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본 서평단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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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 2021.07.05. 신고 공감 0 댓글 0